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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의 애착 수준과 사회적 지지의 지각 및 스트레스 대처 방식의 관계 = (A)Study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Attachment Level,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Coping Styles of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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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440636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2006.2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i, 57 p. ; 26 cm.

    • 일반주기명

      단면인쇄임
      부록수록
      지도교수: 김현택
      참고문헌 : p. 40-45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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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초 록
    고등학생의 애착수준과 사회적 지지의 지각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계

    김 수 진
    고려대학교 상담심리 전공
    (지도교수 김현택)

    본 연구는 생애초기에 형성된 애착관계가 일생동안 영향을 미친다는 가정 하에 청소년기의 애착이 심리적 적응과 관련하여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자 고등학생들의 부모애착, 또래애착 수준에 따른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청소년기는 많은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이며 특히 고등학교 생활에서 경험하는 진로선택과 대학 진학 등의 많은 스트레스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또래와의 신뢰감과 의사소통 등의 애착수준에 따라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의 차이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과 경기도 의정부에 소재하고 있는 3개 고등학교 학생 461명을 대상으로 부모 애착검사, 또래애착검사, 지각된 사회적지지 검사, 스트레스 대처방식 검사를 실시하고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분석, 변량분석(ANOVA), Scheffe사후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첫째, 부모애착 정도에 따라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부모애착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를 높이 지각하였다. 둘째, 부모애착 수준이 높은 집단은 스트레스 대처방식 중 문제 중심적 대처와 사회적지지 추구를 추구하는 적극적 대처방식을 추구한다. 그러나 부모애착 정도에 따라 정서 완화적 대처와 소망적 대처를 추구하는 소극적 대처방식에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또래애착 수준에 따라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또래애착 수준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를 높이 지각하였다. 넷째, 또래 애착 수준이 높은 집단이 스트레스 대처 시 적극적 대처, 소극적 대처 모두에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이는 부모와의 애착과 또래와의 애착 관계가 사회적 지지의 지각과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식에 영향을 미치며 청소년기의 발달적 특성으로 또래와의 관계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청소년기의 심리적, 사회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부모와 또래와의 관계 개선을 통하여 많은 심리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또한 학교 장면에서 또래 관계를 개선시키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적 지지의 지각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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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록 고등학생의 애착수준과 사회적 지지의 지각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계 김 수 진 고려대학교 상담심리 전공 (지도교수 김현택) 본 연구는 생애초기에 형성된 애착관계가 일생동...

    초 록
    고등학생의 애착수준과 사회적 지지의 지각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계

    김 수 진
    고려대학교 상담심리 전공
    (지도교수 김현택)

    본 연구는 생애초기에 형성된 애착관계가 일생동안 영향을 미친다는 가정 하에 청소년기의 애착이 심리적 적응과 관련하여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자 고등학생들의 부모애착, 또래애착 수준에 따른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청소년기는 많은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이며 특히 고등학교 생활에서 경험하는 진로선택과 대학 진학 등의 많은 스트레스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또래와의 신뢰감과 의사소통 등의 애착수준에 따라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의 차이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과 경기도 의정부에 소재하고 있는 3개 고등학교 학생 461명을 대상으로 부모 애착검사, 또래애착검사, 지각된 사회적지지 검사, 스트레스 대처방식 검사를 실시하고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분석, 변량분석(ANOVA), Scheffe사후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첫째, 부모애착 정도에 따라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부모애착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를 높이 지각하였다. 둘째, 부모애착 수준이 높은 집단은 스트레스 대처방식 중 문제 중심적 대처와 사회적지지 추구를 추구하는 적극적 대처방식을 추구한다. 그러나 부모애착 정도에 따라 정서 완화적 대처와 소망적 대처를 추구하는 소극적 대처방식에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또래애착 수준에 따라 사회적 지지를 지각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또래애착 수준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를 높이 지각하였다. 넷째, 또래 애착 수준이 높은 집단이 스트레스 대처 시 적극적 대처, 소극적 대처 모두에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이는 부모와의 애착과 또래와의 애착 관계가 사회적 지지의 지각과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식에 영향을 미치며 청소년기의 발달적 특성으로 또래와의 관계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청소년기의 심리적, 사회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부모와 또래와의 관계 개선을 통하여 많은 심리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또한 학교 장면에서 또래 관계를 개선시키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적 지지의 지각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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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bstract

    A Study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Attachment Level,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Coping Styles of High School Students'

