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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의 해양안보 위협요인과 한국의 대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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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남 · 동중국해에서 해양영토 분쟁과 동북아의 독도 영유권 및 이어도 관할권 분쟁 등으로 역내 안보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또한 일부 해역에서는 해적행위와 자연재난 등 초국가적 위협도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해양안보위협에 대응해 국가의 영향력과 해양영토 문제 등 상충되는 이익을 확보하고자 역외 패권국인 미국과 이에 도전하는 중국, 그리고 일본은 공세적 해양전략을 추구하고 해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으로 우리의 안보와 직결된 북한은 서해 북방한계선을 분쟁 지역화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군사도발을 자행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위협의 수위를 조종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같이 동아시아의 해양안보 환경은 군사적 · 비군사적 위협이 중첩되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므로 한국은 해양에서의 국익을 보호하고 국가의 안전보장을 담보하기 위한 국가전략과 해군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해군력을 적정 수준으로 증강시켜야 한다. 아울러 정부유관 부처간 효율적인 해양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국가들과 다각적인 해양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나가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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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남 · 동중국해에서 해양영토 분쟁과 동북아의 독도 영유권 및 이어도 관할권 분쟁 등으로 역내 안보 ...

      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남 · 동중국해에서 해양영토 분쟁과 동북아의 독도 영유권 및 이어도 관할권 분쟁 등으로 역내 안보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또한 일부 해역에서는 해적행위와 자연재난 등 초국가적 위협도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해양안보위협에 대응해 국가의 영향력과 해양영토 문제 등 상충되는 이익을 확보하고자 역외 패권국인 미국과 이에 도전하는 중국, 그리고 일본은 공세적 해양전략을 추구하고 해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으로 우리의 안보와 직결된 북한은 서해 북방한계선을 분쟁 지역화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군사도발을 자행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위협의 수위를 조종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같이 동아시아의 해양안보 환경은 군사적 · 비군사적 위협이 중첩되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므로 한국은 해양에서의 국익을 보호하고 국가의 안전보장을 담보하기 위한 국가전략과 해군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해군력을 적정 수준으로 증강시켜야 한다. 아울러 정부유관 부처간 효율적인 해양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국가들과 다각적인 해양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나가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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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recent maritime situation in East Asia is insecure ever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and South Korea is likely to encounter diverse military and non-military threats from the sea in the near future. As countries in East Asia have become powerful economically, the chances of conflict at sea between these countries have increased. Meanwhile, the concerns at sea for man-made threats such as global terrorism and piracy along with natural disaster across these countries have been also raised. In this context, major powers in East Asia such as United States, China, and Japan strengthen their naval power to protect their own interests at sea and to cope with various types of threats effectively. North Korea at times undermines the maritime stability in attempt to invalidate the Northern Limit Line (NLL), the maritime demarcation line at sea, between South Korea and exploits several military provocations at sea for the political and diplomatic purposes. This paper will review the current maritime situation, and highlight the necessity for South Korea to augment naval power and develop naval strategy for the national security and interests at sea. It is also argued that close cooperation within government organizations and between adjacent countries is required to establish effective maritime managemen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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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cent maritime situation in East Asia is insecure ever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and South Korea is likely to encounter diverse military and non-military threats from the sea in the near future. As countries in East Asia have become powerful...

      The recent maritime situation in East Asia is insecure ever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and South Korea is likely to encounter diverse military and non-military threats from the sea in the near future. As countries in East Asia have become powerful economically, the chances of conflict at sea between these countries have increased. Meanwhile, the concerns at sea for man-made threats such as global terrorism and piracy along with natural disaster across these countries have been also raised. In this context, major powers in East Asia such as United States, China, and Japan strengthen their naval power to protect their own interests at sea and to cope with various types of threats effectively. North Korea at times undermines the maritime stability in attempt to invalidate the Northern Limit Line (NLL), the maritime demarcation line at sea, between South Korea and exploits several military provocations at sea for the political and diplomatic purposes. This paper will review the current maritime situation, and highlight the necessity for South Korea to augment naval power and develop naval strategy for the national security and interests at sea. It is also argued that close cooperation within government organizations and between adjacent countries is required to establish effective maritime managemen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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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Ⅰ. 서론
      • Ⅱ. 해양안보의 개념과 정의
      • Ⅲ. 동아시아의 해양분쟁 및 초국가적 위협
      • Ⅳ. 역내 주요국가 및 북한의 해군 위협
      • 국문초록
      • Ⅰ. 서론
      • Ⅱ. 해양안보의 개념과 정의
      • Ⅲ. 동아시아의 해양분쟁 및 초국가적 위협
      • Ⅳ. 역내 주요국가 및 북한의 해군 위협
      • Ⅴ. 한국의 대비과제
      • Ⅵ.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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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해군본부, "해군비전 2030(Navy vision 2030)"

      2 해군본부, "해군군사용어사전" 해군본부 2013

      3 아시아투데이, "해군, 제12회 국제해양력 심포지움 부산서 개최"

      4 유용원, "한ㆍ일간 국방비 구성비와 병력수 비교"

      5 주간동아, "중국의 하와이 하이난도의 두 얼굴"

      6 연합뉴스, "중. 댜위다오는 중국땅... 일본, 꿈도 꾸지마라"

