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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 = Effects of Differenti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Self-Esteem of College Students on Their Coping Behaviors Toward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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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ifferenti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self-esteem of the college students on their coping behavior toward partners. The subjects were 217 students from four colleges in Seoul, Korea. Coping Behaviors of the colleges students toward their dating partners were assessed by Scale of Coping-Behavior(Lee, 1996), their differentiation from the family of origin by the Differentiation Scale of the Family of Origin(Chun, 2002), and their self-esteem by the Scale of Self-Esteem (Rosenberg, 1965). The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paired t-tes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he degree of differentiation from the family of origin as a function of student‘s sex. While the students experienced more of emotional cut-off with their fathers, they showed more of triangulation and emotional separation with their mothers. Second, the student' self-esteem of college students appeared to be rather high but no sex difference was found. Third, the students used reasoning most as a coping behavior toward dating partners, followed by avoidance, reliance on religion and behavioral communication, though female students used more of avoidance as a coping behavior. Finally, the effects of student's differenti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self-esteem on their coping behaviors showed som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sexes. For male students, the higher their self-esteem, the more they used reasoning. Also the more they were in triangulation with their fathers, they showed more avoidance and reliance on religion. They expressed behaviorally when they had emotional cut-offs with their fathers. However, female students used more of reasoning when their self-esteem were high and not in triangulation with the fathers. When they were in triangulation with their fathers they used avoidance and behavioral communication. In sum, college students appeared to use reasoning when their self-esteem were high, and showed positive coping behaviors when they were well differentiated from their f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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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ifferenti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self-esteem of the college students on their coping behavior toward partners. The subjects were 217 students from four colleges in Seoul, Korea. Copi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ifferenti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self-esteem of the college students on their coping behavior toward partners. The subjects were 217 students from four colleges in Seoul, Korea. Coping Behaviors of the colleges students toward their dating partners were assessed by Scale of Coping-Behavior(Lee, 1996), their differentiation from the family of origin by the Differentiation Scale of the Family of Origin(Chun, 2002), and their self-esteem by the Scale of Self-Esteem (Rosenberg, 1965). The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paired t-tes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he degree of differentiation from the family of origin as a function of student‘s sex. While the students experienced more of emotional cut-off with their fathers, they showed more of triangulation and emotional separation with their mothers. Second, the student' self-esteem of college students appeared to be rather high but no sex difference was found. Third, the students used reasoning most as a coping behavior toward dating partners, followed by avoidance, reliance on religion and behavioral communication, though female students used more of avoidance as a coping behavior. Finally, the effects of student's differentiation from family of origin and self-esteem on their coping behaviors showed som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sexes. For male students, the higher their self-esteem, the more they used reasoning. Also the more they were in triangulation with their fathers, they showed more avoidance and reliance on religion. They expressed behaviorally when they had emotional cut-offs with their fathers. However, female students used more of reasoning when their self-esteem were high and not in triangulation with the fathers. When they were in triangulation with their fathers they used avoidance and behavioral communication. In sum, college students appeared to use reasoning when their self-esteem were high, and showed positive coping behaviors when they were well differentiated from their f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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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 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에 위치한 네 개 대학교의 대학생 중 현재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성인 전기(19-30세) 미혼 남․여 대학생 217명이었다.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을 측정하기 위해 Straus(1979)의 The Conflict Tactics Scales(CTS)를 최규련(1994)과 이현주(1996)가 번안한 22문항 중 11문항을 사용하였다. 원가족 분화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전연진(2002)의 원가족 분화경험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자아존중 감은 Rosenberg(1965)의 자아존중감 척도(Rosenberg Self-Esteem Scale)를 어주경(1998)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 였다.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 및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 행동에 대한 관계를 알아보고자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고, 각 성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t검증과 paired-t 검증을 하였다. 대학 생의 원가족 분화 수준 및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단 계적 중다회귀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부모의 성에 따른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은 아버지와는 정서적 단절을 더 경험한 반면, 어머니와는 삼각관계와 정서적 분리를 더 경험하였다. 남․여 대학생의 자아존중감은 높은 편이었으며, 성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을 살펴본 결과 남․여 대학생 모두 이성적 대처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그 다음으로는 회피적 대처, 신앙에 의지, 행동 표출 순이었다. 그러나 회피 적 대처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많이 사용하였다.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 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대학생의 성에 불문하여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이성적 대처를 하며, 아버지 와 분화가 잘 이루어질수록 긍정적 대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은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이성적 대처 를 사용하였고, 아버지와 삼각관계에 있을수록 회피적 대처와 신앙에 의지하였다. 또한 아버지와 정서적으로 단 절을 경험할수록 행동 표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은 자아존중감이 높고 아버지와 삼각관계에서 벗어 날수록 이성적 대처를 사용하였으며, 아버지와 삼각관계에 있을수록 회피적 대처와 행동 표출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남학생과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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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 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에 위치한 네 개 대학교의 ...

