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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업 우수아와 일반 학생의 심리사회적 특성 비교를 통한 학업우수아 지도방안 연구 = Research on teaching for characteristics between high achieving students and general students in the second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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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766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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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중학교 학업우수아와 일반학생의 심리사회적 특성비교를 통한 학업우수아 지도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학업우수아와 일반학생을 비교하여 학업관련 적응전략과 비동조 행위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한국교육종단연구 자료를 중심으로 특히 학업우수아들을 추출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학업성취수준이 상위 10%에 속하는 학생들을 추출하여 학업우수아로 선정하고, 10% 이외의 집단으로 분류한 후, 학업관련적응전략특성과 비동조행위별로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첫째, 내재적 동기, 통제기대, 자아효능감, 자원관리전략, 학습관련비동조적행위, 학습이외 학교내 비동조행위, 학교내 비동조적 행위를 연구대상 변인으로 사용하였다. 그 결과 학업우수 학생들이 일반학생에 비하여 모든 내재적 동기 특성, 통제기대, 자기효능감이 일반학생보다 높고, 자원관리 전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비동조행위를 분석하여 적응행동상의 특징을 검토하였다. 이를 위해 학습관련 비동조행위, 학업 외 학교내 비동조행위, 학교내 비동조행위, 학교외 비동조 행위, 비동조 행위 인식을 선정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그 결과 학업우수아들은 일반학생보다 학습관련 비동조 행위가 낮지만, 학습이외의 학교 내 비동조적 행위는 일반학생과 비
      교하여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동조 행위 인식에 있어서는 학업우수아들이 교내비폭력이 더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진술하고 있었고, 특정학생 따돌림, 언어적 협박이나 모욕에 대한 경험이 일반학생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높게 일어난다고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은 무엇보다 학업우수아들이 느끼는 문제 상황과 그 심각성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해결방안이 시급하게 논의될 필요가 있음을 말해준다. 연구 결과 학업우수아들의 학습관련 혹은 학교내 비동조 행위 보다는 사회적 관계 맺음에 있어서의 부정적 영향력이 상당하다는 점이 밝혀졌다. 따라서 이 부분을 고려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교육계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서는 지식 및 교과 중심의 영재교육과 더불어 인성, 리더십 교육을 병행하여야 함을 지적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를 밝히면서 중학교 학업 우수아에 대한 추후연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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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중학교 학업우수아와 일반학생의 심리사회적 특성비교를 통한 학업우수아 지도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학업우수아와 일반학생을 비교하여 학업관련 적응전략과 비...

      본 연구는 중학교 학업우수아와 일반학생의 심리사회적 특성비교를 통한 학업우수아 지도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학업우수아와 일반학생을 비교하여 학업관련 적응전략과 비동조 행위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한국교육종단연구 자료를 중심으로 특히 학업우수아들을 추출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학업성취수준이 상위 10%에 속하는 학생들을 추출하여 학업우수아로 선정하고, 10% 이외의 집단으로 분류한 후, 학업관련적응전략특성과 비동조행위별로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첫째, 내재적 동기, 통제기대, 자아효능감, 자원관리전략, 학습관련비동조적행위, 학습이외 학교내 비동조행위, 학교내 비동조적 행위를 연구대상 변인으로 사용하였다. 그 결과 학업우수 학생들이 일반학생에 비하여 모든 내재적 동기 특성, 통제기대, 자기효능감이 일반학생보다 높고, 자원관리 전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비동조행위를 분석하여 적응행동상의 특징을 검토하였다. 이를 위해 학습관련 비동조행위, 학업 외 학교내 비동조행위, 학교내 비동조행위, 학교외 비동조 행위, 비동조 행위 인식을 선정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그 결과 학업우수아들은 일반학생보다 학습관련 비동조 행위가 낮지만, 학습이외의 학교 내 비동조적 행위는 일반학생과 비
      교하여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동조 행위 인식에 있어서는 학업우수아들이 교내비폭력이 더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진술하고 있었고, 특정학생 따돌림, 언어적 협박이나 모욕에 대한 경험이 일반학생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높게 일어난다고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은 무엇보다 학업우수아들이 느끼는 문제 상황과 그 심각성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해결방안이 시급하게 논의될 필요가 있음을 말해준다. 연구 결과 학업우수아들의 학습관련 혹은 학교내 비동조 행위 보다는 사회적 관계 맺음에 있어서의 부정적 영향력이 상당하다는 점이 밝혀졌다. 따라서 이 부분을 고려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교육계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서는 지식 및 교과 중심의 영재교육과 더불어 인성, 리더십 교육을 병행하여야 함을 지적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를 밝히면서 중학교 학업 우수아에 대한 추후연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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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research for social-psychological charateristic between high-achieving students and normal students.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to compare high achieving middle school students with general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ir academic adaptive strategies and Non-adaptive behavior. The high achieving group consisted of the top 10% of academically high achieving students while the general group consisted of the rest of the students. This study analyzed variables such as Intrinsic motivation, expected self-control, self-efficacy, resource management strategy, study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study not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non-adaptive behavior in school.
      The results indicated that high-achieving group had, on average, higher Intrinsic motivation, expected self-control, self-efficacy, and resource management strategies than the general group. Furthermore, high-achieving students had, on average, lower levels of study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than the general group,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study not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As for the perception of Non-adaptive behavior, high-achieving students tended to perceive a higher level of school violence.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applications wer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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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research for social-psychological charateristic between high-achieving students and normal students.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to compare high achieving middle school students with g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research for social-psychological charateristic between high-achieving students and normal students.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to compare high achieving middle school students with general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ir academic adaptive strategies and Non-adaptive behavior. The high achieving group consisted of the top 10% of academically high achieving students while the general group consisted of the rest of the students. This study analyzed variables such as Intrinsic motivation, expected self-control, self-efficacy, resource management strategy, study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study not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non-adaptive behavior in school.
      The results indicated that high-achieving group had, on average, higher Intrinsic motivation, expected self-control, self-efficacy, and resource management strategies than the general group. Furthermore, high-achieving students had, on average, lower levels of study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than the general group,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study not related non-adaptive behavior. As for the perception of Non-adaptive behavior, high-achieving students tended to perceive a higher level of school violence.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applications wer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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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황매향, "학업우수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및 애착과 학업적 실패내성과의 관계" 한국교육심리학회 21 (21): 1029-1046, 2007

