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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ies on pattern changes to odorant exposure depending on the label related to odor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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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73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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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Various types of odorants exist in the world. Odorants, which are normally volatile chemical molecules, are related to olfaction among five human senses (vision, audition, olfaction, gustation and somatosensation). To describe or use odorants, people have written odor descriptions for each odorant. In other words, odor description is used to identify or to explain odorants. Odor description is complex because it composes words about human’s feeling toward odorants, memories of odorants, etc. Therefore, one odorant has many odor descriptions. Then, using labels with different characteristics about odorants, will odor cognition be changed? In addition, when odor cognition will be changed, which parts of odor factors will be changed, and which will be not changed depending on labels? In this experiment, I studied which odor factors was changed and how many factors of odor cognition was changed depending on labels about odorants. To investigate odor cognition, odor factors were used. To use labels related to the odorant, the change of odor cognition was determined by questionnaire. To survey, questionnaires in Korean version were made to use odor factors. Odor factors were consisted of five odor factors of cognitive psychology and 146 odor qualities. Odor factors of cognitive psychology were ‘pleasantness’, ‘intensity’, ‘familiarity’, ‘edibility’ and ‘relaxation’. Odor qualities were referred to a book, Atlas of Odor Character Profiles. Questions were valued on a nine-point scale. Before the test, using the sniffin’ sticks, participants were tested for whether their olfactory functions were appreciated to odorant experiment. Through four conditions were used, the pattern changes of odor factors were investigated. The results revealed that odor cognition was changed depending on the label. The odorant seemed to have its key odor factors and the pattern of odor factors was rarely changed depending on the label related to the odorant. Thus, using words related to the odorant, odorant expressions related to the label will be increased that you want. In addition, when considering these results, it will be useful for researching or making products using odorants in the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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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ious types of odorants exist in the world. Odorants, which are normally volatile chemical molecules, are related to olfaction among five human senses (vision, audition, olfaction, gustation and somatosensation). To describe or use odorants, people ...

      Various types of odorants exist in the world. Odorants, which are normally volatile chemical molecules, are related to olfaction among five human senses (vision, audition, olfaction, gustation and somatosensation). To describe or use odorants, people have written odor descriptions for each odorant. In other words, odor description is used to identify or to explain odorants. Odor description is complex because it composes words about human’s feeling toward odorants, memories of odorants, etc. Therefore, one odorant has many odor descriptions. Then, using labels with different characteristics about odorants, will odor cognition be changed? In addition, when odor cognition will be changed, which parts of odor factors will be changed, and which will be not changed depending on labels? In this experiment, I studied which odor factors was changed and how many factors of odor cognition was changed depending on labels about odorants. To investigate odor cognition, odor factors were used. To use labels related to the odorant, the change of odor cognition was determined by questionnaire. To survey, questionnaires in Korean version were made to use odor factors. Odor factors were consisted of five odor factors of cognitive psychology and 146 odor qualities. Odor factors of cognitive psychology were ‘pleasantness’, ‘intensity’, ‘familiarity’, ‘edibility’ and ‘relaxation’. Odor qualities were referred to a