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의 학풍조성을 위한 1차연구로서 1990년 12월 현재 재적학생중 90명을 대상으로 실태를 파악하였다. 그 내용은 학생개인, 부모님, 가족생활, 대학생활, 졸업후 및 기타사항으로 총 4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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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의 학풍조성을 위한 1차연구로서 1990년 12월 현재 재적학생중 90명을 대상으로 실태를 파악하였다. 그 내용은 학생개인, 부모님, 가족생활, 대학생활, 졸업후 및 기타사항으로 총 47개...
간호학과의 학풍조성을 위한 1차연구로서 1990년 12월 현재 재적학생중 90명을 대상으로 실태를 파악하였다.
그 내용은 학생개인, 부모님, 가족생활, 대학생활, 졸업후 및 기타사항으로 총 47개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결과를 가장 많이 응답한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학생개인에 관한 사항
1) 조사대상자 90명의 학년 분포를 각학년별로 21~25명이 었으며 연령분포는 18세~24세까지이고 20세가 25.6%로 가장 많았다.
2)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은 학생이 60%로 가장 많았다.
3) 출신고등학교는 인문계열이 50.0%, 자연계열이 48.9%였고, 출신고등학교의 소재지는 서울이 53.3%였으며 자기집에서 거주하는 학생이 64.4%로 가장 많았다.
4) 월평균 용돈의 사용은 7~10만원이 36.7%로 많았고 10만원이상도 26.7%있었다.
5) 현재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는 장래 및 진로에 관한 문제라고 42.2%가 응답하였으며 이 문제를 상의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한 사람이 52.2%였다. 그리고 상의하고 난후에 만족스럽다는 느낌이 61.1%, 매우 만족스럽다는 5.6%로 이를 합하면 66.7%의 만족율을 나타내었다.
6) 재수를 하지 않은 학생이 71.1%였다.
2. 부모님에 관한 사항
부친의 경우 연령분포는 50~54세가 36.7%, 교육정도는 고등학교 졸업이 40.4%, 직업은 사무직이 39.2%였고 모친의 경우 연령분포는 40~40세가 44.44%, 교육정는 고등학교 졸업이 45.6%, 직업이 없는 경우가 81.8%로 많았다.
3. 가족 생활과 관련된 사항
1) 가족이 서울에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 55.6%였으며, 주거형태로 자기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80.0%였다. 가족의 수는 5명인 경우가 35.6%였고, 수입정도는 61명만이 응답하였으며 그중 100~140만원이라고 답한 사람이 28.9%였다.
2) 등록금이나 생활비는 거의 모두 부모님이 부담하였고 (72.2%), 학비조달에 관하여 그럭저럭 유지된다는 사람이 56.7%, 넉넉한편이라는 사람도 22.2%있었다.
3) 가정 분위기에 관하여 비교적 화목하다와 언제나 확목하다고 한 사람이 80.0%였지만 화목치못한 경우에 그 불화의 이유로는 가족구성원간의 갈등이라고 17.8%가 응답하였다.
4) 부모의 양육태도는 민주적이라는 응답이 61.1%, 자녀에 대한 부모의 관심정도는 관심이 많다와 지나치게 관심이 많다 라고 응답한 사람이 75.5%였다.
4. 대학생활과 관련된 사항
1) 대학생활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것은 폭넓은 인간관계, 학문적탐구, 사회경험등의 순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대학을 선택할때 중요시 하는 것은 졸업생의 사회기여도 대학의 역사, 학구적 분위기등의 순으로 응답하였다. 그리고 대학 생활의 적응정도는 잘하고 있다와 매우잘하고 있다는 사람이 52.2%였다.
2) 간호학과 지망 동기는 학력고사 성적에 맞추었다는 사람이 32.2%로 많았고, 학과 선택은 본인 스스로 결정한 사람이 43.3%로 많았다. 선택당시학과에 대한 이해정도는 잘모르고 지망했다와 전혀 모르고 지망했다는 사람이 60.0%나 되었다. 그리고 학과 선택시기는 원서접수간이 48.9%로 가장 많았다.
3) 학과에 대하여 만족하다와 매우 만족한다는 사람이 43.3%였고, 만족치 못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47.8%이었다. 그 이유로는 교수방법, 학사운영, 교과내용등을 들고 있었다. 그리고 교육과정 운영상의 문제로 지나친 주입식 방법의 운영을 54.4%가 지적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생각하는 학과에 대한 수준을 중으로 답한 사람이 56.7%였으며, 전과를 희망하는 사람이 35.6%있었다. 학과 발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학습활동의 활성화라고 4607%가 응답하였다.
4) 바람직한 교수는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을 4607%가 희망하였고, 교수에게 기대하는 것은 충실한 강의를 46.7%가 응답하였다.
5) 여가시간 활용에는 교내 써클활동이 26.7%로 가장 많았고 참여하고 있는 써클에는 취미, 교양 써클이 33.3%로 많았다. 그리고 대학생 사회현실에의 참여는 다소 필요하다와 절대필요하다는 의견이 90.0%나 되었다.
5. 졸업후 및 기타 사항
1) 졸업후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53.3%로 가장많았고 간화와 관련된 취업분야로는 종합병원이 78.9%로 많았다. 직업선택시 고려할 사항으로 직업의 전문성을 36.7%가 응답하였고 성공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실력이 57.7%로 많았다.
2) 일상생활에서 가장 성취하고 하는 것은 화목한 가정, 좋은친구, 소신대로 사는것 등으로 응답하였으며 현재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는 빈부의 격차라고 35.6%가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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