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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주여성의 출신국별 문화차이와 노동시장 참여에 관한 연구 : 문화차이의 조절효과 분석 = A study on cultural differences and labor market participation by marriage migrant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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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617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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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오랜 기간 단일민족이라 자부해 오던 한국은 2000년을 전후하여 다문화
      가정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2019년 현재 체류 외국인은 전체국민 인구 대비
      약 5%에 다다르고 있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외국인의 거주증가에 따른
      다문화 사회와 사회통합의 문제는 외국인 정책 및 이민관련 전문지식의
      부재로 새로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고, 이주민을
      잘 이해하고 포용하기 위한 선주민들의 노력 역시 충분하지 않았다.
      노동시장에서 여성과 이주민이라는 다중적 취약요소를 갖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은 짧은 기간 노동을 하고 떠나는 비전문 노동자와 다르게 우리
      들의 미래인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어머니로서의 역할과 국적취득 등 장
      기적인 관점에서 관심과 정책이 필요하다.
      선행연구에서는 이주민들의 특성이 동일하지 않고 출신국적별로 문화적
      차이와 정책적 요구가 다르기에 이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하여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취업 등 경제적 참여는 이주여성들의 관심과 행복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기에 출신국별 경제적 적응현황을 조사하고자 했다.
      이에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출신국별 문화적 차이와 노동시장 참여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홉스테드의 문화차원이론을 배경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4개 국가
      출신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5가지 문화차원을 비교분석 하였다. 분석결과
      경제적 적응현황은 중국 출신이 가장 높았고, 일본 출신이 가장
      낮았는데 일본 출신여성들은 다른 국가와 다르게 통일교를 통한 결혼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특색을 보였다.
      홉스테드의 문화차원인 PDI(권력거리), IDV(개인주의), MAS(남성성),
      UAI(불확실성 회피지수), IVR(관용-자제적 문화)은 ANOVA분석 결과
      통계적으로 국가별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지수와 순위가 기존 홉스테드
      연구결과와 일치하지는 않았다.
      한국과 가장 문화적으로 유사한 출신국은 일본이었으며, 그 다음이 중국,
      베트남 순이었고 필리핀이 가장 한국과 문화적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을 종속변수로 학력과 배우자관계 만족도, 자기의사결정권을 독립
      변수로 문화차원 차이를 조절변수로 이항 로짓분석과 조절회귀분석을 한
      결과 학력은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에 영향이 없었으며, 배우자 관계가 좋
      을수록, 자기의사결정권한이 높을수록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문화차원 중 IDV(개인주의 지수)가 취업에 정(+)의 조절효과가 있음을 확인
      하였다.
      한국으로 결혼해 이주한 여성들의 특성은 기존 국가 국민들의 특성과 상
      당한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중국, 베트남, 필리핀 여성들은 개인주의
      (IDV)와 불확실성 회피성향(UAI)이 기존 조사에 비해 월등히 높은 특성
      을 보였다.
      위 연구결과 시사점은 정부는 결혼이주여성들의 학력 등 인적자본을 활용
      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정책과 출신국별 특성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세밀한 정책이 필요하며, 기업은 집단적 성과보상 보다는 개인적
      평가에 따른 보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정과 지역사회에서는 이주여
      성들을 존중하고, 특히 배우자의 긍정적 지지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번역하기

      오랜 기간 단일민족이라 자부해 오던 한국은 2000년을 전후하여 다문화 가정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2019년 현재 체류 외국인은 전체국민 인구 대비 약 5%에 다다르고 있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

