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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백제기 토성의 축조기법과 그 의미 = The Construction Method and Significance of the Earthen Fortresses of the Hanseong Baekje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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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토성 축조기법에 대한 연구는 版築技法 일변도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한성백제기 토성 역시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판축기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료가 다수 확보되었다. 특히 논의의 주요 대상이 한성백제기에 해당함에 따라, 축조기법을 확인한 10개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축조기법의 검토는 입지와 규모, 기저부 조성, 축조방식, 내부시설, 증축 및 보수를 통해 실시하였다. 그 결과, 동시기임에도 다양한 축조기법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축조공정이 정반대인 양자가 확인되어, 이를 기준으로 A군(성토기법), B군(판축기법)으로 분류하였다. A군의 성토기법은 바깥쪽에서 중심을 향하는 축조방식, 복잡한 토층선, 다양한 흙의 가공 등을 특징으로한다. 판축기법에 비해 기술적으로 고식이며 축조시기 또한 이른 편이다. 이러한 A군의 특징은 5세기 이후 등장하는 한반도 남부지역의 고총고분, 제방의 축조기법과 일정한 유사성을 갖고 있어 주목된다. B군의 판축기법은 중심토루 → 외피토루의 방식이다. 토층은 비교적 수평상이며, 목주와 판재 등 구조물의 흔적이 뚜렷하다. 또한 판축구조물의 설치 → 해체를 반복하면서 版塊가 입체적으로 조합되는 점이 일관된다. 이 점은 부여 부소산성 등을 통해 기존에 알려진 판축기법과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이에 주목하여 두 가지(B1식, B2식)로 세분하였다. 그리고 양자가 동시기에 공존하는 점에 대해 고찰하였다. 최근에는 원삼국~한성백제기 물질문화의 지역성·다양성이 부각되는 경향이다. 흥미로운 점은 ‘재지적 물질문화 → 백제물질문화’로의 변화과정이성토기법(A군) → 판축기법(B군)과 연동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성백제 1기의 ‘지방’에서는 지역집단 주도의 축조 가능성을, 한성백제 2기에는 판축기법 위주로 변화함을 근거로 백제 중앙의 계획하에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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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축조기법에 대한 연구는 版築技法 일변도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한성백제기 토성 역시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판축기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료가 다수 확보...

    토성 축조기법에 대한 연구는 版築技法 일변도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한성백제기 토성 역시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판축기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료가 다수 확보되었다. 특히 논의의 주요 대상이 한성백제기에 해당함에 따라, 축조기법을 확인한 10개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축조기법의 검토는 입지와 규모, 기저부 조성, 축조방식, 내부시설, 증축 및 보수를 통해 실시하였다. 그 결과, 동시기임에도 다양한 축조기법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축조공정이 정반대인 양자가 확인되어, 이를 기준으로 A군(성토기법), B군(판축기법)으로 분류하였다. A군의 성토기법은 바깥쪽에서 중심을 향하는 축조방식, 복잡한 토층선, 다양한 흙의 가공 등을 특징으로한다. 판축기법에 비해 기술적으로 고식이며 축조시기 또한 이른 편이다. 이러한 A군의 특징은 5세기 이후 등장하는 한반도 남부지역의 고총고분, 제방의 축조기법과 일정한 유사성을 갖고 있어 주목된다. B군의 판축기법은 중심토루 → 외피토루의 방식이다. 토층은 비교적 수평상이며, 목주와 판재 등 구조물의 흔적이 뚜렷하다. 또한 판축구조물의 설치 → 해체를 반복하면서 版塊가 입체적으로 조합되는 점이 일관된다. 이 점은 부여 부소산성 등을 통해 기존에 알려진 판축기법과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이에 주목하여 두 가지(B1식, B2식)로 세분하였다. 그리고 양자가 동시기에 공존하는 점에 대해 고찰하였다. 최근에는 원삼국~한성백제기 물질문화의 지역성·다양성이 부각되는 경향이다. 흥미로운 점은 ‘재지적 물질문화 → 백제물질문화’로의 변화과정이성토기법(A군) → 판축기법(B군)과 연동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성백제 1기의 ‘지방’에서는 지역집단 주도의 축조 가능성을, 한성백제 2기에는 판축기법 위주로 변화함을 근거로 백제 중앙의 계획하에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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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t can be suggested that most studies on the construction method of earthen fortresses have focused on the plate (stamped earth) method. The study of Hanseong Baekje earthen fortresses has also followed this trend. However, the fortresses have recently been discovered which cannot be seen to have been constructed according to the plate method. This paper examines ten earthen fortresses from the Hanseong Baekje Period whose construction methods have been confirmed. The construction techniques are classified into Group A and Group B. The Remblai method of Group A consists of the piling of earth from the edges to the center, complex soil-layer lines and the processing of various kinds of earth. The plate method of Group B is defined as the construction of the central tolou (earthwork) towards the exterior tolou. The soil-layer is relatively horizontal and the traces of structures, wooden poles and plates, are clearly found. It is remarkable that the above-mentioned techniques are shown in the same period. What is interesting is that the transition from the indigenous regional material culture to the Baekje material culture coincides with the transition from the Remblai method (Group A) to the plate method (Group B). This suggests that, in the first stage of the Hanseong Baekje Period, fortress construction was carried out on the ground by local groups, while in the second stage, construction took place according to the plans laid out by the Baekje centr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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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can be suggested that most studies on the construction method of earthen fortresses have focused on the plate (stamped earth) method. The study of Hanseong Baekje earthen fortresses has also followed this trend. However, the fortresses have recentl...

