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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형문화재의 전승원리와 전통방식 해석에 따른 전승구도 변화와 대응: 제주도 옹기장 사례를 중심으로 = Changes in Structure of Cultural Transmission of Jeju Onggi and Its Response: The Interpretation of the Traditional Way and the Transmission Principle of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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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examines the features of the transmission principle of the existing Cultural Property Protection Law since 1962 and its impact on the structure of transmission of the intangible heritage, when the principle is employed, designating the intangible heritage as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he case of 'Jeju Onggijang', which was designated as an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of Jeju in 2001 and has been reassigned in 2011, after its release of the title for few years, is where the traditional principle of conservation of cultural property is applied in realistic sense. This makes a fine example for the process of selecting a specific part and giving new meaning to it. In particular, we paid attention to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designated strategies of the first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in 2001 and the strategies of the traditional power-driven groups shown in the reassigned times in 2011. For the detailed analysis, the literatures and the in-depth interviews from expert groups such as former onggi artisans and former aquatic group, local government cultural property administrative authorities, other local observations were used.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Despite the fact that both of the first and second periods had preserved the traditional production methods, the interpretation of the ‘traditional production method’ by the tradition group from each of the two different periods was different. This can be seen the different interpretation changed the tradition system, of which a part such as the scope of recognition of the holder of the intangible cultural assets of Jeju. Next, what Jeju Onggijang’s structure of transmission features is that it is not a general form with the possessor of the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at the apex of a triangle, but rather a representative from the workplace of the transmission system as the peak, so that the artisan and the apprentices are positioned hierarchically. This is related to the realistic conditions that the production of onggi has been stopped because of the fact that the cash crop economy such as tangerine farming in the 1960s and 1970s was introduced into the production area of the pottery. Based on this reality, 'Jeju Onggijang' transmission structure seems to continue for a while, and in the future, would be influenced by the practical position, interests, and the ways of counter strategies of the tradition- transmission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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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examines the features of the transmission principle of the existing Cultural Property Protection Law since 1962 and its impact on the structure of transmission of the intangible heritage, when the principle is employed, designating the inta...

    This paper examines the features of the transmission principle of the existing Cultural Property Protection Law since 1962 and its impact on the structure of transmission of the intangible heritage, when the principle is employed, designating the intangible heritage as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he case of 'Jeju Onggijang', which was designated as an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of Jeju in 2001 and has been reassigned in 2011, after its release of the title for few years, is where the traditional principle of conservation of cultural property is applied in realistic sense. This makes a fine example for the process of selecting a specific part and giving new meaning to it. In particular, we paid attention to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designated strategies of the first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in 2001 and the strategies of the traditional power-driven groups shown in the reassigned times in 2011. For the detailed analysis, the literatures and the in-depth interviews from expert groups such as former onggi artisans and former aquatic group, local government cultural property administrative authorities, other local observations were used.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Despite the fact that both of the first and second periods had preserved the traditional production methods, the interpretation of the ‘traditional production method’ by the tradition group from each of the two different periods was different. This can be seen the different interpretation changed the tradition system, of which a part such as the scope of recognition of the holder of the intangible cultural assets of Jeju. Next, what Jeju Onggijang’s structure of transmission features is that it is not a general form with the possessor of the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at the apex of a triangle, but rather a representative from the workplace of the transmission system as the peak, so that the artisan and the apprentices are positioned hierarchically. This is related to the realistic conditions that the production of onggi has been stopped because of the fact that the cash crop economy such as tangerine farming in the 1960s and 1970s was introduced into the production area of the pottery. Based on this reality, 'Jeju Onggijang' transmission structure seems to continue for a while, and in the future, would be influenced by the practical position, interests, and the ways of counter strategies of the tradition- transmission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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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1962년 제정되어 최근까지 문화재에 적용된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가진 특징은 무엇인지, 이 전승원리가 무형문화재에 적용되면서 전승구도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문화재보호법‧제도라는 구조적 여건 하에서 전승집단들은 어떤 전략을 선택하고 선택된 전략에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지를 제주도 옹기장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200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지정해제와 2011년 재지정을 반복해 온 제주도 옹기장 사례를 연구대상으로 선택한 데는 전통방식대로 보존해 전승한다는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적용되는 현실적 여건 속에서 전승집단들이 특정 전략을 선택하고 선택된 전략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가는 과정, 이에 따른 전승구도 변화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특히, 2001년 최초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시기와 2011년 재지정 된 시기에 전승주도집단이 시도한 대응전략에 주목하였다. 구체적인 분석을 위해서는 문헌자료와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수집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를 포함한 옛 옹기장인들과 전수생집단, 지방자치단체 문화재행정당국과 문화재위원회 그리고 과거 옹기생산지 마을 관계자 등 전문가집단에 대한 심층면접 자료와 그 외 현지관찰 자료가 활용되었다. 연구결과, 다음과 같은 점들을 알 수 있다. 먼저 두 시기에 모두 전통제작방식대로 보존한다는 같은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시기 전승집단이 선택한 전통제작방식에 대한 해석은 달랐는데, 이것은 전승주도집단이 처한 현실 정의에 따른 전략적 선택의 결과였고 그것은 다시 제주도 옹기장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인정 범위 등 제주도 옹기장 전승체계에 변화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특정 무형문화재의 전승체계는 문화재보호법이라는 구조적 여건에 대한 전승집단의 정의와 그에 대한 대응전략에 따라 변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다음으로 제주도 옹기장 전승구도에서의 특징은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를 정점으로 한 일반적인 구조가 아니라, 전승체계 내 전수생들 작업장의 대표를 정점으로 해 기능보유자와 그 외 전수생들이 위계화 되어있는 구조임을 알 수 있다. 이는 1960, 70년대 옹기생산지들이 밀감농사 등 환금작물경제에 편입되면서 옹기생산에 몸담았던 장인들이 수익성이 나은 환금작물경제 분야로 전업하였고, 이에 따라 옹기생산 자체가 중단되게 된 현실적 여건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현실적 여건 하에서 제주도 옹기장 전승구도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며, 향후에도 이들 전승주도집단의 현실적 위치와 목표 및 이해관계와 대응방식에 따라 제주도 옹기장 전승구도는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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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1962년 제정되어 최근까지 문화재에 적용된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가진 특징은 무엇인지, 이 전승원리가 무형문화재에 적용되면서 전승구도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그...

