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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노벨 번역의 문제점에 대한 고찰과 효율적인 번역방안 : 스즈미야하루히 시리즈를 중심으로 = ライのノベル 翻訳に 対する 考察と 効率的な 翻訳に 対する 研究 : 涼宮ハルヒシリーズを 中心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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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일본소설의 홍수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양의 일본도서가 출판되고 있다. 90년대 초에 시작된 일본소설 붐이 2000년대에 들어와 더욱 거센 붐을 일으키고 있다. 90년대의 일본소설 붐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와 같이 작품성을 검증받은 일부 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이것이 2003년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와타야 리사의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황매,2004)을 시작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소담출판사,2000), 『공중그네』(은행나무,2005)등이 순식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새롭게 일본문학 붐을 일으킨 것이다. 대한출판문화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2006년 국내 번역문학 출판시장에서 일본문학이 출간 종수와 발행부수에서 미국 문학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국내에 소개된 일본 문학작품은 509종 153만부로, 455종 123만부를 기록한 미국문학을 추월했으며 2008년에는 무려 4592종의 일본문학이 출판되었다. 제 1의 전성기와 제 2의 전성기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일본작가진의 확대와 장르의 다양화를 들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무라카미 류로 대표되었던 일본문학에 로맨틱 연애소설, 미스터리소설, 사회심리소설, 성장소설, 청소년소설 등의 새로운 장르가 추가되었다. 이 중 청소년소설로서 최근 수년 간 큰 성장세(표2 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 라이트노벨이다.
      라이트노벨(Light novel)이란 10대~20대를 대상으로 한 일본소설의 한 장르로써 그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중이다. 1970년대 集英社의 코발트문고가 최초의 라이트노벨시리즈로서 『로도스 전기』를 탄생시킨 스니커 문고 등에서 펴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르소설로 서브컬쳐성격의 문학이다. 테마소설 또는 캐릭터소설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만화적 창작 기법을 모방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미스터리 SF, 공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되어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의 요서가 혼합되어있는 미디어믹스이기도 하다. 현재 라이트노벨이라 구분 짓는 기준은 크게 4가지이나, 라이트노벨의 확실한 정의가 없기 때문에 이 4가지 기준도 절대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4가지 기준을 보면, 라이트노벨을 발행하는 곳에서 출판된 경우, 만화나 애니메이션느낌의 일러스트가 많이 나오는 경우, 캐릭터중심으로 쓰여졌을 경우, 작가가 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일 경우이다. 그러나 마지막의 작가가 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일 경우는 그 의미가 많이 모호해졌다. 라이트노벨시장이 확대되자 일반문학작가들이 라이트노벨을 집필하기도 하며, 라이트노벨작가의 일반문학진출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의 예로는 미야베 미유키의 『브레이브 스토리』(황매,2006)를 들 수가 있다. 판타지소설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그 원형은 라이트노벨에 가까우며 실제로 이 책은 애니메이션과 게임, 만화로도 만들어져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게임을 원작으로 한 미야베 미유키의『이코-안개의성』(황매,2005)역시 마찬가지이다. 