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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교육적 역량 탐색 : 벤야민의 관점에서 = An inquiry on the educational power of the photograph from Walter Benjamin's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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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84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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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power of the photograph, and to answer how educational concept can be related to this power. In educational context, the photograph usually has been used in a narrow educational sense. In this paper, however, several utilities of the photograph was explored to find out what could be benefitted in all kinds of practical educational settings. Researchers found that the photograph's abilities would be shown in full when its usage area is not restricted, and furthermore, the abilities of education's artistic aspect can be shown by this process.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paper borrowed Walter Benjamin's thought, that the prism of all cultural expression shows realistic ideology. The deconstruction of the hidden structure, the competence of the critic leading the effect political praxis, and the creation of new effects and perception are the educational powers of the photograph. Using the photograph in different usage settings helps us to more clearly display the artistic aspect of education and also to broaden the educational scholastic horizon. The argument about the power of the photograph brings about the change of one's view and rescues him from a narrow delivery of knowledge. Then, we can achieve "the formation of counter-subject" with the collapse of an old fashioned 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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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power of the photograph, and to answer how educational concept can be related to this power. In educational context, the photograph usually has been used in a narrow educational sense. In this paper, how...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power of the photograph, and to answer how educational concept can be related to this power. In educational context, the photograph usually has been used in a narrow educational sense. In this paper, however, several utilities of the photograph was explored to find out what could be benefitted in all kinds of practical educational settings. Researchers found that the photograph's abilities would be shown in full when its usage area is not restricted, and furthermore, the abilities of education's artistic aspect can be shown by this process.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paper borrowed Walter Benjamin's thought, that the prism of all cultural expression shows realistic ideology. The deconstruction of the hidden structure, the competence of the critic leading the effect political praxis, and the creation of new effects and perception are the educational powers of the photograph. Using the photograph in different usage settings helps us to more clearly display the artistic aspect of education and also to broaden the educational scholastic horizon. The argument about the power of the photograph brings about the change of one's view and rescues him from a narrow delivery of knowledge. Then, we can achieve "the formation of counter-subject" with the collapse of an old fashioned 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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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사진이 어떤 교육적 역량을 가지는가’에 대한 것이다. 그동안 교육의 맥락에서 사진은 주로 교육 자료로서만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사진의 활용 범위를 한정하는 것은 사진의 역량을 축소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사진의 모든 실천영역을 논의에 포함함으로써 그 역량을 온전히 드러내고자 하였다. 연구자들은 사진의 역량을 통해 그것이 가지는 교육적 역량을 탐색하였는데, 이를 위해 모든 문화적 표현이 현실의 이데올로기를 보여주는 프리즘이라고 생각한 벤야민의 관점을 차용함으로써 사진의 역량을 온전히 드러내는데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여기서 밝힌 사진의 역량은 구조에 의해 은폐된 상징의 인식, 비판․선동․투쟁의 원동력으로서의 비평, 표현․구성․관점의 창작 등이다. 사진의 이러한 역량은 기존의 활용 범위에서 탈피하여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사진을 다룸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사진의 역량들은 현재의 인식을 넘어서는 해석적․비평적․창의적 시각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사진이 가지는 교육적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기존에 사진의 교육적 역량을 ‘지식의 전수’에 한정했던 것에서 벗어나 ‘판단을 지향’하는 일에까지 논의의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교육을 훈육적 주체의 형성으로 보던 데서 벗어나 기존의 양식이 가지는 아우라에서 탈피하는 ‘대항-주체의 형성’이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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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사진이 어떤 교육적 역량을 가지는가’에 대한 것이다. 그동안 교육의 맥락에서 사진은 주로 교육 자료로서만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사진의 활용 범위를 한정하는 것은 사진의...