    It can be suggested that most studies on the construction method of earthen fortresses have focused on the plate (stamped earth) method. The study of Hanseong Baekje earthen fortresses has also followed this trend. However, the fortresses have recently been discovered which cannot be seen to have been constructed according to the plate method. This paper examines ten earthen fortresses from the Hanseong Baekje Period whose construction methods have been confirmed. The construction techniques are classified into Group A and Group B. The Remblai method of Group A consists of the piling of earth from the edges to the center, complex soil-layer lines and the processing of various kinds of earth. The plate method of Group B is defined as the construction of the central tolou (earthwork) towards the exterior tolou. The soil-layer is relatively horizontal and the traces of structures, wooden poles and plates, are clearly found. It is remarkable that the above-mentioned techniques are shown in the same period. What is interesting is that the transition from the indigenous regional material culture to the Baekje material culture coincides with the transition from the Remblai method (Group A) to the plate method (Group B). This suggests that, in the first stage of the Hanseong Baekje Period, fortress construction was carried out on the ground by local groups, while in the second stage, construction took place according to the plans laid out by the Baekje centr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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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축조기법에 대한 인식 및 문제제기
    • 1. 축조기법에 대한 인식의 변화
    • 2. 문제제기와 연구대상의 범위
    • Ⅲ. 대상유적별 축조기법 검토
    • Ⅰ. 머리말
    • Ⅱ. 축조기법에 대한 인식 및 문제제기
    • 1. 축조기법에 대한 인식의 변화
    • 2. 문제제기와 연구대상의 범위
    • Ⅲ. 대상유적별 축조기법 검토
    • Ⅳ. 축조기법의 특징과 분류
    • 1. 공정별 특징
    • 2. 축조기법의 분류
    • Ⅴ. 축조기법의 다양성과 의미
    • 1. 성토기법의 인식
    • 2. 판축기법의 재검토
    • 3. 축조기법의 차이와 축조주체
    • Ⅵ.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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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中部考古學硏究所, "화성 향남읍 요리 270-7번지 내 유적 발굴조사 약식보고서" 2011

    2 국립문화재연구소, "한성지역 백제토기 분류표준화 방안연구" 2011

    3 경기도박물관, "한성백제"

    4 김승옥, "한반도 중・서남부지역 마한・백제 취락" 영남문화재연구원 2011

    5 이성준, "풍납토성 축조연대의 고고과학적 연구 –2011년 동성벽 조사결과를 중심으로–" 한국고고학회 (88) : 42-71, 2013

    6 박원호, "판축공법의 해석 오류에 관한 연구–기초 지정을 위한 달구질을 중심으로–" 한국건축역사학회 2008

    7 안성현, "파주 덕진산성 학술발굴조사" 중부고고학회 2012

    8 한병길, "충청지역 백제토성의 축조양상" 韓國古代學會 19 : 2003

    9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충주 호암동 유적"

    10 중원문화재연구원, "충주 탄금대토성 I"

