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하안단구에 입지한 구석기유적의 층위와 문화층의 연대 :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 Paleolithic stratigraphy and cutural layer period on river terrace : Sites in Youngnam area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726635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e study of the paleolithic the study of layers is the most basic work and has an important meaning. In this background, not only the analysis of paleolithic artifacts, but also the study of sedimentary layers has been continuously studied. The paradigm formed in the survey of the early Paleolithic period in Korea helped a lot in understanding the formation process of sedimentary layers. However, compared to the paleolithic sitess that have increased exponentially since then, this interpretation has not progressed any further. This article is based on recent research results on the formation period of river terrace. The period of formation of the paleolithic sites located in river terrace centered on the Yeongnam area was reviewed. A comparison with the previous research results was conducted for the river terrace and the paleosol, and proposed a new period. According to this, if river terrace was formed at the similar time, it is not necessarily the same time period. Also, the time zone of the paleosol formed on the river terrace cannot be the same. In the lower2 terraces, a similar layered structure was viewed, and it seems to have experienced a similar time period. The cause of this is that the lower2 terraces have not undergone significant deformation after formation, it is considered to be due to the continuous influence of erosion and sedimentation in the low1 and middle terraces. The periods of the cultural layer could be suggested through the absolute age value measured at the sites and the change of magnetic susceptibility, but It was hard to say that it was consistent with MIS. It is expected that the layered structure can be varied depending on the geographical and environmental variables where the sites are located.
    번역하기

    In the study of the paleolithic the study of layers is the most basic work and has an important meaning. In this background, not only the analysis of paleolithic artifacts, but also the study of sedimentary layers has been continuously studied. The pa...

    In the study of the paleolithic the study of layers is the most basic work and has an important meaning. In this background, not only the analysis of paleolithic artifacts, but also the study of sedimentary layers has been continuously studied. The paradigm formed in the survey of the early Paleolithic period in Korea helped a lot in understanding the formation process of sedimentary layers. However, compared to the paleolithic sitess that have increased exponentially since then, this interpretation has not progressed any further. This article is based on recent research results on the formation period of river terrace. The period of formation of the paleolithic sites located in river terrace centered on the Yeongnam area was reviewed. A comparison with the previous research results was conducted for the river terrace and the paleosol, and proposed a new period. According to this, if river terrace was formed at the similar time, it is not necessarily the same time period. Also, the time zone of the paleosol formed on the river terrace cannot be the same. In the lower2 terraces, a similar layered structure was viewed, and it seems to have experienced a similar time period. The cause of this is that the lower2 terraces have not undergone significant deformation after formation, it is considered to be due to the continuous influence of erosion and sedimentation in the low1 and middle terraces. The periods of the cultural layer could be suggested through the absolute age value measured at the sites and the change of magnetic susceptibility, but It was hard to say that it was consistent with MIS. It is expected that the layered structure can be varied depending on the geographical and environmental variables where the sites are located.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구석기시대 연구에 있어서 층위에 대한 연구는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구석기 유물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퇴적층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한국의 초기 구석기시대의 조사에 있어서 형성된 패러다임은 퇴적층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구석기시대 유적에 비해, 이러한 해석은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이 글은 하안단구의 형성시기에 대한 최근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기존의 하안단구에 입지한 구석기유적의 형성시기를 재검토하였다. 하안단구와 고토양층에 대해 기존의 연구성과와 비교를 진행하였고, 새로운 연대폭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르면 하안단구가 비슷한 시기에 형성되었다 하더라도 꼭 동일한 시간대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단구층 위에 형성된 고토양층의 시간대 역시 동일할 수 없다. 저위2면에서는 유사한 층위구조가 확인되었고 비슷한 시간대를 경험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위1면과 중위면에서는 보다 복잡한 층위구조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원인은 저위2면은 형성 이후 커다란 변형을 겪지 않았지만, 저위1면과 중위면에서는 침식과 퇴적작용에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은 것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적에서 측정된 절대연대값과 대자율변화를 통해 볼 때 문화층의 시간대를 제시할 수 있었다. 유적에서 확인되는 층위구조는 유적이 입지한 지형적 환경변수에 따라 다양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번역하기

    구석기시대 연구에 있어서 층위에 대한 연구는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구석기 유물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퇴적층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