book, Atlas of Odor Character Profiles. Questions were valued on a nine-point scale. Before the test, using the sniffin’ sticks, participants were tested for whether their olfactory functions were appreciated to odorant experiment. Through four conditions were used, the pattern changes of odor factors were investigated. The results revealed that odor cognition was changed depending on the label. The odorant seemed to have its key odor factors and the pattern of odor factors was rarely changed depending on the label related to the odorant. Thus, using words related to the odorant, odorant expressions related to the label will be increased that you want. In addition, when considering these results, it will be useful for researching or making products using odorants in the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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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냄새가 있다. 냄새에 대해 설명하거나 사용하기 위해 사람들은 냄새마다 냄새 기술어구를 작성해 놓았다. 즉, 냄새 기술어구는 주로 냄새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 기억 등이 기본이 되어 작성된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 등 여러 이유에 의해서 같은 냄새라도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의 냄새라도 다양한 냄새 기술어구를 가진다. 그렇다면 다른 성격을 가지는 냄새 기술어구를 먼저 제시한 후, 냄새에 대한 반응을 측정하였을 때 냄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즉 후각 인지가 변할까? 만약 변한다면, 냄새 인지와 관련된 요인의 어떠한 부분이 변하며 얼마나 많이 변할까? 이번 실험에서는, 이러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냄새와 관련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냄새 기술어구를 이용하여 후각 인지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후각 인지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 후각 인지와 관련된 여러 요인 중 냄새의 질과 인지 심리와 관련된 냄새 요인을 이용하였다. 실험은 행동 실험 중 한 방법인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는 냄새에 대한 사람의 반응을 알 수 있으며, 후각 인지와 관련한 여러 요인들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실험 전, 후각 능력 테스트(sniffin’ sticks test)를 통해서 냄새 실험에 적합하지 못한 사람은 제외하고 후각 능력이 정상인 사람들만 실험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설문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인지 심리와 관련된 냄새 요인 5가지 (기분 좋은 정도, 강도, 친숙한 정도, 먹을 수 있는 정도, 그리고 긴장 완화 정도)와 ‘Atlas of Odor Character Profiles’ 책에 있는 146개 냄새의 질을 한국어로 번역한 후, 9점 척도를 이용해서 설문조사지를 만들었다. 냄새와 관련된 단서를 준 후 냄새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기에 이전에 준 라벨이 다음 실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한 그룹이 아닌 여러 그룹으로 나누었다. 조건은 총 4가지를 이용하였으며, 이는 라벨없이 냄새만을 이용한 조건들, ‘3-메틸 부티르산(3-Methylbutanoic acid)’만 사용한 조건 그리고 ‘헵탄-1-올(Heptan-1-ol)’만 사용한 조건, 라벨과 냄새 두가지 모두를 이용한 조건들,‘구토’라벨 제시 후 3-메틸 부티르산을 준 조건, ‘파마산 치즈’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준 조건)이다. 실험 전, 설문조사를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설문조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실험을 시작하였으며, 비슷한 조건(동일한 장소, 비슷한 환경 등)에서 진행하였다. 실험은 경험과 관련된 단서를 제시하거나 단서를 제시하지 않은 후, 각자 자신에 앞에 준비된 시향지를 이용하여 냄새를 맡은 후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냄새에 대한 적응 및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향은 4초 이내로 맡도록 하였으며, 대신 기억이 나지 않을 때는 다시 맡을 수 있게 하였다. 실험 후, 설문조사에서 ‘전혀 모름’이 나온 냄새의 질을 제외한 나머지 57가지 요인을 이용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3-메틸부티르산만을 맡았을 때와 MA와 관련된 ‘파마산 치즈’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맡았을 때, 후각 인지가 변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구토’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맡았을 때는 후각 인지가 변하지 않았다. 이는 사람들이 3-메틸부티르산을 맡을 때 라벨이 없더라도 구토처럼 느끼기 때문으로 보인다. ‘파마산 치즈’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맡았을 때와 3-메틸부티르산만을 주었을 때 후각 인지가 변하는 점을 토대로, 후각 인지와 관련된 냄새 요인의 변화를 확인해 보았다. 먼저, 유의미하게 새로 생기거나 없어진 요인은 없어는 것으로 보아 후각 인지의 양상은 크게 변화하지 않는 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냄새 만을 맡았을 때의 조건과 비교하여 냄새와 관련된 단서 제시 후 냄새를 맡았을 때의 조건을 확인했을 때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는 냄새 요인이 존재하였으며, 이들은 모두 평균 점수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가장 유의미하게 변한 냄새의 질을 제외하였을 때, 다른 변화된 냄새 요인들은 냄새를 맡았을 때 나타나는 주요 냄새 요인이 아니었다. 즉, 라벨로 인해 라벨과 관련된 냄새 요인을 떠올릴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냄새와 관련된 요인들이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냄새와 관련된 라벨을 제시하더라도, 냄새가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고유 냄새의 질이 있기 때문에 그 틀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며, 틀이 유지하면서 라벨과 관련된 다른 냄새 요인들의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냄새의 종류에 따라 고유의 틀이 다르다는 사실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위의 결과인 냄새와 관련된 라벨에 의해서 냄새의 요인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점과 냄새와 관련된 여러 냄새의 요인들을 알고 있다면, 연구를 진행하거나 산업에서 냄새를 이용해서 제품을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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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냄새가 있다. 