      오랜 기간 단일민족이라 자부해 오던 한국은 2000년을 전후하여 다문화
      가정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2019년 현재 체류 외국인은 전체국민 인구 대비
      약 5%에 다다르고 있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외국인의 거주증가에 따른
      다문화 사회와 사회통합의 문제는 외국인 정책 및 이민관련 전문지식의
      부재로 새로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고, 이주민을
      잘 이해하고 포용하기 위한 선주민들의 노력 역시 충분하지 않았다.
      노동시장에서 여성과 이주민이라는 다중적 취약요소를 갖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은 짧은 기간 노동을 하고 떠나는 비전문 노동자와 다르게 우리
      들의 미래인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어머니로서의 역할과 국적취득 등 장
      기적인 관점에서 관심과 정책이 필요하다.
      선행연구에서는 이주민들의 특성이 동일하지 않고 출신국적별로 문화적
      차이와 정책적 요구가 다르기에 이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하여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취업 등 경제적 참여는 이주여성들의 관심과 행복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기에 출신국별 경제적 적응현황을 조사하고자 했다.
      이에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출신국별 문화적 차이와 노동시장 참여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홉스테드의 문화차원이론을 배경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4개 국가
      출신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5가지 문화차원을 비교분석 하였다. 분석결과
      경제적 적응현황은 중국 출신이 가장 높았고, 일본 출신이 가장
      낮았는데 일본 출신여성들은 다른 국가와 다르게 통일교를 통한 결혼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특색을 보였다.
      홉스테드의 문화차원인 PDI(권력거리), IDV(개인주의), MAS(남성성),
      UAI(불확실성 회피지수), IVR(관용-자제적 문화)은 ANOVA분석 결과
      통계적으로 국가별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지수와 순위가 기존 홉스테드
      연구결과와 일치하지는 않았다.
      한국과 가장 문화적으로 유사한 출신국은 일본이었으며, 그 다음이 중국,
      베트남 순이었고 필리핀이 가장 한국과 문화적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을 종속변수로 학력과 배우자관계 만족도, 자기의사결정권을 독립
      변수로 문화차원 차이를 조절변수로 이항 로짓분석과 조절회귀분석을 한
      결과 학력은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에 영향이 없었으며, 배우자 관계가 좋
      을수록, 자기의사결정권한이 높을수록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문화차원 중 IDV(개인주의 지수)가 취업에 정(+)의 조절효과가 있음을 확인
      하였다.
      한국으로 결혼해 이주한 여성들의 특성은 기존 국가 국민들의 특성과 상
      당한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중국, 베트남, 필리핀 여성들은 개인주의
      (IDV)와 불확실성 회피성향(UAI)이 기존 조사에 비해 월등히 높은 특성
      을 보였다.
      위 연구결과 시사점은 정부는 결혼이주여성들의 학력 등 인적자본을 활용
      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정책과 출신국별 특성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세밀한 정책이 필요하며, 기업은 집단적 성과보상 보다는 개인적
      평가에 따른 보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정과 지역사회에서는 이주여
      성들을 존중하고, 특히 배우자의 긍정적 지지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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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Korea, which has long prided itself as a homogeneous nation, saw
      a sharp increase in multicultural families around 2000, and as of 2019,
      foreigners staying here reached about 5 percent of the total population.
      Unlike nonprofessional workers who leave after a short period of labor,
      migrant marriage women, who have multiple vulnerabilities in the
      labor market, need attention and policies from a long-term perspective,
      such as the role of mom from multicultural families in our children
      and the acquisition of nationality.
      The preceding study said that policies should be developed and
      provided appropriate to immigrants because they do not have the same
      characteristics and differ in cultural differences and policy demands by
      nationality of origin. Also, because economic participation, such as
      employment, is a big part of the interest and happiness of migrant
      women, wanted to investigate the economic adaptations of each
      country migrant women Japan was the most culturally similar country
      to Korea, followed by China and Vietnam, with the Philippines having the
      largest cultural differences with Korea, the report showed.
      PDI, IDV, MAS, UAI, and IVR,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NOVA analysis, and the indices and rankings did not
      match those of previous hopstead studies.
      After analyzing the educational background, spouse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self-determination as the variables of the culture
      dimension as the variables of independence, the educational background
      did not affect the employment. The better the spouse relationship, the
      more positive the employment, and the more positive the employment
      effect of culture level was found.
      The above findings suggest that the government needs a policy to
      provide quality jobs to utilize human resources such as the educational
      background of marriage owners and women, and detailed life-cycle
      policies to take into account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ountry of
      origin, and that companies should make compensation based on
      personal evaluation rather than collective compensation. Families and
      communities respect migrant women, and in particular, the positive
      support of spouses will provide married women with a basis for
      compatible work and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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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which has long prided itself as a homogeneous nation, saw a sharp increase in multicultural families around 2000, and as of 2019, foreigners staying here reached about 5 percent of the total population. Unlike nonprofessional workers who leave ...

