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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한 뼘 배추 두 뼘 : 채형복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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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5847580

      • 저자
      • 발행사항

        대구 : 학이사, 2021

      • 발행연도

        2021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895.715 판사항(23)

      • ISBN

        9791158542917 03810 : ₩10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대구

      • 서명/저자사항

        무 한 뼘 배추 두 뼘 : 채형복 시집 / 채형복 지음

      • 형태사항

        122 p. ; 21 cm

      • 소장기관
        •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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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시인의 말 = 5
      • 1부
      • 땅 1 = 12
      • 땅 2 = 14
      • 목차
      • 시인의 말 = 5
      • 1부
      • 땅 1 = 12
      • 땅 2 = 14
      • 농사꾼 = 16
      • 땅의 주인은 누구인가 = 18
      • 텃밭농부의 자세 1 = 20
      • 텃밭농부의 자세 2 = 22
      • 텃밭농부의 자세 3 = 24
      • 분재 소나무 = 26
      • 불두화 = 28
      • 낫을 갈다 = 30
      • 쥐구멍 = 31
      • 우물 = 32
      • 호미 한 자루만 있으면 = 34
      • 부활 = 36
      • 2부
      • 모기 = 40
      • 지네 = 41
      • 지렁이 = 44
      • 코스모스 = 46
      • 어미 개 = 49
      • 상추 1 = 50
      • 상추 2 = 52
      • 바랭이 1 = 55
      • 바랭이 2 = 56
      • 옥수수 1 = 58
      • 옥수수 2 = 59
      • 질경이 1 = 61
      • 질경이 2 = 63
      • 공벌레 = 66
      • 3부
      • 미안, 미안해 = 70
      • 장미에게 공간이란 = 72
      • 국화가 된 장미 = 74
      • 소국 = 77
      • 배설 = 80
      • 맛집 1 = 82
      • 맛집 2 = 84
      • 무 한 뼘 배추 두 뼘 = 86
      • 무의 목을 베다 = 88
      • 호박손 = 90
      • 늙은 호박 = 92
      • 딸기 맛에 목숨 걸다 = 94
      • 중노년의 부부 = 96
      • 들쥐 = 98
      • 4부
      • 겨울바람 = 100
      • 그해 겨울 = 101
      • 분서(焚書), 책을 불태우다 = 102
      • 아궁이 앞에서 = 104
      • 옆집 개 1 = 106
      • 옆집 개 2 = 108
      • 옆집 개 3 = 110
      • 장미 = 112
      • 사랑으로 = 114
      • 엄마 = 115
      • 포란 = 116
      • 겨울 아침에 = 118
      • 염원 = 120
      • 나무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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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한 뼘 배추 두 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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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무 한 뼘 배추 두 뼘 (채형복 시집)

      무 배추 간격은 얼마면 되나요// 한심한 질문에// 땅에서 나고 자란 농부할머니가 답한다// 무 한 뼘 배추 두 뼘//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짧고 군더더기가 없다 -p. 86, 3부 ‘무 한 뼘 배추 두 뼘’ 중에서 『무 한 뼘 배추 두 뼘』의 저자 채형복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텃밭을 가꾼다. 법학자로서의 전문적인 모습과 달리 농사에 있어서는 무나 배추 심는 법도 모르는 초보이다. 그는 알량한 지식 나부랭이는 흙 속에 파묻어버리고 땀방울로 흠뻑 젖은 땅 위에 고꾸라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죽고 싶다고 말한다. 시인은 흙에서 배운 것을 시로 써냈다. 이웃이 건네는 ‘농사꾼 다 되었다’는 말이 교수가 되었을 때보다, 시인이 되었을 때보다 기쁘고 감격스러워 한다. 절기에 맞춰 씨 뿌리고 거름 주고 김매고 아삭한 열무를 거두며, 그는 이 세상의 수많은 교수와 시인이 실은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오직 농부만이 할 수 있는, 땀 흘려 땅 가꾸고 움트는 새 생명을 돌보는 일. 그것이야말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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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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