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예술과 삶에 대한 ‘자전적(自傳的) 내러티브’를 통해 예술 경험에 기반한 예술로서의 삶이란 무엇이며 그것엔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밝혀보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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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20
학위논문(박사) --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 미술교육학과미술교육전공 , 2020. 2
2020
한국어
750 판사항(22)
충청북도
xiv, 256 p; 26 cm
한국교원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 최철
참고문헌 : p.p.235-244
I804:43012-00000003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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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예술과 삶에 대한 ‘자전적(自傳的) 내러티브’를 통해 예술 경험에 기반한 예술로서의 삶이란 무엇이며 그것엔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밝혀보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것이다. 본 연구자에게 예술 경험에 대한 이해를 위한 천착과 깊은 고민은 ‘예술로서의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의 기폭제가 되었다. 수없이 쏟아지는 저서들은 예술로서의 삶을 좋은 삶으로 포장하거나, 예술 활동만 하면 마치 예술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표현하기도 한다. 필자는 예술이라는 범주 안에 있는 것은 무조건 예술로서의 삶이라 불러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한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는 미적 가치의 범주와 윤리적인 범주 사이에 존재할 것이라 생각되는 그 틈바구니에서 예술로서의 삶에 관한 교육적 의미를 찾고 싶었다. 예술로서의 삶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이 연구는 내러티브적 연구 관점에서 “현재의 나” 중심에서 관련성과 연계성을 찾고자 하였다. 이에 연구 대상자로 적합한 인물을 ‘삶-> 나의 삶 -> 주변 환경 -> 미술관 -> 라포형성 -> 도슨트 -> 도슨트의 예술로서의 삶’으로 연결하여 그 의미를 찾아 나갔다. 인문학과 소서사적 관점에서 예술로서의 삶에 대해 연구 참여자인 도슨트의 경험을 관찰하였으며, 그들의 삶을 통해 경험학습의 의미를 발견하였다.
연구의 방법론은 질적 연구 분야의 하나인 내러티브 탐구로 진행하였다. 내러티브 탐구의 절차는 클랜디닌과 코넬리(Clandimim & Connelly)가 제안한 연구 과정으로 ‘현장에 존재하기, 현장에서 현장 텍스트로 현장 텍스트 구성하기, 현장 텍스트에서 연구텍스트로 연구 텍스트 작성하기’의 단계에 따라 작성하였다. 또한 연구자와 연구 참여자의 관점을 동시에 수용하며 개인의 경험을 유기적으로 구조화하기 위해 클랜디닌과 코넬리의 내러티브 3차원적 탐구 공간의 방법을 활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연구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재개념화 할 수 있었다. 내러티브 탐구는 현재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고 있는 다섯 명의 연구 참여자들의 삶과 경험을 이야기하는 과정을 연구 텍스트로 만들어 나갔다. 연구 참여자 개인의 이야기로 시작된 연구 참여자의 내러티브가 개인적이거나 일회적인 사건에 머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예술 경험과 경험학습이라는 측면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이론적 관점에서 ‘문헌 연구를 통해 예술 경험에 대한 이해와 예술로서의 삶에 대한 반성적 성찰, 경험학습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목적 표집방식에 따라 선정하였으며, 삶에 있어 예술적 경험이 풍부한 50대 이상의 다섯 명의 도슨트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연구 참여자 다섯 명은 라포 형성을 시작으로 대화와 면담, 관찰 등의 방법으로 2018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만남이 진행되었다. 또한 면담 이외에 개인적인 노트, 사진, 스크립트 자료 등을 수집하여 연구 텍스트에 활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예술 경험과 예술로서의 삶에 관한 연구 참여자들의 이야기’는 세 가지의 연구 퍼즐에 대한 결과로 요약된다.
첫째, ‘예술 경험을 통한 미적 태도와 반응은 도슨트에게 어떻게 드러나는가?’
