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남 · 동중국해에서 해양영토 분쟁과 동북아의 독도 영유권 및 이어도 관할권 분쟁 등으로 역내 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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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orean
동아시아 ; 해양안보 ; 주변국 해군 ; 해군력 ; 북한 ; Sea In East Asia ; Maritime Security ; Naval Power ; North korea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95-126(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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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남 · 동중국해에서 해양영토 분쟁과 동북아의 독도 영유권 및 이어도 관할권 분쟁 등으로 역내 안보 ...
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남 · 동중국해에서 해양영토 분쟁과 동북아의 독도 영유권 및 이어도 관할권 분쟁 등으로 역내 안보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또한 일부 해역에서는 해적행위와 자연재난 등 초국가적 위협도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해양안보위협에 대응해 국가의 영향력과 해양영토 문제 등 상충되는 이익을 확보하고자 역외 패권국인 미국과 이에 도전하는 중국, 그리고 일본은 공세적 해양전략을 추구하고 해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으로 우리의 안보와 직결된 북한은 서해 북방한계선을 분쟁 지역화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군사도발을 자행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위협의 수위를 조종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같이 동아시아의 해양안보 환경은 군사적 · 비군사적 위협이 중첩되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므로 한국은 해양에서의 국익을 보호하고 국가의 안전보장을 담보하기 위한 국가전략과 해군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해군력을 적정 수준으로 증강시켜야 한다. 아울러 정부유관 부처간 효율적인 해양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국가들과 다각적인 해양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나가야 될 것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recent maritime situation in East Asia is insecure ever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and South Korea is likely to encounter diverse military and non-military threats from the sea in the near future. As countries in East Asia have become powerful...
The recent maritime situation in East Asia is insecure ever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and South Korea is likely to encounter diverse military and non-military threats from the sea in the near future. As countries in East Asia have become powerful economically, the chances of conflict at sea between these countries have increased. Meanwhile, the concerns at sea for man-made threats such as global terrorism and piracy along with natural disaster across these countries have been also raised. In this context, major powers in East Asia such as United States, China, and Japan strengthen their naval power to protect their own interests at sea and to cope with various types of threats effectively. North Korea at times undermines the maritime stability in attempt to invalidate the Northern Limit Line (NLL), the maritime demarcation line at sea, between South Korea and exploits several military provocations at sea for the political and diplomatic purposes. This paper will review the current maritime situation, and highlight the necessity for South Korea to augment naval power and develop naval strategy for the national security and interests at sea. It is also argued that close cooperation within government organizations and between adjacent countries is required to establish effective maritime management system.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해군본부, "해군비전 2030(Navy vision 2030)"
2 해군본부, "해군군사용어사전" 해군본부 2013
3 아시아투데이, "해군, 제12회 국제해양력 심포지움 부산서 개최"
4 유용원, "한ㆍ일간 국방비 구성비와 병력수 비교"
5 주간동아, "중국의 하와이 하이난도의 두 얼굴"
6 연합뉴스, "중. 댜위다오는 중국땅... 일본, 꿈도 꾸지마라"
7 송영심, "일본의 역사왜곡 21가지" 산호와 진주 2005
8 연합뉴스, "일본, 탄도ㆍ대함미사일 동시 요격하도록 이지스함 개량"
9 국방일보, "일본 아베 정권의 대중국 정책"
10 영남일보, "일ㆍ중 군함과 관공선, 3년새 독도-이어도 근해 403회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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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연합뉴스, "일본, 탄도ㆍ대함미사일 동시 요격하도록 이지스함 개량"
9 국방일보, "일본 아베 정권의 대중국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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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국방일보, "이지스함 추가 건조ㆍF-X<차기전투기> 사업 조기 추진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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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연합뉴스, "미군 “B-52 폭격기 인공섬 주변 상공 비행”…中 경고에도 비행 지속"
22 문화일보, "미국의 국가함대 개념, 한 해군-해경 협력 시사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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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시대 자산기반 복지를 위한 주택연금 가입의사 결정요인 연구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0 | 평가예정 | 신규평가 신청대상 (신규평가) | |
| 2019-12-01 | 평가 | 등재후보 탈락 (계속평가) | |
| 2018-05-18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미등록 -> Institute of Social Sciences, Soongsil University | ![]() |
| 2018-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7-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5-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 ![]() |
| 2012-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11-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9-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1 | 1.1 | 1.1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1.09 | 0.96 | 1.795 |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