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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의 민속학과 ‘민(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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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민속학사에 있어서 1960년대는 문화인류학회, 민속학회, 한국민속학회 등이 창립되어 민속학의 학문적 체계를 갖추고 발전을 모색했던 시기였다. 당시에 민속학계를 주도하던 학자들은 국문학과 출신들로서 설화, 민요의 연구에서 시발하여 독학으로 민속학, 민속학, 인류학 등의 서적을 통해 민속학의 구상하였다. 따라서 학자에 따라 민속학을 독립학문 또는 국문학이나 역사학의 보조학문으로 상정하고 연구하였고 민속의 범위와 분야를 제시하였다.
    민속의 개념을 학자에 따라 잔존문화, 민간전승문화, 전통적 지식과 기술 등으로 정립하였다. 한편 ‘민’은 서민, 민간 등으로 규정하여 양반과 천민의 중간계층인 실체적 개념으로 대체로 이해코자하였으며, 미래 전망적 능동적인 민중인 문화적 개념으로서 정립하려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학자들 간에 민속학의 성격이나 개념에 관한 이견은 1970년에 ‘한국민속학의 방향’에 관한 학술회의에 논쟁이 되었다. 즉 민속학은 현재학을 토대로 한 사회과 학으로 선회하려는 노력이 강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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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학사에 있어서 1960년대는 문화인류학회, 민속학회, 한국민속학회 등이 창립되어 민속학의 학문적 체계를 갖추고 발전을 모색했던 시기였다. 당시에 민속학계를 주도하던 학자들은 국문...

    민속학사에 있어서 1960년대는 문화인류학회, 민속학회, 한국민속학회 등이 창립되어 민속학의 학문적 체계를 갖추고 발전을 모색했던 시기였다. 당시에 민속학계를 주도하던 학자들은 국문학과 출신들로서 설화, 민요의 연구에서 시발하여 독학으로 민속학, 민속학, 인류학 등의 서적을 통해 민속학의 구상하였다. 따라서 학자에 따라 민속학을 독립학문 또는 국문학이나 역사학의 보조학문으로 상정하고 연구하였고 민속의 범위와 분야를 제시하였다.
    민속의 개념을 학자에 따라 잔존문화, 민간전승문화, 전통적 지식과 기술 등으로 정립하였다. 한편 ‘민’은 서민, 민간 등으로 규정하여 양반과 천민의 중간계층인 실체적 개념으로 대체로 이해코자하였으며, 미래 전망적 능동적인 민중인 문화적 개념으로서 정립하려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학자들 간에 민속학의 성격이나 개념에 관한 이견은 1970년에 ‘한국민속학의 방향’에 관한 학술회의에 논쟁이 되었다. 즉 민속학은 현재학을 토대로 한 사회과 학으로 선회하려는 노력이 강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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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erms of folklore history, the 1960s laid the groundwork for academic development, and various academies, such as the Society for Cultural Anthropology, the Folklore Society, and the Korean Folklore Society, were created. In those days, most leading folklorists had a Korean literature background; therefore, research focused on oral traditions and folksongs. Since then, scholars formulated the Korean Folklore Study based on foreign folklore and anthropology books. As a result of this tendency, some scholars defined folklore as an independent study, whereas others considered it an auxiliary subject to history and / or Korean literature. This difference caused the creation of different scopes and domains of folk culture.
    Depending on the scholar making the definition, the concept of folk culture had many definitions, including emergent culture, transmitted culture, and traditional knowledge and skills. Moreover, the min (民, literally people) was labeled as ‘common people’, so it was understood that they were middle class, between the yangban (noblemen) and the cheonmin (low class). Also the min was considered an active body participating to the future of culture. These gaps about folklore’s characteristics and concepts were discussed during an academic conference (Korean Folklore’s Way) in the 1970s. In other words, there has been a movement for Korean folklore to return to the social sciences, based on the present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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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erms of folklore history, the 1960s laid the groundwork for academic development, and various academies, such as the Society for Cultural Anthropology, the Folklore Society, and the Korean Folklore Society, were created. In those days, most leadin...

