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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본 사업에서는 기존 재외한인 연구의 한계성, 즉 대부분 연구가 위로부터의 연구, 즉 정치ㆍ경제를 중심으로 한 민족적인 사건이나 역사적 인물 위주의 틀 속에서 진행된 점을 인식하여 아래로부터의 자료를 통해 평범한 재외한인의 근현대 생활사를 재외한인의 이주(移住), 적응(適應), 생활문화(生活文化)등의 하부영역으로 나누어 접근하려고 한다. 여기서 생활문화는 의, 식, 주 생활, 그리고 신앙이나 의례생활, 언어, 가족 및 친족생활, 직업 및 경제생활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본 연구에서는 또한 조선족, 재일한인 및 고려인의 일상 생활사를 동시에 분석하되, 초기 이 주지와 신흥이주지로 분류함으로써 정착단계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재외한인간의 차이점과 유사성이 명확하게 부각되도록 하는데 특징이 있다. 이러한 분석은 재외한인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체적으로 3차년도에 걸치 연구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 1차년도의 연구(2011. 9~2012.8)는 중국, 일본 및 독립국가연합 한인들의 초기 이주지역을 중심으로 4개월 단위의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연구가 진행 될 것이다. 연구방법으로는 구술/생애사를 위한 사전현장답사, 대상자 선정 및 분류, 구술, 물증 수집의 형태를 기본으로 지역적으로 이루어진다. 현장조사가 끝날 무렵에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자료집성단계가 진행되는데, 여기서는 채집한 구술자료와 물증자료를 정리한다. 또한 이들 자료를 대외적으로 검증받기 위한 워크샵에서 발표할 자료들을 정리하는 것도 이 단계에서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작업이 끝나면 그 즉시, 대외 워크샵을 통해 자료를 공개하고, 연구 성과물을 재검토하는 수순을 밟을 것이다. 다음으로 2차년도의 연구(2012. 9~2013.8)는 중국, 일본 및 독립국가연합의 한인들의 신흥이주지역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19세기 말기와 20세기 초기 이주자들 및 그 후손들의 삶과 생활을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0세기 후반에 발생하였던 재이주 또는 신이주를 감행한 재외한인들의 이주와 적응, 그리고 새로운 생활방식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2차년도의 전체적인 과정들은 1차년도와 다소 유사하게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3차년도의 연구(2013. 9~2014.8)는 1차년도와 2차년도의 연구를 총정리하는 기간으로 현장 조사보다는 연구물들을 기록하고 축적하며, 연구성과를 홍보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현장 조사 또한 기존에 축적된 연구물들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3차년도의 주요 일정에는 결과물을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물을 충실하게 작성하는데 최대 중점을 두었다. 우선적으로 자료의 집성과 조사기록물들을 기록하고 저장하는 작업들이 이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부록의 형태로 발간될 사진집, 구술자료 또한 3차년도 중반부터 4~5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정리하여 발간될 것이고, 자료가 보완・정리될 때마다 공개적인 워크샵을 통해 보고서의 검증작업 또한 이루어진다. 이러한 절차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면 3년간 채집・정리한 자료들은 CD기록을 통해 저장되고, 내부적인 회의를 거쳐 보고서의 방향에 대한 최종 논의와 함께 최종 보고서의 작성이 진행된다.이 과정에서 본 연구의 핵심적인 연구방법은 내러티브접근을 취하게되며 도출되는 내러티브 자료들의 경우 질적자료분석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분석이 이루어진다. 내러티브관점은 ‘연구자들이 그들의 이야기 한 가운데로 걸어 들어가는 것’ (Walking into the midest of stories)으로서 연구참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의 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참여자들의 특별한 장소 혹은 상황 속의 시간적인 차원의 문제를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상호작용 가운데 적절히 균형을 유지해 가면서 연구를 진행함으로 그러한 내러티브 접근의 특징들을 최대한 생성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 관점으로서 Riessman(1993)의 내러티브 분석절차에 근거하여 분석을 시도한다. 또한 내러티브 접근에서의 자료분석이 연구진들의 주관적인 측면을 완벽하게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자료분석 과정에서 신뢰롭고, 타당한 적절한 분석 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질적자료분석 컴퓨터 프로그램인 NVivo를 통해 효과적으로 이를 수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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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업에서는 기존 재외한인 연구의 한계성, 즉 대부분 연구가 위로부터의 연구, 즉 정치ㆍ경제를 중심으로 한 민족적인 사건이나 역사적 인물 위주의 틀 속에서 진행된 점을 인식하여 아...

