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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 최광림 칼럼집 = It ain't over till it'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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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256365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북랜드, 2011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070.4493 판사항(22)

    • ISBN

      9788977875418 03810 : ₩18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 It ain't over till it's over : 최광림 칼럼집 / 최광림 글

    • 형태사항

      556 p. ; 23 cm

    • 일반주기명

      청랑(淸浪) 최광림(崔光林) 시인 연보: p. 553-556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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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책을 내며 = 4
    • 1 바람, 바람입니다
    • 바람, 바람입니다 = 12
    • 고소원(高素園)님, 급살맞을…… 나도 몰러 = 16
    • 목차
    • 책을 내며 = 4
    • 1 바람, 바람입니다
    • 바람, 바람입니다 = 12
    • 고소원(高素園)님, 급살맞을…… 나도 몰러 = 16
    • 자식에게 바라는 마음 = 19
    • 국군, 그 고귀한 이름 = 22
    • 잠행(潛行)과 외유(外遊) 속에서 = 25
    • 얼어붙은 장바구니에도 봄은 오는가 = 29
    • 오월(五月) 아침에 = 33
    • 운구 행렬이주는 의미 = 36
    • 야당 총재는 용퇴하라 = 38
    • 표창장(表彰狀)이나 주어라 = 40
    • 막다른 길목에 서서 = 43
    • 일천구백구십일 년이여 안녕 = 48
    • 대통령의 연두회견(年頭會見) = 53
    • 돈 받고 파는 표(票) 매진입니다 = 58
    • 민심(民心) 외면, 그 반란의 날 = 63
    • 인간(人間)이기를 포기 하는가 = 67
    • 페레스트로이카 만세 = 70
    • 조령모개(朝令募改) = 73
    • 공소권이 없습니다 = 76
    • 6ㆍ27에 보내는 마지막 진언 = 80
    • 2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거시 아니다 = 84
    • 언론 대혁신과 도약의 장 = 89
    • 대통령이 측은하다 = 94
    • 조폭 신드롬 특단조치 절실하다 = 97
    • 진행형의 절망 속에서 = 100
    • 희망나무 한 그루 심겠습니다 = 103
    • 지구촌이 흔들리고 잇다 = 107
    • 노욕(老慾)의 정치는 가라 = 110
    • 판문점의 가을, 하나 = 113
    • 판문점의 가을, 둘 = 117
    • 나를 비워 내가 사는 길 = 121
    • 부치지 못한 이승편지 = 124
    • 꿈이 익는 설이 되십시오 = 128
    • 남도에서 올라온 화신(花信) = 131
    • 봄을 봄답게 가꾸는 일 = 135
    • 죽음은 단련되어지지 않는다 = 138
    • 대통령님과 전 각하의 영향력 = 142
    • 권력누수와 흔들리는 청와대 = 146
    • 붉은 악마, 포상금 안 주나 = 149
    • 패륜범죄와 한 토막의 일기 = 153
    • 3 나는 우는데 당신들은 왜 웃습니까
    • 태극전사, 너희들은 결코 지지 않았다 = 158
    • 죽어서 이룬 젊은 넋들의 신화 = 162
    • 사활死活 건 병역비리 공방 = 166
    • 거대언론의 편파보도 안 된다 = 170
    • 너무 익었거나 풋내 나는 사과들 = 174
    • 나는 우는데 당신들은 왜 웃습니까 = 178
    • 모두가 그랬음 좋겠습니다 = 182
    • 대선, 국민 승리의 축하연으로 = 186
    • 우린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 190
    • 한 그루 프르른 솔의 표심으로 = 194
    • 고향 텃밭을 가꾸는 대통령을 열망한다 = 198
    • 아름다운 바보 노무현시대의 서막 = 202
    • 떡국 한 그릇에 맑은 물 한 사발 = 206
    • 김 대통령의 진솔함을 보고 싶다 = 210
    • 어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 213
    • 김대중 전 대통령님 평안하십니까 = 217