    이 논문은 ‘사진이 어떤 교육적 역량을 가지는가’에 대한 것이다. 그동안 교육의 맥락에서 사진은 주로 교육 자료로서만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사진의 활용 범위를 한정하는 것은 사진의 역량을 축소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사진의 모든 실천영역을 논의에 포함함으로써 그 역량을 온전히 드러내고자 하였다. 연구자들은 사진의 역량을 통해 그것이 가지는 교육적 역량을 탐색하였는데, 이를 위해 모든 문화적 표현이 현실의 이데올로기를 보여주는 프리즘이라고 생각한 벤야민의 관점을 차용함으로써 사진의 역량을 온전히 드러내는데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여기서 밝힌 사진의 역량은 구조에 의해 은폐된 상징의 인식, 비판․선동․투쟁의 원동력으로서의 비평, 표현․구성․관점의 창작 등이다. 사진의 이러한 역량은 기존의 활용 범위에서 탈피하여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사진을 다룸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사진의 역량들은 현재의 인식을 넘어서는 해석적․비평적․창의적 시각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사진이 가지는 교육적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기존에 사진의 교육적 역량을 ‘지식의 전수’에 한정했던 것에서 벗어나 ‘판단을 지향’하는 일에까지 논의의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교육을 훈육적 주체의 형성으로 보던 데서 벗어나 기존의 양식이 가지는 아우라에서 탈피하는 ‘대항-주체의 형성’이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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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남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연구" 6 (6): 1-31, 2003

    2 발터 벤야민, "현대 매체미학의 선구자" 도서출판 길 5-34, 2008

    3 Barthes, Roland, "카메라 루시다" 열화당 1998

    4 윤광준, "잘 찍은 사진 한 장" 웅진 지식 하우스 2005

    5 Berger, J, "이미지-시각과 미디어" 동문선 2005

    6 이영준, "이미지 비평:인공위성 사진에서 깻잎머리 스타일까지" 눈빛 2008

    7 Aumont, J, "이마주" 동문선 2006

    8 박완서, "이 한 장의 사진" 샘터사 2003

    9 Benjamin, W, "아케이드 프로젝트 Ⅰ․Ⅱ" 새물결 2002

    10 최은규, "신문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법 연구" 국제한국어교육학회 15 (15): 209-231, 2004

    1 김남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연구" 6 (6): 1-31, 2003

    2 발터 벤야민, "현대 매체미학의 선구자" 도서출판 길 5-34, 2008

    3 Barthes, Roland, "카메라 루시다" 열화당 1998

    4 윤광준, "잘 찍은 사진 한 장" 웅진 지식 하우스 2005

    5 Berger, J, "이미지-시각과 미디어" 동문선 2005

    6 이영준, "이미지 비평:인공위성 사진에서 깻잎머리 스타일까지" 눈빛 2008

    7 Aumont, J, "이마주" 동문선 2006

    8 박완서, "이 한 장의 사진" 샘터사 2003

    9 Benjamin, W, "아케이드 프로젝트 Ⅰ․Ⅱ" 새물결 2002

    10 최은규, "신문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법 연구" 국제한국어교육학회 15 (15): 209-231, 2004

    11 조용환, "사회화와 교육" 교육과학사 1997

    12 안도현, "사진첩" 거리문학제 1998

    13 이영준, "사진이론의 상상력 : 사진에 새롭게 접근한 여덟 편의 텍스트" 눈빛 2006

    14 Freund, G, "사진과 사회" 눈빛 2006

    15 Berger, J, "본다는 것의 의미" 동문선 2006

    16 김영철, "벤야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본 집단적 각성으로서의 교육" 한국교육인류학회 12 (12): 27-64, 2009

    17 Buck-Morss, S,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문학동네 2004

    18 정향진, "문화적 과정으로서의 교육: 교육인류학을 위한 비판적 고찰" 한국교육인류학회 11 (11): 73-105, 2008

    19 Berger, J, "말하기의 다른 방법" 눈빛 2007

    20 김영철, "들뢰즈의 「의미의 논리」에 나타난 ‘반-효과화’로서의 교육" 한국교육인류학회 11 (11): 107-145, 2008

    21 이경영, "대항매체로서의 사진" 작크와 콩나무 1994

    22 곽윤섭,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동녘 2009

    23 곽윤섭, "나의 첫 번째 사진 책" 한겨레 출판 2006

    24 Benjamin, W,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사진의 작은 역사 외" 도서출판 길 2008

    25 이기복, "구성주의적 사회과 교육을 위한 사진자료 활용방안" 6 (6): 117-138, 2000

    26 안병선, "경기 시화호 한염 일대를 중심으로 한 Web 지질 체험 학습장 개발" 충북대학교 2006

    27 Burgin,V, "Looking at photographs" 24 : 17-24,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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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12-25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Anthropology of Education -> The Journal of Anthropology of Education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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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5 1.45 1.4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49 1.5 1.903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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