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ives: 전립선비대증(benign prostate hyperplasia)으로 인한 방광출구폐색(bladder outlet obstruction)의 치료에서 HoLEP(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술식의 효용성과 안전성 그리고 학습곡선의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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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의학과 비뇨기과학전공 , 2011. 2
2011
한국어
서울
ii, 20 p. : 도표 ; 26 cm
단면인쇄임
지도교수: 천준
참고문헌: p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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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Objectives: 전립선비대증(benign prostate hyperplasia)으로 인한 방광출구폐색(bladder outlet obstruction)의 치료에서 HoLEP(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술식의 효용성과 안전성 그리고 학습곡선의 극복...
Objectives: 전립선비대증(benign prostate hyperplasia)으로 인한 방광출구폐색(bladder outlet obstruction)의 치료에서 HoLEP(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술식의 효용성과 안전성 그리고 학습곡선의 극복에 대한 초기 경험을 보고하고자 한다.
Methods: 2008년 5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HoLEP 술식을 시행받은 164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는 술전에 국제전립선증상지수(IPSS,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및 QOL(quality of life) score , 직장수지검사(digital rectal exam.), 경직장 초음파(transrectal US), 혈청 전립선특이항원(serum PSA), 요속검사(peak urinary flow rate) 및 잔뇨(postvoid residual urine volume) 등을 측정하였다. 술 후 합병증(complication) 발생 유무를 관찰하였으며, 수술 후 6주, 3, 6, 12, 18개월 후에 IPSS 및 QOL, 요속검사, 잔뇨 측정을 하여 수술 전과 비교하였다. 또한 164명의 환자를 연속적으로 3그룹으로 분류하여 perioperative data와 합병증을 조사하여 학습곡선을 평가하였다. 그리고 inverse(downward) technique과 upward technique과의 morcellation의 효과 및 안정성을 비교하였다.
Results: 환자의 평균 나이는 69(54-92)세 이었고, 술 후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9.8개월(6-23개월)이었다. 술 전 IPSS는 25(7-35)점, 혈청 PSA 5.1(0.16-36.32) ng/dl, 전립선 용적은 54.2 (28-170) gm이었다. 평균 수술 시간은 62(20-208)분, 절제한 전립선 조직의 양은 18.6 (2-144) gm 으로 전체 전립선 용적의 34.3 %이었다. 수술 1년 후 추적관찰 결과 수술 전과 비교하여 유의한 IPSS의 감소 (25.0 vs 7.1, p<0.005)와 Qmax의 증가 (11.4 vs 23.8 ml/sec, p<0.005), 잔뇨량의 감소 (88 vs 10 ml, p<0.005)가 있었다. 술 후 6개월째 측정한 혈청 PSA는 1.9(0.1-11.8)로 62.7 %의 감소율을 보였다. 술 후 혈색소와 전해질의 감소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수혈을 한 경우는 없었다. Foley catheter의 유치기간은 평균2.5(1-7)일 이었으며, 술 후 합병증으로는 일시적인 요실금(transient incontinence)이 14례(8.5 %), 요폐(urine retention) 7례(4.3 %), 요도협착(urethral stricture)이 1례(0.6 %), UTI(urinary tract infection)가 2례(1.2 %), 혈뇨(hematuria)로 인한 재입원(readmission)이 5례(3.0 %)에서 있었다. 수술 중 초기 6례(4%)에서 TURP(transurethral resection of the prostate)로 전환하였으며 minor capsular perforation 6례(4%), bladder injury 13례(8%) 이었다. 약 50case 이후에는 안정적인 학습 곡선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inverse technique의 morcellation 시도 후 안정적인 시야 확보로 bladder injury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술 후 조직검사에서 3명 (2%)이 prostate cancer 환자로 진단되었다.
Conclusions: HoLEP 술식은 합병증이 적고 효과적이며 전립선의 용적이 큰 경우에도 개복수술과 동일한 성적으로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우수한 수술법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학습곡선을 줄이기 위해 mentoring에 의한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의 확립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