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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와 적응유연성의 매개효과 검증 = A study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and Resili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tress and Self-Sufficiency in the financially underprivileged among you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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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6930096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2024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 시민사회학과 , 2024. 2

      • 발행연도

        2024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i, 175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부록 수록
        권두 국문요지, 권말 Abstract 수록
        지도교수: 김성수
        참고문헌: p. 136-162

      • UCI식별코드

        I804:11062-200000722007

      • 소장기관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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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요지
      COVID-19 이후 청년층의 신용대출 및 주택관련대출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한국은행, 2023), 이에 대해 2020년 1인가구 중위소득은 175만7,000원에 불과하고(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22),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의 경우 연간소득 200만원 미만은 49.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관적 빈곤 인식률은 42.6%가 빈곤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자가나 전·월세 등 본인 명의 거주 주택 보유율은 63.9%가 보유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하여 청년 빈곤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김형주・연보라・정세정・변금선, 2021). 이처럼 청년층이 겪고 있는 경제적 위기에서 청년금융소외계층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이를 완충할 수 있는 요인으로 사회적 지지와 적응유연성은 어떠한 영향력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대상자인 청년금융소외계층은 2023년 청년기본조례 확대방안에 준하는 19~39세 남녀 가운데 금융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 및 잠재 취약차주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의 표집방법은 비확률 표본추출방법(non-probability sampling method) 중 편의표본추출법(convenience sampling method)을 사용하였다.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ESG 사회적 가치 투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담당자 및 관리자에게 사전에 연구의 목적과 취지를 충분히 밝히고, 연구의 허락을 구한 뒤 다소 민감한 질문에 응답을 얻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Google 설문지를 통해 설문의 응답을 수집하였다. 2023년 1월 3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2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었고, 배포된 설문지 중 응답하지 않은 설문지 및 불성실하게 응답한 것으로 판단되는 9부를 제외하고 총 201부가 자료 분석에 이용되었다.
      표집된 자료는 SPSS ver 22.0과 AMOS ver 22.0을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 EFA), 확인적 요인분석(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A)을 통해 타당성을 검증하였고, Cronbach’s 𝛼로 신뢰성을 검증하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 𝘵-test, ANOVA 분석 및 Scheffe의 사후분석(Sheffe’s Post-hoc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이후 주요 변인 간 인과관계를 검증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델(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분석과 단순 매개 및 이중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다중 팬텀변수 모델링(Serial Multiple Mediator Phantom Variable Modeling) 분석을 사용하였다.
      우선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주요 변수의 차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은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주요타인지지에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높았다. 둘째, 연령대는 적응유연성의 하위요인인 자기돌보기에서 19∼24세는 35∼40세에 비해 높았다. 셋째, 결혼유무는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친구지지에서 기혼, 미혼은 기타(이혼, 미혼모)에 비해 높았고, 주요타인지지에서 미혼, 기혼은 기타(이혼, 미혼모)에 비해 높았다. 또한, 적응유연성의 하위요인인 조화로운관계추구에서 미혼, 기혼은 기타(이혼, 미혼모)에 비해 높았다. 넷째, 건강상태는 지각된 스트레스에서 ‘건강하지 않다’는 ‘매우 건강하다’에 비해 높았다.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친구지지에서 ‘보통이다’,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주요타인지지에서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또한, 적응유연성의 하위요인인 의미추구좌절인내에서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자기돌보기에서 ‘보통이다’,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자립(자활)의지에서 ‘보통이다’, ‘건강하다’, ‘매우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다섯째, 가족과의 연락상태는 가족지지에서 ‘연락만 함’은 ‘가족 없음’에 비해 높은 평균 수준을 보였고, ‘가족과 동거’, ‘자주 연락하고 만남’은 ‘연락두절’에 비해 높았다.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의 관계에서 사회 적 지지와 적응유연성의 영향 관계를 검증한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사회적 지지의 세 가지 하위요인인 가족지지, 친구지지, 주요타인지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쳤다. 둘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자립(자활)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적응유연성의 네 가지 하위요인에서 자기돌보기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쳤다. 넷째, 주요타인지지는 적응유연성의 네 가지 하위요인에서 의미추구좌절인내, 새로운도전자기계발, 자기돌보기, 조화로운관계추구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다섯째, 사회적 지지는 자립(자활)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여섯째, 적응유연성의 네 가지 하위요인에서 의미추구좌절인내, 새로운도전자기계발, 조화로운관계추구는 자립(자활)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으로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의 관계에서 주요타인지지와 새로운도전자기계발 및 조화로운관계추구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완전이중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자립(자활)의지에 관한 기초연구의 전반적인 흐름을 제시할 수 있었으며, 결과에 따른 충분한 논의 과정을 통해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자립(자활)의지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이나 추후 이루어져야 할 후속연구를 제언할 수 있었다. 특히 본 연구 계획에서 사회적 지지는 청년금융소외계층에게 매우 높은 수준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주요 매개변인으로 예측되었나, 청년금융소외계층의 대다수가 미혼(87.6%)이었고, 과반수가 1인거주자(62.7%)였으며, 가족이 없거나, 연락두절, 혹은 연락만 하는 수준(47.3%)이 과반수에 가까운 수준으로 나타나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인 환경을 대변한 기초연구의 전반적인 흐름을 제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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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요지 COVID-19 이후 청년층의 신용대출 및 주택관련대출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한국은행, 2023), 이에 대해 2020년 1인가구 중위소득은 175만7,000원에 불과하고(한국보건사회연구...

