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장이론의 변화에 따라 지역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창조계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창조세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창조적 직업선택의 요인과 관련된 연...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106260362
2019
Korean
창조계층 ; 직업 ; 부모세대 ; 자녀세대 ; 세대 ; 대물림 ; Creative Class ; Occupation ; Parent Generation ; Descendant Generation ; Generation ; Intergenerational Transmission
KCI등재
학술저널
123-138(16쪽)
0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최근 성장이론의 변화에 따라 지역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창조계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창조세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창조적 직업선택의 요인과 관련된 연...
최근 성장이론의 변화에 따라 지역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창조계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창조세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창조적 직업선택의 요인과 관련된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는 창조계급의 직업선택에 있어 세대별 특성을 자녀세대와 부모세대로 구분해 결정요인을 파악하고 세대 간 대물림 가능성에 대한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세대의 창조적 직업은 자녀세대에게 대물림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녀세대가 창조적인 직업을 가지는데 있어 자신 및 부모세대의 교육수준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셋째, 부모세대가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자녀세대가 창조적인 직업을 가지는데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창조세대는 직업선택에 있어 부모세대가 가진 창조적 직업을 대물림을 하기 보다는 학력 등 자신들이 가진 특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Recently, as the growth theory changes, there is growing interest in the creative class,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regional growth. Although the importance of creative generation is emphasized along those lines, previous studies on finding the ...
Recently, as the growth theory changes, there is growing interest in the creative class,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regional growth. Although the importance of creative generation is emphasized along those lines, previous studies on finding the factors of creative job choice is relatively lacking. Therefor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tergenerational characteristics affecting creative job choice of descendant generation in terms of descendant and parent generation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creative class of the parent generation does not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creative class of the descendant generation. Second, the level of education of the parents' generation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hildren having creative jobs. Third, parents with higher job satisfaction influenced their children's generation to have creative occupa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creative class generally does not take over the creative job of the parents’ generation, rather their characteristics, such as academic ability, are more important when choosing the creative job.
참고문헌 (Reference)
1 신광영, "한국사회의 계급론적 이해: 세대간 계급이동" 23 : 82-116, 1994
2 차종천, "한국사회 남성 경제활동인구의 세대간 사회이동에 대한 상호연관모형 분석" 169-172, 1991
3 김영숙, "초등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창의성과의 관계"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4 김해동, "청년층의 직업선택과 세대간 직업이동" 한국직업능력개발원 5 (5): 121-146, 2002
5 이용관, "청년층의 주관적 계층의식과 계층이동 가능성영향요인 변화 분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8 (38): 465-491, 2018
6 김은란, "창조계층 입지패턴 분석 연구" 국토연구원 2011
7 김영채, "창의적 성격 특성: 학교교육을 통한 발달경향 및 교과 성적과의 상관" 39 : 1-24, 2001
8 전윤식, "창의성의 생물학적 기초" 대한사고개발학회 2 (2): 1-18, 2006
9 강현숙, "창의성과 인지적, 정의적, 환경적 변인의 관계에 관한 메타분석" 한국교육심리학회 28 (28): 371-404, 2014
10 차종천, "직업위세와 계층구조" 32 (32): 737-756, 1998
