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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의 애니미즘 혹은 노동자의 타나톨로지 - 1970년대 한국의 테크노스케이프와 생명, 신체, 감각 = Animism of Machines or Thanatology of Workers : 1970s Korean Technoscape and Life, Body,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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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is part of the work to examine whether and how the contemporary Korean popular culture treats the problem of tangled life, body, senses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nd machine. Imagine for a ‘body of technology’ made ​​in the area of ​Korean popular culture was driven by cartoon and animation. Depending on such a premise, this study is by seeing it as depicting the technoscape of Korea in the 1970s placing the animation <Robot Taekwon V> in place of the vanishing point, and reviewing the cultural and technological context where the text is placed objectively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machines out, contemporary technoscape with text.
    <Robot Taekwon V> implies Android lineage from ‘Atom’ and ‘Tima’ of tetsuka Osamu to ‘Maria’ of Fritz Lang and world of <Metropolis> as a prosthetic memory. At this time, the prosthetic memory of <Robot Taekwon V> was converting the public experience while respond or tense with contemporary experiences and memories tangled technoscape of Korea. Korean and Japanese pop culture text including <Robot Taekwon V> will showcase contemporary image of the world based on diorama as a bird’s-eye perspective offered the observation deck. And furthermore, image of the world <Robot Taekwon V> secure reality by catastrophe of architecture took place in contemporary Korean metropolis. And the one more death involved. It was the death of workers that took place in between the front of human and machine.
    Workers of melancholy is written in the text by characters such as Mary of <Robot Taekwon V> and Aram of <Electronic human 337>. These are dependent on the presence of mechanical systems for the Army Corps of Taylorism’s analogy. In other words, beings inherited a melancholy deprived of the autonomy of the body by machines. But these melancholy is concealed by the heroic activities of a super robot for the Taylorism of the machine. In the process to representation the robot as human technical reproductions <Robot Taekwon V> and <Electronic human 337> concentrates for showing the operation of the machine arising from the human operation on behalf of the technical excess. That operation is none other than Taekwondo. Taekwondo is the maximum value of the aesthetic movement went Contemporary Korea animation to goal the representation. The physical fitness Taekwondo is a representation of the fullness of Anima. Korean animation generate animism of the machines through the anima of Taekwon boy. After animism of the machines will appear in the toll of death of the workers and catastrophe due to the technology of contemporary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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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part of the work to examine whether and how the contemporary Korean popular culture treats the problem of tangled life, body, senses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nd machine. Imagine for a ‘body of technology’ made ​​in the are...