    구석기시대 연구에 있어서 층위에 대한 연구는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구석기 유물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퇴적층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한국의 초기 구석기시대의 조사에 있어서 형성된 패러다임은 퇴적층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구석기시대 유적에 비해, 이러한 해석은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이 글은 하안단구의 형성시기에 대한 최근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기존의 하안단구에 입지한 구석기유적의 형성시기를 재검토하였다. 하안단구와 고토양층에 대해 기존의 연구성과와 비교를 진행하였고, 새로운 연대폭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르면 하안단구가 비슷한 시기에 형성되었다 하더라도 꼭 동일한 시간대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단구층 위에 형성된 고토양층의 시간대 역시 동일할 수 없다. 저위2면에서는 유사한 층위구조가 확인되었고 비슷한 시간대를 경험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위1면과 중위면에서는 보다 복잡한 층위구조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원인은 저위2면은 형성 이후 커다란 변형을 겪지 않았지만, 저위1면과 중위면에서는 침식과 퇴적작용에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은 것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적에서 측정된 절대연대값과 대자율변화를 통해 볼 때 문화층의 시간대를 제시할 수 있었다. 유적에서 확인되는 층위구조는 유적이 입지한 지형적 환경변수에 따라 다양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Ⅱ. 하안단구의 형성시기 Ⅲ. 유적의 층위와 문화층의 연대 Ⅳ. 맺음말 참고문헌
    • Ⅰ. 머리말 Ⅱ. 하안단구의 형성시기 Ⅲ. 유적의 층위와 문화층의 연대 Ⅳ. 맺음말 참고문헌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용준, "嶺南地域 舊石器遺蹟의 特徵과 編年" 國立慶州博物館 6·7 : 5-32, 2014

    2 이동영, "홍천 하화계리유적의 지형 및 지질, 중앙고속도로 건설구간내 문화유적발굴조사보고서" 강원도 247-260, 1992

    3 이광률, "한국의 하안단구 연구" 한국지형학회 18 (18): 17-33, 2011

    4 장호, "한국의 제4기 환경" 서울대학교 출판부 193-235, 2001

    5 배기동, "한국구석기연구에 있어서 자연과학방법의 응용 성과와 과제" 한국선사고고학회 6 : 7-19, 1999

    6 김주용, "한국 후기구석기 세립질토양 및 형성환경" 1-29, 1999

    7 성춘택, "한국 후기 구석기유적의 시간층위 재고" 한국상고사학회 46 (46): 5-30, 2004

    8 한창균, "한국 구석기유적의 연대 문제에 대한 고찰-절대연대 측정결과와 퇴적층의 형성시기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한국구석기학회 7 : 1-39, 2003

    9 이선복, "파로호 퇴수지구 구석기 유적의 제4기학적 성격, 上舞龍里" 강원도·강원대학교 박물관 797-818, 1989

    10 김계훈, "토양학" 鄕文社 2008

    1 장용준, "嶺南地域 舊石器遺蹟의 特徵과 編年" 國立慶州博物館 6·7 : 5-32, 2014

    2 이동영, "홍천 하화계리유적의 지형 및 지질, 중앙고속도로 건설구간내 문화유적발굴조사보고서" 강원도 247-260, 1992

    3 이광률, "한국의 하안단구 연구" 한국지형학회 18 (18): 17-33, 2011

    4 장호, "한국의 제4기 환경" 서울대학교 출판부 193-235, 2001

    5 배기동, "한국구석기연구에 있어서 자연과학방법의 응용 성과와 과제" 한국선사고고학회 6 : 7-19, 1999

    6 김주용, "한국 후기구석기 세립질토양 및 형성환경" 1-29, 1999

    7 성춘택, "한국 후기 구석기유적의 시간층위 재고" 한국상고사학회 46 (46): 5-30, 2004

    8 한창균, "한국 구석기유적의 연대 문제에 대한 고찰-절대연대 측정결과와 퇴적층의 형성시기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한국구석기학회 7 : 1-39, 2003

    9 이선복, "파로호 퇴수지구 구석기 유적의 제4기학적 성격, 上舞龍里" 강원도·강원대학교 박물관 797-818, 1989

    10 김계훈, "토양학" 鄕文社 2008

    11 임동일, "진주 내촌 퇴적물 분석결과 및 해석, 晋州 內村里 住居址 및 舊石器遺蹟" 漢陽大學校博物館 151-168, 1999

    12 김주용, "지질 및 연대측정을 위한 자연과학분석조사, 울주 입암리유적-범서 입암 국도24호선 도로개설부지 발굴조사 보고서-"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349-389, 2015

    13 김주용, "정장리유적 제4기 지층에 대한 자연과학분석 연구, 居昌 正莊里 遺蹟I-舊石器時代2-" 慶南發展硏究員 歷史文化센터 293-342, 2004

    14 신재봉, "전곡리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E55S20-IV 지점의 미고결 퇴적층에 대한 뢰스-고토양 층서에 관한 고찰" 대한지질학회 40 (40): 369-381, 2004