후자의 예로는 사토 유야와 마이조 오타로, 사쿠라바 가즈키가 대표적이다. 사토 유야는『플리커 스타일』(학산문화사,2006)로 21회 메피스트상을 수상해 파우스트에 데뷔한 이후, 인기 라이트노벨 작가로서 활동하다 일반문학장르에 진출해 『1000の小説とバックベアード』(新潮社,2007)로 제 20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마이조 오타로도 『연기, 흙 또는 먹이』(학산문화사,2006)로 제 19회 메피스트상을 수상하며 라이트노벨작가로 데뷔, 2001년에 『ピコーン!』이 일본추리작가협회상 후보에, 『熊の場所』(講談社,2002)가 제 15회 미시마 유키오상후보에 올랐으며, 『아수라 걸』(황금가지,2003)로 제 16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좋아 좋아 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향연,2006)가 아쿠타가와상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GOSICK -고식-』(대원씨아이,2006)으로 인기몰이중인 사쿠라바 가즈키가 『아카쿠치바』(노블마인,2007)로 2008년 제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 이외에도 기리노 나쓰오, 유이카아와 게이, 하세 세이슈, 무라야마 유카, 야마모토 후미오, 이와이 시마코, 오쓰 이치, 하시모토 쓰무구 등 라이트노벨작가가 일반문학장르에 진입해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렇듯 문학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라이트노벨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2년이다. 라이트노벨이라는 한 장르로서 소개 된 이후 급격히 세력을 확장(표3 참고), 현재는 5곳의 출판사가 10개의 레이블을 만들어 출판하고 있다. 또한 일본 라이트노벨 무크지인 파우스트의 한국판이 출간되었고, 한국산 라이트노벨을 만들기 위한 시드노벨(seed novel)공모전이 개최되고 있으며, 현재 매달 약40여권의 신간이 출간되고 있다. 이렇게 급성장한 라이트노벨이나 그 부작용도 적지 않다. 다른 문학장르와는 달리 독자층이 10대~20대의 비교적 어린 층으로 한정되어있고, 출판사도 만화전문출판사로 심심풀이용 소설로 저평가를 받고 있으며,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을 그 인기가 식기 전에 서둘러 국내에 수입해 출간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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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본소설의 홍수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양의 일본도서가 출판되고 있다. 90년대 초에 시작된 일본소설 붐이 2000년대에 들어와 더욱 거센 붐을 일으키고 있다. 90년대의 일본소설 붐은 무라...

      최근 일본소설의 홍수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양의 일본도서가 출판되고 있다. 90년대 초에 시작된 일본소설 붐이 2000년대에 들어와 더욱 거센 붐을 일으키고 있다. 90년대의 일본소설 붐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와 같이 작품성을 검증받은 일부 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이것이 2003년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와타야 리사의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황매,2004)을 시작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소담출판사,2000), 『공중그네』(은행나무,2005)등이 순식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새롭게 일본문학 붐을 일으킨 것이다. 대한출판문화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2006년 국내 번역문학 출판시장에서 일본문학이 출간 종수와 발행부수에서 미국 문학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국내에 소개된 일본 문학작품은 509종 153만부로, 455종 123만부를 기록한 미국문학을 추월했으며 2008년에는 무려 4592종의 일본문학이 출판되었다. 제 1의 전성기와 제 2의 전성기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일본작가진의 확대와 장르의 다양화를 들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무라카미 류로 대표되었던 일본문학에 로맨틱 연애소설, 미스터리소설, 사회심리소설, 성장소설, 청소년소설 등의 새로운 장르가 추가되었다. 이 중 청소년소설로서 최근 수년 간 큰 성장세(표2 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 라이트노벨이다.
