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자서(自序) = 4
- 실마리 글 : "중국" 관련 역사 서술의 재정립 - 민족국가로부터 역사를 구원할 것인가, 아니면 역사 속에서 민족국가를 이해할 것인가? = 15
- 이끄는 말: "중국"이라는 문제와 문제로서의 "중국"
- 스키너에서 하트웰로: "지역 연구"로부터 도출되는 중국의 동일성에 대한 의문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2927407
파주 : 글항아리, 2012
2012
한국어
912 판사항(5)
951 판사항(22)
9788967350130 93900 : ₩25000
8967350139
일반단행본
경기도
이 중국에 거(居)하라 : ‘중국은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탐구 / 거자오광 지음 ; 이원석 옮김
宅兹中国
458 p. : 삽화 ; 23 cm
거자오광의 한문명은 '葛兆光'임
참고문헌(pp.407-425)과 색인 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이 중국에 거하라 (중국은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탐구)
중국은 어떤 나라가 되어야 하는가! ‘중국은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탐구 『이 중국에 거하라』. 중국사상사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 거자오광 교수의 책으로 중국의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한 사상적 노력의 흔적이 담겨져 있다. 앞서 출간된 ≪중국사상사≫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으로, 19세기 말의 중국 사상을 짚고 넘어가며, 고대부터 19세기 문헌을 검토한 후에 중국의 정체성을 새롭게 규정하고 있다. 이 책은 천조대국의 허망한 과장에서 벗어나고, 서양과 일본의 축소 규정에서 탈피하여 중국 스스로가 ‘타자’로서 자신을 인식하는 방법을 중국인 학자의 시각에서 밝혀낸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의 두려움과 고민을 솔직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주변국과 관련하여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나라를 지향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