    15 이선복, "임진강 유역 구석기유적의 연대에 대하여" 한국고고학회 34 : 135-159, 1996

    16 이동영, "유적의 지형과 지질, 양평 병산리 유적"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11-16, 1992

    17 정대교, "유적의 제4기 지질조사 연구 보고서, 산청 차탄리 구석기유적" 한울문화재연구원 327-347, 2020

    18 황현진, "울주 입암리유적-범서 입암 국도24호선 도로개설부지 발굴조사 보고서-"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15

    19 송정식, "울주 신화리유적Ⅲ-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구석기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13

    20 한국지질환경연구소, "울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사 광장부지 내 언양 신화리유적(2)의 제4기 지질환경 분석 언양 신화리유적(2)" 한국문물연구원 442-457, 2012

    21 윤순옥, "울산시 언양 지역 최종빙기 뢰스 형성과 퇴적물 특성" 한국지형학회 19 (19): 157-168, 2012

    22 이광률, "우리나라 산지 하천의 하안단구는 매 빙기마다 형성되었는가?" 한국지형학회 26 (26): 19-30, 2019

    23 이광률, "오대천의 특성과 하안단구의 형성과정" 대한지리학회 44 (44): 224-239, 2009

    24 류춘길, "영남지역 구석기유적의 지형 및 지질환경적 입지 특성" 한국구석기학회 1 (1): 2-19, 2016

    25 윤내현, "양평 병산리유적(2)"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1994

    26 윤내현, "양평 병산리유적"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1992

    27 류춘길, "안동 마애리 유적의 제4기 지질환경 연구, 안동 마애리 구석기 유적"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150-194, 2011

    28 홍미영, "안동 마애리 구석기 유적"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2011

    29 손보기, "상무룡리 유적의 층위와 퇴적, 上舞龍里" 강원도·강원대학교 박물관 677-752, 1989

    30 이동영, "병산리유적의 지형 및 지질, 양평 병산리유적(2)"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9-41, 1994

    31 신재봉, "뢰스-고토양 퇴적층을 이용한 홍천강 중류에 발달한 하안단구의 형성시기" 대한지질학회 41 (41): 323-333, 2005

    32 손명원, "낙동강상류와 왕피천의 하안단구"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17 (17): 1-120, 1993

    33 배기동, "구석기유적의 쐐기형 땅문양의 형성과정에 대한 고찰" 중부고고학회 3 (3): 5-15, 2004

    34 이선복, "구석기유적 발굴보고, 아산국가공단유적 발굴조사보고서" 한신대학교 박물관 110-148, 1995

    35 이선복, "구석기고고학의 편년과 시간층위 확립을 위한 가설" 한국고고학회 42 : 1-22, 2000

    36 조영동, "경북 영천시 고현천의 하안단구 지형 분석" 대한지리학회 44 (44): 447-462, 2009

    37 황상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B6-1지구 내 구석기유적의 뢰스퇴적물 분석, 울주 신화리유적Ⅲ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구석기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183-202, 2013

    38 황상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A4-5지구 내 구석기유적의 뢰스퇴적물 분석, 울주 신화리유적Ⅲ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구석기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3-234, 2013

    39 하승철, "거창 서울우유 농공단지 조성부지내 居昌 正莊里 遺蹟Ⅲ"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2014

    40 이헌종, "거창 서울우유 농공단지 조성부지내 居昌 正莊里 遺蹟I-舊石器時代-"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2004

    41 尹順玉, "第四紀 後期 英陽盆地의 自然環境變化" 대한지리학회 31 (31): 447-468, 1996

    42 裵基同, "晋州 內村里 住居址 및 舊石器遺蹟" 漢陽大學校博物館 1999

    43 정기진, "居昌 正莊里 遺蹟-거창 정장리 일반공업지역 공장 조성부지 내 발굴조사-" 경상문화재연구원 2011

    44 農業技術硏究所, "增補 韓國土壤總說"

    45 裵基同, "全谷里-1986年度 發掘調査報告書-" 서울 大學校 博物館 1989

    46 早田 勉, "內村遺蹟の土層とテフラ, 晋州 內村里 住居址 및 舊石器遺蹟" 漢陽大學校博物館 151-168, 1999

    47 Lee, Dong-Young, "Stratigraphical Research of the Quaternary Deposits in the Korean Peninsula" 1 (1): 3-20, 1987

    48 Railsback, L.,B., "An optimized scheme of lettered marine isotope substages for the last 1.0 million years, and the climatostratigraphic nature of isotope stages and substages" 111 : 94-106, 2015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22 1.22 1.0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4 1 1.711 0.1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