      라이트노벨(Light novel)이란 10대~20대를 대상으로 한 일본소설의 한 장르로써 그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중이다. 1970년대 集英社의 코발트문고가 최초의 라이트노벨시리즈로서 『로도스 전기』를 탄생시킨 스니커 문고 등에서 펴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르소설로 서브컬쳐성격의 문학이다. 테마소설 또는 캐릭터소설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만화적 창작 기법을 모방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미스터리 SF, 공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되어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의 요서가 혼합되어있는 미디어믹스이기도 하다. 현재 라이트노벨이라 구분 짓는 기준은 크게 4가지이나, 라이트노벨의 확실한 정의가 없기 때문에 이 4가지 기준도 절대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4가지 기준을 보면, 라이트노벨을 발행하는 곳에서 출판된 경우, 만화나 애니메이션느낌의 일러스트가 많이 나오는 경우, 캐릭터중심으로 쓰여졌을 경우, 작가가 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일 경우이다. 그러나 마지막의 작가가 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일 경우는 그 의미가 많이 모호해졌다. 라이트노벨시장이 확대되자 일반문학작가들이 라이트노벨을 집필하기도 하며, 라이트노벨작가의 일반문학진출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의 예로는 미야베 미유키의 『브레이브 스토리』(황매,2006)를 들 수가 있다. 판타지소설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그 원형은 라이트노벨에 가까우며 실제로 이 책은 애니메이션과 게임, 만화로도 만들어져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게임을 원작으로 한 미야베 미유키의『이코-안개의성』(황매,2005)역시 마찬가지이다. 후자의 예로는 사토 유야와 마이조 오타로, 사쿠라바 가즈키가 대표적이다. 사토 유야는『플리커 스타일』(학산문화사,2006)로 21회 메피스트상을 수상해 파우스트에 데뷔한 이후, 인기 라이트노벨 작가로서 활동하다 일반문학장르에 진출해 『1000の小説とバックベアード』(新潮社,2007)로 제 20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마이조 오타로도 『연기, 흙 또는 먹이』(학산문화사,2006)로 제 19회 메피스트상을 수상하며 라이트노벨작가로 데뷔, 2001년에 『ピコーン!』이 일본추리작가협회상 후보에, 『熊の場所』(講談社,2002)가 제 15회 미시마 유키오상후보에 올랐으며, 『아수라 걸』(황금가지,2003)로 제 16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좋아 좋아 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향연,2006)가 아쿠타가와상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GOSICK -고식-』(대원씨아이,2006)으로 인기몰이중인 사쿠라바 가즈키가 『아카쿠치바』(노블마인,2007)로 2008년 제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 이외에도 기리노 나쓰오, 유이카아와 게이, 하세 세이슈, 무라야마 유카, 야마모토 후미오, 이와이 시마코, 오쓰 이치, 하시모토 쓰무구 등 라이트노벨작가가 일반문학장르에 진입해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렇듯 문학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라이트노벨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2년이다. 라이트노벨이라는 한 장르로서 소개 된 이후 급격히 세력을 확장(표3 참고), 현재는 5곳의 출판사가 10개의 레이블을 만들어 출판하고 있다. 또한 일본 라이트노벨 무크지인 파우스트의 한국판이 출간되었고, 한국산 라이트노벨을 만들기 위한 시드노벨(seed novel)공모전이 개최되고 있으며, 현재 매달 약40여권의 신간이 출간되고 있다. 이렇게 급성장한 라이트노벨이나 그 부작용도 적지 않다. 