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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스미스의 경제사상에 관한 연구 : 『국부론』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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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181817

    • 저자
    • 발행사항

      용인 :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0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0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330.15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A Study on the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 Focused on the Wealth of Nations

    • 형태사항

      iv,47 장 ; 30 cm.

    • 일반주기명

      단국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심경섭
      참고문헌 : 44-45장.

    • 소장기관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퇴계기념도서관(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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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의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경제학의 위기라고 할 만큼 전 세계에 크나 큰 충격을 주었다. 전 세계에 걸쳐 초유의 마이너스 성장과 극심한 실업률의 증가가 나타나면서 19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지속되어 온 아담 스미스 고전학파의 현대판 적자인 신자유주의(Neoliberalism) 경제학이 지니고 있는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도 가속화되었다. 그리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각국 정부는 속속 경제개입을 강화하는 등 케인즈주의로 회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미스가 국부증진의 요인으로 본 분업의 확대와 자본축적 등은 모두 이기심의 확대에 의해 가능한 것으로, 그는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이기심에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또한 스미스는 이기심의 발로를 통한 경제발전을 위해 대내적으로는 자유방임적 경제정책을, 대외적으로는 자유무역을 주장하였다.
    즉 스미스의 철저한 경제적 자유주의는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을 방해하지 않기 위한 시민계급의 경제적 자유주의였다. 그러므로 그는 「작은 정부론」을 주장하고 독점과 규제 등을 비판하였다.
    스미스의 자유주의 경제사상은 1930년대의 이른바 자본주의의 일반적 위기라고 불리어지는 1930년대의 대공황 직전까지 경제사상사를 지배해 왔으나, 실업과 공황의 원인을 유효수효의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한 케인즈에 의해 스미스의 자유주의 경제사상은 도전을 받게 된다. 그러나 케인즈 경제사상은 금융·재정정책에 의한 과도한 정부의 간섭과 정부지출로 인해 민간경제의 자동적 활동능력의 축소를 가져오게 되면서 스미스 경제사상에 대한 복귀운동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러한 사상적 조류는 1980년대 이후의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와 WTO체제의 구축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최근 미국에서 촉발된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자유방임의 경제사상이 도전받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재차 정부의 적절한 경제개입을 요구하는 케인즈 경제사상이 빛을 보기 시작했다.
    역사에 영원한 패자와 승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경제사상도 윤회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요컨대 현재의 금융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일환으로서 정부의 경제개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이것이 만병통치약은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과도한 정부의 경제개입이 부작용을 가져올 경우에는 언제라도 스미스 경제사상은 부활하여 그 주어진 역할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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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경제학의 위기라고 할 만큼 전 세계에 크나 큰 충격을 주었다. 전 세계에 걸쳐 초유의 마이너스 성장과 극심한 실업률의 증가가 나타나면서 1980년대 초부터 현...

    최근의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경제학의 위기라고 할 만큼 전 세계에 크나 큰 충격을 주었다. 전 세계에 걸쳐 초유의 마이너스 성장과 극심한 실업률의 증가가 나타나면서 19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지속되어 온 아담 스미스 고전학파의 현대판 적자인 신자유주의(Neoliberalism) 경제학이 지니고 있는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도 가속화되었다. 그리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각국 정부는 속속 경제개입을 강화하는 등 케인즈주의로 회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미스가 국부증진의 요인으로 본 분업의 확대와 자본축적 등은 모두 이기심의 확대에 의해 가능한 것으로, 그는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이기심에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또한 스미스는 이기심의 발로를 통한 경제발전을 위해 대내적으로는 자유방임적 경제정책을, 대외적으로는 자유무역을 주장하였다.
    즉 스미스의 철저한 경제적 자유주의는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을 방해하지 않기 위한 시민계급의 경제적 자유주의였다. 그러므로 그는 「작은 정부론」을 주장하고 독점과 규제 등을 비판하였다.
    스미스의 자유주의 경제사상은 1930년대의 이른바 자본주의의 일반적 위기라고 불리어지는 1930년대의 대공황 직전까지 경제사상사를 지배해 왔으나, 실업과 공황의 원인을 유효수효의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한 케인즈에 의해 스미스의 자유주의 경제사상은 도전을 받게 된다. 그러나 케인즈 경제사상은 금융·재정정책에 의한 과도한 정부의 간섭과 정부지출로 인해 민간경제의 자동적 활동능력의 축소를 가져오게 되면서 스미스 경제사상에 대한 복귀운동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러한 사상적 조류는 1980년대 이후의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와 WTO체제의 구축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최근 미국에서 촉발된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자유방임의 경제사상이 도전받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재차 정부의 적절한 경제개입을 요구하는 케인즈 경제사상이 빛을 보기 시작했다.
    역사에 영원한 패자와 승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경제사상도 윤회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요컨대 현재의 금융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일환으로서 정부의 경제개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이것이 만병통치약은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과도한 정부의 경제개입이 부작용을 가져올 경우에는 언제라도 스미스 경제사상은 부활하여 그 주어진 역할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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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re has been a so-called global monetary crisis in recent years with minus economic growth and severely increasing unemployment all over the world and the criticism over the paradigm of Neoliberalism regarded as a legitimate successor of Adam Smith's Classical school was also accelerated. Thereafter to overcome economic crisis, each government has turned to Keynesian paradigm with some positive government intervention into its economic activities.
    According to Adam Smith, Division of labour and capital accumulation capable of working by each individual's selfishness was the main causes of national wealth.