    In terms of folklore history, the 1960s laid the groundwork for academic development, and various academies, such as the Society for Cultural Anthropology, the Folklore Society, and the Korean Folklore Society, were created. In those days, most leading folklorists had a Korean literature background; therefore, research focused on oral traditions and folksongs. Since then, scholars formulated the Korean Folklore Study based on foreign folklore and anthropology books. As a result of this tendency, some scholars defined folklore as an independent study, whereas others considered it an auxiliary subject to history and / or Korean literature. This difference caused the creation of different scopes and domains of folk culture.
    Depending on the scholar making the definition, the concept of folk culture had many definitions, including emergent culture, transmitted culture, and traditional knowledge and skills. Moreover, the min (民, literally people) was labeled as ‘common people’, so it was understood that they were middle class, between the yangban (noblemen) and the cheonmin (low class). Also the min was considered an active body participating to the future of culture. These gaps about folklore’s characteristics and concepts were discussed during an academic conference (Korean Folklore’s Way) in the 1970s. In other words, there has been a movement for Korean folklore to return to the social sciences, based on the present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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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Ⅰ. 머리말
    • Ⅱ. 민속학의 위상
    • Ⅲ. 문화개념으로서의 ‘민’과 실체로서의 ‘민’
    • Ⅳ. 맺음말
    • [국문초록]
    • Ⅰ. 머리말
    • Ⅱ. 민속학의 위상
    • Ⅲ. 문화개념으로서의 ‘민’과 실체로서의 ‘민’
    • Ⅳ. 맺음말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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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주근, "金閼智神話와 嶺南地方의 民間信仰" 文化財管理局 1967

    2 장주근, "제주도 천지창조 설화의 문화영역성" (38) : 1969

    3 인권환, "전통문화의 인식과 과제" 고려대학교 13 : 1972

    4 장주근, "민속학의 개념과 연구방법" 경기대학국어국문학회 4 : 1969

    5 강용권, "민속학개요, In 동아 제8집" 동아대학교 출판사 1967

    6 이상일, "문화의식과 전통"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1970

    7 인권환, "동서민속학의 비교" 고려대학교 14 : 1973

    8 장관진, "고전문학과 민속학, In 악산 김정한 선생 송수 기념논문집" 1968

    9 장주근, "韓國의 神話" 成文閣 1961

    10 장주근, "韓國의 神堂 形態考" 高麗大學校民族文化硏究所 1 : 1964

    1 장주근, "金閼智神話와 嶺南地方의 民間信仰" 文化財管理局 1967

    2 장주근, "제주도 천지창조 설화의 문화영역성" (38) : 1969

    3 인권환, "전통문화의 인식과 과제" 고려대학교 13 : 1972

    4 장주근, "민속학의 개념과 연구방법" 경기대학국어국문학회 4 : 1969

    5 강용권, "민속학개요, In 동아 제8집" 동아대학교 출판사 1967

    6 이상일, "문화의식과 전통"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1970

    7 인권환, "동서민속학의 비교" 고려대학교 14 : 1973

    8 장관진, "고전문학과 민속학, In 악산 김정한 선생 송수 기념논문집" 1968

    9 장주근, "韓國의 神話" 成文閣 1961

    10 장주근, "韓國의 神堂 形態考" 高麗大學校民族文化硏究所 1 : 1964

    11 임동권, "韓國民俗學의 課題" 한국교육신문사 20 (20): 1968

    12 김태곤, "韓國民俗學의 方向" 원광대학교 9 : 1972

    13 인권환, "韓國民俗學史" 열화당 1997

    14 김태곤, "韓國民俗學: 原論的 對話" 圓光大學校 民俗學硏究所 1973

    15 임동권, "鄕土硏究論" 2 : 1962

    16 진성기, "濟州道民 의 生活과 巫俗" 제주도청 37 : 1968

    17 현용준, "濟州道 海村의 巫俗信仰 實態" 34 : 1960

    18 장주근, "濟州道 巫俗의 地域性에 對하여" 제주도공보관실 (15) : 1964

    19 조동일, "民俗과 近代化" 한국교육신문사 20 (20): 1968

    20 장주근, "民俗과 傳統" 한국교육신문사 20 (20): 1968

    21 김태곤, "民俗學으로 본 倫理敎育觀과 그 影響" 敎壇社 (26) : 1969

    22 임석재, "民俗學과 敎育" 한국교육신문사 20 (20): 1968

    23 이상일, "形成의 民俗과 殘存의 民俗" 세대사 128 : 1974

    24 장주근, "巫俗採集" 東亞日報社 1967

    25 장주근, "國語國文學" 국어국문학회 22 : 1960

    26 김택규, "同族部落의 生活構造硏究" 靑丘大學出版部 1964

    27 임동권, "人類學과 民俗學의 關係, In 韓國民俗學論攷" 集文堂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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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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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52 0.52 0.5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9 0.64 0.9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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