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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 결혼예식의 재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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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785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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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코로나 팬데믹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일상이 파괴되고 큰 변화가 생겼다. 방 역 지침에 결혼식도 예외일 수 없다. 신랑신부는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을 치르고 싶지만 인원제한에 따른 소규모로 치러야 한다. 그러다 보니 결혼식을 알리고 초대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결혼식에 참석해도 코로나의 위험 때문에 신랑신 부의 마음은 불안하다. 사람들은 미래를 포스트 코로나로 말하지만 전문가들은 코로 나와 함께 하는 ‘위드 코로나’를 말한다. 독감의 일종처럼 코로나와 함께 사는 것이다. 결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결혼예식은 소규모로 치러질 것이다. 그렇다고 소규모 결 혼예식이 나쁜 것은 아니다. 소규모는 신랑신부와 하객들의 예식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결혼예식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결혼의 의미를 적절하게 재현할 수 있다. 그러 므로 결혼예식은 포스트 코로이든 코로나가 종식되든지 결혼의 의미를 잘 담아낸 예 식이어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연구는 기독교 결혼예식을 재정향하는데 목적이 있다. 예식은 ‘사랑의 삼중 언약’으로 재정향 되어야 한다. 사랑의 삼중 언약은 예식 중에 신랑신부의 세 가지 서약이 담긴다. 이는 서로가 사랑으로 부부가 되고자 하는 서약이고, 하나님께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살 것을 서약하고, 마지막으로 세상을 사랑 으로 섬기며 봉사하겠다는 서약이다. 기존 결혼예식에는 이러한 사랑의 삼중 언약이 부족했다. 본 연구의 마지막 부분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랑의 삼중 언약이 적용 된 기독교 결혼예식을 제언할 것이다. 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염두하고 논지를 전개하지만 코로나 시대를 뛰어넘으면서 기독교 결혼예식의 본질에 맞는 예식을 재정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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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팬데믹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일상이 파괴되고 큰 변화가 생겼다. 방 역 지침에 결혼식도 ...

    코로나 팬데믹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일상이 파괴되고 큰 변화가 생겼다. 방 역 지침에 결혼식도 예외일 수 없다. 신랑신부는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을 치르고 싶지만 인원제한에 따른 소규모로 치러야 한다. 그러다 보니 결혼식을 알리고 초대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결혼식에 참석해도 코로나의 위험 때문에 신랑신 부의 마음은 불안하다. 사람들은 미래를 포스트 코로나로 말하지만 전문가들은 코로 나와 함께 하는 ‘위드 코로나’를 말한다. 독감의 일종처럼 코로나와 함께 사는 것이다. 결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결혼예식은 소규모로 치러질 것이다. 그렇다고 소규모 결 혼예식이 나쁜 것은 아니다. 소규모는 신랑신부와 하객들의 예식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결혼예식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결혼의 의미를 적절하게 재현할 수 있다. 그러 므로 결혼예식은 포스트 코로이든 코로나가 종식되든지 결혼의 의미를 잘 담아낸 예 식이어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연구는 기독교 결혼예식을 재정향하는데 목적이 있다. 예식은 ‘사랑의 삼중 언약’으로 재정향 되어야 한다. 사랑의 삼중 언약은 예식 중에 신랑신부의 세 가지 서약이 담긴다. 이는 서로가 사랑으로 부부가 되고자 하는 서약이고, 하나님께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살 것을 서약하고, 마지막으로 세상을 사랑 으로 섬기며 봉사하겠다는 서약이다. 기존 결혼예식에는 이러한 사랑의 삼중 언약이 부족했다. 본 연구의 마지막 부분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랑의 삼중 언약이 적용 된 기독교 결혼예식을 제언할 것이다. 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염두하고 논지를 전개하지만 코로나 시대를 뛰어넘으면서 기독교 결혼예식의 본질에 맞는 예식을 재정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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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andemic of the COVID-19 hit the world. The social distancing is enforced by the quarantine guidelines of government. Our daily life is broken and changed in a big chaos by the quarantine guidelines. Christian Marriage cannot be exception from the quarantine guidelines. Bride and groom hope to carry out their marriage with the blessings of family, relatives, friends. Yet, bride and groom should make their marriage a small wedding. Hence, it is a difficult situation for bride and groom to invite close friends to 소their marriage. The heart of bride and groom is not easy due to the dangerousness of the COVID-19, even though bride and groom perform their marriage. In the future, people say the post-COVID-19 era but experts mention the WITH-COVID-19 era. We will live with the COVID as we live with flu. After all, marriage will be a small ceremony in the post-COVID-19. Small wedding is not bad at all because small marriage can enlarge the concentration of bride and groom and guests. They can actively participate in marriage and reenact the meanings of marriage. Therefore, the marriage in the post-COVID-19 should include the proper message and the meanings of Christian marriage. In light of this aspect, the purpose of this study reorients Christian marriage. The direction must reproduce marriage through the triple covenant of love. This triple covenant of love contains three covenants during the service of marriage. Bride and groom keep a promise to love each other as couple. Second, bride and groom promise to live with faith, hope, and love to God. Third, bride and groom make a pledge for serving and loving the world. This triple covenant of love has been insignificant in previous marriages.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a marriage ceremony applied by the triple covenant of love beyond the post-COVID-19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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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ndemic of the COVID-19 hit the world. The social distancing is enforced by the quarantine guidelines of government. Our daily life is broken and changed in a big chaos by the quarantine guidelines. Christian Marriage cannot be exception from the...