미적 태도는 한 순간의 깨달음으로 발현되거나 어떤 유형(有形)으로 쉽게 드러나는 부분이 아니다. 스톨리츠(Stolnitz)는 미적 태도란 그것이 어떤 대상이든 간에 인지의 대상을 그 대상 자체를 위해 무관심적(disinterested), 공감적(sympathetic)으로 주목하고 관조하는 것이라 하였다. 무관심적이라는 것은 대상을 조작하여 무엇을 얻으려는 관심에서 그것을 바라보지 않는다. 다시 말해 이해관계가 없다는 뜻이며, 대상에 대해 관심이 없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다섯 명의 연구 참여자는 모두 오랜 시간 경험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미적 경험을 해왔으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자원봉사자로서 그들이 지닌 태도 속엔 이해관계와 무관한 무관심적 관조의 속성이 은연중에 드러났다. 우열정은 시인등단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어 미술관 도슨트로서 관련 전공을 다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고, 그 기회는 10년째 지속되어 더욱 즐거운 감상 방법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졌다. 신안목, 한향유는 자원봉사인 도슨트 활동을 통해 미술을 즐기고 있는 “나”로서의 자아를 발견하면서 존재를 통한 미적 태도의 변화를 느낀다. 전열망의 경우는 미술관 경험이 그녀를 점진적으로 변화시켰으며, 도슨트로서의 인생3막이라는 새로운 전환에 대한 포부를 가지게 했다. 김성찰은 도슨트 활동이 학교 교육과는 다른 서비스 정신을 내포하고 있음을 깨닫고 배려의 생성과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음을 밝혔다.
미술 감상은 눈과 손의 협응력, 숙련된 손기술을 가지지 않더라도 시각 훈련과 감성으로 누구나 즐기고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다. 표현 역시 감상에서 비롯된다고도 할 수 있다. 전통 회화 영역 중 방작(倣作)은 스승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서 시작된 표현방법이고 예술 작품에 관한 오마주(hommage) 역시 명작 감상에서부터 발현되는 것이다. 미술 감상은 미술 작품이라는 유형의 가치를 통해 감상자로 하여금 정서적 감정, 감흥 등 무형의 가치를 생산해낸다. 무형(無形)의 가치 중 하나가 바로 공유가치다. 미술 작품을 통해 서사적 이야깃거리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와 작품간 공유, 또는 감상자들 간의 공유는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소재가 되며, 미술 작품 창작에 비해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우열정은 보다 깊은 감상을 위해 ‘차와 함께하는 카자흐스탄’이라는 전시감상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차문화의 예법과 미술 감상이라는 영역의 융합을 시도하였고, 신안목과 한향유는 미술 창작 표현에 얽매이지 않고 미술 작품 자체를 즐기는 감상을 선택했으며, 전열망은 ‘gogo미술관 탐험대’라는 미술 감상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보다 즐겁고 쉽게 미술 감상에 접근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김성찰은 미술교사로서 감상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대화 중심 감상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갔다. 이처럼 미술 감상은 미술을 보다 친숙하고 가깝게 만들며 때로는 작품 속의 서사적 내용이 감상자를 미술 작품 안으로 흡수되게 하는 경험을 갖게 하였다. 예술로서의 삶이란 예술가의 삶이 녹아있는 예술 작품을 통해 그 예술 안에 또 다른 삶이 파고드는 과정이다. 미의식적 태도로서의 미술 감상은 삶의 방식에 따라 그 형태가 만들어지며, 그러한 다양한 형태는 개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둘째, ‘도슨트의 예술 경험에서 나타난 예술로서의 삶에 관한 의미는 무엇인가’
예술로서의 삶이라는 광범위한 용어는 예술을 경험하는 자의 개인 삶의 방식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리해보면 우열정은 예술 경험으로 인한 성찰 과정에서, 다방면의 예술 경험을 통해 겪는 변화와 예술 경험의 파급력을 통해 예술로서의 삶을 발견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어릴 적 음악과 미술에 대한 경험은 문학적 글쓰기에 관심을 갖는 계기로 연결되었고, 시인 등단과 더불어 다시 대학시절 전공이었던 미술 분야에 접근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그녀의 예술 경험은 성찰 과정에서 드러났으며, 음악과 미술, 그리고 문학이 어우러진 삶을 사는 것을 예술로서의 삶으로 정의할 수 있다.
신안목, 한향유는 퇴직 후 뒤늦게 미술이라는 분야를 접하면서 미술이론 학습과 미술관에서의 미술 작품 감상을 통한 예술로서의 삶을 성찰해 가고 있다. 도슨트 활동을 하고 있는 OO미술관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미술관을 경험하면서 예술 경험의 범위를 넓혀 나아가기에, 미술관이라는 특수한 장소는 예술로서의 삶을 이루는 중요한 방편이 되고 있다. 전열망은 인문학에서 시작된 경험을 미술관과 인문학의 등가가치로 적용하여 예술로서의 삶을 향해 성찰해 갔다. 미술 감상을 통해 배운 삶과 예술의 등가가치는 자녀양육에서 대화와 소통의 방식에도 적용되어, 예술이 곧 진정한 삶이 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김성찰은 미술 교사로서 미술 수업과정에서 경험한 칭찬의 힘과 가르치기 위한 끊임없는 배움을 통한 성찰의 과정이 예술로서의 삶을 향해 간다고 확신하며, 칭찬과 배움의 요소를 도슨트 활동으로 연장하여 ‘예술로서의 삶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임을 표현하였다. 종합적으로 볼 때, 연구 참여자들의 체험을 통해 도출해낸 예술로서의 삶이란 개인의 의미 있는 경험을 토대로 생성된 최종적인 결과로서 ‘예술적인 삶, 예술로 행복해지는 삶, 미술을 즐기는 삶, 인문학과 예술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라 할 수 있다.
