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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국내 환대관광관련 전공 대학원생들의 연구윤리 지식수준 및 연구 부정행위 인식 연구 = evel of Knowledge of Research Ethics and Perception toward Research Misconduct of Graduate Students in Hospitality and Tourism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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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914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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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any researchers have still unconcerned about the research ethics even though the interest of research ethics has been increased in our society since Hwang' scandal in 2005. This study examined the level of knowledge of research ethics and perception toward research misconduct of graduate students in hospitality and tourism management. Surveying 298 students of four major graduate schools, the study found that the level of necessity of knowing and practicing research ethics were high, and that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shown on gender, marriage, full time students, presentation/publication of papers, and job experience variables. Areas that showed difficulty in understanding were authorship criteria and duplicated publication. Reasons for research misconduct turned out to be research funding based on research output, research culture, and the low level of research ethics among researchers in that order. Specific types of research misconduct were shown to be plagiarism, steal of others; research ideas, and fabrication & falsification of research results in that order. Approximately 37% of respondents experienced ethical conflicts in conducting research. Major concerns were data handling, authorship criteria, and research subjects. Most respondents answered they would be willing to consult an ombudsman, if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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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y researchers have still unconcerned about the research ethics even though the interest of research ethics has been increased in our society since Hwang' scandal in 2005. This study examined the level of knowledge of research ethics and perception ...

    Many researchers have still unconcerned about the research ethics even though the interest of research ethics has been increased in our society since Hwang' scandal in 2005. This study examined the level of knowledge of research ethics and perception toward research misconduct of graduate students in hospitality and tourism management. Surveying 298 students of four major graduate schools, the study found that the level of necessity of knowing and practicing research ethics were high, and that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shown on gender, marriage, full time students, presentation/publication of papers, and job experience variables. Areas that showed difficulty in understanding were authorship criteria and duplicated publication. Reasons for research misconduct turned out to be research funding based on research output, research culture, and the low level of research ethics among researchers in that order. Specific types of research misconduct were shown to be plagiarism, steal of others; research ideas, and fabrication & falsification of research results in that order. Approximately 37% of respondents experienced ethical conflicts in conducting research. Major concerns were data handling, authorship criteria, and research subjects. Most respondents answered they would be willing to consult an ombudsman, if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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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2005년 황우석 교수사건 이래로 우리 사회에서 연구윤리에 대한 많은 관심과연구윤리 확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연구윤리문화는 우리 연구공동체에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환대관광분야 수도권 4개 주요 대학원 298명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구윤리 지식수준과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먼저 대학원생들의 연구윤리 지식습득의 필요성과 연구윤리의실천 필요성은 높게 나타났으며, 성별, 결혼, 연령, 풀타임학생 여부, 학회발표/학회지 논문게재 경험 여부 및 업계근무 경험 여부에서 그룹들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윤리의 지식수준은 정답비율이 16.1∼77.9%로 폭넓게나타나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연구 부정행위의 원인으로는 성과위주의 연구지원, 부정행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회문화, 연구자 자신의 윤리의식 순으로, 구체적인 연구 부정행위로는 논문 표절, 연구 아이디어 도용, 연구데이터나 결과 위조, 연구 데이터나 결과 변조 순으로 많이 나타났다. 응답자의36.8%가 연구수행과정 중 연구부정행위와 관련해서 고민한 경험이 있으며, 구체적인 고민으로는 자료의 수집/분석/해석, 저자 등재, 연구대상, 부정행위고발 순으로 많이 나타났다. 연구과정에서의 갈등 해결방식에서는 대학이나 연구기관 내의 다른 사람에게 자문을 통한 해결, 본인의 판단에 의한 해결, 대학이나 연구기관외의 다른 사람에게 자문을 통한 해결, 미해결 순으로 많이 나타났으며, 향후 연구윤리 상담 창구가 만들어질 경우에 이용여부에서는 91.7%가 이용하겠다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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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황우석 교수사건 이래로 우리 사회에서 연구윤리에 대한 많은 관심과연구윤리 확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연구윤리문화는 우리 연구공동체에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본 ...

    2005년 황우석 교수사건 이래로 우리 사회에서 연구윤리에 대한 많은 관심과연구윤리 확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연구윤리문화는 우리 연구공동체에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환대관광분야 수도권 4개 주요 대학원 298명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구윤리 지식수준과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먼저 대학원생들의 연구윤리 지식습득의 필요성과 연구윤리의실천 필요성은 높게 나타났으며, 성별, 결혼, 연령, 풀타임학생 여부, 학회발표/학회지 논문게재 경험 여부 및 업계근무 경험 여부에서 그룹들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윤리의 지식수준은 정답비율이 16.1∼77.9%로 폭넓게나타나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연구 부정행위의 원인으로는 성과위주의 연구지원, 부정행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회문화, 연구자 자신의 윤리의식 순으로, 구체적인 연구 부정행위로는 논문 표절, 연구 아이디어 도용, 연구데이터나 결과 위조, 연구 데이터나 결과 변조 순으로 많이 나타났다. 응답자의36.8%가 연구수행과정 중 연구부정행위와 관련해서 고민한 경험이 있으며, 구체적인 고민으로는 자료의 수집/분석/해석, 저자 등재, 연구대상, 부정행위고발 순으로 많이 나타났다. 연구과정에서의 갈등 해결방식에서는 대학이나 연구기관 내의 다른 사람에게 자문을 통한 해결, 본인의 판단에 의한 해결, 대학이나 연구기관외의 다른 사람에게 자문을 통한 해결, 미해결 순으로 많이 나타났으며, 향후 연구윤리 상담 창구가 만들어질 경우에 이용여부에서는 91.7%가 이용하겠다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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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곽동철, "학술논문에서 표절의 유형과 올바른 인용 방식에 관한 고찰" 한국문헌정보학회 41 (41): 103-126, 2007

