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Hepatitis C virus(HCV)는 7개의 major genotype(1, 2, 3, 4, 5, 6, 7)과 80여종의 subtype으로 구분되며 이 중 1, 4형의 경우 IFN-α치료에 어려움이 있어 간경화 등으로 질환이 심화될 위험성이 높고, 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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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orean
학술저널
64-6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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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Hepatitis C virus(HCV)는 7개의 major genotype(1, 2, 3, 4, 5, 6, 7)과 80여종의 subtype으로 구분되며 이 중 1, 4형의 경우 IFN-α치료에 어려움이 있어 간경화 등으로 질환이 심화될 위험성이 높고, 간 이�...
배경: Hepatitis C virus(HCV)는 7개의 major genotype(1, 2, 3, 4, 5, 6, 7)과 80여종의 subtype으로 구분되며 이 중 1, 4형의 경우 IFN-α치료에 어려움이 있어 간경화 등으로 질환이 심화될 위험성이 높고, 간 이식 후에도 간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은 반면 2, 3형은 IFN-α치료의 예후가 좋은 유전형으로 알려져 있어 임상적으로 HCV 유전형의 구분은 환자 치료에 유용한 자료가 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HCV 유전형을 구분할 수 있는 여러 검사방법들이 1a형과 1b형, 2a형과 2c형 등과 같이 몇몇 subtype의 명확한 구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HCV genome 중 5’-UTR gene과 core gene 두 가지 부위를 이용하여 direct sequencing으로 구분한 사례를 보고하고자 한다. 방법: HCV 5’-UTR region을 이용하여 direct sequencing(ABI 3730, USA)으로 분석한 HCVgenotype에서 subtype의 결과가 1a/1b로 판정된 세 건의 임상 검체에 대하여 HCV core region을 이용한 direct sequencing으로 분석하여 확인하였다. RT-PCR은 각각의 region에 특이적인 primer를 이용하여 nested RT-PCR을 수행하고 증폭산물을 대상으로 direct sequencing하여 genotype 판정은 HCV sequence database와 NCBI database를 이용하였다. 결과: 실험에 사용한 세 건의 검체 중 1건에서는 5’-UTR gene에서 1a/1b로 core gene에서도 1a/1b의 혼합감염으로 동일하게 분석되었으나 두건의 검체에서 5’-UTR gene에서 1a/1b로 혼합감염으로 분석된 건에서 core gene으로 분석한 결과가 1b 단독 감염으로 분석되어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고찰: 최근 HCV genotype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subtype이 구분되고 있다. HCV genotype이 C형 간염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제와 높은 연관성이 있는 만큼 그 정확한 genotye의 구분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정확한 genotype 구분이 어려운 case에서는 5’-UTR region 과 core region의 혼용 등 여러 가지 target 부위로 검증하는 것이 유용한 자료가 되리라 사료된다.
P-37 : MPCR 방법에 의한 임상검체에서 분리한 VRE 세균의 신속 검출
P-1 : 크롬 아시네토배지를 이용한 능동 감시배양에서 검체 결정
P-2 : Group B Streptococcus 동정 시 선택증균배지(LIM broth)의 유용성
P-3 : 임산부에서 LIM 증균배지를 이용한 Group B streptococci (GBS) 배양 양성률 평가