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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타종교의 내세관에 비추어 본 기독교 내세관의 도덕적 함의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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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50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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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한국사회에 불의와 방종이 난무하고 부정부패가 근절되지 않는 근본적 원인은 한국인의 도덕관념이 죄와 벌, 그리고 선·악의 개념이 분명한 내세관(來世觀)에 정초되어 있지 않고 개인의 부귀영달(富貴榮達)을 지향하는 ‘자아’ 중심의 차세관(此世觀)을 토대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무교(무속)·도교·불교·유교의 내세관을 살펴서 그 도덕적 함의를 한국적 현실에서 분석하였지만, 삶의 규범으로 정립시킬 만한 내세관은 없다고 판단했다. 우리나라를 수천 년 간 지배해온 불교는 중유(中有)와 육도윤회(六道輪回)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내세관이 있지만 윤리·도덕의 규범적 토대가 되기에는 매우 피상적이다. 유교(儒敎) 역시 불교보다 먼저 우리나라에 전래되었지만, 죽음 후의 세계가 상정된 명백한 내세관은 불분명하다. 언뜻 생각하기에 유교가 윤리도덕의 규범으로 적합한 것 같지만, 그 실상은 불평등한 지배자의 논리적 도구에 불과하였다. 무속과 도교는 유교와 함께 우리의 실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근원종교이지만 윤리와 도덕을 논의하기 보다는 극복해야 할 폐단을 더 많이 심어 놓았다. 그러나 기독교 내세관은 고차원의 윤리·도덕적 함의를 지니고 있다. 죄와 벌, 선·악의 개념, 그리고 심판과 부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종말론 등은 매우 엄중한 도덕적이고 선한 삶을 요청한다. 우리 사회는 전통적인 유교적 패러다임으로부터 ‘자아’ 중심의 극단적인 개인주의적 패러다임으로 변해 가는 과정에 있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의 윤리·도덕적 과제는 포스트모더니즘이란 허상과 싸우는 일이 아니라, 재래적 덕목들이 와해되고 비워진 그 빈자리에 ‘바른 가치’, ‘올바른 윤리·도덕적 규범’을 세우는 일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도덕적 무질서를 극복할 대안으로 “기독교 내세관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유교가 세워놓은 덕목들이 무너진 결과 생겨난 법과 자유 사이의 공백은 규제와 처벌이 아닌, 덕목들로 채워져야 한다. 이 교육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교회 교육은 교리적이고 인지적인 지식교육에 치중하기 보다는 선악에 대한 분명한 개념과 죄와 벌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고취하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어야 한다. 교리적 진리를 주장하기 보다는 수행적(修行的) 진리를 선하게 실천하는 모습이 먼저 가르쳐져야 한다. 그래서 교회와 기독교인이 윤리·도덕의 차원에서 선한 실천적 덕목을 삶 속에서 보일 수 있도록, 교회교육은 기독교 가정의 영·유아와 그들의 부모들은 물론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성경적 세계관’을 토대로 구체적인 ‘내세관 교육’을 수행해야한다. 성경적 세계관을 토대로 구현되는 기독교 내세관 교육은 교회와 기독교 가정을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변혁시키는 데 있어서 가장 선결되어야 할 과제이며, 이러한 교회교육의 변혁이 실제로 구현될 때 비로소, 기독교는 한국 사회의 윤리·도덕 재건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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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에 불의와 방종이 난무하고 부정부패가 근절되지 않는 근본적 원인은 한국인의 도덕관념이 죄와 벌, 그리고 선·악의 개념이 분명한 내세관(來世觀)에 정초되어 있지 않고 개인의 ...