      Korea, which has long prided itself as a homogeneous nation, saw
      a sharp increase in multicultural families around 2000, and as of 2019,
      foreigners staying here reached about 5 percent of the total population.
      Unlike nonprofessional workers who leave after a short period of labor,
      migrant marriage women, who have multiple vulnerabilities in the
      labor market, need attention and policies from a long-term perspective,
      such as the role of mom from multicultural families in our children
      and the acquisition of nationality.
      The preceding study said that policies should be developed and
      provided appropriate to immigrants because they do not have the same
      characteristics and differ in cultural differences and policy demands by
      nationality of origin. Also, because economic participation, such as
      employment, is a big part of the interest and happiness of migrant
      women, wanted to investigate the economic adaptations of each
      country migrant women Japan was the most culturally similar country
      to Korea, followed by China and Vietnam, with the Philippines having the
      largest cultural differences with Korea, the report showed.
      PDI, IDV, MAS, UAI, and IVR,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NOVA analysis, and the indices and rankings did not
      match those of previous hopstead studies.
      After analyzing the educational background, spouse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self-determination as the variables of the culture
      dimension as the variables of independence, the educational background
      did not affect the employment. The better the spouse relationship, the
      more positive the employment, and the more positive the employment
      effect of culture level was found.
      The above findings suggest that the government needs a policy to
      provide quality jobs to utilize human resources such as the educational
      background of marriage owners and women, and detailed life-cycle
      policies to take into account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ountry of
      origin, and that companies should make compensation based on
      personal evaluation rather than collective compensation. Families and
      communities respect migrant women, and in particular, the positive
      support of spouses will provide married women with a basis for
      compatible work and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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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 론 1
      • 제1절 연구배경 및 목적 1
      • 1. 연구배경 1
      • 2. 연구 목적 4
      • 제2절 연구문제 6
      • 제1장 서 론 1
      • 제1절 연구배경 및 목적 1
      • 1. 연구배경 1
      • 2. 연구 목적 4
      • 제2절 연구문제 6
      • 제3절 용어의 정의 및 연구대상 8
      • 1. 용어의 정의 8
      • 2. 연구대상 9
      • 제2장 선행연구 및 이론적 고찰 11
      • 제1절 선행연구 11
      • 1. 문화차이에 관한 기존연구 11
      • 2. 결혼이주여성에 관한 선행연구 14
      • 3. 학력, 배우자 만족도, 의사결정권이 이주여성의 취업에 미치는 영향 23
      • 제2절 문화차원이론 26
      • 1. 헤르트 홉스테드의 연구방법 및 학계의 평가 28
      • 2. 권력거리: 평등 문화와 불평등 문화 30
      • 3. 개인주의 문화와 집단주의 문화(IDV) 34
      • 4. 남성적 문화와 여성적 문화(masculinity-femininity) 39
      • 5.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 문화와 수용적 문화 41
      • 6. 관용적(Indulgence)문화 vs 자제적(Restraint) 문화 44
      • 제3장 연구방법 47
      • 제1절 연구자료 및 데이터의 특성 47
      • 1. 연구자료 – 2015년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47
      • 2. 데이터의 특성 52
      • 3. 취업 및 경제활동 현황 비교 55
      • 제2절 연구가설 및 조작적 정의 59
      • 1. 연구가설 59
      • 2. 조작적 정의 61
      • 제4장 실증연구결과 67
      • 제1절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67
      • 제2절 출신 국적별 문화차원 차이분석 69
      • 1. 출신 국적별 권력거리지수(PDI) 차이분석 69
      • 2. 출신 국적별 개인주의 지수(IDV) 차이분석 74
      • 3. 출신 국적별 남성성(MAS)지수 차이분석 78
      • 4. 출신 국적별 불확실성 회피-수용지수(UAI) 차이분석 83
      • 5. 출신 국적별 관용-자제차원(IVR)지수 차이분석 86
      • 제3절 한국의 문화차원 지수와 4개국 이주여성 비교 91
      • 1. 한국의 문화차원 지수 91
      • 2. 국가별 기존 문화지수 점수와 결혼이주여성 점수비교 95
      • 제4절 결혼이주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96
      • 1. 출신국적별 경제적 적응현황 96
      • 2. 취업결정요인(학력, 배우자관계 만족도, 자기의사결정권) 98
      • 3. 문화차원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의 조절효과 104
      • 제5장 결론 및 시사점 106
      • 제1절 연구결과 요약 106
      • 제2절 시사점 및 제언 109
      • 제3절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과제 112
      • 1. 연구의 한계 112
      • 2. 향후 과제 113
      • 참 고 문 헌 114
      • ABSTRACT 118
      • <부록 1 > 2015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설문지 120
      • <부록 2 > 홉스테트 연구의 문화차원별 측정문항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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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SPSS 18.0 매뉴얼』, 이학식, 임지훈, 서울: 집현재, , 2013

      2. SPSS/AMOS 활용 구조방정식모형 논문통계분석, 조철호, 서울: 청람, , 2014

      3. 여성결혼이민자의 노동공급 결정요인 분석, 이규용, 강혜정, 『여성 경제연구』9(2) pp.49-73, , 2012

      4.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상태에 대한 분석 연구, 이용수, 신현구, 이태정, 김명수, 『한국인구학』Vol.36 No.3, pp.21~44, , 2013

      5. 인천지역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결정요인 분석, 김옥엽, 숙명여자대 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2

      6. 여성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적응경험에 대한 연구, 윤구원, 서울기독 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2

