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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 The Influence of University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and Academic Self-efficacy on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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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4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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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wo-folds: One is to investigate how the university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and their academic self-efficacy influence on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y lives. The other is investigate if the university students' academic self-efficacy mediates between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nd the adjustment to univers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university students's adjustment to university life is heavily influenced by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s well as their academic self-efficacy. The students high in career decision level or academic self-efficacy showed significantly higher adjustment level to their university lives than the counter part. Second, University students' academic self-efficacy mediates when the university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influences on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y lives.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o enhance university students' school adjustment. schools should make more efforts, such as developing guidance programs for career decision, to serve students to set their career goals as soon as they get into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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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wo-folds: One is to investigate how the university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and their academic self-efficacy influence on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y lives. The other is investigate if the university students' 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wo-folds: One is to investigate how the university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and their academic self-efficacy influence on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y lives. The other is investigate if the university students' academic self-efficacy mediates between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nd the adjustment to univers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university students's adjustment to university life is heavily influenced by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s well as their academic self-efficacy. The students high in career decision level or academic self-efficacy showed significantly higher adjustment level to their university lives than the counter part. Second, University students' academic self-efficacy mediates when the university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influences on their adjustment to university lives.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o enhance university students' school adjustment. schools should make more efforts, such as developing guidance programs for career decision, to serve students to set their career goals as soon as they get into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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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이들의 대학생활적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둘째, 개인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진로결정수준과 대학생활적응 간에 매개작용 효과를 갖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서울과 경기지역의 4년제 대학생 총404명(여자대학교 119명, 남녀공학대학교 285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각 연구문제에 따라 t-검정,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그리고 회귀분석을 이용한 매개효과성 검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대학생활적응에 매우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 진로결정수준 및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보다 대학생활적응의 모든 측면에서 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은 대학생활적응을 가장 많이 예언하는 요인이었으며, 특히 학업적 적응과 대학생활만족과 관련이 있었다. 셋째, 개인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진로결정수준과 대학생활적응 간에 불완전매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은 이들의 대학생활적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동시에 학업적 자기효능감 요인에 작용하여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들은 대학생활적응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입생 때부터 진로상담 등 보다 적극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가능한 빨리 자기 진로의 방향을 결정하도록 돕는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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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이들의 대학생활적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둘째, 개인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진로결정수준과 대학생...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이들의 대학생활적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둘째, 개인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진로결정수준과 대학생활적응 간에 매개작용 효과를 갖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서울과 경기지역의 4년제 대학생 총404명(여자대학교 119명, 남녀공학대학교 285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각 연구문제에 따라 t-검정,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그리고 회귀분석을 이용한 매개효과성 검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대학생활적응에 매우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 진로결정수준 및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보다 대학생활적응의 모든 측면에서 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은 대학생활적응을 가장 많이 예언하는 요인이었으며, 특히 학업적 적응과 대학생활만족과 관련이 있었다. 셋째, 개인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진로결정수준과 대학생활적응 간에 불완전매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은 이들의 대학생활적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동시에 학업적 자기효능감 요인에 작용하여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들은 대학생활적응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입생 때부터 진로상담 등 보다 적극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가능한 빨리 자기 진로의 방향을 결정하도록 돕는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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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 대학생의 의사결정유형과 진로결정수준의 분석 및 진로결정 상담효과" 숙명여자대학교 1992

      2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개발과 타당화 연구" 39 (39): 95-123, 2001

      3 "자기애적 성격특성과 자기효능감 및 대학생활적응과의 관계" 홍익대학교 2002

      4 "여대생의 진로미결정과 애착 및 자기효능감의 관계연구" 서울대학교 2004

      5 "애착유형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효과" 연세대학교 2004

      6 "신입생 진로의식 실태조사" 16 : 3-15, 2000

      7 "사회적 지지척도 제작을 위한 예비적 연구"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8 : 143-153, 1986

      8 "부모와의 심리적 분리와 관계적 자기인식이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충북대학교 2004

      9 "대학생활적응과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유형 및 자아존중감의 관계" 숙명여자대학교 2001

      10 "대학생의 진로발달유형과 심리적 독립간의 관계" 서울대학교 2000

      1 "한국 대학생의 의사결정유형과 진로결정수준의 분석 및 진로결정 상담효과" 숙명여자대학교 1992

      2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개발과 타당화 연구" 39 (39): 95-123, 2001

      3 "자기애적 성격특성과 자기효능감 및 대학생활적응과의 관계" 홍익대학교 2002

      4 "여대생의 진로미결정과 애착 및 자기효능감의 관계연구" 서울대학교 2004

      5 "애착유형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효과" 연세대학교 2004

      6 "신입생 진로의식 실태조사" 16 : 3-15, 2000

      7 "사회적 지지척도 제작을 위한 예비적 연구"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8 : 143-153, 1986

      8 "부모와의 심리적 분리와 관계적 자기인식이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충북대학교 2004

      9 "대학생활적응과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유형 및 자아존중감의 관계" 숙명여자대학교 2001

      10 "대학생의 진로발달유형과 심리적 독립간의 관계" 서울대학교 2000

      11 "대학생의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의 발달 및 이차원적 유형화" 서울대학교 1997

      12 "대학생의 의사결정유형에 따른 진로결정 곤란과 적응의 관계" 홍익대학교 1999

      13 "내담자 기록지 내용 보고서" 26 : 171-178, 20042003-2003

      14 "교육통계연보"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교육개발원 2003

      15 "‘완벽주의’ 성향과 평가수준이 과제수행에 미치는 영향" 연세대학교 1992

      16 "The moderator-mediator variable distinction in social psychological research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1173-1182, 1986

      17 "Social foundations of thought" 1986

      18 "Self-efficacy:Toward a unifying theory of behavioral change" 84 : 191-215, 1977

      19 "Measuring adjustment to college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179-289, 1984

      20 "Journal of Vocational Behavior" 233-243, 1976

      21 "An approach to a general theory" 1951

      22 "A theory of goalsetting and task performance" Prentice-Hall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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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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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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