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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시대의 객체지향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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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개발과제는 기업경영의 핵심적인 생산관리를 그 내용으로 하여 교육용 멀티미디어 교재를 제작하고자 한다. 본 과제에서는 네트워크시대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으로 객체지향생산관리를 독창적으로 제시하고, 이에 따라 기존의 생산관리 내용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또한 생산관리의 구체적인 내용은 생산관리의 집(HOM : House of Operations Management)이라는 틀로 재구성하게 될 것이다. 멀티미디어 콘텐츠개발에는 문서, 그림, 사진, 음성, 동영상, PP자료, 애니메이션, 게임, 시뮬레이션 등의 다양한 기법들이 적용될 것이다. 그리고 매주의 콘텐츠 내용은 일정한 틀을 기본 양식으로 하여 통일되게 제시한다.

    1. 네트워크시대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 : 객체지향생산관리
    디지털 정보기술에 바탕을 소위 디지털경제가 확산되고, 또한 경제 주체간의 네트워크가 진전됨에 따라 기업의 생산시스템도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되었다. 생산시스템은 60-70년대의 효율성 중심의 대량생산체제에서, 최근 효율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대량고객화체제로 바뀌고 있다. 대량고객화체제는 효율성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개별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유연생산시스템(FMS)과 컴퓨터통합생산시스템(CIMS) 등을 통해 실현된다. 또한 대량고객화체제에서 주요 경쟁요인은 유연성이 된다. 기업활동의 평가는 얼마만큼 고객수요 및 시장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판가름나게 된다. 최근 들어 기업경영에서 주요 경쟁요인의 하나로 '지식'이 크게 부각되었으며, 대량고객화체제는 자동화된 생산설비뿐 아니라 관리활동에도 보다 많은 지식과 지능을 필요로 하게 되어, 점차 지능적생산시스템(Intelligent Manufacturing Systems)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On-line과 Off-line 상에서 자신들의 생산시스템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보다 강력한 공급망을 형성하고자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화를 기초로 하는 대표적인 생산시스템으로 SCM(Supply Chain Management)과 JIT II(Just In Time II)를 들 수 있다.
    기업간 On-line과 Off-line상의 네크워크화는 기업간 경쟁차원을 보다 확대하는 요인이 된다. 기업간 경쟁이 점에서 출발하여 선, 면, 그리고 궁극적으로 공간으로 넓혀지고 있다. 즉 모든 기업들이 다른 모든 기업과 경쟁하는 점의 차원에서, 공급 및 수요업체간의 수직적 공급체인을 형성하여 협력하는 면의 차원, 그리고 나아가 경쟁업체와의 수평적 전략적 제휴를 겸하는 면의 차원, 그리고 이러한 결합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활발하게 변화되고 재결합되는 공간의 차원인 것이다.
    동태적 네트워크의 구성형태가 중시되는 공간차원의 기업경쟁환경에서 객체지향 생산관리(O3M : Object Oriented Operations Management)는 차세대 생산관리의 한 모형으로 제시될 수 있다. 객체지향의 사고는 이미 경영정보 시스템 분야에서 널리 연구되고 보편화되어 있는 개념이다. 프로그래밍분야의 객체지향모델은 생산관리에서도 이상적인 제품설계와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델이 될 수 있다. 객체지향생산시스템은 기업들이 최적 규모의 소형 객체로 구성되고, 이러한 객체들이 캡슐화, 모듈화되고, 필요한 경우에는 상속하여 복사할 수도 있는, 즉 쉽게 분사(分社)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객체들간에는 표준화된 메시지 전달방식으로 연결되어 보다 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객체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복잡한 제품에 소요되는 모든 부품들이 표준화되고 이를 누구나 인터넷상으로 주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객체지향생산관리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생산시스템의 설계와 운영이 새로운 형태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본 과제에서는 생산관리의 내용을 O3M의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될 것이다.
    생산관리의 구체적인 내용은 크게 생산시스템의 설계와 생산시스템의 운용으로 나눌 수 있다. 생산시스템의 설계에는 다시 제품설계와 생산설비의 설계가 있다. 생산설비의 설계문제는 또한 내적설계와 외적설계로 나뉘어 지는데, 내적설계에는 공장입지선정과 장기적 생산능력계획이 그리고 내적설계에는 공정유형의 선택과 설비배치문제가 있다.
    생산시스템의 운용문제는 생산계획과 통제를 통하여 주어진 생산설비를 어떻게 최대한 활용하여 생산관리의 목표를 달성하느냐가 과제이다. 생산계획과 통제문제를 제조 정보시스템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전사적 자원계획(ERP :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이다. 이는 자재소요계획(MRP :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에서 출발하여 제조자원계획(MRP II : Manufcaturing Resource Planning)으로 발전되어 다시 전사적 자원계획(ERP)으로 확대된 것이다. MRP는 자재에 대한 계획으로 ERP의 핵심적인 요소를 형성하며, 이를 능력계획으로 변환시킨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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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개발과제는 기업경영의 핵심적인 생산관리를 그 내용으로 하여 교육용 멀티미디어 교재를 제작하고자 한다. 본 과제에서는 네트워크시대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으로 객체지향생산관리...