    • 대통령직 못해먹겠다 = 221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 225
    • 비 내리는 날의 수채화 = 229
    • 더불어 사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233
    • 4 누가 눈 감고 입 막으려 하는가
    • 한가위와 회귀의식 = 238
    • 아직 우리에게 희망은 잇다 = 241
    • 재신임 투표 백지화하라 = 245
    • 우리를 위한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 249
    •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았습니다 = 253
    • 국회의원 만 명으로 늘려라 = 257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아버지 = 261
    • 새해를 새해잡게 맞게 하라 = 265
    • 누가 눈 감고 입 막으려 하는가 = 269
    • 패자요, 피해자는 국민이다 = 273
    • 총선, 유권자인 국민승리로 = 277
    • 노무현 대통령에게 드리는 편지 = 281
    • 흐트러진 군심(軍心) 바로 잡아라 = 285
    • 한가위와 비움의 미학 = 288
    • 행정수도 이전 위헌결정 잘했다 = 292
    • 세밑에 보내는 메시지 = 295
    • 단식 100일, 기자들은 다 죽었다? = 299
    • 채우기 위한 버리기 작업 = 303
    • 우리의 주적은 바로 일본이다 = 307
    • 노 대통령 잘하고 있습니다 = 311
    • 5 천왕봉의 가을바람
    • 극에 달한 일본의 꼴불견적 추태 = 316
    • 친일선언 조영남, 제정신인가 = 320
    • 지금부터가 시작일 뿐이다 = 324
    • 정읍신문과 공정, 평화, 진실 = 328
    • 빛고을 광주의 찬란한 오월 = 331
    • 6ㆍ15 공동선언과 통일 대축전 = 335
    • 자식 군 복무 대신 하겠습니다 = 339
    • 노무현 정권과 집권 후반기 = 343
    • 대통령과 옹고집(壅固執) = 347
    • 한가위와 가을 단상 = 351
    • 시월의 축제 단풍마라톤 = 355
    • 대법관의 퇴임과 자성의 메시지 = 358
    • 청계천 복원의 허와 실 = 363
    • 우울한 송년의 길목에서 = 367
    • 초심(初心)을 항심(恒心)으로 = 371
    • 개나리 아저씨의 빨간 장미꽃 = 375
    • 서울시장과 황제 테니스 = 379
    • 국토의 심장 독도 사수 = 383
    • 한국은 지금 노예공화국 = 387
    • 천왕봉의 가을바람 = 391
    • 6 이 가을의 간곡한 기도
    • 정해년 아침의 울울한 단상 = 396
    • 화려한 휴가 = 399
    • 한가위가 그린 수묵화 = 403
    • 정읍의 상징 내장산 = 407
    • 무자년 새해 겨울묵시록 = 411
    • 간디의 신발 한 짝 = 415
    • 이명박 운하는 계속 된다 = 419
    • 피를 먹는 민주주의 = 423
    • 독도가 울고 있다 = 427
    • 이 가을의 간곡한 기도 = 431
    • 대통령의 눈물과 기도 = 436
    • 연민에 젖어 사는 나라님 = 440
    • 믿었던 도끼에 찍힌 발등 = 444
    • 무엇이 그러게 두려운가 = 448
    • 인동초忍冬草와 행동하는 양심 = 452
    • 알사탕과 솜사탕 = 458
    • 부드러움의 미학 = 462
    • 법정 스님, 성불 하십시오 = 466
    • 정읍에는 정읍신문이 있다 = 470
    • 한가위와 희망의 열매 = 474
    • 알토란 시정(市政)을 기대한다 = 478
    • 정읍을 보는 거울 = 484
    •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 488
    • 부록 남도 땅 황톳길에 혼 불을 놓아서
    • 남도 땅 황톳길에 혼 불을 놓아서 = 494
    • 시(詩)의 본향(本鄕)을 찾아서 = 498
    • 경이롭고 황홀한 시의 세계를 가다 = 503
    • 그윽한 시향이 우리들을 부른다 = 506
    • 주홍빛 시심(詩心)으로 가을이 익어간다 = 509
    • 여류시인들이 꿈꾸는 지상의 파라다이스 = 514
    • 효도와 문향의 고향, 양지 골에는 해가 지지 않는다 = 518
    • 시를 통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활가 = 523
    • 시조(時調)는 민족정기며 민족의 꽃 = 528
    • 치열한 장인정신으로 밝혀든 시혼(詩魂)의 횃불 = 537
    • 꽃보다 아름답고 새싹보다 싱그러운 시 = 544
    • 後記|올 곧은 심지와 자기성찰의 마음으로 = 551
    • 연보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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