      본 사업에서는 기존 재외한인 연구의 한계성, 즉 대부분 연구가 위로부터의 연구, 즉 정치ㆍ경제를 중심으로 한 민족적인 사건이나 역사적 인물 위주의 틀 속에서 진행된 점을 인식하여 아래로부터의 자료를 통해 평범한 재외한인의 근현대 생활사를 재외한인의 이주(移住), 적응(適應), 생활문화(生活文化)등의 하부영역으로 나누어 접근하려고 한다. 여기서 생활문화는 의, 식, 주 생활, 그리고 신앙이나 의례생활, 언어, 가족 및 친족생활, 직업 및 경제생활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본 연구에서는 또한 조선족, 재일한인 및 고려인의 일상 생활사를 동시에 분석하되, 초기 이 주지와 신흥이주지로 분류함으로써 정착단계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재외한인간의 차이점과 유사성이 명확하게 부각되도록 하는데 특징이 있다. 이러한 분석은 재외한인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체적으로 3차년도에 걸치 연구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 1차년도의 연구(2011. 9~2012.8)는 중국, 일본 및 독립국가연합 한인들의 초기 이주지역을 중심으로 4개월 단위의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연구가 진행 될 것이다. 연구방법으로는 구술/생애사를 위한 사전현장답사, 대상자 선정 및 분류, 구술, 물증 수집의 형태를 기본으로 지역적으로 이루어진다. 현장조사가 끝날 무렵에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자료집성단계가 진행되는데, 여기서는 채집한 구술자료와 물증자료를 정리한다. 또한 이들 자료를 대외적으로 검증받기 위한 워크샵에서 발표할 자료들을 정리하는 것도 이 단계에서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작업이 끝나면 그 즉시, 대외 워크샵을 통해 자료를 공개하고, 연구 성과물을 재검토하는 수순을 밟을 것이다. 다음으로 2차년도의 연구(2012. 9~2013.8)는 중국, 일본 및 독립국가연합의 한인들의 신흥이주지역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19세기 말기와 20세기 초기 이주자들 및 그 후손들의 삶과 생활을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0세기 후반에 발생하였던 재이주 또는 신이주를 감행한 재외한인들의 이주와 적응, 그리고 새로운 생활방식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2차년도의 전체적인 과정들은 1차년도와 다소 유사하게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3차년도의 연구(2013. 9~2014.8)는 1차년도와 2차년도의 연구를 총정리하는 기간으로 현장 조사보다는 연구물들을 기록하고 축적하며, 연구성과를 홍보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현장 조사 또한 기존에 축적된 연구물들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3차년도의 주요 일정에는 결과물을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물을 충실하게 작성하는데 최대 중점을 두었다. 우선적으로 자료의 집성과 조사기록물들을 기록하고 저장하는 작업들이 이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부록의 형태로 발간될 사진집, 구술자료 또한 3차년도 중반부터 4~5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정리하여 발간될 것이고, 자료가 보완・정리될 때마다 공개적인 워크샵을 통해 보고서의 검증작업 또한 이루어진다. 이러한 절차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면 3년간 채집・정리한 자료들은 CD기록을 통해 저장되고, 내부적인 회의를 거쳐 보고서의 방향에 대한 최종 논의와 함께 최종 보고서의 작성이 진행된다.이 과정에서 본 연구의 핵심적인 연구방법은 내러티브접근을 취하게되며 도출되는 내러티브 자료들의 경우 질적자료분석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분석이 이루어진다. 내러티브관점은 ‘연구자들이 그들의 이야기 한 가운데로 걸어 들어가는 것’ (Walking into the midest of stories)으로서 연구참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의 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참여자들의 특별한 장소 혹은 상황 속의 시간적인 차원의 문제를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상호작용 가운데 적절히 균형을 유지해 가면서 연구를 진행함으로 그러한 내러티브 접근의 특징들을 최대한 생성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 관점으로서 Riessman(1993)의 내러티브 분석절차에 근거하여 분석을 시도한다. 또한 내러티브 접근에서의 자료분석이 연구진들의 주관적인 측면을 완벽하게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자료분석 과정에서 신뢰롭고, 타당한 적절한 분석 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질적자료분석 컴퓨터 프로그램인 NVivo를 통해 효과적으로 이를 수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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