다른 문학장르와는 달리 독자층이 10대~20대의 비교적 어린 층으로 한정되어있고, 출판사도 만화전문출판사로 심심풀이용 소설로 저평가를 받고 있으며,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을 그 인기가 식기 전에 서둘러 국내에 수입해 출간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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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90年代から始まった日本小説のブームが200年代に入ってから一層と強まった。韓国の翻訳文学の出版市場をみると、2006年、日本文学が出版類数とは発行部数でアメリカを抜いて一位を記録した。日本文学において90年代を第一全盛期、2000年代を第二全盛期といえる。第一全盛期と第二全盛期の違いをみると、日本作家陣の拡大とジャンルの多様化である。村上春樹や村上龍と代表された日本文学に恋愛小説、推理小説、社会心理小説、成長小説、少女少年小説などのジャンルが新しく追加された。この中、少年小説としてこの数年の間、著しい成長を見せているのがライトノベルである。ライトノベルとはLightとNovelを組み合わせたものだ、10~20代向けの小説で、その正確な定義についてはまだ議論されている。スニーカー文庫などから出版された少女や少年向けの小説でサブカルチャ的な性格の文学である。テーマ小説または、キャラクタ小説とも呼ばれており、漫画的創作技法を模範した小説とも言える。軽小説、軽文学とも表記される。言葉通りに軽い文学である。ミステリ、SF、ホラー、ロマンスなど多様なジャンルが混合されているという特徴を持っており、漫画、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小説の要素が混合されているメディアミックスである。現在、ライトノベルと区分する基準は大きく4つがあり、ライトノベルを発行するところから出版された場合、漫画・アニメ調のイラストを多用している場合、キャラクタを中心に書かれた場合、作家がライトノベルを書く作家である場合である。しかし、4つ目の作家がライトノベル作家である場合、今はその意味が曖昧になっている。ライトノベル市場が拡大され、一般文学の作家がライトノベルを書いたり、ライトノベルの作家が一般文学を書いたりする場合が多く増えたためだ。韓国にライトノベルが紹介されたのは2002年のことだ。ライトノベルという名前で紹介された以後、急激に勢力を拡大して、今は5つの出版社から10のレーベルが出版されている。(2009年3月基準)また、日本のライトノベル雑誌の一つでアルファウストの韓国版も出版されており、韓国産のライトノベルを作るためのライトノベル公募展も開催されており、現在、毎月、約40冊の新刊が出版されている。このように、急成長したライトノベルであるがその副作用も少なくない。他の文学ジャンルとは違って、読者層が10代~20代の比較的に幼い層に限られていて、出版社も漫画専門の出版社であるため、暇潰し用の小説だと低評価されている。そして日本の人気作を人気がある間に急いで輸入して韓国で出版しようとするため、他の文学ジャンルの翻訳書のような高いレベルの翻訳を期待しにくく、その結果、翻訳の質が一定の水準を保つ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イ・サンウォン(2006)は韓国の翻訳家は3ヶ月強で一冊を翻訳していて、それは相当に短い期間だという。ライトノベルの場合、この平均翻訳数の約2倍を翻訳していて、それはライトノベルの翻訳かが短期間にいかに多い翻訳量の消化しているのか理解でき、また、翻訳にベストを尽くすことがどれほど厳しいものか理解できるとおもう。しかし、インターネットの発達によって、現在の読者はただ結果物を読む受動的な立場から脱皮して、翻訳の質に対する意見と不満を提起する能動的な立場に変わった。韓国のライトノベル市場はこれからも成長が予想されるが、現在のような翻訳ままならいずれ読者は離れていくだろう。本論文では現在のライトノベルの不自然な訳と誤訳、誤謬を分析して現在のライトノベルの翻訳の問題とその実体をみて、より効率的な翻訳を図ろうとする。
      本論文はDAEWONのライトノベルレ-ブルであるNTノベルの涼宮ハルヒシリーズを中心に分析した。DAEWONは韓国最大の漫画出版社で2002年、はじめて韓国にNTノベルというレ-ブルを作ってライトノベル市場を開拓し、定着させた。今は、多くの大手出版社がライトノベル市場に参加して多くのレ-ブルが誕生したが、依然として最も多くのノベルを出版して、販売している代表的なレ-ブルになっている。涼宮ハルヒシリーズは谷川流の作品でライトノベル界の文学賞であるスニーカー大賞で2007年大賞を受賞した。その後、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漫画も出ており、世界的なブームを起こしてライトノベルというジャンルを認識させる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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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年代から始まった日本小説のブームが200年代に入ってから一層と強まった。韓国の翻訳文学の出版市場をみると、2006年、日本文学が出版類数とは発...