      국문요지
      COVID-19 이후 청년층의 신용대출 및 주택관련대출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한국은행, 2023), 이에 대해 2020년 1인가구 중위소득은 175만7,000원에 불과하고(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22),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의 경우 연간소득 200만원 미만은 49.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관적 빈곤 인식률은 42.6%가 빈곤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자가나 전·월세 등 본인 명의 거주 주택 보유율은 63.9%가 보유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하여 청년 빈곤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김형주・연보라・정세정・변금선, 2021). 이처럼 청년층이 겪고 있는 경제적 위기에서 청년금융소외계층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이를 완충할 수 있는 요인으로 사회적 지지와 적응유연성은 어떠한 영향력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대상자인 청년금융소외계층은 2023년 청년기본조례 확대방안에 준하는 19~39세 남녀 가운데 금융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 및 잠재 취약차주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의 표집방법은 비확률 표본추출방법(non-probability sampling method) 중 편의표본추출법(convenience sampling method)을 사용하였다.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ESG 사회적 가치 투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담당자 및 관리자에게 사전에 연구의 목적과 취지를 충분히 밝히고, 연구의 허락을 구한 뒤 다소 민감한 질문에 응답을 얻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Google 설문지를 통해 설문의 응답을 수집하였다. 2023년 1월 3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2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었고, 배포된 설문지 중 응답하지 않은 설문지 및 불성실하게 응답한 것으로 판단되는 9부를 제외하고 총 201부가 자료 분석에 이용되었다.
      표집된 자료는 SPSS ver 22.0과 AMOS ver 22.0을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 EFA), 확인적 요인분석(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A)을 통해 타당성을 검증하였고, Cronbach’s 𝛼로 신뢰성을 검증하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 𝘵-test, ANOVA 분석 및 Scheffe의 사후분석(Sheffe’s Post-hoc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이후 주요 변인 간 인과관계를 검증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델(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분석과 단순 매개 및 이중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다중 팬텀변수 모델링(Serial Multiple Mediator Phantom Variable Modeling) 분석을 사용하였다.
      우선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주요 변수의 차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은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주요타인지지에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높았다. 둘째, 연령대는 적응유연성의 하위요인인 자기돌보기에서 19∼24세는 35∼40세에 비해 높았다. 셋째, 결혼유무는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친구지지에서 기혼, 미혼은 기타(이혼, 미혼모)에 비해 높았고, 주요타인지지에서 미혼, 기혼은 기타(이혼, 미혼모)에 비해 높았다. 또한, 적응유연성의 하위요인인 조화로운관계추구에서 미혼, 기혼은 기타(이혼, 미혼모)에 비해 높았다. 넷째, 건강상태는 지각된 스트레스에서 ‘건강하지 않다’는 ‘매우 건강하다’에 비해 높았다.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친구지지에서 ‘보통이다’,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주요타인지지에서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또한, 적응유연성의 하위요인인 의미추구좌절인내에서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자기돌보기에서 ‘보통이다’,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고, ‘매우 건강하다’는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자립(자활)의지에서 ‘보통이다’, ‘건강하다’, ‘매우 건강하다’는 ‘전혀 건강하지 않다’에 비해 높았다. 