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개정 과학과교육과정에 따라 기존 2015개정 과학과교육과정의 생명과학 분야의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 변화가 있었다. 특히 선택 중심 교육과정의 교과목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통...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6957383
진주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2024
학위논문(석사)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 과학교육학과 과학교육 , 2024. 2
2024
한국어
블룸의 신교육목표분류체계 ; 2022 개정 과학과교육과정 ; 생명과학 ; 성취기준
경상남도
Analysis of Changes in Educational Objectives contained in the Achievement Standards of Secondary School’s Life Science : Focusing on the 2015 and 2022 Revised Curriculum
vii, 70 p. : 삽화 ; 30 cm
경상국립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김용진
I804:48003-000000034356
0
상세조회0
다운로드2022개정 과학과교육과정에 따라 기존 2015개정 과학과교육과정의 생명과학 분야의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 변화가 있었다. 특히 선택 중심 교육과정의 교과목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통...
2022개정 과학과교육과정에 따라 기존 2015개정 과학과교육과정의 생명과학 분야의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 변화가 있었다. 특히 선택 중심 교육과정의 교과목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통합과학’이 ‘통합과학1’, ‘통합과학2’로 나누어졌다. 또한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이 아닌 ‘생명과학’, ‘세포와 물질대사’, ‘생물의 유전’ 단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내용체계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2022개정 과학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기준으로 ‘내용요소’가 동일한 ‘2015개정 과학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연계하여 비교하였다. 또한 중학교 과학의 생명영역과 고등학교 생명과학의 성취기준에 담긴 교육목표를 분석하였다. 교육목표 분석은 블룸의 신교육목표 분류체계틀을 활용하였다. 중학교의 ‘세포 시스템과 에너지’에서는 ‘개념적 지식’(86%), ‘이해하다’(72%)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고등학교의 ‘세포 시스템과 에너지’에서도 ‘개념적 지식’(59%), ‘이해하다’(55%)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중학교의 ‘항상성과 몸의 조절’에서는 ‘개념적 지식’(61%), ‘이해하다’(61%)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고등학교의 ‘항상성과 몸의 조절’에서도 ‘개념적 지식’(53%), ‘이해하다’(40%)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중학교의 ‘생명의 연속성과 다양성’에서는 ‘개념적 지식’(57%), ‘이해하다’(47%)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고등학교의 ‘생명의 연속성과 다양성’에도 ‘개념적 지식’(53%), ‘이해하다’(54%)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중학교에서는 ‘환경과 생태계’에 해당하는 성취기준이 존재하지 않았다. 고등학교에서 ‘환경과 생태계’는 ‘개념적 지식’(50%)과 ‘이해하다’(47%)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처럼 모든 영역에서 ‘개념적 지식’과 ‘이해하다’의 조합이 가장 많이 나타났으나 전체적으로 중학교보다 고등학교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더 적게 나타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중,고등학교를 통합한 자료의 ‘세포 시스템과 에너지’에서는 ‘지식 차원’에서 ‘개념적 지식’(63%)과 ‘메타인지 지식’(30%)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이해하다’(57%), ‘분석하다’(18%), ‘창안하다’(11%)가 많은 비율을 차지 했다. ‘항상성과 몸의 조절’에서는 ‘지식 차원’에서 ‘개념적 지식’(61%)과 ‘메타인지 지식’(22%)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이해하다’(61%), ‘분석하다’(13%), ‘평가하다’(9%)가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생명의 연속성과 다양성’에서는 ‘지식 차원’에서 ‘개념적 지식’(57%)과 ‘절차적 지식’(24%)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이해하다’(47%), ‘적용하다’(33%)가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환경과 생태계’에서는 ‘지식 차원’에서 ‘개념적 지식’(50%)과 ‘메타인지 지식’(25%)이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기억하다’(50%), ‘이해하다’(25%)가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전제척으로 ‘개념적 지식’과 ‘이해하다’의 조합이 가장 많이 나타나지만 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지식과 인지과정을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학교 영역에서 ‘개념적 지식’과 ‘이해하다’ 뿐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다루는 교육목표가 보완되어야할 것이다. 고등학교에서도 아직 ‘개념적 지식’과 ‘이해하다’의 지식이 대부분이기에 다양한 학습 활동이 나타날 수 있는 ‘메타인지 지식’과 ‘절차적 지식’ 다양한 인지과정의 학습 목표가 보완할 수 있도록 교과서 개발과 수업이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