    한국사회에 불의와 방종이 난무하고 부정부패가 근절되지 않는 근본적 원인은 한국인의 도덕관념이 죄와 벌, 그리고 선·악의 개념이 분명한 내세관(來世觀)에 정초되어 있지 않고 개인의 부귀영달(富貴榮達)을 지향하는 ‘자아’ 중심의 차세관(此世觀)을 토대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무교(무속)·도교·불교·유교의 내세관을 살펴서 그 도덕적 함의를 한국적 현실에서 분석하였지만, 삶의 규범으로 정립시킬 만한 내세관은 없다고 판단했다. 우리나라를 수천 년 간 지배해온 불교는 중유(中有)와 육도윤회(六道輪回)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내세관이 있지만 윤리·도덕의 규범적 토대가 되기에는 매우 피상적이다. 유교(儒敎) 역시 불교보다 먼저 우리나라에 전래되었지만, 죽음 후의 세계가 상정된 명백한 내세관은 불분명하다. 언뜻 생각하기에 유교가 윤리도덕의 규범으로 적합한 것 같지만, 그 실상은 불평등한 지배자의 논리적 도구에 불과하였다. 무속과 도교는 유교와 함께 우리의 실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근원종교이지만 윤리와 도덕을 논의하기 보다는 극복해야 할 폐단을 더 많이 심어 놓았다. 그러나 기독교 내세관은 고차원의 윤리·도덕적 함의를 지니고 있다. 죄와 벌, 선·악의 개념, 그리고 심판과 부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종말론 등은 매우 엄중한 도덕적이고 선한 삶을 요청한다. 우리 사회는 전통적인 유교적 패러다임으로부터 ‘자아’ 중심의 극단적인 개인주의적 패러다임으로 변해 가는 과정에 있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의 윤리·도덕적 과제는 포스트모더니즘이란 허상과 싸우는 일이 아니라, 재래적 덕목들이 와해되고 비워진 그 빈자리에 ‘바른 가치’, ‘올바른 윤리·도덕적 규범’을 세우는 일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도덕적 무질서를 극복할 대안으로 “기독교 내세관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유교가 세워놓은 덕목들이 무너진 결과 생겨난 법과 자유 사이의 공백은 규제와 처벌이 아닌, 덕목들로 채워져야 한다. 이 교육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교회 교육은 교리적이고 인지적인 지식교육에 치중하기 보다는 선악에 대한 분명한 개념과 죄와 벌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고취하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어야 한다. 교리적 진리를 주장하기 보다는 수행적(修行的) 진리를 선하게 실천하는 모습이 먼저 가르쳐져야 한다. 그래서 교회와 기독교인이 윤리·도덕의 차원에서 선한 실천적 덕목을 삶 속에서 보일 수 있도록, 교회교육은 기독교 가정의 영·유아와 그들의 부모들은 물론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성경적 세계관’을 토대로 구체적인 ‘내세관 교육’을 수행해야한다. 성경적 세계관을 토대로 구현되는 기독교 내세관 교육은 교회와 기독교 가정을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변혁시키는 데 있어서 가장 선결되어야 할 과제이며, 이러한 교회교육의 변혁이 실제로 구현될 때 비로소, 기독교는 한국 사회의 윤리·도덕 재건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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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is postmodern era, our society has faced with a greate ethical crisis and a deconstruction of traditional virtues. As a result, there are always full of unjustice, indulgence, illegality and corruption in various social levels. For this situation, although there are various reasons, in this article, especially I wanted to focus upon a deficiency phenomenon of regarding a clear view of the future life in the next world. As a rule, most of Koreans pursue an individual success and selfish pleasure which is based on ‘the self-centered’ view in this present world. Futhermore, the traditional and typical Koreans religions, not only secular religion (Shamanism) but also Buddhism and Confucianism, instigate and strengthen this worldly life. The transmigrationism of Buddhism does not give a concrete foundation of ethics and virtues in our actual life. Even Confucianism emphasizes ethic and virtues, it does not have a clear afterlife view. And thus, it is just functions as a controlling logic and power in a patriarch society. Futhermore, Taoism and secular Shamanism also have a low-level afterlife view, and more interested in the wealth and prosperity of the present life. Therefore, it does not give an actual and high-level basis for ethic and virtues in our society. In order to overcome the ethical crisis and the deconstruction of the good virtues in our society, we need a more strict and practical education of ethics. In order to do so, as Immanuel Kant did so in modern era, we must emphasize and establish again an ethical education which is based on a clear view of the future life in the next world. For this, the ethical education based on the Christian faith could be one of the main solutions, because it has the strictest concept on the good and the evil as well as emphasizes a clear view on the next world than this present life and world. Futhermore, the ethical virtues of the Christianity has a universal and practical values. In addition to this, in Christianity, we must emphasize not only the ‘living faith’ (orthodox) but also strengthen ‘doing good’ and ‘good life’ (orthopraxis), ‘justification by faith’ as well as ‘sanctification of life’. The Christians must perform the role of ‘the salt’ and ‘the light’ in our society, and then we can reform the society through refreshing and reforming our own practice and life. In doing so, the Christianity can contribute to re-establish the ethical virtues for this present Korean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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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postmodern era, our society has faced with a greate ethical crisis and a deconstruction of traditional virtues. As a result, there are always full of unjustice, indulgence, illegality and corruption in various social levels. For this situation...

