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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앗긴 들에 핀 4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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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389040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東光, 1986

    • 발행연도

      1986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911.0728 판사항(4)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빼앗긴 들에 핀 4월의 꽃 / 韓國現代史硏究所 [編].

    • 형태사항

      296 p.; 23 cm.

    • 총서사항

      風雲; 4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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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제1부 고대생 피격사건의 배후
    • 유지광과 의형제 = 22
    • 곽영주의 습격명령 = 24
    • 화재로 동대문서 탈출 = 26
    • 목차
    • 제1부 고대생 피격사건의 배후
    • 유지광과 의형제 = 22
    • 곽영주의 습격명령 = 24
    • 화재로 동대문서 탈출 = 26
    • 법정에서 배반된 의리 = 28
    • 혁재(革裁)판결 = 29
    • 제2부 4·19의거의 현장기록
    • 이대통령도 안 3·15 부정선거 = 35
    • 일요등교 항의한 대구 학생들 = 36
    • 마산에 첫 봉화 = 37
    • 제2차 마산 의거 = 39
    • 4·18 고대생 데모 = 40
    • 과회비 당겨 데모 준비 = 43
    • 거리로 뛰쳐 나온 학생들 = 44
    • 경무대로 가자! = 46
    • 태평로 일대에 불길 오르고 = 47
    • 내무부 앞과 특무대 앞 = 47
    • 핏자국에 딩구는 탄피들 = 49
    • 사격전 벌인 무장 데모대 = 50
    • 우이동에 데모대 잠복설 = 52
    • 함성에 둘러싸인 경무대 = 53
    • 이박사가 부른 사람들 = 54
    • 4·25교수단 데모 = 55
    • 철야 데모 = 58
    • 화석처럼 조용한 군인 = 58
    • 하야 성명 내고 미대사 접견 = 60
    • 망명길 뿌리친 이기붕 일가 = 63
    • 제3부 내가 겪은 교수단 데모
    • 어머니, 데모에 나간 저를 책하지 마십시오 = 69
    • 민주 역적 몰아내자 = 72
    •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 74
    • 교수들이 피를 흘려서라도 데모를 하자 = 76
    • 조국의 자유를 위하여 = 78
    • 제4부 사진기자의 4·19 취재
    • 효자동 종점의 일촉즉발 = 86
    • 선혈을 쏟으며 숨진 대학생 = 88
    • 걷어채며 카메라도 빼앗길 뻔 = 90
    • 아침부터 심상치 않은 예감 = 92
    • 투석에 밀려간 경찰들 = 93
    • 격전 치르는 전쟁터처럼 = 95
    • 목숨을 걸고 잡은 현장사진들 = 98
    • 제5부 누가 내 아들을 쏘았는가
    • 그날의 함성 떠올릴 때마다 눈물이 괴어 흐르고 = 103
    • "아이고, 우리 주열이는 죽었는가 보다!" = 105
    • 쌀 팔아 사준 새 운동화 신고 행방불명 = 106
    • 마산사태 수수께끼로 대두 = 107
    • 연못속에 수장된 시체 = 109
    • 연못의 물을 다 퍼올려도 주열의 시체는 없고 = 112
    • 살아 있으리란 일말의 희망도 산산이 깨지다 = 113
    • 경찰의 감시를 피해 마산으로 가려 했으나...... = 115
    • 애국열사들 중의 한 사람이 된 장한 아들 = 117
    • 주열의 죽음은 마침내 4·19의거에 불을 지르고 = 119
    • 4.19희생자 유가족 대표되어 뜨거운 박수받다 = 120
    • 태몽 끝에 태어난 아기, 죽어서도 이름 빛내 = 122
    • 경찰 손에 죽은 아들 묘에 경찰이 쓴 비문 못 세워 = 124
    • 주열이 묘까지 가는 길을 닦을 수 있다면 여한 없어 = 127
    • 제6부 4·19그날 이기붕의 행적
    • 1960년 4월 19일, 그 피의 화요일 오전 = 133
    • 6군단으로 피신한 이기붕 = 134
    • 마지막 생일 파티 = 136
    • 사퇴 성명이 '사퇴고려'로 = 137
    • 맨몸으로 탈출한 만송 = 139
    • 이기봉의 미군 기지 잠적설 = 141
    • 불타는 서대문 경무대 = 143
    • 세 발의 총성 = 144
    • 제7부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야지'
