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머리말 : 사랑스러운 지도들을 위하여 by 데이바 소벨 = 12
- 소개말 : 지도는 저절로 만들어진다 = 17
- 제1장 선구자들이 그린 정말 이상한 지도 = 25
-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어떻게 세상 밖으로 발걸음을 옮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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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다산북스, 2015
2015
한국어
912.09 판사항(23)
9791130606569 03900 : ₩28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지도 위의 인문학 : 지도 위에 그려진 인류 문명의 유쾌한 탐험 / 사이먼 가필드 지음 ; 김명남 옮김
On the map : why the world looks the way it does
575 p. : 삽화 ;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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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지도 위의 인문학 (지도 위에 그려진 인류 문명의 유쾌한 탐험)
“지도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 그리스 철학자 피타고라스가 둥그런 모양의 세계를 생각하기 전까지, 지구는 짜디짠 바닷물에 둘러싸인 평평한 땅덩어리에 불과했다. 그리고 1492년 콜럼버스가 잘못 그려진 지도를 잔뜩 들고 서쪽 바다로 나아가기 전까지 바깥세상은 무서운 괴물들이 지배하는 곳이었다. 그 뒤로도 지구는 종종 동물들이 지배하는 세상이었고, 곳곳에 보물이 숨겨져 있는 환상적인 공간이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지구는 가운데가 약간 불룩한 동그라미이며, 인터넷을 켜면 어디든 위성 지도를 통해 손쉽게 여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도대체 오늘날의 지도가 나오기 전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떻게 옛날 사람들은 자신이 가보지도 않은 곳의 지리를 그리고 설명할 수 있었던 걸까. 그들은 왜 그렇게 지도를 그리려 했고, 또 마음대로 그렸던 걸까. 『지도 위의 인문학』은 지도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하고 의미심장한 순간들을 골라 생생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세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