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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현상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유형과 심리적 기제 = The Psychological Representation Types of Political Phenomen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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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03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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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resent research attempts to describe Korean people's psychological mindsets concerning diverse political issues and explore the effect of these mindsets on people's political stances and behaviors. In study 1, 86 statements that reflected diverse political issues and stances were extracted and Q methodology was utilized for this exploratory study.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were three prevalent mindsets in Korea. These types of mindsets include: public society versus private society (Group 1), justice society versus opposition society (Group 2) and pledge society versus ideology society (Group 3). In Study 2, a survey was distributed to 500 participants to further explore this issue based on the results found in Study 1. The results indicated that 49.8% of the population was in Group 1, 34.4% in Group 2 and 15.8% in Group 3. In addition, these three groups differed significantly in their ideologies, political party that they associate with, voting tendencies, and evaluations of past and current presidents. The findings revealed how psychological mindsets of political awareness affect behaviors of the people in Korea and suggested a comprehensive map of people's stances on political issues in Korea. This research is meaningful in that it explores political viewpoints not in terms of a conservative-liberal dichotomy, but more as a psychological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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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esent research attempts to describe Korean people's psychological mindsets concerning diverse political issues and explore the effect of these mindsets on people's political stances and behaviors. In study 1, 86 statements that reflected diverse...

    The present research attempts to describe Korean people's psychological mindsets concerning diverse political issues and explore the effect of these mindsets on people's political stances and behaviors. In study 1, 86 statements that reflected diverse political issues and stances were extracted and Q methodology was utilized for this exploratory study.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were three prevalent mindsets in Korea. These types of mindsets include: public society versus private society (Group 1), justice society versus opposition society (Group 2) and pledge society versus ideology society (Group 3). In Study 2, a survey was distributed to 500 participants to further explore this issue based on the results found in Study 1. The results indicated that 49.8% of the population was in Group 1, 34.4% in Group 2 and 15.8% in Group 3. In addition, these three groups differed significantly in their ideologies, political party that they associate with, voting tendencies, and evaluations of past and current presidents. The findings revealed how psychological mindsets of political awareness affect behaviors of the people in Korea and suggested a comprehensive map of people's stances on political issues in Korea. This research is meaningful in that it explores political viewpoints not in terms of a conservative-liberal dichotomy, but more as a psychological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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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각종 정치적 주제들에 대해서 한국 사람들은 어떤 심리적 인식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인식 유형은 개인의 정치적 입장이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연구 1에서는 다양한 정치사회적 사건이나 입장을 반영하는 86개 문항을 선정한 후, 이를 49명의 조사대상자에게 Q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사람들이 가진 정치적 인식은 크게 3개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3개 집단은 각각 공공 사회 대 사적 사회(집단 1), 공정 사회 대 안티 사회(집단 2), 공약 사회 대 이념 사회(집단 3)였으며, 각 유형들이 지닌 구체적인 심리 특성과 관계에 대해서 비교하였다. 연구 2는 연구 1에서 도출된 3개 집단의 성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하여, 수도권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집단 1이 49.8%, 집단 2가 34.4%, 집단 3이 15.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개 집단은 이념 성향, 지지하는 정당, 이전 선거에서의 투표 행태, 향후 투표 의사, 역대 대통령에 대한 평가, 현재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심리적으로 구분된 정치 인식 유형이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이는 심리학적으로 정치 현상을 탐색하고 그 심리적 기제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로서 학문적인 유용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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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각종 정치적 주제들에 대해서 한국 사람들은 어떤 심리적 인식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인식 유형은 개인의 정치적 입장이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수행...

    본 연구는 각종 정치적 주제들에 대해서 한국 사람들은 어떤 심리적 인식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인식 유형은 개인의 정치적 입장이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연구 1에서는 다양한 정치사회적 사건이나 입장을 반영하는 86개 문항을 선정한 후, 이를 49명의 조사대상자에게 Q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사람들이 가진 정치적 인식은 크게 3개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3개 집단은 각각 공공 사회 대 사적 사회(집단 1), 공정 사회 대 안티 사회(집단 2), 공약 사회 대 이념 사회(집단 3)였으며, 각 유형들이 지닌 구체적인 심리 특성과 관계에 대해서 비교하였다. 연구 2는 연구 1에서 도출된 3개 집단의 성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하여, 수도권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집단 1이 49.8%, 집단 2가 34.4%, 집단 3이 15.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개 집단은 이념 성향, 지지하는 정당, 이전 선거에서의 투표 행태, 향후 투표 의사, 역대 대통령에 대한 평가, 현재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심리적으로 구분된 정치 인식 유형이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이는 심리학적으로 정치 현상을 탐색하고 그 심리적 기제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로서 학문적인 유용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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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호근, "한국의 평등주의 그 마음의 습관" 삼성경제연구소 2006

    3 삼성경제연구소, "한국의 사회갈등과 경제적 비용."

    4 서문기, "한국의 사회갈등 구조 연구-갈등해결 시스템을 모색하며-" 한국사회학회 38 (38): 195-218, 2004

    5 김의철, "한국의 민주주의, 리더십과 정치문화: 정치효능감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8 (8): 137-170, 2002

    6 김갑식, "한국사회 남남갈등: 기원, 전개과정 그리고 특성" 극동문제연구소 23 (23): 31-59, 2007

    7 박영신, "한국 정치지도자의 문제점과 자질에 대한 청소년의 표상: 토착심리학적 접근" 327-333, 2002

    8 안순철, "한국 정치의 이데올로기적 예측 공간 분석:16대 총선을 중심으로" 35 (35): 153-17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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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의철, "한국의 민주주의, 리더십과 정치문화: 정치효능감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8 (8): 137-17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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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16 1.16 0.9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6 1.58 1.5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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