    이 논문은 1962년 제정되어 최근까지 문화재에 적용된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가진 특징은 무엇인지, 이 전승원리가 무형문화재에 적용되면서 전승구도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문화재보호법‧제도라는 구조적 여건 하에서 전승집단들은 어떤 전략을 선택하고 선택된 전략에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지를 제주도 옹기장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200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지정해제와 2011년 재지정을 반복해 온 제주도 옹기장 사례를 연구대상으로 선택한 데는 전통방식대로 보존해 전승한다는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적용되는 현실적 여건 속에서 전승집단들이 특정 전략을 선택하고 선택된 전략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가는 과정, 이에 따른 전승구도 변화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특히, 2001년 최초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시기와 2011년 재지정 된 시기에 전승주도집단이 시도한 대응전략에 주목하였다. 구체적인 분석을 위해서는 문헌자료와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수집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를 포함한 옛 옹기장인들과 전수생집단, 지방자치단체 문화재행정당국과 문화재위원회 그리고 과거 옹기생산지 마을 관계자 등 전문가집단에 대한 심층면접 자료와 그 외 현지관찰 자료가 활용되었다. 연구결과, 다음과 같은 점들을 알 수 있다. 먼저 두 시기에 모두 전통제작방식대로 보존한다는 같은 문화재보호법의 전승원리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시기 전승집단이 선택한 전통제작방식에 대한 해석은 달랐는데, 이것은 전승주도집단이 처한 현실 정의에 따른 전략적 선택의 결과였고 그것은 다시 제주도 옹기장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인정 범위 등 제주도 옹기장 전승체계에 변화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특정 무형문화재의 전승체계는 문화재보호법이라는 구조적 여건에 대한 전승집단의 정의와 그에 대한 대응전략에 따라 변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다음으로 제주도 옹기장 전승구도에서의 특징은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를 정점으로 한 일반적인 구조가 아니라, 전승체계 내 전수생들 작업장의 대표를 정점으로 해 기능보유자와 그 외 전수생들이 위계화 되어있는 구조임을 알 수 있다. 이는 1960, 70년대 옹기생산지들이 밀감농사 등 환금작물경제에 편입되면서 옹기생산에 몸담았던 장인들이 수익성이 나은 환금작물경제 분야로 전업하였고, 이에 따라 옹기생산 자체가 중단되게 된 현실적 여건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현실적 여건 하에서 제주도 옹기장 전승구도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며, 향후에도 이들 전승주도집단의 현실적 위치와 목표 및 이해관계와 대응방식에 따라 제주도 옹기장 전승구도는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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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창민, "환금작물과 제주농민문화" 집문당 1995

    2 이홍, "환경결정론과 전략적 선택론에 대한 논의 재 점화:한국의 아이돌 음악산업에 대한 사례를 통하여" 한국인사조직학회 21 (21): 219-244, 2013

    3 정용하, "한국 제20대 총선의 신제도주의적 분석" 한국민족문화연구소 (62) : 333-374, 2017

    4 이채원, "지방자치단체가 무형유산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 - 외고산 옹기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 국립문화재연구소 44 (44): 4-17, 2011

    5 염미경, "제주옹기의 전승체계 변화와 지역 문화자원화과정" 지역사회학회 17 (17): 67-102, 2016

    6 오창윤, "제주옹기의 숙성실험과 용기개발에 대한 연구" 한국기초조형학회 14 (14): 297-307, 2013

    7 염미경, "제주옹기의 문화유산 만들기 과정과 이해갈등" 지역사회학회 12 (12): 265-293, 2011

    8 제주옹기문화연구회, "제주옹기 어제 오늘 그리고…" 제주옹기문화연구회 2011

    9 오창윤, "제주 옹기문화연구회의 변천과 발전 방안" 한국도자학회 13 (13): 43-60, 2016

    10 김윤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가무형문화재 가치의 재인식과 쟁점 모색" 한국문화융합학회 38 (38): 201-226, 2016

