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1950∼60년대에 이미 다루어지기 시작한 북한의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의 특징을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하여 신석기시대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102089388
2010
-
900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31-52(22쪽)
1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이글은 1950∼60년대에 이미 다루어지기 시작한 북한의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의 특징을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하여 신석기시대 ...
이글은 1950∼60년대에 이미 다루어지기 시작한 북한의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의 특징을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하여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 연구를 진척시키는데 기초자료로 삼고자 한다. 북한은 1950년대 궁산 유적 발굴 후 부터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외에 무문양 토기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된다. 이후 지탑리·금탄리·남경유적 등 궁산 문화의 주요 유적들을 차례로 발굴 정리하면서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에 대하여서도 많은 연구 성과를 보게 된다. 이를 정리해보면 궁산 유적 발굴 후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는 바탕흙에서 빗살무늬 토기와 서로 차이가 나고 있으며. 빗살무늬토기와 무문양토기가 동일한 바탕흙을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다른 비짐을 혼합하여 바탕흙과 비짐에서 차이를 두었음을 수 있었다. 또한 지탑리 유적 발굴 후에는 바닥형태가 빗살무늬토기처럼 둥근밑(圓低)도 보이나 납작밑(平底)바닥이 절대다수로 빗살무늬토기 바닥형태와 차이점을 지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탄리유적 발굴 후 그 크기에서 빗살무늬토기와 같이 큰 그릇은 없고 또 그것에 비하여 그릇벽이 얇은 것을 특징으로 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태토·형태·크기의 차이는 토기의 기술적·기능적 속성의 차이로 각각의 토기가 서로 다른 쓰임새를 가진 것으로 추정 할 수 있게 한다. 반면 최근에 출토량이 증가하고 있는 서울경기지역 신석기시대 무문양토기 연구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으나 최근 여러 유적에서 이 무문양토기가 빗살무늬토기와 같이 공반 출토되어 주목되는데 출토된 무문양토기는 북한학자들이 지적한 형태, 크기, 태토 등에서 빗살무늬토기와 차이를 보이고 있어 대동강유역을 포함하고 있는 중· 서부지역 무문양토기는 신석기시대 토기 문화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article aims to look into the characteristics of plain potteries by re-organizing the outcome of studies on plain coarse potteries of Neolithic Age in North Korea, which had begun to be dealt between 1950s and 1960s. This work will play a part in...
This article aims to look into the characteristics of plain potteries by re-organizing the outcome of studies on plain coarse potteries of Neolithic Age in North Korea, which had begun to be dealt between 1950s and 1960s. This work will play a part in advancing related researches on plain coarse potteries of Neolithic Age. Since a series of excavations on Goonsan-ri site in 1950s Noth Korean scholars had became attentive to plain coarse potteries other than comb pattern potteries. Later on, in the process of organizing outcome of excavations on Gitap-ri), Geumtan-ri, Namgyung site, they accomplished a great deal in study on plain coarse potteries of Neolithic Age. According to their outcome of researches, since excavation of Googsan-ri it has been found that there was difference between plain potteries and comb pattern potteries in using raw materials. Even when same raw materials were used, different mixture was adopted in making process. There was distinction between plain potteries and comb pattern potteries in raw materials or mixture of raw materials. Since Jitap-ri excavation, it was pointed out that although the bottom was circle-shaped as in comb pattern potteries, in almost all of relics was flat-shaped bottom found, which was different from comb pattern potteries. At the conclusion, since excavation of Geumtan-ri, it has been reported that there were no big pots like comb pattern potteries, and that wall of potteries thinner than comb pattern potteries. As shown above, differences in raw material, type, size seems to associate with differences in technological and functional properties, which allows us to assume that each pottery was used for many different purposes depending on the variety. In Gyong-gi region a lot of plain coarse potteries have recently been unearthed, but few researches have been made so far. However, from various excavation sites, plain coarse potteries have been excavated together with comb pattern pottery attracting scholars attention. These potteries have some different characteristics from comb pattern potteries in type, size, raw material that North Korean Scholars pointed out. Accordingly, plain potteries Middle-western area covering Deadong River seem to have important roles in pottery culture of Neolithic Age.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기호문화재연구원, "龍仁農書里遺蹟, 發掘調査 第7冊" 기호문화재연구원 2009
2 도유호, "지탑리원시유적발굴보고" 과학원출판사 1961
3 한국선사문화연구소, "일산새도시개발지역 학술보고1·2" 한국선사문화연구소 1992
4 중앙문화재연구원,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 영종하늘도시 1구역(운서동)·3 구역(중산동) 유적발굴조사"
5 김영준, "우리나라 중·서부지역 신석기시대 민토기 연구" 단국대 2003
6 변사성,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질그릇재료의 변천" (3) : 1988
7 2007,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중서부지역 무문양토기연구-형태와 크기를 중심으로" (14) : 2007
8 변사성,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식생활용기" (2) : 1988
9 한남대학교중앙박물관, "옥천대천리신석기유적" 한남대학교중앙박물관 2003
10 고려문화재연구원, "안산신길동유적"
1 기호문화재연구원, "龍仁農書里遺蹟, 發掘調査 第7冊" 기호문화재연구원 2009
2 도유호, "지탑리원시유적발굴보고" 과학원출판사 1961
3 한국선사문화연구소, "일산새도시개발지역 학술보고1·2" 한국선사문화연구소 1992
4 중앙문화재연구원,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 영종하늘도시 1구역(운서동)·3 구역(중산동) 유적발굴조사"
5 김영준, "우리나라 중·서부지역 신석기시대 민토기 연구" 단국대 2003
6 변사성,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질그릇재료의 변천" (3) : 1988
7 2007,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중서부지역 무문양토기연구-형태와 크기를 중심으로" (14) : 2007
8 변사성,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식생활용기" (2) : 1988
9 한남대학교중앙박물관, "옥천대천리신석기유적" 한남대학교중앙박물관 2003
10 고려문화재연구원, "안산신길동유적"
11 기전문화재연구원, "시흥능곡택지개발지구내능곡동유적 발굴조사"
12 신숙정, "북한 고고학계의 신석기문화 연구동향"
13 기전문화재연구원, "남양주호평동지새울유적-사능∼호평간 도로개설공사구간내 유적발굴조사보고서, 학술조사보고제85책" 기전문화재연구원 2007
14 김용간, "남경유적에 관한 연구" 과학백과사전출판사 1984
15 중부고고학연구소, "김포 신곡 6지구 도시개발사업 내 유적 발굴조사"
16 기호문화재연구원, "기흥 농서리유적 발굴조사"
17 김용간, "금탄리원시유적발굴보고" 사회과학출판사 1964
18 도유호, "궁산원시유적발굴보고" 과학원출판사 1957
19 김용남, "궁산문화에대한연구" (8) : 1983
20 국립중앙박물관, "岩寺洞Ⅳ, 國立博物館古蹟調査報告 第三十六冊" 국립중앙박물관 2007
21 국립중앙박물관, "岩寺洞Ⅲ, 國立博物館古蹟調査 報告 第三十五冊" 국립중앙박 2006
22 국립중앙박물관, "岩寺洞, 國立博物館古蹟調査報告 第26冊(Ⅱ)" 국립중앙박물관 1995
23 국립중앙박물관, "岩寺洞, 國立博物館古蹟調査報告 第26冊" 국립중앙박물관 1994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3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재인증) | ![]() |
| 2019-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8-12-01 | 등재 |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 ![]() |
| 201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 2005-02-28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한국신석기연구회 -> 한국신석기학회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43 | 0.43 | 0.38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3 | 0.53 | 0.91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