      90年代から始まった日本小説のブームが200年代に入ってから一層と強まった。韓国の翻訳文学の出版市場をみると、2006年、日本文学が出版類数とは発行部数でアメリカを抜いて一位を記録した。日本文学において90年代を第一全盛期、2000年代を第二全盛期といえる。第一全盛期と第二全盛期の違いをみると、日本作家陣の拡大とジャンルの多様化である。村上春樹や村上龍と代表された日本文学に恋愛小説、推理小説、社会心理小説、成長小説、少女少年小説などのジャンルが新しく追加された。この中、少年小説としてこの数年の間、著しい成長を見せているのがライトノベルである。ライトノベルとはLightとNovelを組み合わせたものだ、10~20代向けの小説で、その正確な定義についてはまだ議論されている。スニーカー文庫などから出版された少女や少年向けの小説でサブカルチャ的な性格の文学である。テーマ小説または、キャラクタ小説とも呼ばれており、漫画的創作技法を模範した小説とも言える。軽小説、軽文学とも表記される。言葉通りに軽い文学である。ミステリ、SF、ホラー、ロマンスなど多様なジャンルが混合されているという特徴を持っており、漫画、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小説の要素が混合されているメディアミックスである。現在、ライトノベルと区分する基準は大きく4つがあり、ライトノベルを発行するところから出版された場合、漫画・アニメ調のイラストを多用している場合、キャラクタを中心に書かれた場合、作家がライトノベルを書く作家である場合である。しかし、4つ目の作家がライトノベル作家である場合、今はその意味が曖昧になっている。ライトノベル市場が拡大され、一般文学の作家がライトノベルを書いたり、ライトノベルの作家が一般文学を書いたりする場合が多く増えたためだ。韓国にライトノベルが紹介されたのは2002年のことだ。ライトノベルという名前で紹介された以後、急激に勢力を拡大して、今は5つの出版社から10のレーベルが出版されている。(2009年3月基準)また、日本のライトノベル雑誌の一つでアルファウストの韓国版も出版されており、韓国産のライトノベルを作るためのライトノベル公募展も開催されており、現在、毎月、約40冊の新刊が出版されている。このように、急成長したライトノベルであるがその副作用も少なくない。他の文学ジャンルとは違って、読者層が10代~20代の比較的に幼い層に限られていて、出版社も漫画専門の出版社であるため、暇潰し用の小説だと低評価されている。そして日本の人気作を人気がある間に急いで輸入して韓国で出版しようとするため、他の文学ジャンルの翻訳書のような高いレベルの翻訳を期待しにくく、その結果、翻訳の質が一定の水準を保つ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イ・サンウォン(2006)は韓国の翻訳家は3ヶ月強で一冊を翻訳していて、それは相当に短い期間だという。ライトノベルの場合、この平均翻訳数の約2倍を翻訳していて、それはライトノベルの翻訳かが短期間にいかに多い翻訳量の消化しているのか理解でき、また、翻訳にベストを尽くすことがどれほど厳しいものか理解できるとおもう。しかし、インターネットの発達によって、現在の読者はただ結果物を読む受動的な立場から脱皮して、翻訳の質に対する意見と不満を提起する能動的な立場に変わった。韓国のライトノベル市場はこれからも成長が予想されるが、現在のような翻訳ままならいずれ読者は離れていくだろう。本論文では現在のライトノベルの不自然な訳と誤訳、誤謬を分析して現在のライトノベルの翻訳の問題とその実体をみて、より効率的な翻訳を図ろうとする。
      本論文はDAEWONのライトノベルレ-ブルであるNTノベルの涼宮ハルヒシリーズを中心に分析した。DAEWONは韓国最大の漫画出版社で2002年、はじめて韓国にNTノベルというレ-ブルを作ってライトノベル市場を開拓し、定着させた。今は、多くの大手出版社がライトノベル市場に参加して多くのレ-ブルが誕生したが、依然として最も多くのノベルを出版して、販売している代表的なレ-ブルになっている。涼宮ハルヒシリーズは谷川流の作品でライトノベル界の文学賞であるスニーカー大賞で2007年大賞を受賞した。その後、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漫画も出ており、世界的なブームを起こしてライトノベルというジャンルを認識させる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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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동기와 목적 1
      • 2. 연구대상과 방법 4
      • 3. 선행연구 5
      • Ⅱ. 본론 9
      • Ⅰ. 서론 1
      • 1. 연구의 동기와 목적 1
      • 2. 연구대상과 방법 4
      • 3. 선행연구 5
      • Ⅱ. 본론 9
      • 1. 부자연스러운 번역분석 9
      • 1.1. 어휘의 직역 9
      • 1.2. 어구, 문장의 직역 12
      • 1.3. 문법의 직역 14
      • 2. 오역의 분석 16
      • 2.1. 어휘의 오역 16
      • 2.2. 어구, 문장의 오역 22
      • 2.3. 문법의 오역 24
      • 2.4. 불필요한 것이 첨가된 번역분석 26
      • 3. 독자를 고려하지 않은 번역 분석 27
      • 3.2.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의 사용 29
      • 4. 생략된 번역 분석 31
      • 4.2. 문장 전체의 생략 32
      • 5. 통일성이 결여된 번역의 분석 33
      • 6. 고유명사 번역분석 36
      • Ⅲ. 결론 38
      • 참고문헌 41
      • 日文抄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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