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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유주의와 과학기술 시대 노동신학의 필요성 연구 = A Study on The Necessity of ‘Theology of Work’ in The Neoliberalism and Th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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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84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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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research concentrates on the concept of calling and vocation as it argues that a new meaning of ‘work not as a means to increase one’s gains, but as an action that contributes to benefit of all,’ is the string of hope in reviving this fragmented society. Based on this argument, This paper, by retrieving Luther’s Theory of Vocation, aims to discuss the reality that the Korean Church has overlooked the benefit of all at the expense of their focus of earning wealth. With this sense, the theory of work, claimed by Luther and religious reformers, will be reexamined. This research also will address the necessity of distancing from flexibility of work based on the knowledge of theology of work. Besides, this paper will not only explore how Protestant ethics partook in the temptation of praise and support of capitalist economy through Weber and Michael Novak, but it also examine how descriptive science and the Internet might lead to discoloration of sound capitalistic spirit and employment instability. Then, this paper will suggest an innovative connection between Christian faith and work in terms of the reinterpretation of old Theory of Vocation and asceticism. These thoughts originated from Jacques Ellul and Hans Jonas’ criticism of civilization of technology on modern understanding of work based on descriptive science. Finally, this study proposes that the old Theory of Vocation and asceticism needs to be the core of Theology of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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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research concentrates on the concept of calling and vocation as it argues that a new meaning of ‘work not as a means to increase one’s gains, but as an action that contributes to benefit of all,’ is the string of hope in reviving this fragm...

    This research concentrates on the concept of calling and vocation as it argues that a new meaning of ‘work not as a means to increase one’s gains, but as an action that contributes to benefit of all,’ is the string of hope in reviving this fragmented society. Based on this argument, This paper, by retrieving Luther’s Theory of Vocation, aims to discuss the reality that the Korean Church has overlooked the benefit of all at the expense of their focus of earning wealth. With this sense, the theory of work, claimed by Luther and religious reformers, will be reexamined. This research also will address the necessity of distancing from flexibility of work based on the knowledge of theology of work. Besides, this paper will not only explore how Protestant ethics partook in the temptation of praise and support of capitalist economy through Weber and Michael Novak, but it also examine how descriptive science and the Internet might lead to discoloration of sound capitalistic spirit and employment instability. Then, this paper will suggest an innovative connection between Christian faith and work in terms of the reinterpretation of old Theory of Vocation and asceticism. These thoughts originated from Jacques Ellul and Hans Jonas’ criticism of civilization of technology on modern understanding of work based on descriptive science. Finally, this study proposes that the old Theory of Vocation and asceticism needs to be the core of Theology of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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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고용의 불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 현실 속에서 소명이나 부르심 개념을 고민하고 있다. ‘노동은 개인의 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아니라 모두의유익에 기여하는 행위로 보아야 한다’는 명제가 해체된 오늘의 사회를 살리는소망의 끈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은 그 동안 한국교회가버는 것에 집중하여 모두의 유익을 간과하였던 점을 루터의 소명이론을 다시 가져와 현실에 적용할 것이다. 이를 위해 루터와 종교개혁가들이 주장하였던 노동신학을 재검토 할 것이고, 자본주의 경제시스템 안에서 기독교의 노동에 대한인식이 분명히 자본주의와 관련 없음을 밝혀 노동의 유연성에 거리두기 입장의필요성을 노동신학의 앎에서 시작할 것이다. 두 번째로 개신교 윤리가 어떻게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을 지지하고 찬양하는 유혹에 가담하였는지 베버와 마이클노박을 통하여 확인할 것이다. 이어서 건전한 자본주의 정신이 퇴색하고 고용불안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기술과학과 인터넷 상황을 점검한 이후 이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시도할 것이다. 세 번째로 기독교 신앙과 일터 사이를 혁신적으로 연결하는 길은 옛 소명이론과 금욕주의를 재해석 하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러한생각은 기술과학에 근거한 현대판 노동이해에 대한 자끄 엘륄과 한스 요나스의기술문명 비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결과적으로 노동의 유연성이 빚어낸 공동체해체라는 사회적 현상에 접근하면서 다시 옛 소명이론과 금욕주의의 본래적 뜻을삶 속에 적용할 것에 대한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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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고용의 불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 현실 속에서 소명이나 부르심 개념을 고민하고 있다. ‘노동은 개인의 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아니라 모두의유익에 기여하는 행위로 보...