      2 김동일, "학습부진 영재아동" 원미사 1999

      3 박춘성, "초등영재선별을 위한 평정척도의 타당화 연구" 서울대학교 2006

      4 조석희, "영재의 후기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아동기 특성 및 환경요인" 한국교육심리학회 18 (18): 123-142, 2004

      5 이정규, "영재의 인지적 특성 연구: 3개영역별(문과, 이과, 예술) 영재를 중심으로" 한국교육심리학회 19 (19): 953-971, 2005

      6 박춘성, "영재아와 일반아간 학교 및 가정 부적응 유형차이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한국영재교육학회 7 (7): 121-139, 2008

      7 윤여홍, "영재상담과 진로지도" 교육과학사 2003

      8 호사라, "영재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사례 연구" 한국초등교육학회 21 (21): 153-175, 2008

      9 Rimm,S.B, "Why Bright Kids get Poor Grades And What You Can Do About It"

      10 Higham, S.J., "What young gifted adolescents understand about feeling “different"

      1 황매향, "학업우수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및 애착과 학업적 실패내성과의 관계" 한국교육심리학회 21 (21): 1029-1046, 2007

      2 김동일, "학습부진 영재아동" 원미사 1999

      3 박춘성, "초등영재선별을 위한 평정척도의 타당화 연구" 서울대학교 2006

      4 조석희, "영재의 후기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아동기 특성 및 환경요인" 한국교육심리학회 18 (18): 123-142, 2004

      5 이정규, "영재의 인지적 특성 연구: 3개영역별(문과, 이과, 예술) 영재를 중심으로" 한국교육심리학회 19 (19): 953-971, 2005

      6 박춘성, "영재아와 일반아간 학교 및 가정 부적응 유형차이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한국영재교육학회 7 (7): 121-139, 2008

      7 윤여홍, "영재상담과 진로지도" 교육과학사 2003

      8 호사라, "영재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사례 연구" 한국초등교육학회 21 (21): 153-175, 2008

      9 Rimm,S.B, "Why Bright Kids get Poor Grades And What You Can Do About It"

      10 Higham, S.J., "What young gifted adolescents understand about feeling “different"

      11 Cornell, D. G, "Socioemotional adjustment of adolescent girls enrolled in a residential acceleration program" 35 : 58-66, 1991

      12 Altman,R, "Social-emotional development of gifted children and adolescents:A research model.Roeper" 6 : 65-68, 1983

      13 Shrauger,J.S, "Responses to evaluation as a function of initial self-perceptions" 82 : 581-596, 1975

      14 Shore, "Recommended Practices in Gifted Education" Teachers College Press 1991

      15 Lovecky,D.V, "Psychotherapy with gifted children" Professional Resource Exchange 9 : 119-130,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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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Webb, J. T, "Misdiagnosis and dual diagnosis of gifted children and adult : ADHD, bipolar, OCD, Asperger's, depression and other disorders" Great Potential Press 2005

      19 Geiger,R.D., "Leaders of wisdom and compassion"

      20 Whitmore,J.R, "Gift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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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Gagne, F, "Definition of Giftedness"

      26 Terrassier.J.C, "Dassynchrony-uneven development"

      27 Silverman,L.K, "Counseling needs and programs for the gifted"

      28 Zigler, A., "Conception of Giftedness from a Meta Theoretical Perspectives"

      29 Dirkes,M.A, "Anxiety in the gifted:Pluses and minuses" 6 : 68-70,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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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Sadowski,A.J, "A case study of experience of and influences upon gifted high school dropouts" 48 (48): 893-,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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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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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26 1.26 1.1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5 1.26 1.751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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