    Kim, Su-jin
    Major in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Korea University
    Academic Advisor Prof. Kim, Hyeon-tak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perceived social supports and stress coping styles according to the attachment level of high school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461 students sampled in 3 high schools in Seoul and Uijeongbu. For measuring parent-child attachment and peer attachment, Armsden and Greenberg's Inventory of Parents and Peer Attachment was used. Kim and Lee(1986)'s modified scale based on Cohen and Hoberman's Interpersonal Support Evaluation List was used to measure perceived social support. In order to measure stress coping styles, Kim, Hee su's modified scale selected from Folkman and Lazarus's The Ways of Stress Coping Checklist was us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SPSS 12.0 program ; Frequency analysis, ANOVA, Scheffe 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high level of parent-child attachment group perceives more social support than mid and low level of parent-child attachment group.
    Second, high level of parent-child attachment group uses more positive stress coping style than other groups. As parent-child attachment is higher, problem oriented reaction and socially supported reactions are more frequently used.
    Third, high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perceive more social support than mid and low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ree groups.
    Fourth, high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uses both positive stress coping styles and negative stress coping styles more frequently than other groups. It means as peer attachment is higher, problem oriented reaction and socially supported reactions are more frequently used. And also, desiring reactions and emotionally relaxed reactions are more used in high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In conclusion, attachment level influences on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coping styles. And peer attachment has more crucial influence on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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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A Study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Attachment Level,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Coping Styles of High School Students' Kim, Su-jin Major in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Korea University Academic A...

    Abstract

    A Study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Attachment Level,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Coping Styles of High School Students'

    Kim, Su-jin
    Major in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Korea University
    Academic Advisor Prof. Kim, Hyeon-tak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perceived social supports and stress coping styles according to the attachment level of high school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461 students sampled in 3 high schools in Seoul and Uijeongbu. For measuring parent-child attachment and peer attachment, Armsden and Greenberg's Inventory of Parents and Peer Attachment was used. Kim and Lee(1986)'s modified scale based on Cohen and Hoberman's Interpersonal Support Evaluation List was used to measure perceived social support. In order to measure stress coping styles, Kim, Hee su's modified scale selected from Folkman and Lazarus's The Ways of Stress Coping Checklist was us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SPSS 12.0 program ; Frequency analysis, ANOVA, Scheffe 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high level of parent-child attachment group perceives more social support than mid and low level of parent-child attachment group.
    Second, high level of parent-child attachment group uses more positive stress coping style than other groups. As parent-child attachment is higher, problem oriented reaction and socially supported reactions are more frequently used.
    Third, high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perceive more social support than mid and low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ree groups.
    Fourth, high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uses both positive stress coping styles and negative stress coping styles more frequently than other groups. It means as peer attachment is higher, problem oriented reaction and socially supported reactions are more frequently used. And also, desiring reactions and emotionally relaxed reactions are more used in high level of peer attachment group.
    In conclusion, attachment level influences on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coping styles. And peer attachment has more crucial influence on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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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서론
    • 1.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 Ⅱ.이론적 배경
    • 1.애착 이론
    • 목 차
    • Ⅰ.서론
    • 1.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 Ⅱ.이론적 배경
    • 1.애착 이론
    • 2.사회적 지지 및 지각
    • 3.스트레스 및 대처 방식
    • Ⅲ.연구 문제
    • Ⅳ.연구 방법
    • 1.연구 대상
    • 2.측정 도구
    • 3.자료 처리 및 분석
    • Ⅴ.연구 결과 및 해석
    • Ⅵ.논의
    • 참고문헌
    • Abstract
    • 부록
    • 표 목차
    • <표Ⅳ-1> 부모애착 척도
    • <표Ⅳ-2> 또래애착 척도
    • <표Ⅳ-3> 사회적 지지 지각 척도
    • <표Ⅳ-4> 스트레스 대처 방식 척도
    • <표Ⅴ-1> 부모애착 수준별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 <표Ⅴ-2> 부모애착 수준별 사회적 지지의 평균과 표준편차
    • <표Ⅴ-3> 부모애착 수준에 따른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차이
    • <표Ⅴ-4> 부모애착 수준에 따른 지각된 사회적 지지(총점) 차이
    • <표Ⅴ-5> 부모애착 수준별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하위 유형 평균과 표준편차
    • <표Ⅴ-6> 부모애착 수준별 지각된 사회적 지지 하위 유형 비교
    • <표Ⅴ-7> 부모애착 수준별 집단 간 사회적 지지 하위 유형 차이
    • <표Ⅴ-8> 부모애착 수준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 방식 유형의 평균과 표준편차
    • <표Ⅴ-9> 부모애착 수준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 방식의 비교
    • <표Ⅴ-10> 부모애착 수준별 집단 간 스트레스 대처 방식의 차이
    • <표Ⅴ-11> 또래애착 수준별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 <표Ⅴ-12> 또래애착 수준별 사회적 지지의 평균과 표준편차
    • <표Ⅴ-13> 또래애착 수준에 따른 지각된 사회적 지지 차이
    • <표Ⅴ-14> 또래애착 수준에 따른 지각된 사회적 지지(총점) 차이
    • <표Ⅴ-15> 또래애착 수준별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하위 유형 평균과
    • 표준편차
    • <표Ⅴ-16> 또래애착 수준별 지각된 사회적 지지 하위 유형 비교
    • <표Ⅴ-17> 또래애착 수준별 집단 간 사회적 지지 하위 유형 차이
    • <표Ⅴ-18> 또래애착 수준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 방식 유형의 평균과 표준편차
    • <표Ⅴ-19> 또래애착 수준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 방식의 차이
    • <표Ⅴ-20> 또래애착 수준별 집단 간 스트레스 대처 유형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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