    In this postmodern era, our society has faced with a greate ethical crisis and a deconstruction of traditional virtues. As a result, there are always full of unjustice, indulgence, illegality and corruption in various social levels. For this situation, although there are various reasons, in this article, especially I wanted to focus upon a deficiency phenomenon of regarding a clear view of the future life in the next world. As a rule, most of Koreans pursue an individual success and selfish pleasure which is based on ‘the self-centered’ view in this present world. Futhermore, the traditional and typical Koreans religions, not only secular religion (Shamanism) but also Buddhism and Confucianism, instigate and strengthen this worldly life. The transmigrationism of Buddhism does not give a concrete foundation of ethics and virtues in our actual life. Even Confucianism emphasizes ethic and virtues, it does not have a clear afterlife view. And thus, it is just functions as a controlling logic and power in a patriarch society. Futhermore, Taoism and secular Shamanism also have a low-level afterlife view, and more interested in the wealth and prosperity of the present life. Therefore, it does not give an actual and high-level basis for ethic and virtues in our society. In order to overcome the ethical crisis and the deconstruction of the good virtues in our society, we need a more strict and practical education of ethics. In order to do so, as Immanuel Kant did so in modern era, we must emphasize and establish again an ethical education which is based on a clear view of the future life in the next world. For this, the ethical education based on the Christian faith could be one of the main solutions, because it has the strictest concept on the good and the evil as well as emphasizes a clear view on the next world than this present life and world. Futhermore, the ethical virtues of the Christianity has a universal and practical values. In addition to this, in Christianity, we must emphasize not only the ‘living faith’ (orthodox) but also strengthen ‘doing good’ and ‘good life’ (orthopraxis), ‘justification by faith’ as well as ‘sanctification of life’. The Christians must perform the role of ‘the salt’ and ‘the light’ in our society, and then we can reform the society through refreshing and reforming our own practice and life. In doing so, the Christianity can contribute to re-establish the ethical virtues for this present Korean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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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초록
    • I. 들어가는 말
    • II. 비기독교적 내세관과 도덕적 함의
    • 1. 무속(巫俗)의 내세관
    • 2. 도교의 내세관
    • 초록
    • I. 들어가는 말
    • II. 비기독교적 내세관과 도덕적 함의
    • 1. 무속(巫俗)의 내세관
    • 2. 도교의 내세관
    • 3. 불교의 내세관
    • 4. 유교의 내세관
    • III. 기독교 내세관과 도덕적 함의
    • 1. 기독교의 생사관
    • 2. 죽음 이후의 영혼상태
    • 3. 부활의 실재
    • 4. 종말론: 영원한 복락의 삶
    • 5. 기독교 내세관의 도덕적 함의
    • IV. 윤리도덕성의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
    • V. 나가는 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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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申聖生, "來世觀小考" 淡水會 (6) : 252-258, 1977