    1 中部考古學硏究所, "화성 향남읍 요리 270-7번지 내 유적 발굴조사 약식보고서" 2011

    2 국립문화재연구소, "한성지역 백제토기 분류표준화 방안연구" 2011

    3 경기도박물관, "한성백제"

    4 김승옥, "한반도 중・서남부지역 마한・백제 취락" 영남문화재연구원 2011

    5 이성준, "풍납토성 축조연대의 고고과학적 연구 –2011년 동성벽 조사결과를 중심으로–" 한국고고학회 (88) : 42-71, 2013

    6 박원호, "판축공법의 해석 오류에 관한 연구–기초 지정을 위한 달구질을 중심으로–" 한국건축역사학회 2008

    7 안성현, "파주 덕진산성 학술발굴조사" 중부고고학회 2012

    8 한병길, "충청지역 백제토성의 축조양상" 韓國古代學會 19 : 2003

    9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충주 호암동 유적"

    10 중원문화재연구원, "충주 탄금대토성 I"

    11 안성현, "창녕지역 고대 성곽에 대한 연구–낙동강 연안에 축성된 성곽을 중심으로–" 한국성곽학회 19 : 2011

    12 沈正輔, "증평 이성산성의 축조기법에 대하여" 한국성곽학회・중원문화재연구원 2013

    13 백영종, "증평 이성산성의 성벽 축조방법과 성내 시설물에 대한 검토" 중원문화재연구원 2011

    14 朴重均, "증평 이성산성 출토 토기 및 주거지의 성격과 편년" 한국성곽학회・중원문화재연구원 2013

    15 중원문화재연구원, "증평 이성산성 I–남성 남수문지–"

    16 중원문화재연구원, "증평 이성산성 4차(북성)유적 발굴조사 현장설명회자료집"

    17 중원문화재연구원, "증평 이성산성 3차 발굴조사 약식보고서" 2011

    18 권오영, "원삼국기 한강유역 정치체의 존재양태와 백제국가의 통합양상" 중부고고학회 8 (8): 31-49, 2009

    19 권오영, "오산천~황구지천 유역의 마한・백제 유적과 그 의미" 2012

    20 박중국, "여자형 주거지를 통해 본 중도문화의 지역성" 한신대학교 대학원 2011

    21 최병현, "신라 전기양식토기의 성립" 중부고고학회 12 (12): 5-58, 2013

    22 경기도박물관, "소근산성"

    23 경남고고학연구소, "봉황토성"

    24 朴淳發, "백제토기 탐구" 주류성 2006

    25 朴淳發, "백제, 언제 세웠나–고고학적 측면" 한성백제박물관 2012

    26 박중균, "미호천유역 원삼국시대 분묘와 사회집단" 충북대학교 대학원 2010

    27 충청문화재연구원, "당진 성산리 유적 추가 법면구간 및 성산리 유적(3-1지점) 약보고서" 2011

    28 김호준 2010, "관방유적 조사방법론–산성 성벽을 중심으로–" 중부고고학회 2010

    29 중앙문화재연구원, "고양 멱절산유적 발굴조사(약식보고서)" 2012

    30 朴重國, "고양 멱절산유적" 한국고고학회・(사)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3

    31 경기도박물관, "고양 멱절산유적"

    32 권오영, "고대 성토구조물의 축조기술과 의림지"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 2010

    33 권오영, "고대 성토구조물의 재료에 대한 재인식, In 백제와 주변세계" 진인진 2012

    34 권오영, "고대 성토구조물의 성토방식과 재료에 관한 시론" 한강문화재연구원 5 : 2011

    35 崔鍾圭, "鳳凰土城의 特徵에 대한 摸索, In 봉황토성" 경남고고학연구소 2005

    36 申熙權, "風納土城의 축조기법과 그 성격에 대하여" 한밭大學校 鄕土文化硏究所 2001

    37 崔鍾圭, "風納土城의 축조기법" 국립문화재연구소 2007

    38 沈正輔, "風納土城의 築造技法과 性格에 대한 考察" 동아시아문물연구학술재단 7 : 2003

    39 국립문화재연구소, "風納土城 II"