    This study is part of the work to examine whether and how the contemporary Korean popular culture treats the problem of tangled life, body, senses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nd machine. Imagine for a ‘body of technology’ made ​​in the area of ​Korean popular culture was driven by cartoon and animation. Depending on such a premise, this study is by seeing it as depicting the technoscape of Korea in the 1970s placing the animation <Robot Taekwon V> in place of the vanishing point, and reviewing the cultural and technological context where the text is placed objectively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machines out, contemporary technoscape with text.
    <Robot Taekwon V> implies Android lineage from ‘Atom’ and ‘Tima’ of tetsuka Osamu to ‘Maria’ of Fritz Lang and world of <Metropolis> as a prosthetic memory. At this time, the prosthetic memory of <Robot Taekwon V> was converting the public experience while respond or tense with contemporary experiences and memories tangled technoscape of Korea. Korean and Japanese pop culture text including <Robot Taekwon V> will showcase contemporary image of the world based on diorama as a bird’s-eye perspective offered the observation deck. And furthermore, image of the world <Robot Taekwon V> secure reality by catastrophe of architecture took place in contemporary Korean metropolis. And the one more death involved. It was the death of workers that took place in between the front of human and machine.
    Workers of melancholy is written in the text by characters such as Mary of <Robot Taekwon V> and Aram of <Electronic human 337>. These are dependent on the presence of mechanical systems for the Army Corps of Taylorism’s analogy. In other words, beings inherited a melancholy deprived of the autonomy of the body by machines. But these melancholy is concealed by the heroic activities of a super robot for the Taylorism of the machine. In the process to representation the robot as human technical reproductions <Robot Taekwon V> and <Electronic human 337> concentrates for showing the operation of the machine arising from the human operation on behalf of the technical excess. That operation is none other than Taekwondo. Taekwondo is the maximum value of the aesthetic movement went Contemporary Korea animation to goal the representation. The physical fitness Taekwondo is a representation of the fullness of Anima. Korean animation generate animism of the machines through the anima of Taekwon boy. After animism of the machines will appear in the toll of death of the workers and catastrophe due to the technology of contemporary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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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은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얽힌 생명, 신체, 감각의 제 문제를 근현대 한국 대중문화가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한국 대중문화의 영역에서 이루어진 ‘테크놀로지의 신체’에 대한 상상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의해 추동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 같은 전제에 따라 이 글은 1970년대 한국의 테크노스케이프를 그려냄에 있어 그 소실점의 자리에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를 배치하고, 텍스트가 놓여있는 복잡다기한 문화적, 기술적 맥락들을 객관적으로 검토해봄으로써 인간과 기계, 당대의 테크노스케이프와 텍스트의 관계를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로보트 태권V>는 일본 애니메이션 <마징가Z>의 메카닉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그 세계관을 물려받고 있으며, 더 나아가 데즈카 오사무의 아톰과 티마를 거쳐 프리츠 랑의 마리아에 이르는 인조인간의 계보와 <메트로폴리스>의 세계를 보철기억으로서 내포하고 있다. 이때, <로보트 태권V>의 보철기억은 동시대 한국의 테크노스케이프에 얽힌 경험 및 기억과 호응하기도 하고, 긴장관계를 형성하기도 하면서 대중의 경험으로 전환되어 갔다. <로보트 태권V>는 일본 애니메이션은 물론, 여기에 그 세계상을 제공했던 일본 특촬물로부터의 간접적인 영향이 확인되는데, <로보트 태권V>를 비롯한 당대 한일 대중문화 텍스트는 전망대가 제공한 조감적 시각체계의 산물로서 디오라마의 세계상을 선보인다. 더 나아가, <로보트 태권V>에 내재된 <메트로폴리스>라는 보철기억의 세계상은 일본 특촬물과 애니메이션에 의해 보충될 뿐만 아니라, 당대 한국의 메트로폴리스에서 벌어진 건축의 카타스트로프에 의해 리얼리티를 확보한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의 죽음이 관여하는데, 그것은 인간과 기계의 전선 사이에서 벌어진 노동자의 죽음이었다.
    ‘미싱’으로 표상되는 규율적 테크놀로지로 인해 펼쳐진 노동자의 멜랑콜리는 <로보트 태권V>의 매리, 더 나아가 <전자인간 337>의 아람과 같은 캐릭터에 의해 텍스트에 기입된다. 이들은 테일러리즘의 유비에 해당하는 기계 군단이라는 시스템에 종속된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기계에 의해 신체의 자율성을 박탈당한 노동자의 멜랑콜리를 물려받은 존재들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다. 하지만 이들의 멜랑콜리는 역시나 테일러리즘의 기계에 해당하는 거대로봇의 영웅적 활약을 통해 은폐되어 버리고 마는데, <로보트 태권V>와 <전자인간 337>은 인간의 기술적 복제물로서의 로봇을 재현함에 있어 기술적 과잉의 요소들 대신 어디까지나 인간의 동작으로부터 기인하고 있는 기계의 동작을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그 동작은 다름 아닌 태권도이다. 태권도는 당대 한국 애니메이션이 재현의 목표로 삼았던 미학적 움직임의 최대치에 해당한다. 태권도의 신체, 즉 맨손과 맨발을 드러낸 날것 그대로의 신체는 충만한 생명력의 표상으로서, 한국 애니메이션은 태권 소년의 아니마를 통해 기계의 애니미즘을 발생시킨다. 요컨대, 태권 소년의 아니마에 힘입은 거대로봇의 영웅적 활약으로 서사화되는 기계의 애니미즘 뒤에는 당대 건축의 테크놀로지로 인해 야기된 카타스트로프와 노동자의 죽음이라는 타나톨로지가 일종의 음화로서 전제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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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얽힌 생명, 신체, 감각의 제 문제를 근현대 한국 대중문화가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한국 대중문화의 영역에서 이루어진 ‘...

