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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朝鮮時代 孝經의 刊行과 그 刊本 = Printing and Printed Books of Hyo-gyeong(孝經) in Joseon dynasty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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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99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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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Hyo(孝) in the Joseon society was commonly emphasized in several social ideas. Therefore, to supply filial piety widely, the Books of Ethics such as 「Hyo-gyeong(孝經)」 and 「Samganghaengsildo(三綱行實圖)」, etc. were published and supplied.
    This study is aimed at the understanding of the consciousness of Hyo(孝)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and the serving to the compilation and publication related to Hyo(孝) by comprehensively analyzing books concerning Hyo(孝) published during the Joseon Dynasty period.
    It's rather hard to certify what period and what routes 「Hyo-gyeong(孝經)」 was introduced into our land due to the lack of tangible records as yet, but it is estimated that the Book was introduced at least before the era of the Three States or unified Silla based on the records saying that the Book was adopted as a compulsory course of the national education institution during the era of the Three States(三國時代) already.
    Through the records revealed in bool plate catalogs, The book of Hyo(孝) introduced into our land was 「Hyogyeong(孝經)」 and 「Hyogyeong-Daeui(孝經大義)」 and their publication was not limited to the central government, but all through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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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孝) in the Joseon society was commonly emphasized in several social ideas. Therefore, to supply filial piety widely, the Books of Ethics such as 「Hyo-gyeong(孝經)」 and 「Samganghaengsildo(三綱行實圖)」, etc. were published and suppli...

    Hyo(孝) in the Joseon society was commonly emphasized in several social ideas. Therefore, to supply filial piety widely, the Books of Ethics such as 「Hyo-gyeong(孝經)」 and 「Samganghaengsildo(三綱行實圖)」, etc. were published and supplied.
    This study is aimed at the understanding of the consciousness of Hyo(孝)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and the serving to the compilation and publication related to Hyo(孝) by comprehensively analyzing books concerning Hyo(孝) published during the Joseon Dynasty period.
    It's rather hard to certify what period and what routes 「Hyo-gyeong(孝經)」 was introduced into our land due to the lack of tangible records as yet, but it is estimated that the Book was introduced at least before the era of the Three States or unified Silla based on the records saying that the Book was adopted as a compulsory course of the national education institution during the era of the Three States(三國時代) already.
    Through the records revealed in bool plate catalogs, The book of Hyo(孝) introduced into our land was 「Hyogyeong(孝經)」 and 「Hyogyeong-Daeui(孝經大義)」 and their publication was not limited to the central government, but all through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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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조선사회에서 효는 유교를 비롯하여 여러 사회사상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되었던 관념이었다. 따라서 이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孝經」과 「三綱行實圖」와 같은 윤리서를 간행하여 보급해왔다.
    이 연구는 「孝經」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더불어 조선시대에 간행된 「孝經」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조선시대의 효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윤리서의 편찬과 간행에 대한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孝經」이 국내에 전래된 시기와 경로는 구체적인 기록이 없어 확인하기 어렵지만 삼국시대에 이미 국가교육기관의 필수교육 과목으로 「孝經」을 채택하였다는 기록을 통해 최소한 삼국시대나 통일신라시대 이전에 전래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책판목록에 나타난 기록을 통해 국내에 전래된 孝經類는 「孝經」과 「孝經大義」임을 알 수 있다. 특히 「孝經大義」는 주자의 뜻이 담긴 것으로 성리학이 중심이던 조선사회에서 주로 많이 읽혔다. 따라서 기록에서 나타나는 「孝經」은 대부분 「孝經大義」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孝經類의 간행지역은 중앙 관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걸쳐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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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사회에서 효는 유교를 비롯하여 여러 사회사상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되었던 관념이었다. 따라서 이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孝經」과 「三綱行實圖」와 같은 윤리서를 간행하여 보급해...

    조선사회에서 효는 유교를 비롯하여 여러 사회사상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되었던 관념이었다. 따라서 이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孝經」과 「三綱行實圖」와 같은 윤리서를 간행하여 보급해왔다.
    이 연구는 「孝經」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더불어 조선시대에 간행된 「孝經」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조선시대의 효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윤리서의 편찬과 간행에 대한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孝經」이 국내에 전래된 시기와 경로는 구체적인 기록이 없어 확인하기 어렵지만 삼국시대에 이미 국가교육기관의 필수교육 과목으로 「孝經」을 채택하였다는 기록을 통해 최소한 삼국시대나 통일신라시대 이전에 전래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책판목록에 나타난 기록을 통해 국내에 전래된 孝經類는 「孝經」과 「孝經大義」임을 알 수 있다. 특히 「孝經大義」는 주자의 뜻이 담긴 것으로 성리학이 중심이던 조선사회에서 주로 많이 읽혔다. 따라서 기록에서 나타나는 「孝經」은 대부분 「孝經大義」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孝經類의 간행지역은 중앙 관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걸쳐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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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준우, "高麗의 官學과 ?孝經" 79-88, 1976

    2 李熙德, "高麗時代 孝思想의 展開" 37-72, 1972

    3 李熙德, "高麗儒敎政治思想의 硏究" 1984

    4 韓泰源, "韓國의 孝와 孝行" 1990

    5 尹炳泰, "韓國의 冊板目錄" 서울: 保景文化社 1995

    6 李熙德, "韓國에 있어서 孝思想의 形成과 그 展開" 10集 : 142-165, 1998

    7 尹炳泰, "韓國書誌年表" 1972

    8 정호운, "朱子孝經刊誤와 그 성격" (116) : 71-106, 2002

    9 "朝鮮王朝實錄"

    10 張伯偉, "朝鮮時代書目叢刊" 北京: 中華書局 2004

    1 김준우, "高麗의 官學과 ?孝經" 79-88, 1976

    2 李熙德, "高麗時代 孝思想의 展開" 37-72, 1972

    3 李熙德, "高麗儒敎政治思想의 硏究" 1984

    4 韓泰源, "韓國의 孝와 孝行" 1990

    5 尹炳泰, "韓國의 冊板目錄" 서울: 保景文化社 1995

    6 李熙德, "韓國에 있어서 孝思想의 形成과 그 展開" 10集 : 142-165, 1998

    7 尹炳泰, "韓國書誌年表" 1972

    8 정호운, "朱子孝經刊誤와 그 성격" (116) : 71-106, 2002

    9 "朝鮮王朝實錄"

    10 張伯偉, "朝鮮時代書目叢刊" 北京: 中華書局 2004

    11 金學主, "新完譯 孝經" 서울: 明文堂 2006

    12 田溶新, "完譯 日本書紀" 1989

    13 최준하, "孝에 대한 儒?佛 經典의 譯註 및 比較考察" 서울: 두남 2003

    14 노태조, "孝經과 恩重經의 對比的 考察" 28輯 : 191-215, 1996

    15 閔丙俊, "孝經諺解?의 漢字釋" 61 : 269-282, 1987

    16 金海正, "孝經諺解 硏究" 8 : 3-29, 1986

    17 여찬영, "『효경언해』의 번역비평적 연구" 언어과학회 27 : 197-222, 2003

    18 여찬영, "<효경언해>의 원문에 대한 연구" 한국어문학회 (84) : 99-1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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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3-20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Institute of Korea Bibliography -> Korean Society of Bibliography KCI등재
    2019-03-1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the Institute of Bibliography -> Journal of Studies in Bibliography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3-05-06 학회명변경 한글명 : 서지학회 -> 한국서지학회
    영문명 : The Institute Of Bibliography -> The Institute of Korea Bibliography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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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7 0.47 0.4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5 0.42 1.107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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