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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이청안 산문집 [전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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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5685633

    • 저자
    • 발행사항

      고양: 레몬북스, 2020

    • 발행연도

      2020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895.785 판사항(23)

    • ISBN

      9791185257945 03810: ₩17640

    • 자료형태

      단행본(국내eBook)

    • 발행국(도시)

      경기도

    • 서명/저자사항

      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전자자료]: 이청안 산문집 / 이청안 지음

    • 형태사항

      전자책 1책: 천연색

    • 소장기관
      • 강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국내eBook
      •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목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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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국내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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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자료제공 : yes24
    • 프롤로그
    • 사랑이 당신의 인생을 절벽 앞으로 내몰지라도 011
    • 1부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 자료제공 : yes24
    • 프롤로그
    • 사랑이 당신의 인생을 절벽 앞으로 내몰지라도 011
    • 1부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 그 웃음이 좋았다 017
    • 내 선택은 언제나 ‘후회가 덜 남을 쪽’이었어 019
    • 덜 사랑하는 척, 가면을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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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청안 산문집 |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고 슬퍼하는 모든 영혼에게)

    이 책은 저자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고 슬퍼하는 모든 영혼을 위한 산문집이다. 가슴이 뻐근하도록 자신을 추락시키는, 뻥 뚫린 마음에 악마의 검은 얼굴을 심어준 그 절벽, 아니면 바닥이 보이지 않는 절벽 밑으로 떨어지며 아무에게도 손 내밀지 않고 혼자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모쪼록 이 책이 불 꺼진 마음에 은은한 촛불이 되고, 부서질 듯 건조한 슬픈 어둠에 촉촉한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글을 엮었다. ◆ 삶은 사랑이었고 그 사랑은 곧 삶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이별의 고통은 일상의 순간에 찾아오지만, 그동안 인기척을 내지 않았던 추억들은 부재의 그림자로 또다시 덮쳐와 그 이별의 아픔이 단 하루에 그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그 존재들의 이름을, 인생의 마디마디에 함께했던 찬란하고도 아련한 그들을 우리는 언제쯤 잊을 수 있을지 반문하며, 역설적으로 어쩌면 잊지 않고, 잃기 싫어 기억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리하여 믿고 싶지 않고, 믿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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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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