    이 글은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얽힌 생명, 신체, 감각의 제 문제를 근현대 한국 대중문화가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한국 대중문화의 영역에서 이루어진 ‘테크놀로지의 신체’에 대한 상상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의해 추동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 같은 전제에 따라 이 글은 1970년대 한국의 테크노스케이프를 그려냄에 있어 그 소실점의 자리에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를 배치하고, 텍스트가 놓여있는 복잡다기한 문화적, 기술적 맥락들을 객관적으로 검토해봄으로써 인간과 기계, 당대의 테크노스케이프와 텍스트의 관계를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로보트 태권V>는 일본 애니메이션 <마징가Z>의 메카닉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그 세계관을 물려받고 있으며, 더 나아가 데즈카 오사무의 아톰과 티마를 거쳐 프리츠 랑의 마리아에 이르는 인조인간의 계보와 <메트로폴리스>의 세계를 보철기억으로서 내포하고 있다. 이때, <로보트 태권V>의 보철기억은 동시대 한국의 테크노스케이프에 얽힌 경험 및 기억과 호응하기도 하고, 긴장관계를 형성하기도 하면서 대중의 경험으로 전환되어 갔다. <로보트 태권V>는 일본 애니메이션은 물론, 여기에 그 세계상을 제공했던 일본 특촬물로부터의 간접적인 영향이 확인되는데, <로보트 태권V>를 비롯한 당대 한일 대중문화 텍스트는 전망대가 제공한 조감적 시각체계의 산물로서 디오라마의 세계상을 선보인다. 더 나아가, <로보트 태권V>에 내재된 <메트로폴리스>라는 보철기억의 세계상은 일본 특촬물과 애니메이션에 의해 보충될 뿐만 아니라, 당대 한국의 메트로폴리스에서 벌어진 건축의 카타스트로프에 의해 리얼리티를 확보한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의 죽음이 관여하는데, 그것은 인간과 기계의 전선 사이에서 벌어진 노동자의 죽음이었다.
    ‘미싱’으로 표상되는 규율적 테크놀로지로 인해 펼쳐진 노동자의 멜랑콜리는 <로보트 태권V>의 매리, 더 나아가 <전자인간 337>의 아람과 같은 캐릭터에 의해 텍스트에 기입된다. 이들은 테일러리즘의 유비에 해당하는 기계 군단이라는 시스템에 종속된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기계에 의해 신체의 자율성을 박탈당한 노동자의 멜랑콜리를 물려받은 존재들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다. 하지만 이들의 멜랑콜리는 역시나 테일러리즘의 기계에 해당하는 거대로봇의 영웅적 활약을 통해 은폐되어 버리고 마는데, <로보트 태권V>와 <전자인간 337>은 인간의 기술적 복제물로서의 로봇을 재현함에 있어 기술적 과잉의 요소들 대신 어디까지나 인간의 동작으로부터 기인하고 있는 기계의 동작을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그 동작은 다름 아닌 태권도이다. 태권도는 당대 한국 애니메이션이 재현의 목표로 삼았던 미학적 움직임의 최대치에 해당한다. 태권도의 신체, 즉 맨손과 맨발을 드러낸 날것 그대로의 신체는 충만한 생명력의 표상으로서, 한국 애니메이션은 태권 소년의 아니마를 통해 기계의 애니미즘을 발생시킨다. 요컨대, 태권 소년의 아니마에 힘입은 거대로봇의 영웅적 활약으로 서사화되는 기계의 애니미즘 뒤에는 당대 건축의 테크놀로지로 인해 야기된 카타스트로프와 노동자의 죽음이라는 타나톨로지가 일종의 음화로서 전제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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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박해천, "한국의 디자인 02 시각문화의 內密한 연대기" 디플 2008

    2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한다-한국영화의 르네상스』 1" 이채 2005

    3 페니웨이, "한국 슈퍼로봇 열전" 한스미디어 2012

    4 이와사부로 코소, "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 갈무리 2013

    5 조영래, "전태일 평전" 전태일재단 2009

    6 임정규, "전자인간 337"

