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어론은 한국어의 전통적 연구분야인 형태론의 주요내용으로 연구역사가 길고 많은 성과가 나왔으나 범주의 연속체, 단어의 정의, 접어 등 문제에 있어서 아직 많은 논쟁이 남아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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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700
학술저널
93-106(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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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어론은 한국어의 전통적 연구분야인 형태론의 주요내용으로 연구역사가 길고 많은 성과가 나왔으나 범주의 연속체, 단어의 정의, 접어 등 문제에 있어서 아직 많은 논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새로운 범주의 입장에서 고찰하여야 한다고 본다. 이 글에서는 최근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형식과 본질의 분리, 층위의 한정, 동형이질 등 조어론적 판단원칙을 세우기로 한다. 이런 원칙 아래서 우리는 4개의 대분류와 9개의 소분류의 다소 새로운 조어체계를 확립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결론은 한국어 조어론의 향후 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뛰다’와 ‘포(?)’의 다의성 고찰 - 원형이론을 중심으로
한국어 ‘의’와 중국어 ‘적(的)’의 분포와 의미 기능 대조
<압록강>, 동아시아지평에서의 문제 지향적 재현 - 소설 속 ‘죽음’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