    The pandemic of the COVID-19 hit the world. The social distancing is enforced by the quarantine guidelines of government. Our daily life is broken and changed in a big chaos by the quarantine guidelines. Christian Marriage cannot be exception from the quarantine guidelines. Bride and groom hope to carry out their marriage with the blessings of family, relatives, friends. Yet, bride and groom should make their marriage a small wedding. Hence, it is a difficult situation for bride and groom to invite close friends to 소their marriage. The heart of bride and groom is not easy due to the dangerousness of the COVID-19, even though bride and groom perform their marriage. In the future, people say the post-COVID-19 era but experts mention the WITH-COVID-19 era. We will live with the COVID as we live with flu. After all, marriage will be a small ceremony in the post-COVID-19. Small wedding is not bad at all because small marriage can enlarge the concentration of bride and groom and guests. They can actively participate in marriage and reenact the meanings of marriage. Therefore, the marriage in the post-COVID-19 should include the proper message and the meanings of Christian marriage. In light of this aspect, the purpose of this study reorients Christian marriage. The direction must reproduce marriage through the triple covenant of love. This triple covenant of love contains three covenants during the service of marriage. Bride and groom keep a promise to love each other as couple. Second, bride and groom promise to live with faith, hope, and love to God. Third, bride and groom make a pledge for serving and loving the world. This triple covenant of love has been insignificant in previous marriages.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a marriage ceremony applied by the triple covenant of love beyond the post-COVID-19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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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초록
    • I. 들어가는 말
    • II. 기독교 결혼예식
    • 1. 기독교 결혼의 의미
    • 2. 사랑의 삼중 언약
    • 초록
    • I. 들어가는 말
    • II. 기독교 결혼예식
    • 1. 기독교 결혼의 의미
    • 2. 사랑의 삼중 언약
    • 3. 의례의 삼중 방식
    • III. 코로나와 결혼식
    • 1. 코로나 시대 소규모 결혼식
    • 2. 코로나 시대 소규모 결혼예식 진단
    • IV. 코로나 이후 결혼예식 제언
    • V. 나가는 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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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Clinebell, Howard J, "현대목회상담" 기독교출판사 1998

    2 김명실, "한국 기독교 결혼식에 나타난 양성평등과 가정에 대한 이해들" 한국실천신학회 (43) : 59-92, 2015

    3 화이트, 제임스 F, "하나님의 자기주심의 선물: 성례전"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2006