냄새에 대해 설명하거나 사용하기 위해 사람들은 냄새마다 냄새 기술어구를 작성해 놓았다. 즉, 냄새 기술어구는 주로 냄새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 기억 ...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냄새가 있다. 냄새에 대해 설명하거나 사용하기 위해 사람들은 냄새마다 냄새 기술어구를 작성해 놓았다. 즉, 냄새 기술어구는 주로 냄새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 기억 등이 기본이 되어 작성된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 등 여러 이유에 의해서 같은 냄새라도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의 냄새라도 다양한 냄새 기술어구를 가진다. 그렇다면 다른 성격을 가지는 냄새 기술어구를 먼저 제시한 후, 냄새에 대한 반응을 측정하였을 때 냄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즉 후각 인지가 변할까? 만약 변한다면, 냄새 인지와 관련된 요인의 어떠한 부분이 변하며 얼마나 많이 변할까? 이번 실험에서는, 이러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냄새와 관련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냄새 기술어구를 이용하여 후각 인지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후각 인지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 후각 인지와 관련된 여러 요인 중 냄새의 질과 인지 심리와 관련된 냄새 요인을 이용하였다. 실험은 행동 실험 중 한 방법인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는 냄새에 대한 사람의 반응을 알 수 있으며, 후각 인지와 관련한 여러 요인들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실험 전, 후각 능력 테스트(sniffin’ sticks test)를 통해서 냄새 실험에 적합하지 못한 사람은 제외하고 후각 능력이 정상인 사람들만 실험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설문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인지 심리와 관련된 냄새 요인 5가지 (기분 좋은 정도, 강도, 친숙한 정도, 먹을 수 있는 정도, 그리고 긴장 완화 정도)와 ‘Atlas of Odor Character Profiles’ 책에 있는 146개 냄새의 질을 한국어로 번역한 후, 9점 척도를 이용해서 설문조사지를 만들었다. 냄새와 관련된 단서를 준 후 냄새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기에 이전에 준 라벨이 다음 실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한 그룹이 아닌 여러 그룹으로 나누었다. 조건은 총 4가지를 이용하였으며, 이는 라벨없이 냄새만을 이용한 조건들, ‘3-메틸 부티르산(3-Methylbutanoic acid)’만 사용한 조건 그리고 ‘헵탄-1-올(Heptan-1-ol)’만 사용한 조건, 라벨과 냄새 두가지 모두를 이용한 조건들,‘구토’라벨 제시 후 3-메틸 부티르산을 준 조건, ‘파마산 치즈’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준 조건)이다. 실험 전, 설문조사를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설문조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실험을 시작하였으며, 비슷한 조건(동일한 장소, 비슷한 환경 등)에서 진행하였다. 실험은 경험과 관련된 단서를 제시하거나 단서를 제시하지 않은 후, 각자 자신에 앞에 준비된 시향지를 이용하여 냄새를 맡은 후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냄새에 대한 적응 및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향은 4초 이내로 맡도록 하였으며, 대신 기억이 나지 않을 때는 다시 맡을 수 있게 하였다. 실험 후, 설문조사에서 ‘전혀 모름’이 나온 냄새의 질을 제외한 나머지 57가지 요인을 이용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3-메틸부티르산만을 맡았을 때와 MA와 관련된 ‘파마산 치즈’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맡았을 때, 후각 인지가 변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구토’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맡았을 때는 후각 인지가 변하지 않았다. 이는 사람들이 3-메틸부티르산을 맡을 때 라벨이 없더라도 구토처럼 느끼기 때문으로 보인다. ‘파마산 치즈’라벨 제시 후 3-메틸부티르산을 맡았을 때와 3-메틸부티르산만을 주었을 때 후각 인지가 변하는 점을 토대로, 후각 인지와 관련된 냄새 요인의 변화를 확인해 보았다. 먼저, 유의미하게 새로 생기거나 없어진 요인은 없어는 것으로 보아 후각 인지의 양상은 크게 변화하지 않는 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냄새 만을 맡았을 때의 조건과 비교하여 냄새와 관련된 단서 제시 후 냄새를 맡았을 때의 조건을 확인했을 때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는 냄새 요인이 존재하였으며, 이들은 모두 평균 점수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가장 유의미하게 변한 냄새의 질을 제외하였을 때, 다른 변화된 냄새 요인들은 냄새를 맡았을 때 나타나는 주요 냄새 요인이 아니었다. 즉, 라벨로 인해 라벨과 관련된 냄새 요인을 떠올릴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냄새와 관련된 요인들이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냄새와 관련된 라벨을 제시하더라도, 냄새가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고유 냄새의 질이 있기 때문에 그 틀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며, 틀이 유지하면서 라벨과 관련된 다른 냄새 요인들의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냄새의 종류에 따라 고유의 틀이 다르다는 사실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위의 결과인 냄새와 관련된 라벨에 의해서 냄새의 요인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점과 냄새와 관련된 여러 냄새의 요인들을 알고 있다면, 연구를 진행하거나 산업에서 냄새를 이용해서 제품을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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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INTRODUCTION 1--
      • II. MATERIALS AND METHODS 8--
      • III. RESULTS 15--
      • IV. CONCLUSION 33--
      • V. NOMENCLATURE 36--
      • I. INTRODUCTION 1--
      • II. MATERIALS AND METHODS 8--
      • III. RESULTS 15--
      • IV. CONCLUSION 33--
      • V. NOMENCLATURE 36--
      • VI. SUPPORTING INFORMATION 38--
      • REFERENCES 45--
      • ABSTRACT IN KOREAN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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