다섯째, 가족과의 연락상태는 가족지지에서 ‘연락만 함’은 ‘가족 없음’에 비해 높은 평균 수준을 보였고, ‘가족과 동거’, ‘자주 연락하고 만남’은 ‘연락두절’에 비해 높았다.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의 관계에서 사회 적 지지와 적응유연성의 영향 관계를 검증한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사회적 지지의 세 가지 하위요인인 가족지지, 친구지지, 주요타인지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쳤다. 둘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자립(자활)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적응유연성의 네 가지 하위요인에서 자기돌보기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쳤다. 넷째, 주요타인지지는 적응유연성의 네 가지 하위요인에서 의미추구좌절인내, 새로운도전자기계발, 자기돌보기, 조화로운관계추구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다섯째, 사회적 지지는 자립(자활)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여섯째, 적응유연성의 네 가지 하위요인에서 의미추구좌절인내, 새로운도전자기계발, 조화로운관계추구는 자립(자활)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으로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립(자활)의지의 관계에서 주요타인지지와 새로운도전자기계발 및 조화로운관계추구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완전이중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자립(자활)의지에 관한 기초연구의 전반적인 흐름을 제시할 수 있었으며, 결과에 따른 충분한 논의 과정을 통해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자립(자활)의지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이나 추후 이루어져야 할 후속연구를 제언할 수 있었다. 특히 본 연구 계획에서 사회적 지지는 청년금융소외계층에게 매우 높은 수준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주요 매개변인으로 예측되었나, 청년금융소외계층의 대다수가 미혼(87.6%)이었고, 과반수가 1인거주자(62.7%)였으며, 가족이 없거나, 연락두절, 혹은 연락만 하는 수준(47.3%)이 과반수에 가까운 수준으로 나타나 청년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인 환경을 대변한 기초연구의 전반적인 흐름을 제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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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국문요지 ⅵ
      • 제1장 서론 00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001
      • 제2절 연구의 목적 008
      • 목 차
      • 국문요지 ⅵ
      • 제1장 서론 00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001
      • 제2절 연구의 목적 008
      • 제3절 용어의 정의 009
      • 제2장 이론적 배경 011
      • 제1절 청년금융소외계층(Young people Financially
      • Underprivileged) 011
      • 제2절 지각된 스트레스(Perceived Stress) 017
      • 제3절 사회적 지지(Social Support) 021
      • 제4절 적응유연성(Resilience) 026
      • 제5절 자립(자활)의지(Self-Sufficiency) 035
      • 제6절 연구 변인 간의 관계 044
      • 제3장 연구모형과 가설 설정 051
      • 제1절 연구모형 051
      • 제2절 변수의 측정 055
      • 제3절 표본설계 057
      • 제4절 연구방법 058
      • 제4장 연구 결과 059
      • 제1절 응답자의 특성 059
      • 제2절 측정의 신뢰성과 타당성 062
      • 제3절 기술적 분석 074
      • 제4절 가설 검증 101
      • 제5장 결론 및 함의와 제언 130
      • 제1절 결론 및 함의 130
      • 제2절 제언 134
      • 참고문헌 136
      • 부록 163
      • Abstract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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