    본 개발과제는 기업경영의 핵심적인 생산관리를 그 내용으로 하여 교육용 멀티미디어 교재를 제작하고자 한다. 본 과제에서는 네트워크시대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으로 객체지향생산관리를 독창적으로 제시하고, 이에 따라 기존의 생산관리 내용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또한 생산관리의 구체적인 내용은 생산관리의 집(HOM : House of Operations Management)이라는 틀로 재구성하게 될 것이다. 멀티미디어 콘텐츠개발에는 문서, 그림, 사진, 음성, 동영상, PP자료, 애니메이션, 게임, 시뮬레이션 등의 다양한 기법들이 적용될 것이다. 그리고 매주의 콘텐츠 내용은 일정한 틀을 기본 양식으로 하여 통일되게 제시한다.

    1. 네트워크시대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 : 객체지향생산관리
    디지털 정보기술에 바탕을 소위 디지털경제가 확산되고, 또한 경제 주체간의 네트워크가 진전됨에 따라 기업의 생산시스템도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되었다. 생산시스템은 60-70년대의 효율성 중심의 대량생산체제에서, 최근 효율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대량고객화체제로 바뀌고 있다. 대량고객화체제는 효율성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개별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유연생산시스템(FMS)과 컴퓨터통합생산시스템(CIMS) 등을 통해 실현된다. 또한 대량고객화체제에서 주요 경쟁요인은 유연성이 된다. 기업활동의 평가는 얼마만큼 고객수요 및 시장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판가름나게 된다. 최근 들어 기업경영에서 주요 경쟁요인의 하나로 '지식'이 크게 부각되었으며, 대량고객화체제는 자동화된 생산설비뿐 아니라 관리활동에도 보다 많은 지식과 지능을 필요로 하게 되어, 점차 지능적생산시스템(Intelligent Manufacturing Systems)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On-line과 Off-line 상에서 자신들의 생산시스템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보다 강력한 공급망을 형성하고자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화를 기초로 하는 대표적인 생산시스템으로 SCM(Supply Chain Management)과 JIT II(Just In Time II)를 들 수 있다.
    기업간 On-line과 Off-line상의 네크워크화는 기업간 경쟁차원을 보다 확대하는 요인이 된다. 기업간 경쟁이 점에서 출발하여 선, 면, 그리고 궁극적으로 공간으로 넓혀지고 있다. 즉 모든 기업들이 다른 모든 기업과 경쟁하는 점의 차원에서, 공급 및 수요업체간의 수직적 공급체인을 형성하여 협력하는 면의 차원, 그리고 나아가 경쟁업체와의 수평적 전략적 제휴를 겸하는 면의 차원, 그리고 이러한 결합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활발하게 변화되고 재결합되는 공간의 차원인 것이다.
    동태적 네트워크의 구성형태가 중시되는 공간차원의 기업경쟁환경에서 객체지향 생산관리(O3M : Object Oriented Operations Management)는 차세대 생산관리의 한 모형으로 제시될 수 있다. 객체지향의 사고는 이미 경영정보 시스템 분야에서 널리 연구되고 보편화되어 있는 개념이다. 프로그래밍분야의 객체지향모델은 생산관리에서도 이상적인 제품설계와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델이 될 수 있다. 객체지향생산시스템은 기업들이 최적 규모의 소형 객체로 구성되고, 이러한 객체들이 캡슐화, 모듈화되고, 필요한 경우에는 상속하여 복사할 수도 있는, 즉 쉽게 분사(分社)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객체들간에는 표준화된 메시지 전달방식으로 연결되어 보다 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객체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복잡한 제품에 소요되는 모든 부품들이 표준화되고 이를 누구나 인터넷상으로 주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객체지향생산관리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생산시스템의 설계와 운영이 새로운 형태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본 과제에서는 생산관리의 내용을 O3M의 관점에서 재조명하게 될 것이다.
    생산관리의 구체적인 내용은 크게 생산시스템의 설계와 생산시스템의 운용으로 나눌 수 있다. 생산시스템의 설계에는 다시 제품설계와 생산설비의 설계가 있다. 생산설비의 설계문제는 또한 내적설계와 외적설계로 나뉘어 지는데, 내적설계에는 공장입지선정과 장기적 생산능력계획이 그리고 내적설계에는 공정유형의 선택과 설비배치문제가 있다.
    생산시스템의 운용문제는 생산계획과 통제를 통하여 주어진 생산설비를 어떻게 최대한 활용하여 생산관리의 목표를 달성하느냐가 과제이다. 생산계획과 통제문제를 제조 정보시스템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전사적 자원계획(ERP :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이다. 이는 자재소요계획(MRP :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에서 출발하여 제조자원계획(MRP II : Manufcaturing Resource Planning)으로 발전되어 다시 전사적 자원계획(ERP)으로 확대된 것이다. MRP는 자재에 대한 계획으로 ERP의 핵심적인 요소를 형성하며, 이를 능력계획으로 변환시킨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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