      7 송영심, "일본의 역사왜곡 21가지" 산호와 진주 2005

      8 연합뉴스, "일본, 탄도ㆍ대함미사일 동시 요격하도록 이지스함 개량"

      9 국방일보, "일본 아베 정권의 대중국 정책"

      10 영남일보, "일ㆍ중 군함과 관공선, 3년새 독도-이어도 근해 403회 침범"

      1 해군본부, "해군비전 2030(Navy vision 2030)"

      2 해군본부, "해군군사용어사전" 해군본부 2013

      3 아시아투데이, "해군, 제12회 국제해양력 심포지움 부산서 개최"

      4 유용원, "한ㆍ일간 국방비 구성비와 병력수 비교"

      5 주간동아, "중국의 하와이 하이난도의 두 얼굴"

      6 연합뉴스, "중. 댜위다오는 중국땅... 일본, 꿈도 꾸지마라"

      7 송영심, "일본의 역사왜곡 21가지" 산호와 진주 2005

      8 연합뉴스, "일본, 탄도ㆍ대함미사일 동시 요격하도록 이지스함 개량"

      9 국방일보, "일본 아베 정권의 대중국 정책"

      10 영남일보, "일ㆍ중 군함과 관공선, 3년새 독도-이어도 근해 403회 침범"

      11 조선일보, "일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 땅 11년째 도발"

      12 국방일보, "이지스함 추가 건조ㆍF-X<차기전투기> 사업 조기 추진필요"

      13 김영구, "이어도 문제의 해양법적 해결방법" 동북아역사재단 2008

      14 헤럴드경제, "이어도 넘보는 중국. . . . 정찰기 출현 6년새 5배 증가"

      15 국방대학교, "안보관계용어집" 국방대학교 2005

      16 인민일보, "시진핑, 남중국해 제도는 예로부터 중국의 고유땅"

      17 유용원, "센카쿠ㆍ이어도 갈등…中, 서둘러 첫 항모배치"

      18 월간조선,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중ㆍ일의 각축전"

      19 국방연구원,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 아시아분쟁현황"

      20 국방대학교,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NLL 및 합동참모 본부 통제구역관리방안 연구" 안보문제 연구소 2009

      21 연합뉴스, "미군 “B-52 폭격기 인공섬 주변 상공 비행”…中 경고에도 비행 지속"

      22 문화일보, "미국의 국가함대 개념, 한 해군-해경 협력 시사점 될 것"

      23 고봉준, "독도․이어도 해양영토분쟁과 한국의 복합 대응" 사회과학연구원 한국정치연구소 22 (22): 189-214, 2013

      24 동아일보, "독-이어도 수호 전략함대 10년내 만든다"

      25 매일경제, "남중국해 난사군도 ‘美ㆍ中군함 무력충돌’로 치닫나"

      26 김주환, "국회보 10월호" 국회사무처 2015

      27 국방부, "국방백서" 2014

      28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 2008

      29 김열수, "국가전략 60호" 세종 연구소 2012

      30 김종하, "국가안보전략 어떻게 수립해야 하나?" 한남대학교 출판부<글누리> 2012

      31 "경향신문. 2015년 5월 8일"

      32 오마이뉴스, "격화되는 미ㆍ중 대립, 동북아의 파고가 높아진다"

      33 Cole, Bernard D., "The Great Wall at Sea" Naval Institute Press 2001

      34 Department of Defence, "Sustaining U.S. Global Leadership : Priorities for 21st Century Defense (January, 2012)Eric Grove, The Futher of Sea Power" Routledge 1990

      35 Booth, Ken., "Navies and Foreign Policy" Holmes &Meier Publisher, INC 1979

      36 Japan Ministry of Defense, "National Defense Program Guidelines for FY2014 and beyond(Summary)"

      37 "Military Balance"

      38 Pugh, Michael, "Maritime Security and Peacekeeping" Manchester University Press 1994

      39 Woolley, Peter J., "Japan’Navy : Politics and Paradox 1971-2000" Lynne Rienner Publishers 2000

      40 Department of the Navy, "Jane’s Fighting Ships" USGPO 1994

      41 Kaplan, Robert D., "Foreign Policy, Vol.188" Carnegie Endowment for International Peace 2012

      42 Vignard, Keerstin, "Editor’s note" 2010

      43 Rahman, Chris, "Concept of Maritime Security : A Strategic perspective on alternative. : A Strategic Studies perspective on alternative vision for good order and security at sea, with policy implication for New Zealand" Center for Strategic Studies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2009

      44 Yoshihara, Toshi, "Command of the Sea with Chinese Characteristics" 49 (49): 2005

      45 해군본부, "21세기 해양력을 위한 협력전략" 해군본부 2015

      46 박창권, "2013∼2014 동아시아해양안보 정세와 전망" 한국해양전략연구소 2014

      47 한국해양전략연구소, "2013~14년간 동아시아 해양안보 정세와 전망" 한국해양전략연구소 2014

      48 해양경찰청, "2012년 해양경찰백서" 해양경찰청 2012

      49 이석호, "2004년 인도양 쓰나미, 23만명 사망... 지진ㆍ쓰나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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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Institute of Social Sciences, Soongsil University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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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1 1.1 1.1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9 0.96 1.795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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