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후보

      연변조선족의 가족주의와 복지의식에 대한 연구 = A Study on Familism and Welfare Consciousness of Korean-Chinese in Yanbia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05606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ality of Korean-Chinese's welfare consciousness in Yanbian and the effect of their familism on welfare consciousness. A theoretical study was conducted on familism, welfare consciousness, the Korean-Chinese's families and their welfare. The empirical study was based on interviews with the Korean-Chinese.
      The results show the following. First, factors like education, age, economic income, and living in a rural area affected their familism. Second, the Korean-Chinese believe that the government should have more welfare responsibility than individuals or families. Third, the people who have stronger familism tend to have a greater desire for the welfare policy and programs. This is a very different tendency from that of Korea. This tendency seems to be caused by their long history of socialism in which they depend on government-driven welfare and expect the government to play a more important role in enhancing the function of the family. They still value the worth of “hyo” (the noble attitude toward parents) in Confucianism and have strong familism. But the people who have stronger familism show greater expectation of government-driven family function enhancement rather than family-centered welfare.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ality of Korean-Chinese's welfare consciousness in Yanbian and the effect of their familism on welfare consciousness. A theoretical study was conducted on familism, welfare consciousness, the Korean-Chi...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ality of Korean-Chinese's welfare consciousness in Yanbian and the effect of their familism on welfare consciousness. A theoretical study was conducted on familism, welfare consciousness, the Korean-Chinese's families and their welfare. The empirical study was based on interviews with the Korean-Chinese.
      The results show the following. First, factors like education, age, economic income, and living in a rural area affected their familism. Second, the Korean-Chinese believe that the government should have more welfare responsibility than individuals or families. Third, the people who have stronger familism tend to have a greater desire for the welfare policy and programs. This is a very different tendency from that of Korea. This tendency seems to be caused by their long history of socialism in which they depend on government-driven welfare and expect the government to play a more important role in enhancing the function of the family. They still value the worth of “hyo” (the noble attitude toward parents) in Confucianism and have strong familism. But the people who have stronger familism show greater expectation of government-driven family function enhancement rather than family-centered welfar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연변조선족의 복지에 대한 의식의 실태와 가족주의 가치관이 복지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연변의 조선족을 대상으로 직접방문면접조사를 통해 경험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로 첫째, 가족주의 가치관에 교육, 연령, 경제적 수입, 농촌지역거주 등의 요인이 영향을 주었다. 둘째, 복지책임주체와 관련하여 개인 및 가족 보다는 국가가 더 많은 책임을 갖고 있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가족주의 가치관이 강할수록 복지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한국과 현저한 차이가 있는데 중국의 오랜 사회주의 경험으로 인해 중국조선족은 보다 국가주도의 복지에 크게 의존하고, 현재 큰 위기 속에 있는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도록 국가가 더 많이 개입하도록 기대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효를 중요시여기는 같은 유교문화권에 있고 전통적 가족주의를 많이 갖고 있지만 중국조선족은 가족주의가 강할수록 가족중심의 복지보다는 국가의 가족기능 보강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연변조선족의 복지에 대한 의식의 실태와 가족주의 가치관이 복지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연변의 조선족을 대상으로 직접방문면접조사를 ...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연변조선족의 복지에 대한 의식의 실태와 가족주의 가치관이 복지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연변의 조선족을 대상으로 직접방문면접조사를 통해 경험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로 첫째, 가족주의 가치관에 교육, 연령, 경제적 수입, 농촌지역거주 등의 요인이 영향을 주었다. 둘째, 복지책임주체와 관련하여 개인 및 가족 보다는 국가가 더 많은 책임을 갖고 있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가족주의 가치관이 강할수록 복지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한국과 현저한 차이가 있는데 중국의 오랜 사회주의 경험으로 인해 중국조선족은 보다 국가주도의 복지에 크게 의존하고, 현재 큰 위기 속에 있는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도록 국가가 더 많이 개입하도록 기대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효를 중요시여기는 같은 유교문화권에 있고 전통적 가족주의를 많이 갖고 있지만 중국조선족은 가족주의가 강할수록 가족중심의 복지보다는 국가의 가족기능 보강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延邊日報,

      2 옥선화, "현대 한국인의 가족주의 가치에 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1989

      3 조홍식, "현대 중국의 경제구조 변화와 소성진 사회문화체제의 재편성에 따른 사회보장제도의 변화: 강소성, 절강성 지역을 중심으로" 7 (7): 45-62, 1998

      4 김영란, "한국인의 복지태도에 대한 경험적 연구-계급 및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1995

      5 김경동, "한국인의 가치관과 사회의식" 박영사 1992

      6 정경희, "한국의 사회서비스 쟁점 및 발전전략"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6

      7 이해응, "한국 이주경험을 통해 본 중국 조선족 기혼여성의 정체성 변화" 한국여성연구원 22 (22): 107-143, 2005

      8 이광규, "한국 사회의 가족주의 전통과 그 변화" 5 (5): 52-76, 1990

      9 김호웅, "중국조선족의 가족실태 연구" 7 : 333-353, 1995

      10 고정식, "중국의 사회복지체제의 개혁과 과제" 2000

      1 延邊日報,

      2 옥선화, "현대 한국인의 가족주의 가치에 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1989