    본 논문은 고용의 불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 현실 속에서 소명이나 부르심 개념을 고민하고 있다. ‘노동은 개인의 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아니라 모두의유익에 기여하는 행위로 보아야 한다’는 명제가 해체된 오늘의 사회를 살리는소망의 끈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은 그 동안 한국교회가버는 것에 집중하여 모두의 유익을 간과하였던 점을 루터의 소명이론을 다시 가져와 현실에 적용할 것이다. 이를 위해 루터와 종교개혁가들이 주장하였던 노동신학을 재검토 할 것이고, 자본주의 경제시스템 안에서 기독교의 노동에 대한인식이 분명히 자본주의와 관련 없음을 밝혀 노동의 유연성에 거리두기 입장의필요성을 노동신학의 앎에서 시작할 것이다. 두 번째로 개신교 윤리가 어떻게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을 지지하고 찬양하는 유혹에 가담하였는지 베버와 마이클노박을 통하여 확인할 것이다. 이어서 건전한 자본주의 정신이 퇴색하고 고용불안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기술과학과 인터넷 상황을 점검한 이후 이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시도할 것이다. 세 번째로 기독교 신앙과 일터 사이를 혁신적으로 연결하는 길은 옛 소명이론과 금욕주의를 재해석 하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러한생각은 기술과학에 근거한 현대판 노동이해에 대한 자끄 엘륄과 한스 요나스의기술문명 비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결과적으로 노동의 유연성이 빚어낸 공동체해체라는 사회적 현상에 접근하면서 다시 옛 소명이론과 금욕주의의 본래적 뜻을삶 속에 적용할 것에 대한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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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들어가는 말
    • II. 소명이론
    • III. 지식․정보사회로서 후기 산업사회 시스템 속에서 노동의 성격
    • IV. 노동윤리에 대한 소명 위기의 신학적 판단
    • V. 나오는 말
    • I. 들어가는 말
    • II. 소명이론
    • III. 지식․정보사회로서 후기 산업사회 시스템 속에서 노동의 성격
    • IV. 노동윤리에 대한 소명 위기의 신학적 판단
    • V. 나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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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양명수, "호모 테크니쿠스" 한국신학연구소 1997

    2 S. Ozment, "프로테스탄티즘:혁명의 태동" 혜안 2004

    3 柄谷行人, "트랜스크리틱: 칸트와 마르크스 넘어서기" 한길사 2005

    4 André Biéler, "칼빈의 경제윤리" 성광문화사 1985

    5 손준영, "직업윤리" 대왕사 1998

    6 문시형, "직업 소명과 책임윤리" 한들출판사 1999

    7 서이종, "지식정보사회의 이론과 실제"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8 신원하,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 IVP 2012

    9 Lewis W. Spitz, "종교개혁사" 기독교문서선교회 1994

    10 Jacques Elull, "자유의 투쟁" 솔로몬 2008

    1 양명수, "호모 테크니쿠스" 한국신학연구소 1997

    2 S. Ozment, "프로테스탄티즘:혁명의 태동" 혜안 2004

    3 柄谷行人, "트랜스크리틱: 칸트와 마르크스 넘어서기" 한길사 2005

    4 André Biéler, "칼빈의 경제윤리" 성광문화사 1985

    5 손준영, "직업윤리" 대왕사 1998

    6 문시형, "직업 소명과 책임윤리" 한들출판사 1999

    7 서이종, "지식정보사회의 이론과 실제"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8 신원하,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 IVP 2012

    9 Lewis W. Spitz, "종교개혁사" 기독교문서선교회 1994

    10 Jacques Elull, "자유의 투쟁" 솔로몬 2008

    11 Fréderic Rognons, "자끄 엘륄 대화의 사상" 대장간 2011

    12 당당뉴스, "일터에는 일의 신학(Theology of Work)이 필요하다"

    13 Richard Sennet, "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문예출판사 2002

    14 Michael Novak, "소명으로서의 기업" 한국경제신문사 1997

    15 Thomas L. Friedman, "세계는 평평하다" 21세기북스 2013

    16 강원돈, "서양 실천철학의 노동 개념에 대한 기독교 노동윤리의 평가" 47 : 147-172, 2005

    17 "사회정의 가톨릭의 입장" 가톨릭출판사 1983

    18 Francis Fukuyama, "대붕괴 신질서" 한국경제신문 2001

    19 Miroslav Volf, "노동의 미래-미래의 노동" 한국신학연구소 1993

    20 이정배, "노동신학의 이론적 고찰" 126-215, 1990

    21 Hans Jonas, "기술 의학 윤리" 솔출판사 2005

    22 Martin Luther, "그리스도인의 자유/루터 생명의 말" 동서문화사 2010

    23 Karl Polany, "거대한 전환" 도서출판 길 2012

    24 "https://de.wikipedia.org/wiki/Wenzeslaus_Linck"

    25 "http://gameo.org/index.php?title=Linck,_Wenzeslaus_(1483-1547)"

    26 Artheur Rich, "Ethique economique" Labor et fides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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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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