1 신광영, "한국사회의 계급론적 이해: 세대간 계급이동" 23 : 82-116, 1994
2 차종천, "한국사회 남성 경제활동인구의 세대간 사회이동에 대한 상호연관모형 분석" 169-172, 1991
3 김영숙, "초등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창의성과의 관계"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4 김해동, "청년층의 직업선택과 세대간 직업이동" 한국직업능력개발원 5 (5): 121-146, 2002
5 이용관, "청년층의 주관적 계층의식과 계층이동 가능성영향요인 변화 분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8 (38): 465-491, 2018
6 김은란, "창조계층 입지패턴 분석 연구" 국토연구원 2011
7 김영채, "창의적 성격 특성: 학교교육을 통한 발달경향 및 교과 성적과의 상관" 39 : 1-24, 2001
8 전윤식, "창의성의 생물학적 기초" 대한사고개발학회 2 (2): 1-18, 2006
9 강현숙, "창의성과 인지적, 정의적, 환경적 변인의 관계에 관한 메타분석" 한국교육심리학회 28 (28): 371-404, 2014
10 차종천, "직업위세와 계층구조" 32 (32): 737-756, 1998
11 민인식, "직업계층 이동성과 기회불균등 분석" 148 (148): 63-74, 2017
12 심재희, "인적자본의 축적과 경제성장: 루카스의 내생적 성장모형을 중심으로" 13 (13): 193-208, 2000
13 서원석, "유형별 창조계층의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고용 및기업특성요인 비교분석" 경기개발연구원 20 (20): 1-17, 2018
14 강순미, "유아의 창의적 사고력과 관련된 부모와 유아변인 분석" 한국보육학회 10 (10): 79-95, 2010
15 윤숙현,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관한 반성적 고찰" 한국보육학회 10 (10): 143-167, 2010
16 김희태, "유아교사의 창의성과 교수 효능감"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 13 (13): 51-67, 2009
17 황수경, "여성의 직업선택과고용구조" 한국노동연구원 2003
18 이순복, "아버지의 특성이 영재유아와 일반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대한가정학회 43 (43): 135-151, 2005
19 성은현, "소득과 거주지역이 아동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발달심리학회 23 (23): 67-84, 2010
20 최은영, "세대 간 직업계층의 이동성" 한국지역사회학회 22 (22): 51-70, 2014
21 김범식, "서울시 창조계층 특성과 정책방향" 서울연구원 2014
22 김종성, "부모의 사회계층이 자녀의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효과" 한국사회과학연구회 (90) : 296-330, 2014
23 서원석, "도시형생활주택의 광역주택시장 공급결정요인 비교연구: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한국도시행정학회 27 (27): 35-50, 2014
24 황덕순, "도시취업자의 세대간 계층이동과 세대내 유동성" 1-34, 2000
25 곽윤숙, "대졸 여성의 직업세계 이행: 저해요인과 지원체제 방안" 한국진로교육학회 19 (19): 1-16, 2006
26 서원석, "대규모 프로스포츠시설 입지에 따른 도시특성요인 비교분석" 한국콘텐츠학회 16 (16): 712-721, 2016
27 방하남, "기회와 불평등 : 고등교육 기회에 있어서 사회계층간 불평등의 분석" 한국사회학회 36 (36): 193-222, 2002
28 김병숙, "교사의 직업가계가 세대 간 직업이동에 미치는 영향" 한국진로교육학회 19 (19): 75-92, 2006
29 Florida, R., "The Rise of the Creative Class: And How It’s Transforming Work, Leisure, Community and Everyday Life" Basic Books 2002
30 Blau, P. M., "The American occupational structure" The Free Press 1967
31 김준홍, "Richard Florida의 창조 도시 이론의 한국적 수용에 대한 비판적 고찰 : 창조 계층의 장소 선택을 중심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6 (26): 30-51, 2012
32 Lucas, R, "On the Mechanics of Economic Development" 22 : 3-42, 1988
33 Hansen, H, "Migration of the Creative Class: Evidence from Sweden" 9 (9): 191-206, 2009
34 Liao, T., "Interpreting Probability Models: Logit, Probit, and Other Generalized Linear Models" Sage 1994
35 Corak, Miles, "Income inequality, equality of opportunity, and intergenerational mobility" 27 (27): 79-102, 2013
36 Torrance, E. P., "Guiding creative talent" Prentice-Hall 1962
37 Conor,B, "Gender and creative labour" 63 : 1-22, 2015
38 노형진, "Excel 및 SPSS를 활용한 다변량분석" 형설출판사 2010
39 Wojan, T., "Emoting with Their Feet: Bohemian Attraction to Creative Milieu" 7 (7): 711-736, 2007
40 Mankar, J. P, "Creativity in children as function of parent occupation and socio-economic status" 1 (1): 17-18, 2011
41 Duncan, O. D, "A socioeconomic index for all occupations" 1 : 388-426, 1961
실물옵션을 이용한 인천광역시 도시정비 결합개발사업의 가치평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중심으로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4-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1-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9 | 0.9 | 0.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85 | 0.87 | 1.157 | 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