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추천의 말 = 4
- 저자 서문 = 13
- 서론 = 21
- 1부 논거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5477689
파주 : 궁리, 2020
2020
한국어
325.1 판사항(6)
658 판사항(23)
9788958206309 03320: ₩17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성과지표의 배신 : 성과급에서 대학평가까지, 측정 강박은 우리의 조직과 사회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 제리 멀러 지음 ; 김윤경 옮김
Tyranny of metrics
274 p. ; 22 cm
원저자명: Jerry Z. Muller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성과지표의 배신 (성과급에서대학평가까지, 측정강박은우리의조직과사회를어떻게위협하는가)
★ 미국과 영국, 경제·경영·교육·문화계에서 찬사를 아끼지 않은 책!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 애컬로프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라케시 쿠라나 『효율성의 역설』 저자 에드워드 테너│ 문학비평가 스탠리 피시 추천작 성과와 평가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경영진과 비경영진 모두를 위한 책” 상품을 구매하거나 은행이나 고객센터 등을 방문하고 나서 별점 1~5개나 만족도 1~10점으로 평가를 해달라는 요청을 일상적으로 받는 시대다. 현대인의 삶은 평가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중에서도 평점과 평가의 문화가 가장 견고하게 자리 잡은 곳은 우리의 일터, 조직이다. ‘인사고과’라 불리는 평가 제도에 따라 노동자의 근무조건과 상태가 달라지기에 많은 이들이 이 평가 시스템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 성과 측정·평가제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려는 시도는 우리나라 일반 기업뿐 아니라 공무원·공공기업으로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 책 『성과지표의 배신』은 교육, 의료, 경찰, 군대, 비즈니스, 금융, 정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