    40 孫永植, "韓國城郭의 硏究, In 文化公報部" 文化財管理局 1987

    41 高正龍, "韓國古代山城" 日本 古代學協會 47 (47): 1995

    42 高龍圭, "韓國南部地域 版築土城의 硏究" 한국대학박물관협회 58 : 2001

    43 成正鏞, "錦山地域 三國時代 土器編年" 호남고고학회 16 : 53-78, 2002

    44 金武重, "華城 吉城里土城의 構造와 性格–華城 鄕南 料里 270-7番地 發掘調査 成果를 中心으로–, In 백제와 주변세계" 진인진 2012

    45 李奕熙, "華城 吉城里土城의 構造와 性格" 2013

    46 忠北大學校博物館, "華城 吉城里土城II" 2011

    47 車勇杰, "百濟의 築城技法–版築土壘의 調査를 中心으로–" 忠南大學 校 百濟硏究所 19 : 1988

    48 成周鐸, "百濟都城築造의 發達過程에 대한 硏究" 忠南大學校 百濟硏 究所 19 : 1988

    49 土田純子, "百濟土器 編年 硏究" 충남대학교 대학원 2013

    50 金武重, "百濟 漢城期 地域土器 編年–京畿 西南部地域을 中心으로–" 서울경기고고학회 3 (3): 2004

    51 김성남, "百濟 漢城時代 南方領域의 擴大過程과 支配形態 試論" 忠南 大學校 百濟硏究所 44 : 2006

    52 朴泰祐, "百濟 泗沘羅城 構造에 대한 檢討" 湖西考古學會 16 : 2007

    53 권오영, "漢城百濟의 時間的 上限과 下限" 백제연구소 (53) : 131-157, 2011

    54 심광주, "漢城百濟의 ‘烝土築城’에 대한 硏究"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76) : 41-92, 2010

    55 이혁희, "漢城百濟期 土城의 築造技法" 한신대학교 대학원 2013

    56 朴淳發, "漢城百濟 考古學의 硏究 現況 點檢" 서울경기고고학회 3 (3): 2004

    57 朴淳發, "深鉢形土器考" 湖西考古學會 4・5 : 2001

    58 중원문화재연구원, "江華 玉林里 遺蹟"

    59 沈光注, "楊洲 大母山城의 築造方法과 築城時期" 한림대학교박물관 2013

    60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望夷山城 發掘 報告書(1)" 1996

    61 成正鏞, "曾坪 二聖山城 出土 土器樣相과 그性格" 호서고고학회 (27) : 44-65, 2012

    62 夢村土城發掘調査團, "整備・復元을 위한 夢村土城發掘調査報告書, In 夢村土城 發掘調査報告" 1985

    63 金容民, "扶蘇山城의 城壁築造技法 및 變遷에 대한 考察" 韓國 上古史學會 26 : 1997

    64 尹武炳, "扶蘇山城 城壁調査" 韓國考古學會 13 : 1982

    65 羅東旭, "慶南地域의 土城硏究–基壇石築型 版築土城을 中心으로–" 釜山廣域市立博物館 5 : 1996

    66 한신大學校博物館, "吉城里土城, In 華城 吉城里土城 I" 2010

    67 曹永鉉, "古墳盛土の區劃築造に關する硏究, In 古墳築造の復元的硏究" 雄山閣 2009

    68 차윤환, "原三國後期~百濟初期 漢江 中・下流流域의 墓制의 地域性–棺墓를 中心으로–" 韓國上古史學會 78 : 2012

    69 湖巖美術館, "利川 孝養山遺蹟 발굴조사 보고서" 1995

    70 申熙權, "中韓 古代 築城方法 比較 檢討–西山城址와 風納土城의 비교를 중심으로–" 湖西考古學會 18 : 2008

    71 성정용, "中西部地域 原三國時代 土器 樣相" 한국고고학회 60 (60): 120-157, 2006

    72 權五榮, "三韓의 「國」에 대한 硏究"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6

    73 沈光注, "〈아차산성에 대한 고고학적 조사성과와 과제>에 대한 토론문 아차산성과삼국의 상호관계"

    74 송만영, "III. 漢江 中上流 流域, In 漢城百濟 考古資料集 上" 경기도·경기문화재단 2005

    75 이현숙, "4∼5세기대 백제의 지역상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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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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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9 1.49 1.2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2 1.4 2.51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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