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경자, "최근 10년간 한국 간호사의 소진에 관한 연구 분석" 간호행정학회 15 (15): 305-313, 2009
2 임덕순, "중환자실 간호사의 업무 스트레스와 강인성 및 소진에 관한 연구" 기본간호학회 14 (14): 120-127, 2007
3 박승미, "정신간호사의 D 성격유형, 긍정심리자본,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정신간호학회 29 (29): 133-142, 2020
4 변대식, "임상간호사의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감정노동을 중심으로 -" 간호행정학회 15 (15): 444-454, 2009
5 양승경, "임상간호사의 긍정심리자본과 셀프리더십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융복합적 효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5 (15): 329-337, 2017
6 백지윤,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 소진의 매개효과" 한국보건사회학회 (46) : 61-83, 2017
7 백다원,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관계에서 사회적지지와 감성지능의 효과" 간호행정학회 18 (18): 271-280, 2012
8 고정미,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과의 관계에서 감정부조화의 매개효과" 간호행정학회 19 (19): 647-657, 2013
9 임현정,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사회적 지지가소진에 미치는 영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5 (15): 255-266, 2017
10 고정옥, "임상 간호사의 긍정심리역량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간호행정학회 19 (19): 304-314, 2013
1 전경자, "최근 10년간 한국 간호사의 소진에 관한 연구 분석" 간호행정학회 15 (15): 305-313, 2009
2 임덕순, "중환자실 간호사의 업무 스트레스와 강인성 및 소진에 관한 연구" 기본간호학회 14 (14): 120-127, 2007
3 박승미, "정신간호사의 D 성격유형, 긍정심리자본,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정신간호학회 29 (29): 133-142, 2020
4 변대식, "임상간호사의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감정노동을 중심으로 -" 간호행정학회 15 (15): 444-454, 2009
5 양승경, "임상간호사의 긍정심리자본과 셀프리더십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융복합적 효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5 (15): 329-337, 2017
6 백지윤,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 소진의 매개효과" 한국보건사회학회 (46) : 61-83, 2017
7 백다원,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관계에서 사회적지지와 감성지능의 효과" 간호행정학회 18 (18): 271-280, 2012
8 고정미,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과의 관계에서 감정부조화의 매개효과" 간호행정학회 19 (19): 647-657, 2013
9 임현정,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사회적 지지가소진에 미치는 영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5 (15): 255-266, 2017
10 고정옥, "임상 간호사의 긍정심리역량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간호행정학회 19 (19): 304-314, 2013
11 김미로, "응급실 간호사의 감정노동, 전문직 자아개념, 자기 효능감, 사회적 지지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대한스트레스학회 27 (27): 404-412, 2019
12 김자숙, "요양병원 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가 소진에 미치는 예측 요인" 한국노인간호학회 16 (16): 130-140, 2014
13 김영옥, "병원 일반간호사의 소진에 대한 영향요인 분석" 한국성인간호학회 14 (14): 591-601, 2002
14 이순늠, "긍정심리자본에 대한 개념분석" 간호행정학회 23 (23): 181-190, 2017
15 이병엽, "국내 임상간호사의 긍정심리자본 관련 요인: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병원간호사회 25 (25): 221-236, 2019
16 김신향, "국내 간호사의 소진과 관련된 변인의 메타분석"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3 (13): 387-400, 2015
17 이승희, "간호사의 조직몰입도와 긍정심리자본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14 (14): 335-345, 2016
18 김소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과 일반병동 간호사의 직무 스트레스, 감정노동, 간호업무수행 및 소진" 간호행정학회 23 (23): 336-345, 2017
19 B. S. Lee, "The relationship of Shift work Nurse’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the Quality of Life" Yonsei University
20 J. A. Morris, "The Dimensions,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Emotional Labor" 21 (21): 986-1010, 1996
21 T. S. Kristensen, "The Copenhagen Burnout Inventory: A new tool for the Assessment of Burnout" 19 (19): 192-207, 2005
22 A. R. Hochschild, "Self and society" Blackwell Publishing 2001
23 F. Luthan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beyond Human and Social Capital" 47 (47): 45-50, 2004
24 F. Luthan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Measurement and Relationship with Performance and Satisfaction" 60 (60): 541-572, 2007
25 M. J. Ham, "Path analysis of Emotional Labor and Burnout of Nurses"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2011
26 C. Maslach, "Job Bournout" 52 (52): 397-422, 2001
27 J. M. D. S. Vilelas, "Emotional Labor in Nursing Praxis" 35 (35): 145-149, 2014
28 M. J. Kim, "Effects of the Hotel Employee's Emotional Labor upon the Job - related Attitudes" 21 (21): 129-141, 1998
29 T. Bartram, "Do perceived High Performance Work Systems influence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ur, Burnout and Intention to Leave? A study of Australian nurses" 68 (68): 1567-1578, 2012
30 G. Morse, "Burnout in Mental health services: A Review of the Problem and its Remediation" 39 (39): 341-352, 2012
31 C. S. Monsalve-Reyes, "Burnout Syndrome and its Prevalence in Primary Care Nurs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19 (19): 5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