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이후 1945년까지 시기에 많은 조선인 문학자들이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일본어로도 작품을 쓰게 되었고 해방 이후 이들 작품들은 한꺼번에 친일 파시즘 문학으로 간주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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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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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1939년 이후 1945년까지 시기에 많은 조선인 문학자들이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일본어로도 작품을 쓰게 되었고 해방 이후 이들 작품들은 한꺼번에 친일 파시즘 문학으로 간주되어 ...
1939년 이후 1945년까지 시기에 많은 조선인 문학자들이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일본어로도 작품을 쓰게 되었고 해방 이후 이들 작품들은 한꺼번에 친일 파시즘 문학으로 간주되어 한국근대문학 연구자들의 시야에서 사라져버렸다. 그런데 이들 작품에는 식민주의 파시즘에 협력한 문학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식민주의 파시즘 체제에 저항하는 비협력의 작품들도 존재하고 있다. 본 권에서는 식민주의 파시즘에 협력하지 않고 저항하였던 작가들의 작품을 뽑아 번역 수록하였다.
<출처: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barcode=9788955562439>
본 자료는 최종결과물(결과보고서)의 원자료이다. 본 과제는 일제강점기 한국작가들에 의해 일본어로 창작된 문학작품들 중 특히 사소설을 중심으로 기억에서 사라진 한국...
본 자료는 최종결과물(결과보고서)의 원자료이다.
본 과제는 일제강점기 한국작가들에 의해 일본어로 창작된 문학작품들 중 특히 사소설을 중심으로 기억에서 사라진 한국문학의 근원에 접근하기 위하여 1900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어 창작 작품 중 고백적인 서사나 작가 개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본의 사소설과 밀접한 작품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는데, 본 자료는 주된 분석 대상 중 하나였다.
총서사항 : 식민주의와 문화 총서; 2 일제말 전시기 일본어 소설선; 2
총서사항 : 식민주의와 문화 총서; 2 일제말 전시기 일본어 소설선; 2
<한설야> 대륙... 11 피... 169 그림자... 187 <임순득> 대모(代母)... 211 달밤의 대화... 225 <김남천> 어...
<한설야>
대륙... 11
피... 169
그림자... 187
<임순득>
대모(代母)... 211
달밤의 대화... 225
<김남천>
어떤 아침... 235
<김사량>
기자림(箕子林)... 245
천마(天馬)... 283
물오리섬... 313
<출처: RISS,
http://www.riss.kr/link?id=M947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