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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특집논문 : 호남문화예술 연구의 성과와 전망 = Achievements and Prospects for Culture and Art of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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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001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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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본고에서는 호남학연구원을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해 보고 그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조망해 보았다. 문화예술분야는 건축, 미술, 음악, 문화콘텐츠, 축제, 연희, 기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들 각 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건축과 미술이며, 근년에 들어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와 축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호남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호남문화연구』와 산하 감성연구단의 논문집 『감성연구』를 통해 지난 50년간 발표된 논문은 총 440편이며 발간된 단행본 호남문화총서는 69권이다. 그 중 문화예술 관련 논문은 총 65편으로 전체의 약 15%에 해당하며, 단행본은 6권으로 약 9%에 해당한다. 이러한 성과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호남의 명성에는 채 미치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이곳만의 특색 있는 성과를 낸 면도 있다. 문화예술분야 연구의 흐름은 초반기 자료수집과 분석 등 기초연구에서 점차 콘텐츠화 작업이나 축제, 마케팅과 같은 기초연구를 활용한 2차 연구로 옮겨가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 이는 연구 성과의 활용이라는 면에서는 의미를 갖지만 토대가 되는 심층연구에 비해 이벤트성 문화연구의 비중이 큰 아쉬움도 없지 않다. 문화예술분야 연구 성과는 타 분야에 비해 양적으로 많지 않다. 호남학연구원의 연구 성과가 호남학 연구수준을 가늠하는 절대적 지표는 아니나,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비해 연구논문의 편수나 게제의 지속성, 그리고 분야의 다양성 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연구 성과의 미흡은 호남문화와 예술을 연구하는 이 지역 전문연구자의 부족이 그 원인이다. 연구자가 적다보니 연구내용 또한 호남문화의 일부에 국한되어 있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보다는 단발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면도 간과할 수 없다. 호남문화 전반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적자원의 확보와 함께 이를 뒷받침 해줄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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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에서는 호남학연구원을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해 보고 그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조망해 보았다. 문화예술분야는 건축, 미술, 음악, 문화콘텐츠, 축제, 연...

      본고에서는 호남학연구원을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해 보고 그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조망해 보았다. 문화예술분야는 건축, 미술, 음악, 문화콘텐츠, 축제, 연희, 기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들 각 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건축과 미술이며, 근년에 들어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와 축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호남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호남문화연구』와 산하 감성연구단의 논문집 『감성연구』를 통해 지난 50년간 발표된 논문은 총 440편이며 발간된 단행본 호남문화총서는 69권이다. 그 중 문화예술 관련 논문은 총 65편으로 전체의 약 15%에 해당하며, 단행본은 6권으로 약 9%에 해당한다. 이러한 성과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호남의 명성에는 채 미치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이곳만의 특색 있는 성과를 낸 면도 있다. 문화예술분야 연구의 흐름은 초반기 자료수집과 분석 등 기초연구에서 점차 콘텐츠화 작업이나 축제, 마케팅과 같은 기초연구를 활용한 2차 연구로 옮겨가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 이는 연구 성과의 활용이라는 면에서는 의미를 갖지만 토대가 되는 심층연구에 비해 이벤트성 문화연구의 비중이 큰 아쉬움도 없지 않다. 문화예술분야 연구 성과는 타 분야에 비해 양적으로 많지 않다. 호남학연구원의 연구 성과가 호남학 연구수준을 가늠하는 절대적 지표는 아니나,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비해 연구논문의 편수나 게제의 지속성, 그리고 분야의 다양성 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연구 성과의 미흡은 호남문화와 예술을 연구하는 이 지역 전문연구자의 부족이 그 원인이다. 연구자가 적다보니 연구내용 또한 호남문화의 일부에 국한되어 있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보다는 단발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면도 간과할 수 없다. 호남문화 전반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적자원의 확보와 함께 이를 뒷받침 해줄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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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reviewed the achievements in culture and art published through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speculated on its meaning and prospects. For this study, culture and art areas were classified as architecture, art, music, cultural content, festivals, banquets, and other forms. More importance was placed on research in architecture and art, followed by that on cultural content and festivals. 『Honam Culture Study』, a journal published by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Emotional Study』, a collection of articles by the Emotional Study Team included a total of 440 articles which were published over the past 50 years and 69 volumes of the Honam Culture Book. Of these, a total of 65 (or 15%)were related to culture and art, and 6(9%) were in separate volumes. Such achievements fell behind the fame of Honam as a hometown of culture and art, but some of the articles were characteristic. The trend in the study on culture and art is changing from basic study such as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to secondary study using basic studies such as marketing. Although it has meaning in terms of the use of study results, it is a sorry thing that the weight of event-type cultural study is greater than that of intensive study. There have not been many study results in culture and art. The results by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re not absolute indexes to understand the study levels in Honam, but the number of research papers, the continuity of publication, and the diversity of areas are below the expectation in comparison with its fame as a hometown of culture and art. This is because of a lack in specialized researchers who study culture and art in the Honam area. The content of research was confined to the section dealing with Honam culture as there are few researchers, and research was not continuous or organized. For more organized and continuous investigational research, specialized human resources and institutional systems should be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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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reviewed the achievements in culture and art published through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speculated on its meaning and prospects. For this study, culture and art areas were classified as architecture, art, music, cultural conte...

      This study reviewed the achievements in culture and art published through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speculated on its meaning and prospects. For this study, culture and art areas were classified as architecture, art, music, cultural content, festivals, banquets, and other forms. More importance was placed on research in architecture and art, followed by that on cultural content and festivals. 『Honam Culture Study』, a journal published by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Emotional Study』, a collection of articles by the Emotional Study Team included a total of 440 articles which were published over the past 50 years and 69 volumes of the Honam Culture Book. Of these, a total of 65 (or 15%)were related to culture and art, and 6(9%) were in separate volumes. Such achievements fell behind the fame of Honam as a hometown of culture and art, but some of the articles were characteristic. The trend in the study on culture and art is changing from basic study such as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to secondary study using basic studies such as marketing. Although it has meaning in terms of the use of study results, it is a sorry thing that the weight of event-type cultural study is greater than that of intensive study. There have not been many study results in culture and art. The results by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re not absolute indexes to understand the study levels in Honam, but the number of research papers, the continuity of publication, and the diversity of areas are below the expectation in comparison with its fame as a hometown of culture and art. This is because of a lack in specialized researchers who study culture and art in the Honam area. The content of research was confined to the section dealing with Honam culture as there are few researchers, and research was not continuous or organized. For more organized and continuous investigational research, specialized human resources and institutional systems should be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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