      본 연구는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 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에 위치한 네 개 대학교의 대학생 중 현재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성인 전기(19-30세) 미혼 남․여 대학생 217명이었다.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을 측정하기 위해 Straus(1979)의 The Conflict Tactics Scales(CTS)를 최규련(1994)과 이현주(1996)가 번안한 22문항 중 11문항을 사용하였다. 원가족 분화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전연진(2002)의 원가족 분화경험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자아존중 감은 Rosenberg(1965)의 자아존중감 척도(Rosenberg Self-Esteem Scale)를 어주경(1998)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 였다.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 및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 행동에 대한 관계를 알아보고자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고, 각 성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t검증과 paired-t 검증을 하였다. 대학 생의 원가족 분화 수준 및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단 계적 중다회귀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부모의 성에 따른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은 아버지와는 정서적 단절을 더 경험한 반면, 어머니와는 삼각관계와 정서적 분리를 더 경험하였다. 남․여 대학생의 자아존중감은 높은 편이었으며, 성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이성 파트너와의 갈등 대처행동을 살펴본 결과 남․여 대학생 모두 이성적 대처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그 다음으로는 회피적 대처, 신앙에 의지, 행동 표출 순이었다. 그러나 회피 적 대처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많이 사용하였다. 대학생의 원가족 분화수준과 자아존중감이 이성 파트너와 의 갈등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대학생의 성에 불문하여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이성적 대처를 하며, 아버지 와 분화가 잘 이루어질수록 긍정적 대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은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이성적 대처 를 사용하였고, 아버지와 삼각관계에 있을수록 회피적 대처와 신앙에 의지하였다. 또한 아버지와 정서적으로 단 절을 경험할수록 행동 표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은 자아존중감이 높고 아버지와 삼각관계에서 벗어 날수록 이성적 대처를 사용하였으며, 아버지와 삼각관계에 있을수록 회피적 대처와 행동 표출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남학생과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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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혼전남녀 대학생의 갈등해결방법에 관한 연구" 군산대학교 83-104, 1993

      2 "청소년의 자아분화와 부적응증상 및 문제행동과의 관계 연구" 1993

      3 "청소년의 자아분화와 대인관계 성향 연구" 2000

      4 "청소년의 스트레스 사회적지지 및 자아존중감과의 관계" 1998

      5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양식과 관련변인" 1999

      6 "지속적 이성교제에서의 갈등표출행동 -대학생을 중심으로-" 127-139, 1993

      7 "지각된 스트레스인지세트 대처방식 우울 작용" 1987

      8 "저소득층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1998

      9 "자존감과 사회적 지지 지각이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 1999

      10 "자존감, 스트레스 및 부모의 양육방식이 사회적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영향" 2001

      1 "혼전남녀 대학생의 갈등해결방법에 관한 연구" 군산대학교 83-104, 1993

      2 "청소년의 자아분화와 부적응증상 및 문제행동과의 관계 연구" 1993

      3 "청소년의 자아분화와 대인관계 성향 연구" 2000

      4 "청소년의 스트레스 사회적지지 및 자아존중감과의 관계" 1998

      5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양식과 관련변인" 1999

      6 "지속적 이성교제에서의 갈등표출행동 -대학생을 중심으로-" 127-139, 1993

      7 "지각된 스트레스인지세트 대처방식 우울 작용" 1987

      8 "저소득층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1998

      9 "자존감과 사회적 지지 지각이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 1999

      10 "자존감, 스트레스 및 부모의 양육방식이 사회적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영향" 2001

      11 "자아분화수준에 따른 부부갈등과 부부적응" 1992

      12 "자아분화개념을 통한 Bowen의 정신역동적 가족치료의 특징" 창간호 : 31-35, 1993

      13 "자아분화 수준이 부부갈등에 비치는 영향" 1996

      14 "이성교제 커플의 원가족 건강성과 친밀감간의 관계" 7 (7): 39-57, 2002

      15 "이성교제 단계에 따른 폭력 발생에 관한 연구" 4 (4): 119-133, 1999

      16 "원가족 접근방법의 유용성과 활용방안 연구" 1 (1): 205-239, 1997

      17 "연구와 임상에서 살펴 본 한국 가족문제와 관련변인" 9 (9): 1-34, 2001

      18 "어머니의 자아분화 수준과 자녀양육 태도의 관계 Bowen의 이론을 중심으로" 1995

      19 "성인자녀의 자아분화 수준과 원가족에 대한 가족건강도 지각이 노모와의 유대에 미치는 영향" 38 (38): 21-32, 2000

      20 "성인 전기의 사랑 유형과 자아존중감 신뢰감 및 관계 만족도" 2001

      21 "삼세대 가족관계 경험과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이 아동의 행동문제에 미치는 영향" 2002

      22 "사티어 경험적 가족치료" 2003

      23 "부부의 자아분화정도와 갈등대처행동에 관한 연구" 1996

      24 "부부의 자아분화와 부부갈등 및 갈등대처방안과의 관계" 1999

      25 "부부의 자아분화수준과 출생가족에 대한 정서적 건강 지각이 결혼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32 (32): 117-133, 1999

