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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두 얼굴 = The two faces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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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896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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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목적은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두 얼굴(양면성)을 알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헌 분석 및 해석 방법을 활용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밝은 면은 운동수행 능력의 향상, 스포츠과학과 인간의 공존과 참살이(웰빙) 실천이다. 둘째,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어두운 면은 인간성 상실, 탈 육체성과 스포츠의 본질 훼손이다. 셋째,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의 참 의미 찾기, 인간과 스포츠과학 기술의 협력적 감응, 그리고 스포츠의 새로운 도전과 모험이다. 포스트휴먼 시대에 우선적으로 숙고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스포츠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우리는 스포츠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물음이다. 연구자들의 결론은 시대를 불문하고 스포츠는 인간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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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두 얼굴(양면성)을 알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헌 분석 및 해석 방법을 활용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 연구의 목적은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두 얼굴(양면성)을 알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헌 분석 및 해석 방법을 활용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밝은 면은 운동수행 능력의 향상, 스포츠과학과 인간의 공존과 참살이(웰빙) 실천이다. 둘째,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의 어두운 면은 인간성 상실, 탈 육체성과 스포츠의 본질 훼손이다. 셋째,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의 참 의미 찾기, 인간과 스포츠과학 기술의 협력적 감응, 그리고 스포츠의 새로운 도전과 모험이다. 포스트휴먼 시대에 우선적으로 숙고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스포츠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우리는 스포츠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물음이다. 연구자들의 결론은 시대를 불문하고 스포츠는 인간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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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for light and shadow as two faces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and to suggest directions. To this end, the research method investigated and analyzed literature related to the subject.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light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is the improvement of exercise performance, the coexistence of science and humans, and the practice of well-being. Second, the shadow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is the loss of humanity, the degeneration, and the damage to the quality of sports. Third, the direction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is the search for the true meaning of post-human, the cooperative response between humans and science and technology, and new challenges and adventures. In the post-human era, what we need to be wary of is why we play sports and what we will get through sports. After all, the important thing is that it should be a sport for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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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for light and shadow as two faces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and to suggest directions. To this end, the research method investigated and analyzed literature related to the subject. The results are 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for light and shadow as two faces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and to suggest directions. To this end, the research method investigated and analyzed literature related to the subject.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light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is the improvement of exercise performance, the coexistence of science and humans, and the practice of well-being. Second, the shadow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is the loss of humanity, the degeneration, and the damage to the quality of sports. Third, the direction of sports culture in the post-human era is the search for the true meaning of post-human, the cooperative response between humans and science and technology, and new challenges and adventures. In the post-human era, what we need to be wary of is why we play sports and what we will get through sports. After all, the important thing is that it should be a sport for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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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박삼열, "휴먼인가? 포스트휴먼인가?" 10 (10): 1185-1200, 2019

      2 이영의,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 : 포스트휴먼과 트랜스휴머니즘" 아카넷 2014

      3 이채리, "포스트휴먼의 공포에 대한 비판적 고찰" 71 (71): 161-187, 2013

      4 마정미, "포스트휴먼과 탈근대적 주체에 관한 연구" 13 : 193-212, 2008

      5 김종영, "포스트휴먼 조울증" 20 (20): 53-91, 2020

      6 김용선, "포스트휴먼 시대의 스포츠의 가치 탐색;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 관점으로" 169-171, 2023

      7 정윤경 ; 최은아, "포스트휴먼 시대와 감응의 교육" 33 (33): 133-152, 2022

      8 김지영,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의 가치와 지속가능성 : 쇼펜하우어의 과학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31 (31): 7-14, 2023

      9 김응준, "포스트휴먼 딜레마 : 인간 향상과 포스트-바디에 대한 비판적 고찰" 63 : 165-194, 2016

      10 정용우 ; 오현택, "포스트휴머니즘 담론의 체육학적 함의" 28 (28): 33-4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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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채리, "포스트휴먼의 공포에 대한 비판적 고찰" 71 (71): 161-18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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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종영, "포스트휴먼 조울증" 20 (20): 53-91, 2020

      6 김용선, "포스트휴먼 시대의 스포츠의 가치 탐색;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 관점으로" 169-171, 2023

      7 정윤경 ; 최은아, "포스트휴먼 시대와 감응의 교육" 33 (33): 133-152, 2022

      8 김지영, "포스트휴먼 시대 스포츠의 가치와 지속가능성 : 쇼펜하우어의 과학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31 (31): 7-14, 2023

      9 김응준, "포스트휴먼 딜레마 : 인간 향상과 포스트-바디에 대한 비판적 고찰" 63 : 165-194, 2016

      10 정용우 ; 오현택, "포스트휴머니즘 담론의 체육학적 함의" 28 (28): 33-44, 2020

      11 김학덕 ; 곽이섭, "포스트-스포츠휴머니즘과 인간운동 수행력 향상기술" 37 (37): 77-82, 2020

      12 이호 ; 이승훈 ; 민병석, "포스트 휴먼시대 노인체육정책의 인간소외 문제와 인문학적 패러다임" 30 (30): 7-18, 2022

      13 김정효, "팬데믹 이후의 스포츠와 기술 철학" 29 (29): 45-57, 2021

      14 이한우, "칸트의 역사철학" 서광사 1992

      15 서재철 ; 김대환 ; 박종철, "체육·스포츠 관련 ‘교육적’ 실제의 ‘포스트휴먼’적 비전 탐색 : ‘스포츠 & 포스트휴머니즘’ 담론을 통한 사유와 전망" 11 (11): 55-77, 2022

      16 송형석, "자연보호 활동으로서 체육" 31 (31): 7-15, 2023

      17 손화철, "인공지능의 윤리학" 한울 아카데미 2019

      18 김진희, "신물질론 관점에서 융합적 스포츠 코칭 탐색" 25 (25): 207-216, 2023

      19 이재준, "사이배슬론에서 포스트휴먼 장애의 특성" 74 : 243-274, 2022

      20 김건우, "법 본성의 미래 : 포스트휴먼 관점" 12 (12): 27-53, 2018

      21 "I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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