    He also advocated laissez-faire economic policy domestically and free international trade. Namely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was characterized by economic liberalism of civil class which did not interfere the function of 'invisible hand'. He carried his point of 'Cheap Government' and criticized monopoly and various kinds of regulation.
    Since 1980s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has been revived as a form of Neoliberalism and WTO system was established in 1995. This tendency was an counteraction of keynesian economic policy to intervene economic activity with inappropriate and excessive manner. But Neoliberalism itself was also attacked recently and there is a movement to depend on Keynesian economic thought.
    As we have known well there was no eternal winner and loser in the world, economic thoughts themselves also transmigrated in adapted forms. If adverse effects by excessive government intervention happen,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will inevitably resurrect with pompous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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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 has been a so-called global monetary crisis in recent years with minus economic growth and severely increasing unemployment all over the world and the criticism over the paradigm of Neoliberalism regarded as a legitimate successor of Adam Smith...

    There has been a so-called global monetary crisis in recent years with minus economic growth and severely increasing unemployment all over the world and the criticism over the paradigm of Neoliberalism regarded as a legitimate successor of Adam Smith's Classical school was also accelerated. Thereafter to overcome economic crisis, each government has turned to Keynesian paradigm with some positive government intervention into its economic activities.
    According to Adam Smith, Division of labour and capital accumulation capable of working by each individual's selfishness was the main causes of national wealth.

    He also advocated laissez-faire economic policy domestically and free international trade. Namely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was characterized by economic liberalism of civil class which did not interfere the function of 'invisible hand'. He carried his point of 'Cheap Government' and criticized monopoly and various kinds of regulation.
    Since 1980s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has been revived as a form of Neoliberalism and WTO system was established in 1995. This tendency was an counteraction of keynesian economic policy to intervene economic activity with inappropriate and excessive manner. But Neoliberalism itself was also attacked recently and there is a movement to depend on Keynesian economic thought.
    As we have known well there was no eternal winner and loser in the world, economic thoughts themselves also transmigrated in adapted forms. If adverse effects by excessive government intervention happen, Adam Smith's economic thought will inevitably resurrect with pompous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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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목적 1
    • 2. 연구방법 및 범위 2
    • Ⅱ. 국부론의 구조와 구성체계 3
    • 1. 국부론의 특징 3
    • Ⅰ. 서 론 1
    • 1. 연구목적 1
    • 2. 연구방법 및 범위 2
    • Ⅱ. 국부론의 구조와 구성체계 3
    • 1. 국부론의 특징 3
    • 2. 국부론의 구조 4
    • 3. 국부론의 구성체계 4
    • 3.1 제 1 편 5
    • 3.2 제 2 편 6
    • 3.3 제 3 편 8
    • 3.4 제 4 편 9
    • 3.5 제 5 편 10
    • Ⅲ. 아담 스미스의 경제사상 13
    • 1. 사상적 배경 13
    • 1.1 계몽주의 사상 14
    • 1.2 자유주의 사상 16
    • 2. 아담 스미스의 이론체계 22
    • 2.1 노동생산력 22
    • 2.2 가치학설 26
    • 2.3 자유무역 29
    • 3. 스미스 사상의 역사적 의의 31
    • Ⅳ. 아담 스미스 경제사상에 대한 비판 33
    • 1. 리스트의 비판 33
    • 2. 케인즈의 비판 36
    • 3. 비판사상의 요약 및 평가 38
    • Ⅴ. 요약 및 결론 41
    • 참고문헌 44
    • Abstract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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