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저자 서문 : 공포의 근원을 찾아서 = 4
- 제1장 귀신들림과 엑소시스트 - 영혼을 저당 잡힌 이들을 위한 진혼곡
- 공포 영화의 영원한 지존『엑소시스트』 = 16
- 3류 졸작으로 전락한『엑소시스트 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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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나무발전소, 2009
2009
한국어
688.09 판사항(4)
133 판사항(22)
9788996274711 03810 : ₩13500
일반단행본
서울
(영화 속) 오컬트 X-파일 / 이한우 지음
관제: 국내 최초로 공포 영화를 통해 오컬트 신비주의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335 p. ; 삽도 ; 23 cm
'이한우'의 필명은 '멀더(Mulder)'임
부록: 오컬트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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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영화 속 오컬트 X-파일
국내외 고전 명작부터 최근작까지 아우르는 독특하고 다양한 공포 영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살펴본 본격 오컬트 신비주의 분석서 공포의 근원을 밝힌 국내 최초의 오컬트 심층 분석서 해마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납량 특집용 드라마나 공포 영화들이 판을 친다. 굳이 구미호로 대표되는 『전설의 고향』을 예로 들지 않아도, 각종 원한 맺힌 유령이나 사연 많은 귀신들이 약속이나 한 듯 모두 여름철에 등장하여 우리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그런데 이런 공포물을 볼 때, 차마 제대로 눈 뜨고 보지 못해 손가락 사이로 실눈을 뜨고 보거나 아예 귀를 막고 고개를 돌려버린 경험이 한 번쯤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왜 그런 귀신과 유령, 구미호나 좀비, 드라큘라 같은 존재들에게 공포를 느끼면서도 보는 것일까? 그 이유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바로 그러한 공포의 근원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공포 영화 캐릭터들을 통해 오컬트 신비주의를 심층 분석한 『영화 속 오컬트 X-파일』이 출간되어 화제다. 오컬트Occult란 무엇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