    • 순식간에 결정된 5인의 시민대표 = 150
    • 송요찬 사령관과 통화, '좋다. 경무대로 오라' = 152
    • 하야 권고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 153
    • 사람의 장막에 가리어 사태를 잘 모르는 노 대통령 = 154
    • '또 외국으로 나가야 한단 말이냐' = 156
    • 대표들과 면담 20분 후, 하야 성명이 방송되다 = 157
    • 휴양차 떠난 하와이, 우여곡절 끝에 '망명'으로 = 158
    • 제 8부 이승만의 망명비화
    • "곧 올터이니 집 좀 잘 봐줘" = 163
    • '이박사 부처 망명' = 165
    • '한국에서 도주한 것이 아니다' = 167
    • 휴양차 하와이로 출발 = 168
    • '시국 수습에도 도움......' = 169
    • 새벽 1시에 준비 지시 = 171
    • "아이크 오기 전에 떠나야 돼" = 172
    • 프란체스카, 망명전후 회고 = 174
    • '하와이 휴양' 제의받아 = 176
    • 강요당한 망명? = 177
    • 양자 이인수씨의 증언 = 178
    • 미대사관 이례적으로 해명 = 181
    • 미측이 주선한 출국 = 182
    • 프란체스카 여사 의심받기도 = 184
    • 외신이 전한 '망명' 배경 = 186
    • 4·19이후 반혁명 움직임 언급 = 187
    • 아이크 위해 출국시켰다 = 188
    • '해외재산도피, 화제거리로 = 191
    • '전혀 근거없는 낭설' = 192
    • "재산도피 문제 조사할 터" = 194
    • 재산도피, 소문과 다르다 = 196
    • 한달 후 '귀국'을 고집 = 197
    • 미, 정치성명 자제 요구 = 199
    • 병고에 시달리기 시작 = 200
    • 박정희 의장, '귀국 불가' 확인 = 202
    • 뒤늦게 사과성명 발표 = 204
    • 귀국 염원과 '식물인간' = 205
    • 구자유당계, 환국촉진 서명운동 = 207
    • 김종필씨 등, 정쟁법 해제 건의 = 209
    • 출국 5년만에 유해로 귀국 = 211
    • 가족장으로 국립묘지에 안장 = 213
    • 제9부 4·19피고인들의 찬란한 변신
    • 재판, 그 허와 실 = 217
    • 인간이 인간을 다스리는 어리석음 = 218
    • 혼란 속 선택없던 법원 = 220
    • 소급법 핑계가 된 10·8판결 = 221
    • '국회는 자손만대에 피 뿌릴 터' = 223
    • 당무위원 12명중 3명만 생존 = 225
    • 남산기원, 간판없는 연락처 = 227
    • 재기불능의 펀치를 맞다 = 229
    • 변호사 일로 소일하는 정존수 = 231
    • 재기, 변신의 주인공 = 232
    • 맨바닥 생활도 체험한 송인상 = 233
    • 신현확 경북 인맥타고 부상 = 235
    • 경제 자율화에 반대론도 = 237
    • 회고록 집필한 곽의영 = 239
    • '인간불견옥이면 부지흑백' = 240
    • 발포명령 사건의 조인구 = 242
    • 삼성그룹 2인자 홍진기 = 243
    • "지난 이야기 할 생각없다" = 244
    • 유충렬, 학교 교장으로 = 246
    • 죽음 딛고 재벌된 이강학 = 247
    • 깡패 이미지 씻은 신도환 = 249
    • 부정선거자금 관련 은행장들 = 251
    • 제10부 밤의 꽃이 된 4·19 소녀
    • 밤거리의 꽃이 된 4·19 소녀 = 255
    • 50살도 더 돼 뵈는 40살 부인 = 256
    • 부친은 부산의 부자였다 = 258
    • "데모나 하고 놀자고 그래서......" = 259
    • 총알은 소녀의 몸을 뚫고 = 260
    • "아니야, 내딸이 아니야" = 262
    • "이래가 내가 우찌 사노" = 263
    • 악몽은 밤마다 찾아오고 = 265
    • 어머니의 사망, 불행은 끝없이 = 267
    • "나는 어떻게 살란 말입니까?" = 268
    • 옥주는 밤의 꽃이 되었다 = 269
    • 가슴을 저미는 아픔과 고통 = 271
    • 소주병을 깨서 목을 찔렀으나...... = 272
    • 종 3,4년 동안의 지옥 생활 = 274
    • 짧았던 행복은 깨어지고 = 275
    • 흙탕물에서 연꽃이 피다 = 277
    • 불행한 부부의 신혼생활 = 278
    • "미안해, 여보 미안해" = 280
    • 첫아이, 생활고 속의 경사 = 281
    • 떠돌아 다닌 부평초 신세 = 283
    • "우짠일이 이리 됐노" = 285
    •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 행상 = 286
    •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 288
    • 영등포를 떠나 인천으로 = 290
    • 남편이 취직까지 했으나 = 291
    • 운명의 장난, 남편도 팔을 잃다 = 292
    • "하나님, 용기를 주옵소서!"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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