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일본어 어휘습득 향상을 위한 이미지의 도식화 교수법에 대한 연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G367166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일본어를 배우는 학습자의 입장에서 부사 <「やはり、なるほど、さすが」에 대한 한국어 해석은 모두 같은 ‘과연’인가?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리고 그 차이점에 대해 설명할 경우 교사는 어떠한 교수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에서 출발하여, 비슷하나 다른 유의어 교육의 부재를 발견하고 그에 대한 실천적 대안을 찾고자 하는 연구이다. 일본어 OPI기준 중급의 학습자들도「あがる」와 「のぼる」,「差」와 「違い」와「間違い」의 경계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커뮤니케이션 시 선택에 어려움이 따르며 자칫 이들은 오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데 선행연구의 경우 이러한 대상에 대한 오용분석은 다양하지만, 그 오용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장치로써의 교수법 연구는 적은 실정이다. 본고에서는 이미지의 도식화를 통해 유의어의 구분과 경계개념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즉 <차이><다름><틀림>이라는 경계개념을 언어라는 복잡한 기호로 설명하는 교수법 보다는, 시각 커뮤니케이션 자료로 바꾸어서 인지단계를 단축하는 교수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길찾기에서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표지판 하나가 모든 것을 상징하여 쉽게 이해를 돕는 것 처럼, 일본어 유의어도 이미지의 도식화자료를 통해 교육하면 학습자의 이해속도에 가속이 붙는 원리이다.
    졸자의 1단계연구에서는 먼저 한국어 해석이 어별로 다른 L1:L1대응 유의어의 학습 단계별 어휘를 추출한 것과 이를 교육할 수 있는 이미지의 도식화 시스템 구축에 대한 예비실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分かる」와「知る」,「まで」와「までに」처럼 일본어 2체계가 한국어 1체계 대응밖에 없는 L2:L1대응 유의어(類義語)도 우선 대상에 포함시켰으며,15개의 유의어에 대한 실험결과가 나와 학회를 통해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본희망 연구는 그 2단계로써 초중급, 중급, 고급별로 의미구분이 어려운 어휘를 추출한 다음, 실험을 실시하여 약90여개의 유의어 항목 도식화 작업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한・일 표현구조적 문제로 발생하는「~させていただきます」와 「~させられる」와 같은 경우도 현재 교수법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으로써 실험대상에 포함시킨다.
    실험의 순서로는
    1) 문헌조사와 학생교사설문을 통해 <差 /違い/間違い>의 차이 등 학습단계별 예비항목을 추출한다
    2) 추출된 유의어에 대해 한국어해석, 이미지의 차이, 이미지의 도식 제작, 실험,향상도테스트 순으로 실험을 한다.
    3) 모어화자 일본어교사에게도 교수법전수 실험을 실시한다.
    4) 도식을 검증하여 재정비하고 최종도식화자료를 제작하고 배포한다.
    이와 같은 연구는 비일본어모어화자학습자 뿐만 아니라 감각적 제1언어 구사자인 일본어모어화자 교사에게도 의미구분의 경계핵심에 대한 이해는 중요한 교수 포인트가 된다. 특히 한국 내 다문화 가정의 증가로 일본어교사예비군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이들에 대해서도 교수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한 뒤 교사와 학생 모두를 위해 적용 가능한 교수법과 교구자료의 제작과 도출이 필요한 시점으로 연구 필요성은 크다 하겠다.
    번역하기

    일본어를 배우는 학습자의 입장에서 부사 <「やはり、なるほど、さすが」에 대한 한국어 해석은 모두 같은 ‘과연’인가?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리고 그 차이점에 대해 설명할 경...

    일본어를 배우는 학습자의 입장에서 부사 <「やはり、なるほど、さすが」에 대한 한국어 해석은 모두 같은 ‘과연’인가?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리고 그 차이점에 대해 설명할 경우 교사는 어떠한 교수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에서 출발하여, 비슷하나 다른 유의어 교육의 부재를 발견하고 그에 대한 실천적 대안을 찾고자 하는 연구이다. 일본어 OPI기준 중급의 학습자들도「あがる」와 「のぼる」,「差」와 「違い」와「間違い」의 경계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커뮤니케이션 시 선택에 어려움이 따르며 자칫 이들은 오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데 선행연구의 경우 이러한 대상에 대한 오용분석은 다양하지만, 그 오용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장치로써의 교수법 연구는 적은 실정이다. 본고에서는 이미지의 도식화를 통해 유의어의 구분과 경계개념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즉 <차이><다름><틀림>이라는 경계개념을 언어라는 복잡한 기호로 설명하는 교수법 보다는, 시각 커뮤니케이션 자료로 바꾸어서 인지단계를 단축하는 교수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길찾기에서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표지판 하나가 모든 것을 상징하여 쉽게 이해를 돕는 것 처럼, 일본어 유의어도 이미지의 도식화자료를 통해 교육하면 학습자의 이해속도에 가속이 붙는 원리이다.
    졸자의 1단계연구에서는 먼저 한국어 해석이 어별로 다른 L1:L1대응 유의어의 학습 단계별 어휘를 추출한 것과 이를 교육할 수 있는 이미지의 도식화 시스템 구축에 대한 예비실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分かる」와「知る」,「まで」와「までに」처럼 일본어 2체계가 한국어 1체계 대응밖에 없는 L2:L1대응 유의어(類義語)도 우선 대상에 포함시켰으며,15개의 유의어에 대한 실험결과가 나와 학회를 통해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본희망 연구는 그 2단계로써 초중급, 중급, 고급별로 의미구분이 어려운 어휘를 추출한 다음, 실험을 실시하여 약90여개의 유의어 항목 도식화 작업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한・일 표현구조적 문제로 발생하는「~させていただきます」와 「~させられる」와 같은 경우도 현재 교수법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으로써 실험대상에 포함시킨다.
    실험의 순서로는
    1) 문헌조사와 학생교사설문을 통해 <差 /違い/間違い>의 차이 등 학습단계별 예비항목을 추출한다
    2) 추출된 유의어에 대해 한국어해석, 이미지의 차이, 이미지의 도식 제작, 실험,향상도테스트 순으로 실험을 한다.
    3) 모어화자 일본어교사에게도 교수법전수 실험을 실시한다.
    4) 도식을 검증하여 재정비하고 최종도식화자료를 제작하고 배포한다.
    이와 같은 연구는 비일본어모어화자학습자 뿐만 아니라 감각적 제1언어 구사자인 일본어모어화자 교사에게도 의미구분의 경계핵심에 대한 이해는 중요한 교수 포인트가 된다. 특히 한국 내 다문화 가정의 증가로 일본어교사예비군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이들에 대해서도 교수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한 뒤 교사와 학생 모두를 위해 적용 가능한 교수법과 교구자료의 제작과 도출이 필요한 시점으로 연구 필요성은 크다 하겠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