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1장 숙명 = 10
- 2장 생존 = 20
- 3장 천적 = 36
- 4장 들불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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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가디언, 2023
2023
한국어
811.36
9791167780843 13810: ₩16000
일반단행본
서울
죽거나 죽이거나 : 나의 세렝게티 / 허철웅 지음
To kill of to be killed : my Serengeti
307 p. : 삽화 ;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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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죽거나 죽이거나 (나의 세렝게티)
〈라이온 킹〉보다 치밀한 스토리, 〈정글북〉보다 생생한 묘사! 치열하게 살아가되 승자도 패자도 없는, 불꽃 튀는 삶의 현장 세렝게티로 초대. “듣도 보도 못한 기발한 소재와 설정!” “동물의 시선에서 묘사되는 게 신선하고 새로워요!” “몰입감 최고! 몇 줄 읽고 바로 세렝게티로 갔다 왔어요!” 이미 맛보기 연재에서 독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헐리우드가 만든 〈라이온 킹〉, 〈정글북〉에서나 볼 수 있었던 먹고 먹히는 날것 그대로의 세계를 마침내 우리도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치밀한 스토리에 생생한 묘사는 순식간에 작품 속에 빠져들게 한다. 이 소설은 세렝게티의 대표적 포식자인 육식동물 사자와 대표적 먹이동물인 초식동물 누에 관한 얘기다. 사자는 누보다 한 걸음이 빨라야 살아갈 수 있다. 누는 사자보다 한 걸음이 더 빨라야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아름답게만 보이는 자연이 가혹하게 묶은 운명의 끈이 그렇다. 그러나 조금 더 들여다보면 육식동물인 포식자의 세계는 그 안에 또 다른 체계의 먹이사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