    1 김창민, "환금작물과 제주농민문화" 집문당 1995

    2 이홍, "환경결정론과 전략적 선택론에 대한 논의 재 점화:한국의 아이돌 음악산업에 대한 사례를 통하여" 한국인사조직학회 21 (21): 219-244, 2013

    3 정용하, "한국 제20대 총선의 신제도주의적 분석" 한국민족문화연구소 (62) : 333-374, 2017

    4 이채원, "지방자치단체가 무형유산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 - 외고산 옹기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 국립문화재연구소 44 (44): 4-17, 2011

    5 염미경, "제주옹기의 전승체계 변화와 지역 문화자원화과정" 지역사회학회 17 (17): 67-102, 2016

    6 오창윤, "제주옹기의 숙성실험과 용기개발에 대한 연구" 한국기초조형학회 14 (14): 297-307, 2013

    7 염미경, "제주옹기의 문화유산 만들기 과정과 이해갈등" 지역사회학회 12 (12): 265-293, 2011

    8 제주옹기문화연구회, "제주옹기 어제 오늘 그리고…" 제주옹기문화연구회 2011

    9 오창윤, "제주 옹기문화연구회의 변천과 발전 방안" 한국도자학회 13 (13): 43-60, 2016

    10 김윤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가무형문화재 가치의 재인식과 쟁점 모색" 한국문화융합학회 38 (38): 201-226, 2016

    11 윤남륜, "옹기장의 정체성 변화에 따른 가업 계승에 관한 연구 : 울산시 옹기 마을의 사례를 중심으로" 경북대학교 대학원 2011

    12 이영자, "옹기의 기능과 문화적 가치"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31-41, 2006

    13 이한승, "옹기 제작에 나타나는 전승지식의 양상 -경기도 ‘오부자옹기’를 중심으로-" 민속학연구소 (31) : 299-333, 2015

    14 류재만, "옹기 이해지도에 관한 연구" 한국도자학회 6 (6): 43-62, 2010

    15 하연섭, "신제도주의의최근경향:이론적 자기 혁신과 수렴" 한국행정학회 36 (36): 339-359, 2002

    16 홍태한, "시 ․ 도 무형문화재 지정 현황을 바탕으로 한 문제 제기" 남도민속학회 (34) : 283-314, 2017

    17 배영동, "수제(手製) 전통의 산업적 성격 전환 과정-울산 외고산마을 옹기의 사례-" 한국민속학회 59 : 31-64, 2014

    18 이은진, "성장연합이냐 후견인 정치인가? 개별화된 개발이익과 지역정치" 13 : 69-96, 2000

    19 손태도, "문화재보호법 운영과정에서의 쟁점들과 그 논의" 4 : 161-191, 2015

    20 이재필, "무형문화재 보호제도의 이행과정과 그 성과에 관한 검토" 국립문화재연구소 44 (44): 18-41, 2011

    21 염미경, "기업권력, 도시활성화 그리고 도시정치: 일본 철강도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35 (35): 175-205, 2001

    22 조승현, "광주·전남지역 재래공업의 지리학적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2004

    23 이재열, "경제의 사회학: 미시-거시 연계분석의 이론과 방법" 나남출판 1996

    24 이창언, "경상북도 옹기점의 분포와 변화" 역사문화학회 12 (12): 117-150, 2009

    25 송준, "無形文化遺産의 保存과 活用에 대한 小考-전형(典型)의 개념을 중심으로-" 남도민속학회 (17) : 217-241, 2008

    26 정수진, "‘무형문화재’의 향방: 한일 양국의 제도 비교로부터" 동아연구소 31 (31): 265-296, 2012

    27 Ortner, Sherry B., "Theory in Anthropology since the Sixties" 26 (26): 126-166, 1984

    28 Castells, Manuel, "The Urban Question" Anord 243-245, 1977

    29 Reed, Michael I., "The Problem of Human Agency in Organizational Analysis" 9 : 33-46, 1988

    30 Whitley, Richard, "Taking Firm Seriously as Economic Actors: Towards a Sociology of Firm Behaviour" 8 : 125-148, 1988

    31 Child, John, "Organizational Structure, Environment and Performance: The Role of Strategic Choice" 6 : 1-22, 1972

    32 Miles, Raymond. E., "Organization Strategy, Structure and Process" McGraw-Hill 1978

    33 Child, John, "Job Redesign" Gower 107-141, 1985

    34 Porter, Michael E., "Competitive Strategy" Free Press 1980

    35 Ferman, Barbara, "Challenging the Growth Machine: Neighborhood Politics in Chicago and Pittsburgh" University Press of Kansas 1996

    36 Roseberry, William, "Anthropologies and Histories: Essays in Culture, History and Political Economy" Rutgers University Press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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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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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7-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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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3 1.63 1.7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8 1.94 2.506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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