    2 유정기, "합본 사서삼경: 대학·증용·논어·맹자·시경·서경·주역" 동아도서 1980

    3 東亞大學校 石堂傳統文化硏究院, "한국인의 죽음관" 東亞大學校 石堂傳統文化硏究院 (29) : 5-175, 2000

    4 金泰坤, "한국민속의 내세관" 서울여자대학교학생회 (14) : 203-206, 1984

    5 안선희, "한국기독교 장례예식 갱신의 방향성" 한국실천신학회 (36) : 135-157, 2013

    6 金泰坤, "한국 무속의 내세관" 韓國宗敎史學會 (1) : 1-28, 1972

    7 김덕균, "탈근대 사회의 간주관적 유교윤리" 한국철학사상연구회 17 (17): 137-161, 2006

    8 백민관, "카톨릭敎의 來世觀, 來世는 있는가" 法輪社 110 : 32-35, 1978

    9 Sacks, Jonathan, "차이의 존중 - 문명의 충돌을 넘어서" 말글빛냄 2007

    10 김성민, "죽음의 문제와 그 극복에 관한 기독교적 고찰" 한국실천신학회 (1) : 96-129, 1997

    1 申聖生, "來世觀小考" 淡水會 (6) : 252-258, 1977

    2 유정기, "합본 사서삼경: 대학·증용·논어·맹자·시경·서경·주역" 동아도서 1980

    3 東亞大學校 石堂傳統文化硏究院, "한국인의 죽음관" 東亞大學校 石堂傳統文化硏究院 (29) : 5-175, 2000

    4 金泰坤, "한국민속의 내세관" 서울여자대학교학생회 (14) : 203-206, 1984

    5 안선희, "한국기독교 장례예식 갱신의 방향성" 한국실천신학회 (36) : 135-157, 2013

    6 金泰坤, "한국 무속의 내세관" 韓國宗敎史學會 (1) : 1-28, 1972

    7 김덕균, "탈근대 사회의 간주관적 유교윤리" 한국철학사상연구회 17 (17): 137-161, 2006

    8 백민관, "카톨릭敎의 來世觀, 來世는 있는가" 法輪社 110 : 32-35,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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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성민, "죽음의 문제와 그 극복에 관한 기독교적 고찰" 한국실천신학회 (1) : 96-129, 1997

    11 김경집, "종교의 현실인식과 내세관" (579) : 68-71, 2004

    12 이정순, "조상제사 문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한국 교회 영성 형성의 과제와 관련하여 -" 한국실천신학회 (30) : 67-90, 2012

    13 Packer, James I., "제임스 패커의 기독교 기본진리: 사도신경" 아바서원 2012

    14 조재국, "인간의 생명과 존엄한 죽음에 관한 기독교적 이해" 한국실천신학회 (24) : 143-181, 2010

    15 Wells, David F., "윤리실종" 부흥과 개혁사 2007

    16 김수청, "유교의 靈魂觀에 대한 분석적 고찰 -성리학을중심으로"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5) : 263-285, 2005

    17 유권종, "유교의 상례와 죽음의 의미" 중앙철학연구소 16 : 5-32, 2004

    18 김상래, "유교 윤리의 근거로서의 종교성 - [論語]를 중심으로 -" 한국동서철학회 (57) : 247-271, 2010

    19 신정근, "유교 윤리의 ‘동반성’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 ― 구삼강오륜에서 신삼강오륜으로 ―" 한국동양철학회 (34) : 525-557, 2010

    20 이승환, "유교 담론의 지형학" 푸른 숲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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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Plato, "소크라테스의 변명: 파이돈" 글로북스 2011

    24 이정석, "세속화시대의 기독교" 이레서원 2000

    25 이은규, "성인기독교교육의 방향에 관한 연구" 한국실천신학회 (43) : 401-431, 2015

    26 홍순원, "성령과 사회적 성화: 존 웨슬리의 성령론적 윤리" 한국실천신학회 (35) : 567-589, 2013

    27 김세정, "생명공학 시대의 유교와 생명윤리" 한국동서철학회 (30) : 309-336, 2003

    28 Chapman, Collin, "삶의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독교적 답변" 나침반 2001

    29 구미래, "불교 내세관의 특성과 현대적 함의" 13 (13): 171-191, 2011

    30 현재우, "무교(巫敎) 내세관의 특징 :불교와의 습합(習合)과 차이를 중심으로" 西江大學校 宗敎硏究所 9 : 157-180, 2007

    31 Althaus, Paul, "루터의 신학" 크리스챤다이제스트 2008

    32 박우영, "도덕적 성찰과 실천에 있어서 교회의 역할 연구" 한국실천신학회 (28) : 625-650, 2011

    33 MacIntyre, Alasdair, "덕의 상실" 문예출판 1997

    34 Moltman, Jürgen, "기독교적 종말론: 오시는 하나님" 대한기독교서회 2010

    35 이찬수, "기독교와 근대 민족주의가 만나는 논리 : 한국적 상황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학회 (52) : 227-253, 2007

    36 Calvin, John, "기독교강요" 크리스챤다이제스트 2007

    37 신현광, "기독교 교육에 있어 교육목적에 관한 연구" 한국실천신학회 (44) : 329-358, 2015

    38 국민호, "귀신신앙과 제사를 통해 살펴본 유교의 내세관" 한국이론사회학회 (7) : 93-119, 2005

    39 홍순목, "공자의 유교윤리에 있어서 도덕교육단계론"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2) : 313-33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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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손봉호, "韓國敎會의 來世觀 : 올바른 來世觀 定立의 必要性" (174) : 45-52, 1976

    42 이정관, "100세 시대의 노인에 대한 기독교 교육적 돌봄의 과제" 한국실천신학회 (39) : 389-4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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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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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81 1.81 1.6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53 1.4 0.653 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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