    4 정장복, "예배학 사전"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2005

    5 Anderson, Herbert, "예배와 목회상담: 힘있는 이야기, 위험한 의례" 학지사 2012

    6 김희성, "신약성경이 말하는 결혼과 이혼" 147 : 114-120, 2001

    7 이선영, "스몰웨딩에 관한 소비자 인식 및 선호도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2018

    8 정정숙, "성경적 가정사역" 베다니출판사 1994

    9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예배서" 도서출판 kmc 2011

    10 홍영택, "문화의 과정으로서의 부부상담" 6 : 131-169, 2003

    1 Clinebell, Howard J, "현대목회상담" 기독교출판사 1998

    2 김명실, "한국 기독교 결혼식에 나타난 양성평등과 가정에 대한 이해들" 한국실천신학회 (43) : 59-92, 2015

    3 화이트, 제임스 F, "하나님의 자기주심의 선물: 성례전"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2006

    4 정장복, "예배학 사전"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2005

    5 Anderson, Herbert, "예배와 목회상담: 힘있는 이야기, 위험한 의례" 학지사 2012

    6 김희성, "신약성경이 말하는 결혼과 이혼" 147 : 114-120, 2001

    7 이선영, "스몰웨딩에 관한 소비자 인식 및 선호도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2018

    8 정정숙, "성경적 가정사역" 베다니출판사 1994

    9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예배서" 도서출판 kmc 2011

    10 홍영택, "문화의 과정으로서의 부부상담" 6 : 131-169, 2003

    11 문진형, "돕는 배필의 목적: 장년 교육의 패러다임으로서 성경적 결혼관에 대한 고찰" 한국실천신학회 (73) : 725-747, 2021

    12 경동진, "기독청년의 결혼준비도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한국실천신학회 (41) : 353-386, 2014

    13 맹용길, "기독교윤리학 입문" 대한기독교출판사 2004

    14 화이트, 제임스 F, "기독교 예배학 개론" CLC 2017

    15 김순환, "기념이면서 소통인 예배: 동시대 문화 속 예배 모색" 한국실천신학회 (20) : 71-101, 2009

    16 이현숙, "결혼준비교육을 위한 모형" 202 : 66-73, 1993

    17 박은주, "결혼신학의 흐름과 교회의 적용" 한국실천신학회 (53) : 33-59, 2017

    18 홍명희, "결혼 예식의 신학적 이해와 실천" 1 : 55-77, 1999

    19 이정관, "건강한 기독교 가정을 세우기 위한 결혼에 대한 기독교 교육적 돌봄" 한국실천신학회 (47) : 401-426, 2015

    20 Anderson, E. Byron, "Worship and Christian Identity: Practicing Ourselves" The Liturgical Press 2003

    21 Caron, Charlotte, "To Make and Make Again" Crossroad 1993

    22 Wilson, Q. James, "The Marriage Problem: How Our Culture Has Weakened Families" Harper Collins 2002

    23 Clinebell, Charlotte, "The Intimate Marriage" Harper 1970

    24 Bell, Catherine, "Ritual: Perspective and Dimensions" Oxford University Press 1997

    25 Bell, Catherine, "Ritual Theory, Ritual Practice" Oxford University Press 2009

    26 Schussler Fiorenza, Elisabeth, "Memory of Her: A Feminist Theological Reconstruction of Christian Origins" Crossroad 1993

    27 May, Rollo, "Love and Will" W. W. Norton & Company 2002

    28 Driver, Tom F, "Liberating Rites" BookSurge 2006

    29 Walton, Janet R, "Feminist Liturgy: A Matter of Justice" The Liturgical Press 2000

    30 Garland, David, "Beyond Companionship" Westminster Press 1986

    31 덕, 루스 C, "21세기 예배학 개론" 대한기독교서회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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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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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81 1.81 1.6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53 1.4 0.653 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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