    7 박인하, "장르 만화의 세계" 살림출판사 2004

    8 황호덕, "일본, 그럼에도 여전히, 세계의 입구-『축소지향의 일본인』으로 읽는 한 후기식민지인의 초상" 서울대 일본연구소 3 : 2010

    9 김준양, "이미지의 제국-일본 열도 위의 애니메이션" 한나래 2006

    10 모린 퍼니스, "움직임의 미학" 한울아카데미 2001

    1 박해천, "한국의 디자인 02 시각문화의 內密한 연대기" 디플 2008

    2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한다-한국영화의 르네상스』 1" 이채 2005

    3 페니웨이, "한국 슈퍼로봇 열전" 한스미디어 2012

    4 이와사부로 코소, "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 갈무리 2013

    5 조영래, "전태일 평전" 전태일재단 2009

    6 임정규, "전자인간 337"

    7 박인하, "장르 만화의 세계" 살림출판사 2004

    8 황호덕, "일본, 그럼에도 여전히, 세계의 입구-『축소지향의 일본인』으로 읽는 한 후기식민지인의 초상" 서울대 일본연구소 3 : 2010

    9 김준양, "이미지의 제국-일본 열도 위의 애니메이션" 한나래 2006

    10 모린 퍼니스, "움직임의 미학" 한울아카데미 2001

    11 박태균, "와우아파트, 경부고속도로, 그리고 주한미군 감축" 역사문제연구소 (93) : 165-195, 2010

    12 천정환, "열사의 정치학과 그 전환-2000년대 노동자의 죽음을 중심으로" 문화과학사 74 (74): 2013

    13 김원, "여공 1970 그녀들의 반 역사" 이매진 2006

    14 김탁훈, "애니메이션의 움직임과 근대 기계론 전통의 상관관계 연구"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30) : 27-57, 2013

    15 김상민, "신체, 어펙트, 뉴미디어" 한국학연구소 (36) : 5-31, 2011

    16 핼 포스터, "시각과 시각성" 경성대 출판부 2012

    17 김홍중, "멜랑콜리와 모더니티:문화적 모더니티의 세계감(世界感) 분석" 한국사회학회 40 (40): 1-31, 2006

    18 데즈카 오사무, "메트로폴리스"

    19 프리츠 랑, "메트로폴리스"

    20 앙리 르페브르, "리듬분석" 갈무리 2013

    21 김청기, "로보트 태권V"

    22 윤지혜, "근대화 시기 한국에서 <로보트 태권 V>의 ‘로봇’이 가지는 의미 - 거대 로봇 태권 V와 인조인간 매리를 중심으로 -" 한국극예술학회 (50) : 227-257, 2015

    23 조선령, "광학장치와 시각적 리비도: ‘뒤집혀진 꽃병의 실험’에 대한 라캉의 논의" 한국라깡과현대정신분석학회 13 (13): 139-162, 2011

    24 프레드릭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북이십일 21세기북스 [대한민국] 2010

    25 이영석, "공장의 역사-근대 영국사회와 생산, 언어, 정치" 푸른역사 2012

    26 박인하, "골방에서 만난 천국" 인물과사상사 2005

    27 아르준 아파두라이, "고삐 풀린 현대성" 현실문화연구 2004

    28 Don Bissell, "The First Conglomerate : 145 Years of the Singer Machine Company" Audenreed Press 1999

    29 Alison Landberg, "Prosthetic Memory : The Transformation of American Remembrance in the Age of Mass Culture" Columbia University Press 2004

    30 김훈, "1960~1970년대 한국 업무시설에서의 고층 인식의 변화" 대한건축학회 26 (26): 173-18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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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평가 계속평가 신청대상 (재인증평가)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평가) KCI등재
    2020-03-12 학회명변경 영문명 : Sanghur Hakbo-The Jou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 The Learned Society of Sanghur's Literature KCI등재
    2020-03-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Leaned Society of sanghur`s Literature -> Sanghur Hakbo: The Jour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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