셋째, ‘도슨트의 예술 경험을 통한 삶의 변화는 어떤 교육적 함의점을 주는가’
예술 경험 중 미술 감상을 통한 예술로서의 삶의 변화는 연구 참여자에게 미술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보다 적극적인 미술 감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향유한다는 것은 감정의 깊은 울림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다. 감성이 공유되고 타인과 내적 소통을 하게 되며 감상의 세계 속으로 흠뻑 빠져 몰입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진정한 향유일 것이다.
연구 참여자들은 30분에서 1시간가량의 전시 해설을 위해 전시장에 설치되어 있는 작품보다 훨씬 더 많은 연계 작품들을 감상하여 연구하고, 더 많은 작품과 작가의 사회 맥락적 배경을 찾아 학습한다. 도슨트 활동을 감상자의 입장과 해설자 입장의 복수 정체성의 관점으로 살펴보면, 감상자 입장에서 도슨트는 반성적 사고와 태도를 지닌 능동적 학습자이면서 열린 시각과 사고를 지닌 개방적 소통자, 다르게 보고 새롭게 융합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해설자 입장에서의 도슨트는 관람객과의 대등한 관계성 지향과 전문적이고 개방적인 안내자가 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상황대처능력을 가지고 스크립트 구성의 범위를 넘나드는 창조적 프로듀서가 되는 과정을 향해 나아가는 방식으로 드러난다.
도슨트의 예술 경험을 통한 삶의 변화에 따른 교육적 함의점을 정리해보면 첫 번째로 연구 참여자들의 예술 경험이 미술 교육적 측면에서 미적 감수를 통해 인격화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미적 감수는 예술로서의 삶을 향한 시발점이며, 이러한 미적 감수의 최종 목표인 인격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풍부한 미적 감수 반응을 일으키는 과정을 되풀이해 간다. 때문에 이러한 특징이나 맥락을 살펴보면 연구 참여자들의 감수 반응이 가치화, 조직화되어 최종적으로 인격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경험학습에 관한 것이다. 경험학습은 직접적인 체험에 의한 학습이며, 잠재적 교육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연구 참여자들의 경험학습적 의식은 동일한 패턴 안에서 각기 다른 세부적 경험의 질에 의해 모습을 달리한다. 이는 타인의 정서와 삶의 양태를 존중하며 반복적 도전과 좌절, 성취 등의 여정이 그 자체로 의미 있음을 인지하고 학습방향을 상정해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 번째로 도슨트의 예술 경험을 통한 삶의 변화는 모더니즘적 사고에 기반한 예술지상주의에서 벗어나 다양한 미술 감상 경험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발견하고 보편화된 미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이다. 곧, 예술 교육의 역할이란 예술과 삶이라는 사이 간극을 좁혀 우리의 일상과 예술을 조화롭게 융화시키는 데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슨트는 예술 경험에 대한 스스로의 반성적 고찰을 통해 미술 감상이 오디오 가이드식의 기계적 주입이 아닌 매 순간 역동적일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펼치는 내부 작용이기를 기대한다.