    2 홍석영, "학술논문 저자자격에 대한 생명과학 연구자들의 인식과 논의" 한국의료윤리학회 8 (8): 60-72, 2005

    3 김수영, "표절과 올바른 인용 방법" 대한가정의학회 29 (29): 167-174, 2008

    4 성정민, "치위생학 교수자들의 연구윤리 인식"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35 (35): 112-119, 2011

    5 한준구, "최근 사례들로 본 연구윤리 부정" S47-S51, 2007

    6 원도연, "체육학전공자들의 연구 환경의 인식과 연구윤리 저해요인분석" 한국체육학회 51 (51): 319-328, 2012

    7 이인재, "중복게재의 문제점과 연구윤리의 정립 방안" 한국철학사연구회 (26) : 305-323, 2009

    8 전방욱, "저자 자격 부여의 윤리" 8 (8): 27-36, 2007

    9 이인재, "자기표절의 쟁점" 한국윤리학회 1 (1): 1-19, 2009

    10 이인재, "연재1. 연구윤리, 왜 필요한가?" 대한피부미용학회 10 (10): 195-204, 2012

    1 곽동철, "학술논문에서 표절의 유형과 올바른 인용 방식에 관한 고찰" 한국문헌정보학회 41 (41): 103-126, 2007

    2 홍석영, "학술논문 저자자격에 대한 생명과학 연구자들의 인식과 논의" 한국의료윤리학회 8 (8): 60-72, 2005

    3 김수영, "표절과 올바른 인용 방법" 대한가정의학회 29 (29): 167-174, 2008

    4 성정민, "치위생학 교수자들의 연구윤리 인식"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35 (35): 112-119, 2011

    5 한준구, "최근 사례들로 본 연구윤리 부정" S47-S51, 2007

    6 원도연, "체육학전공자들의 연구 환경의 인식과 연구윤리 저해요인분석" 한국체육학회 51 (51): 319-328, 2012

    7 이인재, "중복게재의 문제점과 연구윤리의 정립 방안" 한국철학사연구회 (26) : 305-323, 2009

    8 전방욱, "저자 자격 부여의 윤리" 8 (8): 27-36, 2007

    9 이인재, "자기표절의 쟁점" 한국윤리학회 1 (1): 1-19, 2009

    10 이인재, "연재1. 연구윤리, 왜 필요한가?" 대한피부미용학회 10 (10): 195-204, 2012

    11 이인재, "연구진실성과 연구윤리" 한국윤리교육학회 (21) : 269-290, 2010

    12 이충기, "연구윤리의식이 강화되고 있는 시기에 즈음하여" 24 (24): 3-4, 2007

    13 최용성, "연구윤리에서의 표절 문제와 표절 예방교육에 관한 연구" 한국시민윤리학회 22 (22): 25-50, 2009

    14 강은희, "연구윤리에 대한 생명과학자들의 의견 및 인식조사"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15 이현복, "연구윤리에 대한 국내외 규정과 제도비교" 한국윤리학회 1 (1): 257-280, 2010

    16 조은희, "연구윤리교육에 대한 생명과학 연구자들의 의견 및 요구" 한국의료윤리학회 9 (9): 187-202, 2006

    17 과학기술부,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해설서" 2007

    18 교육과학기술부,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19 이원용, "연구원과 연구 관리자를 위한 연구윤리" 연구개발인력교육원 2011

    20 교육인적자원부, "연구 윤리 소개"

    21 최훈, "연구 부정행위와 연구 규범" 한국과학철학회 10 (10): 103-126, 2007

    22 과학기술부, "실천연구윤리" 2007

    23 차재권, "사회과학 연구윤리의 실천과 제도화" 한국시민윤리학회 22 (22): 51-78, 2009

    24 윤소정, "대학생의 연구윤리교육에서의 표절 실태 및 대안 연구" 한국윤리교육학회 (24) : 315-335, 2011

    25 성정민, "논문의 주저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 한국치위생과학회 11 (11): 129-134, 2011

    26 박기범, "국내 연구자의 연구윤리 의식 조사 및 분석" 한국연구재단 2007

    27 사이언스 타임즈, "국내 연구자 절반이 연구윤리로 고민중"

    28 박희석, "국내 관광학회지의 저자형태 분석에 관한 연구-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이상의 학회지를 중심으로 -" 한국관광학회 34 (34): 435-445, 2010

    29 윤소정, "계열별 대학생의 연구윤리의식 차이" 한국윤리학회 1 (1): 155-177, 2011

    30 오의금, "간호학 전공 대학원생들의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 자기효능감 및 지식수준" 한국의료윤리학회 15 (15): 244-257, 2012

    31 정인숙, "간호연구자의 연구윤리 교육요구도 조사" 한국간호과학회 40 (40): 515-523, 2010

    32 Osborne, J.W., "What is authorship, and what should it be? A survey of prominent guidelines for determining authorship in scientific publications" 14 (14): 1-18, 2009

    33 Loui, M. C., "Seven ways to plagiarize-Handling real allegations of research misconduct" 8 : 529-539, 2002

    34 Heitman, E., "New graduate students' baseline knowledge of the responsible conduct of research" 82 (82): 838-845, 2007

    35 Self, J.T., "Giving credit where credit is due-A study of anti-plagiarism detection software in the classroom" 20 (20): 5-9, 2008

    36 McCleary, K. W., "Ethics in academic publication" 18 (18): 139-148, 1994

    37 Opperman, M., "Citation, referencing and ethics" 19 (19): 195-197, 1998

    38 iThenticate, "2012 survey highlights: Scholarly plagia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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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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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45 2.45 2.3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8 2.37 2.735 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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