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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rtificial intelligence) 시대 속 한국 문학, ‘창조’하는 작가에서 ‘배치’하는 작가로의 이행 = Korean literature in the Era of AI(artificial intelligence), changing the role of writers from creators to comb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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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9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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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I(artificial intelligence) programs are producing diverse art creating works in our current society. The rise of AI operates not only the remarkable changes of media but also the ways of delivering and consuming stories. This paper thus focuses on analyzing meanings of combining a rising media with a traditional literary genre, i.e. a novel.
      Published novels in the 2000’s are examined based on the aspects of their contents and forms to discover the significance of this analysis.
      As a result, the ways of writings in the 2000’s seems to be considerably similar with AI algorism. As AI, accomplishing new development based on accumulated data, the writers in the 2000’s have been collecting existing innumerable online information. Indeed, the writers are building their stories by absorbing resources explosively and by communicating effectively with their readers online. In this procedure, the definition of writers becomes vague, and multilateral and participative forms of story making become possible.
      This phenomenon results in a new genre of a ‘short short story’, as hyperfiction, attempting to combine mobile techniques with writing novels. As indicating the fact that maintaining the modernity in the post-modern era is to suppress the novel, this paper has significance of raising a question of “what is the novel” in this era of so calle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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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rtificial intelligence) programs are producing diverse art creating works in our current society. The rise of AI operates not only the remarkable changes of media but also the ways of delivering and consuming stories. This paper thus focuses on an...

      AI(artificial intelligence) programs are producing diverse art creating works in our current society. The rise of AI operates not only the remarkable changes of media but also the ways of delivering and consuming stories. This paper thus focuses on analyzing meanings of combining a rising media with a traditional literary genre, i.e. a novel.
      Published novels in the 2000’s are examined based on the aspects of their contents and forms to discover the significance of this analysis.
      As a result, the ways of writings in the 2000’s seems to be considerably similar with AI algorism. As AI, accomplishing new development based on accumulated data, the writers in the 2000’s have been collecting existing innumerable online information. Indeed, the writers are building their stories by absorbing resources explosively and by communicating effectively with their readers online. In this procedure, the definition of writers becomes vague, and multilateral and participative forms of story making become possible.
      This phenomenon results in a new genre of a ‘short short story’, as hyperfiction, attempting to combine mobile techniques with writing novels. As indicating the fact that maintaining the modernity in the post-modern era is to suppress the novel, this paper has significance of raising a question of “what is the novel” in this era of so calle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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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 예술 영역에서 다양한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달은 매체의 변화는 물론, 이야기를 구현하고 소비하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본 논문은 새롭게 부각되는 ‘미디어’ 매체와 전통 양식인 ‘소설’의 결합이 갖는 의미를고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2000년대 발표된 소설들의 내용적․형식적 측면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2000년대 작가들의 창작 방식이인공지능의 알고리즘과 매우 흡사한 형태로 구성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어진 데이터를 토대로 새로운 발견을 이루어내는 인공지능처럼, 2000년대 작가들은 기존의 지식들은 물론 인터넷을 통해 나열되는 수많은정보들을 수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작가들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 폭발적으로 정보를 흡수하고, 독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증식해 나가고 있다. 그 가운데 저자의 경계는 모호해지고, 다변적이고 참여적인 형태의 서사가 등장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스마트폰’과 ‘소설’의 결합을 시도하는 ‘초단편’소설이라는 새로운 변환의 문학 장르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본 논문은 ‘AI’ 시대라고 명명되는 오늘날에 있어 ‘과연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고전적 가치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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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 예술 영역에서 다양한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달은 매체의 변화는 물론, 이야기를 구현하고 소비하는 방식에도 많은 ...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 예술 영역에서 다양한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달은 매체의 변화는 물론, 이야기를 구현하고 소비하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본 논문은 새롭게 부각되는 ‘미디어’ 매체와 전통 양식인 ‘소설’의 결합이 갖는 의미를고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2000년대 발표된 소설들의 내용적․형식적 측면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2000년대 작가들의 창작 방식이인공지능의 알고리즘과 매우 흡사한 형태로 구성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어진 데이터를 토대로 새로운 발견을 이루어내는 인공지능처럼, 2000년대 작가들은 기존의 지식들은 물론 인터넷을 통해 나열되는 수많은정보들을 수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작가들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 폭발적으로 정보를 흡수하고, 독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증식해 나가고 있다. 그 가운데 저자의 경계는 모호해지고, 다변적이고 참여적인 형태의 서사가 등장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스마트폰’과 ‘소설’의 결합을 시도하는 ‘초단편’소설이라는 새로운 변환의 문학 장르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본 논문은 ‘AI’ 시대라고 명명되는 오늘날에 있어 ‘과연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고전적 가치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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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영민, "한국의 근대 신문과 근대 소설" 한국현대소설학회 (29) : 9-29, 2006