      26 "부부의 갈등대처행동과 결혼만족도" 1-21, 2000

      27 "부모의 원가족 경험과 자녀양육행동이 아동의 행동문제에 미치는 영향" 133-150, 2004

      28 "미혼 남녀의 개인적 상황적 변인이 데이팅 폭력에 미치는 영향" 43-63, 2003

      29 "모의 자아분화수준과 모자간의 갈등이 청년기 자녀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3 : 137-153, 1995

      30 "대학생의 자존감 대처방식과 도움추구태도와의 관계 연구" 1999

      31 "대학생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가족의 영향" 광주대학교 1995

      32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우울증, 가정적 자아와의 관계." 1999

      33 "대학생의 자아조중감과 스트레스 지각수준 스트레스 대처양식의 관계 연구" 상명대학교 1-30, 1999

      34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과 가족건강도 지각 관련 변인 연구" 계명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2001

      35 "대학생의 이성의식에 과한 조사연구-한신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신대학교 31-67, 1989

      36 "대학생의 이성교제 중 폭력과 대처 행동" 1999

      37 "대학생의 이성관계에서 애착이 갈등 해결 전략에 미치는 영향" 2003

      38 "대학생의 성역할 정체감과 자아분화의 관계 연구" 1997

      39 "대학생 자녀의 어머니에 대한 스트레스 및 관계만족도에 관한 연구" 8 (8): 85-98, 2000

      40 "대학생 자녀의 어머니에 대한 스트레스 및 관계만족도에 관한 연구" 2000

      41 "대처방식, 내외통제성, 자아존중감에 따른 죽음불안의 발달적 고찰" 2001

      42 "기혼자녀가 지각하는 원가족의 정서적 건강성과 자아정체감이 결혼 후 심리적 안녕에 미치는 영향" 6 (6): 43-64, 2001

      43 "기혼남녀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갈등 대처 행동 및 결혼 적응에 관한 연구" 20 (20): 1-16, 2002

      44 "기혼남녀의 자아분화 수준과 갈등 대처 행동 및 결혼 적응에 관한 연구" 2001

      45 "기혼남녀의 부부간 문제해결 행동유형" 12 (12): 262-272, 1994

      46 "기혼 남ㆍ녀의 부부간 갈등 정도와 대응행동에 관한 연구" 31-47, 1990

      47 "근원가족 건강도, 자아존중감, 결혼적응에 관계." 39-60, 1999

      48 "가족체계의 기능성 부부간 갈등 및 대처방안과 부부의 심리적 적응과의 관계" 99-113, 1995

      49 "가족체계유형과 대학생의 자아분화와의 관계" 1994

      50 "가족체계 유형과 부부간 갈등 및 대처방안에 관한 연구" 12 (12): 140-152, 1994

      51 "가족의 정서체계 역동성에 관한 연구 성인 자녀 가족과 3세대 가족을 중심으로" 2000

      52 "가족생활주기와 가족치료 의 The Changing Family Life Cycle A Framework for Family Therapy" 중앙적성출판사 1996

      53 "가족과 가족치료" 법문사 1995

      54 "violence in dating relationships" 72-93, 1989

      55 "defenses and coping behavior observation in parests of children with malignant disease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1964

      56 "and attitudes toward family formation 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 427-429, 1992

      57 "Theory in the Practice of psychotherapy" Gardner Press 1976

      58 "The structure of coping Journal of Health and Social Behavior 19" 1978

      59 "The intergenerational transmission of marital instability reconsiedered" 44 : 335-347, 1982

      60 "The differentiation in the family system scales:DIFS" 20 : 89-101, 1992

      61 "The developmental course of conflict dissolution of premarital relationships" 2 : 755-773, 1985

      62 "The darkside of courtship:Violence and sexual exploitation" 40 : 14-20, 1991

      63 "The antecedents of self-esteem" 1967

      64 "Self-concept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adolescence The development of the self" Academic Press 205-246, 1985

      65 "Romantic partner's perception of change in love and related affect over time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46-53, 1999

      66 "On the Differentiation of Self Family Therapy in Clinical Practice" 19721985

      67 "Murray Bowen의 정신역동적 가족치료 모델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33-46, 1992

      68 "Journal of Marriage and the Family 41" 75-88, 1979

      69 "Journal of Marital and Family Therapy" 287-297, 1985

      70 "Family Therapy in clinical Practice" Inc 1985

      71 "Conceving the self" Basic Books 1979

      72 "A family of origin workshop" 368-37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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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8-29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청소년상담원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영문명 : KOREA YOUTH COUNSELING INSTITUTE -> Korea Youth Counseling & Welfare Institute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신청제한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5-05-11 학술지등록 한글명 : 청소년상담연구
      외국어명 : The Korea Journal of Youth Counseling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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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7 1.47 1.2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67 1.68 1.8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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