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성 골절의 인자 중 나이를 살펴본 결과 65세 이하 보다 65~74세까지 연령에서 상대위험도가 10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OR=10.063, p=.010), BMD가 낮을수록 골절의 상대위험도가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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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1
2011
한국어
610.73 판사항(22)
광주
Factors Associated with fracture among patients with Osteoporosis
37 p. : 삽도 ; 30 cm.
전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최자윤
참고문헌 : p.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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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성 골절의 인자 중 나이를 살펴본 결과 65세 이하 보다 65~74세까지 연령에서 상대위험도가 10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OR=10.063, p=.010), BMD가 낮을수록 골절의 상대위험도가 0.37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OR=0.372, p=.011). 낙상유무에 따라 골다공증성 골절의 상대 위험도가 28.4배로 높았으며(OR=28.412, p=.000),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낮을수록 골다공증성 골절의 상대 위험도가 0.87배 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OR=0.879, p=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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