      2 한혜원, "한국 웹소설의 매체 변환과 서사 구조 – 궁중 로맨스를 중심으로" 어문연구학회 91 : 263-291, 2017

      3 김중혁, "펭귄뉴스" 문학과 지성사 2006

      4 조하형, "키메라의 아침" 열림원 2004

      5 Jenkin, Henry, "컨버전스 컬처" 비즈앤비즈 2008

      6 백가흠, "조대리의 트렁크" 창비 2007

      7 이미회, "작가 인터뷰: 정지돈 한마디로 괴물같은 신인"

      8 강진규,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 권리는 어디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9 길윤형, "인공지능 소설 절반의 성공"

      10 김소연, "이 계절에 주목할 신간들" 44 (44): 410-445, 2016

      1 김영민, "한국의 근대 신문과 근대 소설" 한국현대소설학회 (29) : 9-29, 2006

      2 한혜원, "한국 웹소설의 매체 변환과 서사 구조 – 궁중 로맨스를 중심으로" 어문연구학회 91 : 263-291, 2017

      3 김중혁, "펭귄뉴스" 문학과 지성사 2006

      4 조하형, "키메라의 아침" 열림원 2004

      5 Jenkin, Henry, "컨버전스 컬처" 비즈앤비즈 2008

      6 백가흠, "조대리의 트렁크" 창비 2007

      7 이미회, "작가 인터뷰: 정지돈 한마디로 괴물같은 신인"

      8 강진규,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 권리는 어디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9 길윤형, "인공지능 소설 절반의 성공"

      10 김소연, "이 계절에 주목할 신간들" 44 (44): 410-445, 2016

      11 강진규, "웹소설, 제2의 웹툰 될까: 로맨스・판타지에 ‘풍덩’ 웹소설에 빠지는시대"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12 정희완, "역대 ‘표절’ 의혹…김지하․황석영․천운영․권지예"

      13 김 솔,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 번째" 문학과지성사 2014

      14 김중혁, "악기들의 도서관" 문학동네 2008

      15 원태영, "스토리헬퍼 후속 스토리타블로 선봬"

      16 최예정, "스토리텔링과 내러티브" 글누림 2005

      17 박원득, "스마트폰으로 돈 벌 수 있는 소자본 비즈니스, 전화 통해 글 전송 '셀폰 소설 작가' 인기직종 급부상"

      18 우한용, "소설의 경계와 연구의 한계" 한국현대소설학회 34 : 3-4, 2007

      19 음성원, "소설 쓰는 알파고는 없었다"

      20 주수자, "박인성 문학상 : 2013 수상작품집" 문학나무 2012

      21 "바쁜 현대생활 짧은 초단편 소설이"대세""

      22 강동식, "문화:기술-문화와 기술의 만남"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23 정서린, "디스토피아, 현실과 멀다고 느껴지나요"

      24 이진경, "노마디즘 2" humanist 2002

      25 서영준, "네이버, 모바일홈서 작가 15인의 초단편 소설 소개"

      26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 문학과지성사 2016

      27 박주연, "기성작가 표절시비 왜 반복되나" (795) : 2008

      28 강경수, "글로벌 기업은 왜 인공지능에 열광하나 인공지능 시장을 잡는 자, 미래 세상을 지배한다" 2017

      29 백가흠, "귀뚜라미가 온다" 문학동네 2005

      30 Ong, Walter J., "구술문자와 문자문화" 문예출판사 1995

      31 조연정, "‘충분히 근본적인’ 교란을 위하여–백가흠과 이기호의 소설" (봄) : 1-18, 2007

      32 Onishi, Norimitsu, "Thumbs Race as Japan’s Best Sellers Go Cellular"

      33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민음사 2016

      34 김동윤, "1950년대 신문소설의 위상" 대중서사학회 (17) : 7-41, 2007

      35 김종회, "(황순원 ‘소나기 마을’의)OSMU & 스토리텔링" 랜덤하우스코리아 2006

      36 ""스토리헬퍼"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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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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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6 0.6 0.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 0.63 1.017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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