미술관은 기본적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이 아니다. 미술관은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것을 우리도 사랑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예술가의 눈을 통해 본 것을 관람객의 입장에서 다시 보게끔 하는 곳이다.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창고 안에 보물을 가득 쌓아 두는 일 대신 미술 작품의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고 전파하는 것에 열정을 쏟을 것이다. 이러한 전파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 중 하나가 바로 도슨트이다. 그래서 그들은 보다 높은 안목을 갖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찰하며, 미술에 대한 가득한 열망으로 수단적 목적이나 이해관계 없이 미술의 본질 그 자체를 향유하고 있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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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일반인의 내면화를 위한 대화 중심 미술 감상방법에 대한 연구」, 이형구, 정연은, 『미술교육논총』. 제29권 4호, pp.67-92, , 2015
70. 「미술비평교육의 실천적 변화 모색을 위한 교사의 내러티브 탐구」, 박남정, 박사학위논문. 한국교원대학교, , 2013
71. 『관점과 실천 미술 감상: 중흥적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의 구축』, 류지영, 서울: 교육과학사, , 2018
72. variation on a Blue Guitar. (문승호 역). 『블루 기타 변주곡』. 서울; 다빈치, Greene, M., (원저출판, 2001), , 2011
73. 「미술관 도슨트의 미술작품 해설 유형이 관람자 감상에 미치는 영향」, 박신재, 석사학위논문. 홍익대학교, , 2017
74. 「미술관 도슨트의 미술작품 해설 유형이 관람자 감상에 미치는 영향」, 박신재, 전인수, 문성림, 『문화산업연구』, 제18권 2호, pp.13-21, , 2018
75. Visual Thinking. (김정오 역). 『시각적 사고』.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Arnheim, R., (원저출판, 1969), , 2015
76. 「미술 감상교육에서의 대화: 협조를 통한 상호 교수의 관점을 중심으로」, 류지영, 『조형교육』, 제49권 1호, pp.147-179, , 2014
77. Bertram. the art of philosophy. (박정훈 역). 『철학이 본 예술』. 서울: 세창출판사, Georg, W., (원저출판, 2005), , 2017
78. 「미술과 수업 장학을 위한 기초 연구로서 미술과 지도 유형에 관한 연구」, 안금희, 손민호, 김현정, 『미술교육논총』, 21권 3호, pp.51-88, , 2007
79. Against interpretation and Other Essays. (이민아 역). 『해석에 반대한다』. 서울: 이후, Sontag, S., (원저출판, 1996), , 2002
80. 「미술 감상교육에서의 능력: 포스트모더니즘형 능력의 감상교육에 대한 시좌」, 류지영, 『조형교육』, 60권 1호, pp.101-129, , 2016
81. 「입체작품 분석을 통한 미술 감상 지도 방법에 관한 연구: 조소작품에 한하여」, 임규태, 석사학위논문. 공주대학교, , 2012
82.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 미술 전시에서 도슨트의 역할과 교육적 의미 고찰」, 안금희, 나선엽, 『미술교육논총』, 제54권 1호, pp.81-108, , 2018
83. 「내러티브 탐구의 존재론적, 방법론적, 인식론적 입장과 탐구과정에 대한 이해」, 김병극, 『교육인류학연구』, 15(3), pp.1-28, , 2012
84. Toward a Psychology of Art. (김재은 역). 『예술심리학(하)』.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Arnheim, R., (원저출판, 1954), , 1984
85. 「미술 감상과 감상자 개인 특성의 관계 ? 성격, 삶의 가치, 미술 자원을 중심으로」, 안지연, 민경환, 김민희, 『조형교육』, 58권 1호, pp.157-180, , 2016
86. 「존 듀이의 하나의 경험과 질 들뢰즈의 배움의 의미 관계를 통한 교육적 가치 탐구」, 엄혜윤, 『문화와예술교육연구』, 11권 1호,pp.252-266, , 2018
87. 「미술의 내용적 방법론에 의한 감상교육 연구: 라스 메니나스 감상의 실천을 중심으로」, 류지영, 『미술교육연구논총』, 제22권 1호, pp.121-153, , 2007
88. Engaging in narrative inquiry. (염지숙, et al 역). 『내러티브 탐구의 이해와 실천』. 경기: 교육과학사, Clandinin, D. J., (원저출판, 2013), , 2015
89. 「미술관 담론에 대한 미학적 고찰 - 미술관 회의론에 대한 듀이, 단토, 캐리어의 논점과 사례 연구」, 최정은, 박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 2018
90. Life as art : Aesthetics and the creation of self. (김동규, 윤동민 역). 『예술로서의 삶: 니체에서 푸코까지』. 서울: 갈무리, Simpson, Z., (원저출판, 2012), , 2016
91. Handbook of Narrative Inquiry: Mapping a methidology. (강현석, et al. 역). 『내러티브 탐구를 위한 연구방 법론』. 경기: 교육과학사, Clandinin, D. J., Rosiek, J., (원저출판, 2007), , 2011
92. 심보선, 유상진, 임승관, 전수환 『삶을 바꾸는 예강정석, 노명우, 심광현(2012). 『미래교육의 열쇠 창의적 문화교육』, 강윤주, 강은경, 박승현, 경기: 살림터, , 2017
93. Narrative Knowing and the Human Science. (강현석, et al 역). 『내러티브, 인문과학을 만나다: 인문과학 연구의 새 지평』. 서울: 학지사, Polkinghorne, D., (원저출판, 1988), ,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