      7. 홉스테드(G. Hofstede)의 문화적 차원에 대한 타당성 검증, 최성욱, 『한국행정논집』Vol.27 No.4, , 2015

      8. 문화와 국제관광수요 :문화지수와 문화차이를 중심으로, 박용민, 강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9. 여성 결혼이민자 한국사회 정착화 과정 및 지원정책 연구, 김규식, 가천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7

      10. 결혼이주여성의 출산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이재준, 단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7

      1. 『SPSS 18.0 매뉴얼』, 이학식, 임지훈, 서울: 집현재, , 2013

      2. SPSS/AMOS 활용 구조방정식모형 논문통계분석, 조철호, 서울: 청람, , 2014

      3. 여성결혼이민자의 노동공급 결정요인 분석, 이규용, 강혜정, 『여성 경제연구』9(2) pp.49-73, , 2012

      4.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상태에 대한 분석 연구, 이용수, 신현구, 이태정, 김명수, 『한국인구학』Vol.36 No.3, pp.21~44, , 2013

      5. 인천지역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결정요인 분석, 김옥엽, 숙명여자대 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2

      6. 여성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적응경험에 대한 연구, 윤구원, 서울기독 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2

      7. 홉스테드(G. Hofstede)의 문화적 차원에 대한 타당성 검증, 최성욱, 『한국행정논집』Vol.27 No.4, , 2015

      8. 문화와 국제관광수요 :문화지수와 문화차이를 중심으로, 박용민, 강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9. 여성 결혼이민자 한국사회 정착화 과정 및 지원정책 연구, 김규식, 가천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7

      10. 결혼이주여성의 출산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이재준, 단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7

      11. 여성결혼이민자의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 구, 김시영, 부산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0

      12. 홉스테드의 여성성 문화차원: 국가와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박정의 , 김사라 , 김경희, 『디아스포라연구』Vol.11 No.2, pp.289~315, , 2017

      13.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요구 분석, 우현주, 『여성인적자원개발연구』Vol.11, , 2008

      14. 여성결혼이민자의 인적자본 및 사회자본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 양인숙, 김선혜, 『경영경제연구』Vol.34 No.1, pp.237~266, , 2011

      15. 한국거주 결혼여성이민자의 취업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한 연구, 진란, 경희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3

      16. 캄보디아 다문화가족 부모의 자녀 언어교육 지원을 위한 실행연구, 오지영,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8

      17. 한국의 결혼이민정책에 관한 연구 :동남아 여성결혼이민자 를 중심으로, 안소현, 충북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18. “여성결혼이민자의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생태체계적 요인에 관한 연구”, 이은미, 동국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1

      19. 정부의 다문화사회 접근전략모색: 외국인 여성결혼이민자 의 태도조사를 중심으로, 고숙희, 『현대사회와 행정』Vol.18 No.1, , 2008

      20. 이민자 차별 경험의 세대간 대물림에 관한 연구 :우리나라 결혼 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이경수, 중앙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7

      21. '일본사회의 남성성'에 관한 실증적 연구 :홉스테드(Hofstede) 의 국가문화이론에 준거하여, 최두민, 연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3

      22. 다문화가정 주거 계획에 관한 연구 - 전주시 결혼이주여성 의 주거실태 및 요구중심으로, 이홍성, 『한국주거학회논문집』Vol.23 No.3, , 2012

      23. ‘축복결혼’이주여성의 종교적 실천과 적응 - 강원도 A군의 통일교 일본여성을 중심으로, 김미연, 강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p.26, , 2011

      24. 결혼이주여성의 노후생활 준비에 관한 연구 : 대구지역 베 트남 결혼이주여성을 중심으로, 성지혜, 『여성연구』Vol.88 No.1, , 2015

      25. 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 자본이 다문화 지향성과 한국 사회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손신, 신효진, 『장신논단』Vol.49 No.4, , 2017

      26. 여성결혼이민자가 인지한 차별이 다문화가족지원 사회복지서 비스 이용에 미치는 영향 연구, 한은주, 서울시립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5

      27.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상태 및 생활만족도 :『2015년 전 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를 중심으로, 임성주, 숭실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7

      28. 대학조직의 구조와 성과간의 관계에서 환경의 조절효과 분 석 :Burns and Stalker의 논의를 중심으로, 안수진,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6

      29. 홉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 적응과 복지정책의 과제:출신국가와 거주지역에 따른 상이성을 중심으로, 윤홍식, 설동훈, 『사회보장연구』 Vol.24 No.2, , 2008

      30. 문화적 차이에 의한 모바일 폰 디자인선호도의 기호학적 분석 :한국ㆍ중국ㆍ일본의 20대 사용자를 중심으로, 박선영,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7

      31.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학교폭력과 차별경험이 우울에 미치 는 영향: 부모관계와 대처전략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최옥주, 건국대학교 박사학위,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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