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 머리에 = 4
- 1부 시적 상상력으로 세상을 찝쩍대다
- 詩, 세상을 떠도는 기술 혹은 물음 = 16
- 시, 정처 없는 자들의 행복 찾기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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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 열린시선, 2009
2009
한국어
080 판사항(5)
9788975813825
일반단행본
경상북도
시를 그리고 그림을 쓰다 : 최재목의 시와 그림과 에세이 / 최재목 글.그림
164 p. : 삽화 ;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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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시를 그리고 그림을 쓰다
‘늪’이라는 글쓰기 방식으로 구상해온 작업들(에세이, 시평, 그림 등)을 통해 인문학 표현의 한 방식을 보여주는 책. 그림을 쓰고, 시를 그리고, 소리를 쓰고 그리고…. 저자는 느끼고 생각하고 그리는 작업을 한 가지로 연결하는 사례들을 직접 제시함으로써, 다른 영역과 어울릴 수 있는 길을 열어가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 틈을 내어 그림을 그리면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또 이런 마음을 잘 살려서 스스로의 생각을 입체화하고 구상화시키는 훈련을 해왔다. 무형 추상의 생각들을 PPT화 해내는 것은 실제 그가 지닌 학문적 문제의식을 갈고 닦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연상(聯想)의 힘을 빌어 다양하고 깊은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