      3 조홍식, "현대 중국의 경제구조 변화와 소성진 사회문화체제의 재편성에 따른 사회보장제도의 변화: 강소성, 절강성 지역을 중심으로" 7 (7): 45-62, 1998

      4 김영란, "한국인의 복지태도에 대한 경험적 연구-계급 및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1995

      5 김경동, "한국인의 가치관과 사회의식" 박영사 1992

      6 정경희, "한국의 사회서비스 쟁점 및 발전전략"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6

      7 이해응, "한국 이주경험을 통해 본 중국 조선족 기혼여성의 정체성 변화" 한국여성연구원 22 (22): 107-143, 2005

      8 이광규, "한국 사회의 가족주의 전통과 그 변화" 5 (5): 52-76, 1990

      9 김호웅, "중국조선족의 가족실태 연구" 7 : 333-353, 1995

      10 고정식, "중국의 사회복지체제의 개혁과 과제" 2000

      11 신섭중, "중국의 사회보장 세계의 사회보장" 유풍출판사 1997

      12 오정수, "중국의 변화와 사회보장 개혁: 사회보장 개혁의 현황과 평가" 10 : 171-196, 1998

      13 주봉호, "중국 조선족사회의 변화와 과제" 한국동북아학회 11 (11): 149-172, 2006

      14 권태환, "중국 조선족사회의 변화: 1990년 이후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15 이선미, "중국 조선족 여성의 가정복지 실태조사" 30 : 124-132, 2006

      16 최금해, "중국 조선족 여성들의 한국에서의 적응과 생활체험에 관한 연구" 44 (44): 329-364, 2005

      17 강순화, "중국 조선족 가족의 변화와 문제점. 한국여성연구원 여성학 특강자료"

      18 조복희, "중국 조선족 가정의 문화접변 실태: 연변지역과 심양/할빈지역 비교 연구" 대한가정학회 43 (43): 37-54, 2005

      19 강위원, "조선족의 오늘" 신유 2002

      20 이광규, "재중한인: 인류학적 접근" 일조각 1994

      21 김경신, "재외한인여성의 가족가치관 - 미국, 중국,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한인여성을 중심으로 -" 대한가정학회 43 (43): 173-185, 2005

      22 량옥금, "연변조선족의 사회문제: 인구감소 현황과 그 과제. 한민족의 공동체 시각에서 본 연변조선족의 현실" 2001

      23 리미란, "연길조선족인구발전상황에 관하여 중국조선족 현 상태분석 및 전망연구" 연변대학출판사 2000

      24 신화용, "세계의 가족" 예지각. 1997

      25 임희섭, "사회변동과 가치관" 정음사 1986

      26 김성이, "사회과학과 사회복지" 나남출판사 1994

      27 조복희, "부모와 별거하는 중국 조선족 아동의 생활환경과 적응문제" 한국아동학회 26 (26): 231-246, 2005

      28 최균, "복지의식의 경향과 특징: 이중성" 16 : 223-253, 2000

      29 이광규, "격동기의 중국조선족" 백산서당 2002

      30 양옥경, "가족주의 가치관에 따른 한국인의 복지의식 연구: 서울지역 기혼자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학회 51 : 229-256, 2002

      31 양옥경, "가족의식을 통해 본 가족정책의 방향: 기혼여성을 중심으로" 13 (13): 29-55, 2001

      32 권태환, "가족의 분산과 해체: 중국 조선족사회의 변화: 1990년 이후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33 김혜선, "가족관계학" 한국방송대학교 출판사 2000

      34 김경신, "가족가치관의 세대별 비교연구" 36 (36): 145-159, 1998

      35 郑功成, "社会保障建设需澄清若干误区" 中财网 2006

      36 李培林, "社会保障应扩展到农民" 中财网 2006

      37 郑秉文, "社会保障分析导论" 法律出版社 2001

      38 韩俊, "矢地农民的就业和社会保障" 17 : 82-98, 2005

      39 刘翠霄, "我国社会保障制度的概况" 法学研究所 2004

      40 刘翠霄, "我国养老保险的现状和问题" 法学研究所 2004

      41 信春鹰, "建立中国的社会保障制度" 法学研究所 1999

      42 张时飞, "坚持制度创新加快社会保障体系建设" 中国社会科学院院报 2004

      43 张卫, "可持续发展的农村社会保障体系建设" 中国农村观察 2000

      44 张翼, "农民工社会保障政策执行中存在的若干问题" 中国社会科学院院报 2005

      45 龚维斌, "中国社会结构变化与社会保障政策选择" 2006

      46 杨团, "中国的社会政策" 社会政策网 2006

      47 蔡仁华, "中国医疗保障制度改革使用全书" 中国人民出版社 1998

      48 刘翠霄, "中国农民社会保障问题研究" 法学研究所 2005

      49 张太英, "中国农村社会保障制度建设" 19 : 13-25, 2000

      50 胡鞍钢, "一个中国四个世界" 北方财经网 2001

      51 Cook, Fay Lomax, "Support for the American welfare state: the views of congress and public" Columbia Press 1992

      52 김상균, "90년대 한국인의 복지의식에 관한 연구" 25 : 1-33, 1995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8-02-09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가족복지학회 ->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
      영문명 : Korea Family Welfare Association -> Korea Child & Family Welfare Association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19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Association Of Family Welfare -> Korea Family Welfare Association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4 1.57 1.715 0.1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